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유경(沈惟敬, 1526년 또는 1527년 ~ 1597년)은 명(明)의 무장이다. 절강성(浙江省) 가흥(嘉興) 출신.
8월 17일 심유경은 선조를 만난 자리에서 명나라 70만 명을 파병 준비를 한다고 거짓으로 보고하였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