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악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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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악산
北岳山

경복궁청와대 위로 보이는 북악산
높이 342 m
위치
북악산 (대한민국)
북악산의 위치
위치 서울특별시 종로구
좌표 북위 37° 36′ 22″ 동경 126° 59′ 00″ / 북위 37.60614° 동경 126.983242° / 37.60614; 126.983242좌표: 북위 37° 36′ 22″ 동경 126° 59′ 00″ / 북위 37.60614° 동경 126.983242° / 37.60614; 126.983242

북악산(北岳山)은 서울경복궁 북쪽에 있는 으로, 백악산(白岳山)이라고도 한다. 인왕산, 낙산, 남산 등과 더불어 서울 분지를 둘러싸고 있는 산으로 기반암은 화강암이며, 높이는 약 342m이다.

위치[편집]

경복궁의 진산(鎭山)으로 서울 한양도성의 기점이기도 하다. 북악산 동쪽 고갯마루에는 숙정문, 서쪽 산 기슭에는 창의문이 있으며, 남동쪽 기슭에는 삼청 공원이 있다.

명칭[편집]

한양의 북쪽 산이므로 북악산이라 하였다. 달리 백악(白岳), 면악(面嶽), 북산(北山), 공극봉(拱極峯) 등으로도 불렀다.[1]

주의 사항[편집]

한양도성 순성길을 통한 입산 시에 신분 확인이 필요하여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하여야 하고, 공휴일의 다음 날과 매주 월요일은 입산이 통제된다.

기타[편집]

악(岳)자가 들어 있는 산은 바위산을 나타내는데 북악산은 자체가 커다란 바위산으로 이루어졌다. 인왕산 쪽에서 보면 깔때기 모양으로, 광화문에서 보면 북악산은 돌아서듯 동쪽을 향해 있다. 그래서 북악산을 풍수학적으로는 동쪽을 의미하는 목성(木星)이라 하며, 대대로 권력을 상징하는 것으로 전해져 왔다.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이종묵 (2006). 《조선의 문화공간 1》. 서울: 휴머니스트. 61쪽. ISBN 9788958621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