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제한구역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영국의 개발제한구역

개발제한구역(開發制限區域), 또는 그린벨트(Green belt)는 법적으로 개발을 제한하고, 자연을 보존하도록 하는 구역을 의미한다. 이러한 정책의 주된 이유는 도시의 무절제한 팽창을 막고 도시민의 건강에 필요한 주변 녹지 환경을 보전하기 위함이다. 주로 시가지를 둘러싸고 있는 공원, 미개발 녹지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목적[편집]

개발제한구역을 지정하는 이유는 주로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1]

  • 자연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 도시민들의 여가 활동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 도시의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사례[편집]

현재 이 문단은 특정 국가나 지역에 한정된 내용만을 다루고 있습니다. 다른 국가·지역에 대한 내용을 보충하여 문서의 균형을 맞추어 주세요. 내용에 대한 의견이 있으시면 토론 문서에서 나누어 주세요.

대한민국[편집]

대한민국에서는 1971년 7월 30일 계속된 개발로 성장하는 서울의 무제한 팽창을 방지하기 위해 도시계획법에 근거하여 처음 시행되었다.

수도권부산 등지의 일부 대도시권 근교 일대에 설정되어 있고, 그린벨트 내에서는 건축물의 신·증축, 용도변경, 토지의 형질변경 및 토지분할 등의 행위가 제한되어 있으나 개발제한 구역 지정 목적에 위배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국민생활의 편익을 위한 최소한의 시설로서 허가권자의 승인 및 허가를 받아 개발 행위를 할 수 있다.[2]

각주[편집]

  1. “시사상식사전: 그린벨트”. 《네이버 지식백과》. 박문각. 2015년 7월 30일에 확인함. 
  2. 그린벨트, 《글로벌세계대백과사전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