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미얀마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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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미얀마 시위
미얀마의 내부 갈등의 일부
2021 Myanmar Protest in Hleden.jpg
Wigging to myanmar military.jpgThree-finger salute at a protest in Yangon, Myanmar (8 February 2021).jpg
Human chain demonstration in Yangon, Myanmar (8 February 2021).jpgMyanmar military is worse.jpg
날짜2021년 2월 2일 - 현재
지역미얀마
원인2021년 미얀마 쿠데타
목적
종류시위, 파업, 시민 불복종, 온라인 행동주의, 항의 예술
시위 당사자
미안마 민주화정부
미안마 국민투쟁단
미안마 국민정부
사상자
사망자수759명[1]
체포자수2750여명

2021년 미얀마 시위(버마어: ၂၀၂၁ မြန်မာနိုင်ငံဆန္ဒပြမှုများ 영어: 2021 Myanmar protests)는 2021년 2월 1일미얀마에서 발생한 쿠데타에 대한 항의 시위이다.[2] 4월 8일, 현재 사망자는 606명을 기록했다.[1] 또한 미얀마 인권단체는 군부가 연행한 사람들의 수를 최소 2750명으로 집계했다.[3] 각 나라의 정상들도 군부 쿠데타가 일어난것을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으며 현재 미얀마 시위대가 각국에 지원을 요청했고, UN에도 평화유지군을 보내줄것을 부탁하였고, 많은 나라들이 미얀마 군부를 비판했다.

배경[편집]

경과[편집]

2월 3일 미얀마 경찰은 아웅산수찌를 수출입법 위반 혐의로 기소했다. 경찰의 조서에 따르면 불법으로 수입한 경호원용 워키토키쿠데타 당일 네피도의 아웅산수찌 자택에서 발견했다.[4][5] 경찰은 또한 윈 민을 미얀마에서 코로나19가 유행하던 2020년 9월에 대통령궁 바깥에서 국민민주연맹의 차량 행렬에 손을 흔들어 재난관리법을 위반한 혐의로 기소했다.[4]

2월 9일, 네피도에서 반쿠데타 시위에 참가한 여성미얀마 경찰의 실탄 사격을 받고 뇌사 상태에 빠졌다. 13일에는 피해자 가족이 피해자에게서 산소호흡기를 제거하는데 동의하며 첫 사망자가 나왔다.[6] 그 후 계속해서 많은 사망자가 발생했다.

4월 2일 군경에 피격 된 신한은행 양곤지점 직원이 수술을 받았지만 끝내 깨어나지 못하고 사망한 사건이 일어났다.[7]

4월 10일, 이날 하루만 미얀마군은 중화기까지 동원하여 최소 82명의 사람살해했다.[1]

이에 미얀마에 거주하던 한국 교민 411명이 귀국했다.[8]

반응[편집]

국내 반응[편집]

국외 반응[편집]

유엔[편집]

2021년 3월 10일, 유엔 안보리 회의가 열렸다.유엔 안전보장이사회미얀마 군부평화시위대를 향해 폭력을 행사한 것을 규탄하는 성명서에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3월 31일, 유엔은 긴급 안보리 개최를 통해 미얀마 사태탈출구를 재차 모색키로 했다. 크리스틴 슈래너 버기너 유엔 미얀마 특사의 브리핑으로 시작되었다. 안보리 의장국영국이다.

4월 1일, 버기너 특사는 유엔 안보리 비공개 화상회의에서 2021년 미얀마 내전 가능성이 커졌으며, 대학살을 목전에 두고 있다고 강하게 경고했다.

4월 8일, 미얀마 정부는 크리스틴 슈래너 버기너 유엔 미얀마 특사입국을 거부했다. 크리스틴 슈래너 버기너는 스위스 외교관으로서, 2009년 부터 2015년까지 태국 주재 스위스 대사, 2015년 부터 2018년까지 독일 주재 스위스 대사를 지냈고, 2018년 부터 유엔 미얀마 특사로 활동중이다.

4월 9일,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이 여전히 버기너 특사의 미얀마 입국을 희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내전[편집]

민주화 진영에서 연방의회 대표위원회(CRPH)라는 임시정부를 만들었다. 2021년 2월 4일 국민민주주의연맹(NLD) 소속 약 70명의 선출국회의원이 미얀마 수도 네피도에서 취임 선서를 하고 국가위원회를 준수하고 5년 임기로 의원을 맡는 것을 기약했다. 아웅산수찌국민민주주의연맹(NLD)의 당대표이다. 2021년 2월 1일, 미얀마 군부는 2020년 11월 총선 결과를 불복하고,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을 비롯한 민주주의민족동맹 인사들을 구속했다.

민주진영 임시정부 격인 연방의회 대표위원회(CRPH)는 소수민족 무장단체들과 군부에 맞설 연방군창설하겠다고 선언했다. 4월 16일 미얀마 국민통합정부를 선포했고, 5월에는 시민방어군이 조직되었다고 선언했다. 현재 전투들은 국민통합정부를 지지하는 소수민족 무장단체와 군부 따마도간에 벌어지고 있다.

각주[편집]

  1. "미얀마군, 시위대에 박격포·유탄발사기 발포…최소 82명 사망"(종합)”. 2021-04-11언어=ko-KR. 
  2. “Anti-Coup Protest on Streets of Myanmar's Second City”. US News. 2021년 2월 3일. 
  3. “미얀마 군부, 2살 아기까지 납치...지옥 같은 폭압에 사망자 564명”. 2021-04-05언어=ko-KR.  다음 글자 무시됨: ‘https://www.ytn.co.kr/_ln/0104_202104052107194201’ (도움말);
  4. 미상 (2021년 2월 3일). “Aung San Suu Kyi, Win Myint to face charges as NLD calls for ‘unconditional’ release”. 《Frontier Myanmar》 (영어). 2021년 2월 4일에 확인함. 
  5. Feliz Solomon (2021년 2월 3일). “After Myanmar Coup, Aung San Suu Kyi Accused of Illegally Importing Walkie Talkies”. 《The Wall Street Journal》 (영어). 2021년 2월 4일에 확인함. 
  6. 민영규 (2021년 2월 13일). “미얀마 시위중 피격 여성 뇌사..가족, 산소호흡기 제거 동의”. 《연합뉴스》. 
  7. 군경에 피격 신한은행 미얀마 양곤지점 현지 직원 사망 출처: 연합뉴스
  8. “미얀마 교민 속속 탈출... 국가비상사태 후 411명 귀국”. 2021-04-05언어=ko-KR.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