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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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디스코테크

디스코(Disco)는 빠르고 경쾌한 리듬감으로 이루어진 대중음악 장르이다. 1977년 존 트라볼타 주연의 영화《토요일 밤의 열기》(Saturday Night Fever)가 세계적으로 크게 인기를 얻으면서 널리 알려졌다. 한국에서는 1979년부터 격렬한 동작에 의한 정렬적인 디스코가 젊은이들에게 급속도로 전파되었다. 그 후 디스코에서 하우스 디스코로 발전되었다. 대중적인 멜로디 라인으로 몸을 움직이기 쉬운 장르이며, 테크노보다는 기계적인 요소가 적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16비트 음악인 펑크(Funk)의 빠른 템포를 빌려온 것으로 춤 추기 좋은 8비트의 흥겨운 곡조로 변형된 것이다.

용어[편집]

"디스코"라는 용어는 "레코드 라이브러리"를 의미하는 프랑스어 낱말 디스코테크(discothèque)에서 비롯된 것이다. 디스코테크라는 낱말은 1950년대에는 영어와 동일한 의미를 지녔다.[1]

각주[편집]

  1. “The birth of disco”. Oxford Dictionaries. October 2012. April 16, 2016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August 25, 2015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