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라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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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라
국적 대한민국
출생 1983년 1월 7일(1983-01-07) (36세)
대한민국 전라남도 광주시
거주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중랑구
학력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석사
경력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소속위원회 환경노동위원회
여성가족위원회
의원 선수 1
의원 대수 20
정당 자유한국당
지역구 비례대표
당내 직책 자유한국당 중앙청년위원회 위원장
국회 직책 자유한국당 청년최고위원
웹사이트 신보라 - 인스타그램

신보라(申普羅, 1983년 1월 7일 ~)는 대한민국정치인이다.

학력[편집]

경력[편집]

  • 2007.02 ~ 2010.05: 대학생시사교양지 바이트 기자
  • 2010.06 ~ 2010.11: 대학생시사교양지 바이트 편집장
  • 2011.01: 청년이 여는 미래 대표
  • 2012.04 ~ 2013.02: 특임장관실 정책자문위원
  • 2013.11 ~ 2014.11: 대통령직속 국민대통합위원회 갈등관리포럼 이념문화분과위원
  • 2014.11 ~ 2015.12: 청년이 만드는 세상 대변인
  • 2014.12 ~ 2015.09: 새누리당 중앙차세대여성위원회 부위원장
  • 2015.11: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 청년고용협의회 청년위원
  • 2016: 새누리당 중앙청년위원회 청년여성가족분과위원장
  • 2016.05 ~ : 제20대 국회의원 (비례대표, 새누리당자유한국당)
  • 2016.06 ~ 2018.05: 제20대 국회 전반기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 2016.06 ~ 2018.05: 제20대 국회 전반기 여성가족위원회 위원
  • 2017.12 ~ 2018.05: 제20대 국회 청년미래특별위원회 간사
  • 2017.12 ~ 2018.09: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 2018.07 ~ : 제20대 국회 후반기 여성가족위원회 위원
  • 2018.07 ~ : 제20대 국회 후반기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 2018.09 ~ : 자유한국당 청년정치캠퍼스Q 학장
  • 2018.10 ~ 2019.06 : 제20대 국회 후반기 윤리특별위원회 위원
  • 2018.12 : 제20대 국회 대법관(김상환) 임명동의에 관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
  • 2018.12 ~ 2019.02 : 자유한국당 원내부대표
  • 2019.02 ~ : 자유한국당 청년최고위원
  • 2019.03 ~ : 자유한국당 중앙청년위원장
  • 2019.05 : 자유한국당 중앙대학생위원장 선출선거관리위원장

역대 선거 결과[편집]

선거 대수 직책 선거구 정당 득표수 득표율 순위 당락 비고
총선 20대 국회의원 비례대표 새누리당 7,960,272 표
33.50%
비례대표 7번 국회의원당선.png 초선

의정활동[편집]

청년기본법 대표발의[편집]

2016년 5월 30일 20대 국회 개원 첫 날 당론 1호 법안으로 청년기본법을 대표발의하였다. 청년기본법은 청년을 독립된 세대로 규정하고 청년이 자립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국가의 책무를 정의한 법안으로 당시 새누리당 의원 122명의 동의를 받았다. 이후 국회 청년미래특위에서 신보라 자유한국당 의원과 채이배 바른미래당 의원, 더불어민주당의 김해영·박주민·강창일·박홍근·이원욱 의원 등이 대표발의한 청년 관련 기본법안을 통합 조정해 합의안을 만들었으나 아직 계류중이다. 2019년 5월 22일 민주당 70년대 의원들이 자유한국당이 국회에 복귀하지 않고 있어 청년기본법 통과가 지연되고 있다고 비판하고 나섰다. 이에 신보라 의원은 청년기본법이 표류 중인 것은 정부와 민주당의 의지 부족때문이었다며 민주당이 청년기본법을 정치공세 악용수단으로 삼는 것이 개탄스럽다는 반박 성명을 발표했다.[1]

청년 관련 입법활동[편집]

2016년 20대 국회 입성 후 줄곧 청년들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부진한 청년고용의무제도, 청년인턴제도 등 청년일자리를 점검하고 기업 갑질 채용, 청년임금체불, 청년산업재해 등 청년들의 답답함을 해소하였다. 또한 청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은 청년 관련 법안을 다수 발의하였다. 청년들의 목소리에 답이 있다는 믿음으로 청년들을 만나고 있다. 청년정책을 위해 청년일자리, 청년주거, 청년부채 등을 주제로 토론회를 진행하였다.

육아 관련 입법활동[편집]

출산을 전후로 육아휴직, 산후조리 등 모성보호 관련 법안들을 다수 발의했다. 2018년 5월에 육아휴직 부부 동시 사용과 난임 휴직을 보장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행복한 육아 4종 패키지 법안'을 대표 발의했다. 2019년 5월에는 건강진단 대상에 출산 후 산모를 포함하고 산후조리 비용의 소득공제율을 명시한 '산후 건강지원 2종 패키지 법안'을 대표 발의했다.[2]

데이트폭력법 대표발의[편집]

2017년 11월 2일 '데이트폭력범죄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안'과 '데이트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법안 발의를 이끌어 낸 최초의 제안자들이 대학생들이었다. 대학생들이 국회톡톡이라는 플랫폼에 올린 데이트폭력법 제정 청원에 신보라 의원이 의원매칭을 수락해 제안자들과 함께 데이트폭력법을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3]

논란[편집]

국회 본회의 불참하고 베트남 외유성 출장 논란[편집]

2018년 12월 27일 2018년의 마지막 본회의를 불참하고 베트남 다낭으로 외유성 출장으로 보이는 출장을 가서 논란이 되고 있다. 김성태 의원과 곽상도, 신보라, 장석춘 등 한국당 운영위 의원들은 12월 27일 본회의를 불참하고 베트남으로 출국하였으며 마지막날 쟁점 사안을 둘러싼 각 상임위별 논의가 막판까지 첨예하게 진행된 가운데, 주요 상임위 소속 의원들이 본회의 등 의사일정에 불참한 것은 부적절한 행동이라는 논란이 일고 있다. 베트남에서의 행사 소요비용 대부분도 운영위 예산으로 사용된 것으로 전해졌다. 참석한 의원실 관계자는 이에 대해 "애초부터 잡혀있던 일정이라 불가피하게 갈 수밖에 없었다"며 "운영위 공식일정으로 베트남 주요 인사 등도 만날 예정이다. 외유성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4][5]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