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대한민국 재보궐선거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2009년 대한민국재보궐선거공직선거법 규정에 의해 4월 29일10월 28일에 치러졌다.

4월 29일 재보궐선거[편집]

개요[편집]

  • 선거일 : 2009년 4월 29일 (수) 06:00 ~ 20:00
  • 선거 내용 : 총 16개 선거구
    • 국회의원 : 5명
    • 기초단체장 : 1명
    • 광역의원 : 3명
    • 기초의원 : 5명
    • 시·도교육감 : 2명

선거 구역 및 사유[편집]

국회의원

인천 부평구 국회의원 구본철(한나라당) 선거 무효 재선거
울산 북구 국회의원 윤두환(한나라당) 선거 무효 재선거
전북 전주시 덕진구 국회의원 김세웅(민주당) 선거 무효 재선거
전북 전주시 완산구 국회의원 이무영(무소속) 선거 무효 재선거
경북 경주시 국회의원 김일윤(무소속) 선거 무효 재선거

기초단체장

시·도교육감

광역의원
  • 서울 광진구 제2선거구 김귀환 (무소속)

∙사 직 08. 11. 12 (08. 11. 10)

  • 강원도 양양군 제1선거구 박융길 (한나라당)

∙사망 08. 11. 13 (08. 11. 8)

∙사망 08. 11. 20 (08. 11. 11)

기초의원

∙피선거권 상실 08. 10. 17 (08. 10. 9)

피선거권 상실 08. 11. 14 (08. 11. 13)

∙선거범죄로 인한 당선무효 08. 11. 10 (08. 10. 23)

  • 경상북도 경주시 마선거구 김시환 (한나라당)

∙피선거권 상실 08. 12. 24 (08. 12. 11)

  • 경상북도 경주시 아선거구 이진구 (무소속)

∙피선거권 상실 09. 3. 31 (09. 3. 26)

선거 결과[편집]

  • 총선거인수 : 5,059,539명
  • 총투표자수 : 1,269,224명
  • 투표율 : 25.09%
  • 정당별 당선자 수(국회의원/기초단체장/광역의원/기초의원)

당선자 명부[편집]

국회의원
지역 기호 후보 정당 득표수 득표율 비고
인천 부평구 을 2 홍영표 민주당 30,667 49.54%
울산 북구 7 조승수 진보신당 25,346 49.2%
전북 전주시 완산구 갑 6 신건 무소속 23,307 50.38%
전북 전주시 덕진구 4 정동영 무소속 57,423 72.27%
경북 경주시 5 정수성 무소속 51,545 45.88%
기초단체장
지역 기호 후보 정당 득표수 득표율 비고
시흥시장 2 김윤식 민주당 25,679 46.08%
광역의원
지역 기호 후보 정당 득표수 득표율 비고
서울 광진구 2 1 최진호 한나라당 5,692 46.50%
강원 양양군 1 3 김양수 무소속 4,426 58.99%
전남 장흥군 2 5 정우태 민주노동당 5,112 48.84%
기초의원
지역 기호 후보 정당 득표수 득표율 비고
광주 서구 5 류정수 민주노동당 5,551 54.11%
충북 증평군 2 연종석 민주당 486 33.17%
전남 영암군 4 최병찬 민주당 - - 무투표당선
경북 경주시 8 이철우 무소속 7,270 45.01%
경북 경주시 9 박승직 무소속 3,833 33.98%
시·도교육감
지역 후보 성향 득표수 득표율 비고
충남 김종성 보수 84,893 31.07%
경북 이영우 보수 212,817 42.25%

개표결과[편집]

이 글을 보려면 오른쪽 '펼치기' 버튼 클릭

평가[편집]

민주당등 야당에서는 이번 재보궐선거 결과를 "국민이 MB정권의 무능과 실정을 심판"한 것이라고 말했다.[1] 그러나 청와대는 "지역선거에 큰 의미를 두지 않는다"고 밝혔다.[2]

재보선 직후 있었던 리얼미터의 정례 여론조사에 따르면, 최근 30%를 유지하던 이명박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율이 25%로 급락했으며, 한나라당의 지지율 역시 34%에서 11% 하락한 23%를 기록했다. 반면에 민주당,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등 야당들은 각각 지지율 상승을 보이며, 16.7%, 13.3%, 3.5%의 지지율을 기록하였다.

10월 28일 재보궐선거[편집]

개요[편집]

  • 선거일 : 2009년 10월 28일 (수) 06:00 ~ 20:00
  • 선거 내용 : 총 5개 선거구
    • 국회의원 : 5명

선거 구역 및 사유[편집]

선거 결과[편집]

  • 총선거인수 : 184,691명
  • 총투표자수 : 81,103명
  • 투표율 : 43.92%
  • 정당별 당선자 수
한나라당 : 2
민주당 : 3

당선자 명부[편집]

지역 기호 후보 정당 득표수 득표율 비고
수원시 장안구 2 이찬열 민주당 38,187 49.22%
경기 안산시 상록구 을 2 김영환 민주당 14,176 41.17%
강원 강릉시 1 권성동 한나라당 34,834 50.9%
증평군·진천군·괴산군·음성군 2 정범구 민주당 31,232 41.94%
경남 양산시 1 박희태 한나라당 30,801 38.13%

평가[편집]

3석을 차지하여 재보궐선거를 승리한 이번 선거를 민주당은 "이번 선거결과는 이명박 정권의 오만과 독주에 대한 통렬한 심판"으로 규정하고,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은 보다 국민에게 봉사하는 정부여당이 되어야한다"고 촉구하였다.[3]

한편 한나라당은 "재보선 여당 완패의 고리를 끊어주신 것에 정말 감사드린다"[4] 며, "이번 선거를 통해 전해주신 당부, 염려 놓치지 않겠다"고 밝혔다.[5]

반면 자유선진당은 "한나라당민주당 등 두 거대정당의 흑색선전과 고소, 고발 등 과열 선거운동"을 비판하였다.[6] 민주노동당은 이번 선거 결과가 "이명박 정권과 한나라당의 오만과 독선 그리고 무자비한 폭압정치에 대한 국민들의 준엄한 심판이자, 최후의 경고"라 밝혔다.[7]

각주[편집]

  1. [4.29 여야 반응]한 “선거패배 인정” - 민 “MB정권 무능과 실정 심판”- 폴리뉴스 2009-04-30
  2. <4.29재보선> 靑 "지역선거 큰 의미안둬" :: 네이버 뉴스
  3. http://www.minjoo.kr/board/board_view.php?brd_code=1008&nPos=010101&no=7804
  4. 한나라당 소식 > 국민께서 보내주신 격려와 질책에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5. 한나라당 소식 > 정 대표 "이번 선거는 한나라당에 새로운 모습 보여달라는 강력한 요청"
  6. :: 국민이 주인입니다. 국민을 섬기는 정당, 자유선진당!! ::
  7. 성명·논평 - [대변인 논평] 10.28재보궐선거 결과에 대한 입장

함께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