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253,445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2,025명(국내 1,992, 해외유입 33)이 늘었다. 누계가 일부 정정(-1)되었다.
정부가 루마니아와의 협력을 통하여 백신을 추가 도입한다고 밝혔다. 루마니아 정부가 보유한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105만 3,000회 분을 구매하고, 모더나 코로나19 백신 45만회 분은 루마니아 정부가 공여한기로 했다고 밝혔다. 당국자는 모더나 백신 공여와 관련하여, 대한민국 정부는 루마니아에 필요한 의료 물자를 공여하는 상호 공여 방식이며, 이번 150만 3,000회 분의 도입 물량은 18세~49세 접종에 쓰일 예정이라고 설명하였다.
접종을 완료한 인구가 30%를 넘어섰다. 전날 0시 대비 529,356명이 접종을 완료, 누적 접종 완료자 수는 15,749,376명, 주민등록 인구 대비 30.7%가 접종을 완료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258,913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1,804명(국내 1,776, 해외유입 28)이 늘었다. 누계가 일부 정정(-1)되었다.
정치와 선거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 선거, 더불어 민주당 후보 경선: 대전·충남 지역에서 실시된 첫 순회경선에서 이재명 후보가 54.81%의 득표율로 1위를 기록하였다. 이재명 후보는 24,614표 중 14,012표를 얻었다. 2위는 이낙연 후보로 득표율 27.41%(7,007표)를 기록하였다.
2021년 기니 쿠데타: 기니에서 쿠데타가 발생, 알파 콩데 대통령이 체포되었다. 마마디 돔보야(Mamady Doumbouya) 특전사령관(대령)은 국영 텔레비전 방송에 출연, 정부 해산과 헌법의 해체를 선포하였다. 군부가 방송·통신을 통제하고, 국경을 폐쇄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민국이 전 세계 8번째로 잠수함발사 탄도유도탄(SLBM) 개발에 성공하였다. 대한민국 국방부는 이에 대하여 확인하지 않았으나, 국방과학연구소 주도로 9월 초 도산안창호함에서 SLBM 수중 사출 시험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른 시간 안에 군 당국이 공식 발사와 함께 전력화 선언을 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모로코에서 총선이 실시되었으며, 투표율 50.35%을 기록하였다. 아지즈 아케너치(Aziz Akhannouch)가 이끄는 국민 무소속 집회(NRI) 당이 이전 선거 대비 65석이 늘어난 102석을 얻으며 총선에서 1당이 되었다. 여당인 정의개발당은 112석이 감소한 13석을 얻었다.
결승전에서 레일라 페르난데스를 2: 0으로 꺾은 라두카누는 예선 3경기, 본선 128강전부터 7경기, 모두 10경기를 치르며, 한 세트도 내주지 않고 우승하였다. 남녀를 통틀어 예선 통과자의 결승진출과 우승은 라두카누가 처음이다. 또한 US 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10대가 맞붙은 것은 1999년 세레나 윌리엄스와 마르티나 힝기스의 결승 이후 22년 만이다.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 선거, 더불어민주당 후보 경선: 1차 전국 및 강원 지역 경선이 치러졌다. 중간 결과 이재명 후보가 합계 51.41%로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이어 이낙연 후보가 31.08%로 2위를 기록 중이다. 더불어민주당의 순회 경선은 오는 10월 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274,415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1,433명(국내 1,409, 해외유입 24)이 늘었다.
미국뉴욕의 학교들이 정상 등교를 시작하였다. 감염증 유행으로 2020년 3월 대면 수업을 중단한지 1년 6개월여 만이다.
정치와 선거
대한민국 국회에서 국회의원 윤희숙 의원에 대한 사직안이 가결되었다. 재적 233명, 찬성 188표, 반대 23, 기권 12표로 가결되었으며, 이에 따라 국민의힘 의석수는 104석으로 1석이 줄었다. 윤희숙 의원은 부친의 세종특별자치시 투기 의혹이 붉어지자, 지난 8월 25일 무관함을 밝히며 사퇴 의사를 표명하였으며, 27일 투기 가능성에 대해서 일부 인정하며 거듭 사퇴 의사를 밝혔었다.
국방부는 국방과학연구소 태안 종합시험장에 문재인 대통령과 서욱 국방부 장관이 참관하는 가운데, 미국, 러시아, 중화인민공화국, 영국, 프랑스, 인도에 이은 세계 7번째로 잠수함 수중 발사 콜드런치에 성공하였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당국이 보유국으로 알려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제외한 것은 실제 잠수함 수중 발사가 확실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281,938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2,008명(국내 1,973, 해외유입 35)이 늘었다.
방역 당국의 예방접종 목표인 추석 이전 1차 접종 70%가 달성되었다. 17일 오후 5시경, 1차 접종 비율이 70%(약 3600만명)를 넘어섰다. 2월 26일 예정 접종 개시 이후 204일 만이다. 누적 1차 접종 완료자의 수는 4월 29일 300만명을 넘었으며, 6월 10일, 1,000만명, 8월 3일 2,000만명, 9월 5일 3,000만 명을 넘어섰었다.
스포츠
대한민국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가 대회 규모를 축소해 진행하기로 결정되었다. 10월 8일부터 14일까지 일주일간 고등부 경기만 치를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 유행과 관련하여 대회 자체가 순연되었었다.
정치와 선거
알제리의 정치인 압델라지즈 부테플리카 전 대통령이 숨졌다. 부테플리카는 알제리의 제7대 대통령을 지낸 인물로, 1999년 4월 27일부터 2019년 4월 2일까지 20년 가까이 재임하였다.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284,022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2,087명(국내 2,047, 해외유입 40)이 늘었다. 누계가 일부 정정(-3)되었다.
0시 기준 1차 접종자의 수는 누적 36,075,026명으로, 주민등록인구 대비 70.3%가 1차 접종을 마쳤다. 전날인 9월 17일 0시 대비 658,121명이 늘었다. 한편, 442,993명이 접종을 완료, 접종 완료 비율은 대상자의 42.7%(21,933,023명)로 집계되었다.
미국연방준비제도(Fed, 연준)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 회의를 갖고, 기존 0.00%~0.25%의 금리 수준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현 금리 수준은 지난 2020년 3월 15일 인하된 수준으로, 지난 해 4월, 6월, 7월, 9월, 11월, 12월, 2021년 1월, 3월, 4월, 6월, 7월에 이은 열두 번째 금리 유지 결정이다. 연준은 이르면 오는 11월 부터 양적 완화 축소(테이퍼링)가 시작될 수 있음을 시사하였다.
캐나다에 가택연금 상태이던 화웨이의 멍완저우 부회장이 석방되었다. 멍 부회장은 일부 잘못을 시인하고, 미국 법무부와 기소유예 합의(DPA, Deferred prosecution)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하여 , 3년 전 멍 부회장의 구속 당시 중화인민공화국 현지에서 간첩 혐의로 억류되었던 마이클 스페이버(Michael Spavor)와 마이클 코브릭(Michael Kovrig) 등 캐나다인 2명이 석방되었으며, 미국인 남매 신시아 류(Cynthia Liu)와 빅터 류(Victor Liu)의 출국 금지 조치가 해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298,402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3,273명(국내 3,245, 해외유입 28)이 늘었다. 누계가 일부 정정(-3)되었다. 처음으로 하루 확진자 수가 3,000명 이상을 기록하였다.
정치와 선거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 선거, 더불어민주당 후보 경선: 더불어민주당 순회 경선 광주·전남 지역 경선 결과, 이낙연 후보가 47.12% 득표율로, 첫 1위를 기록하였다. 이재명 후보는 46.95%의 득표율로 2위를 기록하였다. 누적 집계 결과는 이재명 후보가 52.90%로 1위, 이낙연 후보 34.21%로 2위이다.
선거 결과 사회민주당이 제1당(25.7%), 기민련·기사련 연합이 제2당[24.1%(기민련 18.9%+기사련5.2%)], 동맹 90/녹색당이 제3당(14.8%), 자유민주당이 제4당(11.5%), 독일을 위한 대안이 제5당(10.3%), 좌파당이 제6당(4.9%) 등으로 나타났다. 선거 결과에 따른 차기 연립정부 구성은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