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슨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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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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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본명 왕가이
출생 1994년 3월 28일(1994-03-28) (25세)
홍콩
국적 홍콩의 기 홍콩
직업 래퍼, 작사가, 댄서
장르 , 힙합, 힙합댄스, 댄스
활동 시기 2014년 1월 16일 ~ 현재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GOT7

잭슨(본명왕가이, 중국어 정체자: 王嘉尔, 광둥어: Wong4 Gaa1 Ji5, 1994년 3월 28일 ~ )은 홍콩보이 그룹 GOT7메인래퍼를 맡고 있다. 5개국어(중국어, 상해어, 광둥어, 한국어, 영어)를 구사할 수 있다. 펜싱 청소년 국가대표 출신으로 펜싱세계랭킹 11위였다. 현재는 대한민국의 아이돌이다.

데뷔 전[편집]

어머니는 전직 체조선수 출신이며, 아버지는 펜싱 감독이다. 부모님이 모두 국가대표 출신 운동선수로 어릴 때는 어머니의 영향을 받아 체조를 하다 홍콩 대표팀 선발시험에 참가하여 팀에 뽑혔지만, 키가 크지 않는 잭슨이 걱정되어 체조를 그만두고 10살 때부터는 아버지를 따라 펜싱을 했다. 아버지의 지도 아래 펜싱 카데트급 대회에서 1등을 할 정도로 월등한 펜싱 실력을 갖추었으며 홍콩 펜싱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대표팀 막내이기도 했다. JYP의 캐스팅이 아니었다면 런던올림픽에 출전할 계획이었다고 한다. 16년 브라질 올림픽에서는 메달까지도 목표였다고. 여담으로 국제펜싱협회 홈페이지에 잭슨의 이름을 치면 아직 선수로 등록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1]

펜싱을 하던 시절부터 한국과의 인연은 깊었다. 12살에 만난 단짝 친구는 한국계 혼혈 홍콩인 펜싱선수 니콜라스* 추이하오란(崔浩然, 니콜라스 에드워드 최, 1993년생)였고, 국제대회에서 이어진 교류 때문에 한국인 펜싱 선수들과도 굉장히 친하다. 홍콩의 미국 국제학교(American International School of Hong Kong)[2]를 다니면서 한국인 친구들과 놀았고 다이나믹 듀오도끼의 랩을 즐겨 들었다고 한다.

그리고 2010년 12월 즈음 학교에서 농구를 하다가 JYP엔터테인먼트에 캐스팅되었다. JYP 국제 오디션에서 2000:1의 경쟁률로 1등을 했다. 당시 잭슨의 꿈은 올림픽 금메달을 따는 것이기도 했지만 래퍼 또한 되고 싶어서 선수활동을 하면서도 음악을 계속 하고 있었다. 하지만 런던올림픽을 준비하고 있는 상황에서 당연히 부모님의 반대와 부딪혔다. 그러나 끈질긴 설득 끝에 결국 '아시아의 최고가 되지 못하면 안 보내준다, 이번 시합에서 1등 해야 된다' 라는 조건 아래 허락을 받아냈다. 그래서 아시아 국제 대회를 나가 사브르 단체전[3] 개인전으로 금메달 2개를 따고 세계 랭킹 11위, 아시아 랭킹 1위[4]를 따낸 후 한국에 왔다. 이게 무려 17살 때까지의 얘기.

2016년 MC를 맡고 있는 '중국판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한국에 오기 전 홍콩대, 스탠퍼드에서 오퍼를 받았다는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앨범[편집]

  • 2014년 선미 - 멈춰버린 시간 피쳐링
  • 2014년 빅병 - stress come on!
  • 2015년 빅병 - 오징어 된장
  • 2017년《더 패키지》OST <'U & I (JB (GOT7), 잭슨 (GOT7)'>

텔레비전 프로그램[편집]

예능[편집]

연도 채널 제목 비고
2014년 MBC every1 《형돈이와 대준이의 히트제조기 시즌 1》 출연진
MBC every1 《형돈이와 대준이의 히트제조기 시즌 2》 출연진
SBS 《룸메이트 시즌 2》 출연진
2015년 SBS 《영재 발굴단》 게스트
SBS 《정글의 법칙 in 니카라과》 출연진[5]
KBS 《우리동네 예체능》 게스트
JTBC 《현생인류보고서 - 타인의 취향》 출연진
2016년 KBS 《나를돌아봐》 출연진
MBC 《진짜 사나이》 동반입대 특집
MBC 《꽃미남 브로맨스》 출연진
KBS 《우리말 겨루기》 게스트

드라마[편집]

방송 프로그램[편집]

CF[편집]

각주[편집]

  1. 놀랍게도 아직 200위 안이다. 정확히 199위.
  2. 그 학교에는 사실상 한국인 학생이 학년당 한명 정도 밖에 없다 (다녀봤다..) / 언제 다녔는지는 모르지만 잭슨이 다닐때는 학년당 10퍼센트 이상은 한국인이였다
  3. 단체전 팀 캡틴으로 출전했다.
  4. 펜싱이라는 스포츠가 유럽세가 강하긴 하나, 아시아에서도 한국을 비롯한 여러 국가의 정상급 선수들이 많이 배출되고 있고 금메달도 따고 있다. 즉, 아시아 랭킹 상위권은 그럭저럭 어렵지 않지만 아시아 1위는 생각처럼 쉬운게 아니다. 이것을 종목도 바꾸고 음악연습도 하면서 해낸 것.
  5. 권보라 기자 (2015년 7월 25일). “‘정글 in 니카라과’ 신입 병만족 공개…예능 ‘핫이슈’ 총집합”. 스포츠 동아. 

수상 목록[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