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섬)
![]() | |
| 지리 | |
|---|---|
| 위치 | 황해 |
| 좌표 | 북위 34° 21′ 30″ 동경 125° 2′ 30″ / 북위 34.35833° 동경 125.04167° |
| 면적 | 375 km2 |
| 최고 고도 | 485m |
| 최고점 | 첨찰산 |
| 행정 | |
대한민국 | |
| 통합특별시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
| 군 | 진도군 |
진도(珍島)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의 본섬으로, 한반도 남서쪽 끝에 자리한 섬이다. 이 섬은 한국 서해와 남해의 경계가 되며, 한국에서 제주도, 거제도에 이어 3번째로 큰 섬이다. 면적은 375 km2[1], 해안선의 길이는 662.3 km이다.
지리
[편집]동경 125도37분∼126도28분, 북위 34도08분∼34도35분에 위치해 있고, 전라남도 면적의 3.06%를 차지한다. 명량해협(울돌목)에서 육지와 불과 350여m 떨어져 있으나 이곳은 물살이 세서 과거에는 옥동에서 벽파진 나루터로 왕래했다. 현재는 진도대교에 의해 해남군 우수영(문내면)과 연결되어 있다.
지질은 주로 반암이며, 섬의 동동쪽은 첨찰산(485 m)·여귀산(458.4 m) 등의 산지로 되어 있으나, 서북쪽은 고도가 낮아 평지가 총면적의 32%를 차지한다. 평지는 대부분 구릉성이고 욕실천·침계천 유역이 비옥하여 농경지에 적당하다. 근해어업의 중심지로, 조기를 비롯하여 도미·갈치·김 등의 생산지로 유명하다. 민요 진도아리랑과 천연기념물 제53호로 보호받고 있는 진돗개가 널리 알려져 있다.
명승
[편집]| 지정번호 | 명승 제9호 (2000.03.14 지정) |
| 소재지 | 전남 진도군 고군면·의신면 일원 해역 |
| 소유자 | 국유 |
| 연면적 | 3.826,374 m²(지정구역), 28,318 m²(보호구역) |
| 비고 | 전남 진도군 |
진도의 바닷길은 대한민국의 명승 제9호로 2000년에 지정되었다.
벽파정
[편집]벽파정이 있었던 벽파항은 중국의 사절이나 상선이 고대 이래 일본으로 가는 선박들의 중간기착지였다.[2] 선박들이 바람을 기다려 통과하는 정거장의 기능을 하였다.[2] 또한, 한·중·일을 연결하는 해양실크로드 주요항구였다.[2] 고려시대 중·일 직항로가 개설되기 이전에는 반드시 통과해야 하는 길목으로 직항로 개설이후에도 이 항로는 꾸준히 이용되었다.[2]
같이 보기
[편집]각주
[편집]- ↑ “120417(조간)_2012년도_지적통계연보_발간(지적기획과1)” (HWP). 2012년 4월 16일.
- 1 2 3 4 김병근 (2021). “고려시대 해양실크로드 거점정(據點亭)과 수중발굴”. 《해양유산연구》 (국립해양유산연구소) 14: 75–177. doi:10.22882/nrimch.2021..14.75.
| 이 글은 한국의 지리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여러분의 지식으로 알차게 문서를 완성해 갑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