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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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태
Han Seon-Tae
LG 트윈스 No.40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생년월일 1994년 6월 14일(1994-06-14) (25세)
출신지 대한민국 경기도 부천시
신장 183 cm
체중 79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우(언더)투우타
수비 위치 투수
프로 입단 연도 2019년
드래프트 순위 2019년 2차 10라운드(LG트윈스)
첫 출장 KBO / 2019년 6월 25일
잠실SK전 구원
계약금 300,000만원
연봉 200,000만원 (2019년)
경력


한선태(韓善泰, 1994년 6월 14일 ~ )는 KBO 리그 LG 트윈스투수이다. KBO 리그 최초의 비 선수 출신 드래프트 지명자이자, 최초의 비 선수 출신 1군 출장 기록을 남기면서 새 역사를 썼다.

아마추어 시절[편집]

중학교 3학년 때 야구를 처음 접했을 정도로 야구와는 거리가 멀었다. 2009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을 본 이후로 야구에 관심을 가져 캐치볼을 시작했으며 일반 학생으로 부천공업고등학교에 진학했고 야구선수의 꿈을 키우기 위해 근처 부천고등학교 야구부를 찾아갔지만 "기술적인 면을 떠나서 체력적으로 훈련을 따라오기 쉽지 않다"는 답을 듣고 발걸음을 돌렸다. 고등학교 시절 야구팀을 만들어 연식 야구대회 등에도 참가했던 그는 SBS스포츠 트라이아웃 '나는 투수다!'에 출연한 적 있는 같은 학교 동년배인 서시원과 학교에서 연습하기도 했다. 고등학교 시절에도 언더핸드 유형의 투수였고 구속은 100~110km 정도에 머물렀다. 고등학교 졸업 뒤 고양 원더스의 비선출 선수 모집 테스트에서 바로 붙었지만 이후 군면제를 받고 세종대학교 야구부에도 들어갔지만 기대했던 방향과 차이가 있어 한 학기를 다니고 휴학했다

한국 독립야구 시절[편집]

파주 챌린저스 시절[편집]

2017년에 입단하면서부터 기량이 급성장하기 시작하더니 110㎞/h대에 머무르던 구속이 사이드암으로 투구폼을 바꾼 뒤 160㎞까지 올랐다. 그러나 파주 챌린저스가 2017년에 독립야구리그에 참가하지 못하면서 아쉽게 실전 경험을 쌓을 기회를 얻지 못했다.

일본 독립야구 시절[편집]

도치기 골든 브레이브스 시절[편집]

2018년에 일본 독립리그 도치기 골든 브레이브스에 입단을 했고 최고 구속은 146㎞/h까지 나왔다. 성적은 평균자책점 0.08에 0볼넷 44K로 볼넷·삼진 비율이 0:1을 기록했다. 일본에서 뛰는 동안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에서 뛰었던 김무영으로부터 지도를 받았다고 한다. 2019 신인 드래프트 해외파 트라이아웃에 참가해 최고구속 165km/h를 기록해 현장에 있던 스카우트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아마추어 시절에 야구부에서 뛰어보지 않았기 때문에 팔도 혹사 당하지 않은 상태였고 제대로 야구를 배우기 시작한지 1년 반 만에 166km/h를 던지면서 사이드암까지 로또픽으로 지명할만한 가치는 아주 충분했다.

한국 프로야구 시절[편집]

LG 트윈스 시절[편집]

2019년에 입단하였다. 2019년 6월 25일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서 구원 등판하며 데뷔 첫 경기를 치렀고, 경기에서 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출신 학교[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