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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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작곡가 루이-니콜라 클레랑보.

작곡가(作曲家)는 각종 음악작품의 창작을 위해 곡을 작곡하는 사람이다. 대중가요, 영화 배경음악, 텔레비전 드라마 배경음악, 광고 배경음악, 비디오 게임 배경음악, 로고 송, 성악곡, 기악곡, 기독교 음악, 불교 음악, 이슬람교 음악, 무속 음악 등 다양한 분야의 음악을 만든다.[1][2][3]

학력이나 전공보다는 능력이 더 중요한 분야이기 때문에 독학으로 공부해서 작곡가가 되는 경우가 많다. 작곡 관련 정규 교육을 받고자 하는 사람은 전문대학 혹은 대학교의 음악대학에 개설된 음악과, 작곡과, 실용음악과 등에 진학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다른 분야와 마찬가지로 음악에 흥미와 재능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유리한 직업이다. 작곡을 하면서 가수나 연주자를 병행할 수도 있다. 그래서 작곡가가 피아노, 클라비코드, 하프시코드, 바이올린 등의 연주자가 되기도 하고 대중음악 분야에서는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하는 사람도 있다.

작곡가의 흔한 경향성은 다음과 같다.

  • 청음 능력, 관찰력, 탐구력, 직관력, 통찰력 등이 있다.
  • 미학적 완결성을 추구한다.
  • 음악의 소재가 될 수 있는 인문과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등에 두루두루 관심을 갖는다.
  • 철학, 역사학, 사회학, 문학, 언어학, 심리학, 신학 등에 대한 소양에 따라 능력의 질적 차이가 난다.

문화 콘텐츠의 위력이 커지면서 음악 저작권료 수입도 상승하였다. 이에 표절에 대해서도 더욱 엄격한 적용을 하게 되었다.[4][5][6] 2021년 기준으로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가 있고 대한민국 내 최대 음원 플랫폼 '멜론'이 있다.[7][8][9]

주요 한국음악 작곡가 일람[편집]

주요 서양음악 작곡가 일람[편집]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