투캅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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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캅스 3
감독 김상진
제작 강우석
각본 박계옥
촬영 진영호
편집 김현
음악 최경식
배급사 시네마 서비스
개봉일 1998년 4월 11일
시간 96분
언어 한국어

투캅스 3》(영어: Two Cops 3)는 김상진 감독의, 대한민국의 액션 코믹영화다. 《투캅스 2》에 이어 1998년 4월에 개봉하였는데 김혜수가 여주인공으로 낙점되었으나[1] 이런저런 사정 때문에 불발되었으며 뻔한 이야기와 억지 웃음 등의 이유 탓인지[2] 흥행에 실패했다.

줄거리[편집]

강민호 형사를 골탕먹이던 신세대 경찰 이형구 형사도 어느덧 새로운 파트너를 맞이하는 신세가 된다. 대대로 신참은 고참의 골치거리였던 것을 감안하면 여간 신경쓰이는 일이 아니다. 아니나 다를까 이형구 형사의 새로운 파트너는 씩씩한(?)여자. 자신처럼 경찰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한 재원이다. 하지만 최윤정 형사가 경찰이 된 이유는 '정의 수호'. '폼나잖아요'의 이 형사와는 격이 다르다. 그러니 처음부터 사사건건 부딪칠 수밖에. 이 형사에겐 여자라고 봐주려는 고참의 배려를 무시하고 현장으로 달려드는 최 형사가 눈의 가시고, 최 형사 역시 사사건건 여자라는 이유로 자신을 푸대접하는 이 형사가 마음에 안 든다. 한편 총기를 풀어 사고가 일어나면 일어날수록 우리 경제가 밝아진다는 얼토당토 않는 이론으로 장안을 쑥대밭으로 만드는 상곤파 일당. 이번에는 중국 마피아조직과 연계해 '한중연합조폭'을 결성, 국제적 거래를 성사시키겠다는 턱도 없는 야심에 차 있다. 이에 남녀 혼성 2인조 '투캅스'가 이들을 일망타진하기 위해 분연히 일어선다.

등장 인물[편집]

주인공[편집]

주변 인물[편집]

그 외 인물[편집]

제작진[편집]

각주[편집]

  1. “김혜수씨'투캅스 3'주인공으로”. 한겨레신문. 1997년 3월 22일. 2018년 2월 3일에 확인함. 
  2. 김주영 (1998년 4월 9일). “뻔한 이야기 억지웃음/ 투캅스3”. 매일경제. 2018년 2월 3일에 확인함. 

참고[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