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코로나19 범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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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코로나19 범유행
COVID-19 in South Korea - Photo montage.jpg
Coronavirus Outbreak in South Korea over Time.gif
국내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양상
 
  확진자 수
  지도 미포함 일자
  지도 포함 일자
  지도 포함 최종 일자
병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바이러스 종류SARS-CoV-2
첫 사례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발생일2020년 1월 8일
발원지중화인민공화국 후베이성 우한시
확진환자33,375
의심환자30,119
완치환자27,349
사망자522
대한민국 위기경보
관심
주의
경계
심각

다음은 2020년 1월 8일 코로나19 의심환자가 처음으로 확인된 이후에 대한민국에서의 코로나19 범유행 현황에 대한 설명이다.

경과

대한민국 대한민국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범유행 상황
COVID-19 Outbreak Cases in South Korea.svg Confirmed Cases of Coronavirus in South Korea (Korean version).png
연도 날짜 누적 확진자 누적 사망자 누적 격리해제자
2020년 1월 20일 1명 (+1) 0명 0명
1월 24일
1월 26일 2명 (+1)
1월 27일 3명 (+1)
1월 30일 4명 (+1)
1월 31일 6명 (+2)
2월 1일 11명 (+5)
2월 2일 12명 (+1)
2월 4일 15명 (+3)
2월 5일 16명 (+1)
2월 6일 19명 (+3) 1명 (+1)
2월 7일 23명 (+4) 2명 (+1)
2월 9일 24명 (+1)
2월 10일 27명 (+3) 3명 (+1)
2월 11일 4명 (+1)
2월 12일 28명 (+1)
2월 15일 7명 (+3)
2월 16일 9명 (+2)
2월 17일 29명 (+1)
2월 18일 30명 (+1) 10명 (+1)
2월 19일 31명 (+1) 12명 (+2)
2월 20일 51명 (+20) 1명 (+1) 16명 (+4)
2월 21일 104명 (+53)
2월 22일 204명 (+100) 2명 (+1) 17명 (+1)
2월 23일 433명 (+229) 18명 (+1)
2월 24일 602명 (+169) 6명 (+4)
2월 25일 833명 (+231) 8명 (+2) 24명 (+6)
2월 26일 977명 (+144) 12명 (+4)
2월 27일 1,261명 (+284)
2월 28일 1,766명 (+505) 13명 (+1) 27명 (+3)
2월 29일 2,337명 (+571) 16명 (+3)
3월 1일 3,150명 (+813) 17명 (+1) 28명 (+1)
3월 2일 4,212명 (+1,062) 22명 (+5) 31명 (+3)
3월 3일 4,812명 (+600) 28명 (+6) 34명 (+3)
3월 4일 5,328명 (+516) 32명 (+4) 41명 (+7)
3월 5일 5,766명 (+438) 35명 (+3) 88명 (+47)
3월 6일 6,284명 (+518) 42명 (+7) 108명 (+20)
3월 7일 6,767명 (+483) 44명 (+2) 118명 (+10)
3월 8일 7,134명 (+367) 50명 (+6) 130명 (+12)
3월 9일 7,382명 (+248) 51명 (+1) 166명 (+36)
3월 10일 7,513명 (+131) 54명 (+3) 247명 (+81)
3월 11일 7,755명 (+242) 60명 (+6) 288명 (+41)
3월 12일 7,869명 (+114) 66명 (+6) 333명 (+45)
3월 13일 7,979명 (+110) 67명 (+1) 510명 (+177)
3월 14일 8,086명 (+107) 72명 (+5) 714명 (+204)
3월 15일 8,162명 (+76) 75명 (+3) 834명 (+120)
3월 16일 8,236명 (+74) 1,137명 (+303)
3월 17일 8,320명 (+84) 81명 (+6) 1.401명 (+264)
3월 18일 8,413명 (+93) 84명 (+3) 1,540명 (+139)
3월 19일 8,565명 (+152) 91명 (+7) 1,947명 (+407)
3월 20일 8,652명 (+87) 94명 (+3) 2,233명 (+286)
3월 21일 8,799명 (+147) 102명 (+8) 2,612명 (+379)
3월 22일 8,897명 (+98) 104명 (+2) 2,909명 (+297)
3월 23일 8,961명 (+64) 111명 (+7) 3,166명 (+257)
3월 24일 9,037명 (+76) 120명 (+9) 3,507명 (+341)
3월 25일 9,137명 (+100) 126명 (+6) 3,730명 (+223)
3월 26일 9,241명 (+104) 131명 (+5) 4,144명 (+414)
3월 27일 9,332명 (+91) 139명 (+8) 4,528명 (+384)
3월 28일 9,478명 (+146) 144명 (+5) 4,811명 (+283)
3월 29일 9,583명 (+105) 152명 (+8) 5,033명 (+222)
3월 30일 9,661명 (+78) 158명 (+6) 5,228명 (+195)
3월 31일 9,786명 (+125) 162명 (+4) 5,408명 (+180)
4월 1일 9,887명 (+101) 165명 (+3) 5,567명 (+159)
4월 2일 9,976명 (+89) 169명 (+4) 5,828명 (+261)
4월 3일 10,062명 (+86) 174명 (+5) 6,021명 (+193)
4월 4일 10,156명 (+94) 177명 (+3) 6,325명 (+304)
4월 5일 10,237명 (+81) 183명 (+6) 6,463명 (+138)
4월 6일 10,284명 (+47) 186명 (+3) 6,598명 (+135)
4월 7일 10,331명 (+47) 192명 (+6) 6,694명 (+96)
4월 8일 10,384명 (+53) 200명 (+8) 6,776명 (+82)
4월 9일 10,423명 (+39) 204명 (+4) 6,973명 (+197)
4월 10일 10,450명 (+27) 208명 (+4) 7,117명 (+144)
4월 11일 10,480명 (+30) 211명 (+3) 7,243명 (+126)
4월 12일 10,512명 (+32) 214명 (+3) 7,368명 (+125)
4월 13일 10,537명 (+25) 217명 (+3) 7,447명 (+79)
4월 14일 10,564명 (+27) 222명 (+5) 7,534명 (+87)
4월 15일 10,591명 (+27) 225명 (+3) 7,616명 (+82)
4월 16일 10,613명 (+22) 229명 (+4) 7,757명 (+141)
4월 17일 10,635명 (+22) 230명 (+1) 7,829명 (+72)
4월 18일 10,653명 (+18) 232명 (+2) 7,937명 (+108)
4월 19일 10,661명 (+8) 234명 (+2) 8,042명 (+105)
4월 20일 10,674명 (+13) 236명 (+2) 8,114명 (+72)
4월 21일 10,683명 (+9) 237명 (+1) 8,213명 (+99)
4월 22일 10,694명 (+11) 238명 (+1) 8,277명 (+64)
4월 23일 10,702명 (+8) 240명 (+2) 8,411명 (+134)
4월 24일 10,708명 (+6) 8,501명 (+90)
4월 25일 10,718명 (+10) 8,635명 (+134)
4월 26일 10,728명 (+10) 242명 (+2) 8,717명 (+82)
4월 27일 10,738명 (+10) 243명 (+1) 8,764명 (+47)
4월 28일 10,752명 (+14) 244명 (+1) 8,854명 (+90)
4월 29일 10,761명 (+9) 246명 (+2) 8,922명 (+68)
4월 30일 10,765명 (+4) 247명 (+1) 9,059명 (+137)
5월 1일 10,774명 (+9) 248명 (+1) 9,072명 (+13)
5월 2일 10,780명 (+6) 250명 (+2) 9,123명 (+51)
5월 3일 10,793명 (+13) 9,183명 (+60)
5월 4일 10,801명 (+8) 252명 (+2) 9,217명 (+34)
5월 5일 10,804명 (+3) 254명 (+2) 9,283명 (+66)
5월 6일 10,806명 (+2) 255명 (+1) 9,333명 (+50)
5월 7일 10,810명 (+4) 256명 (+1) 9,419명 (+86)
5월 8일 10,822명 (+12) 9,484명 (+65)
5월 9일 10,840명 (+18) 9,568명 (+84)
5월 10일 10,874명 (+34) 9,610명 (+42)
5월 11일 10,909명 (+35) 9,632명 (+22)
5월 12일 10,936명 (+27) 258명 (+2) 9,670명 (+38)
5월 13일 10,962명 (+26) 259명 (+1) 9,695명 (+25)
5월 14일 10,991명 (+29) 260명 (+1) 9,762명 (+67)
5월 15일 11,018명 (+27) 9,821명 (+59)
5월 16일 11,037명 (+19) 262명 (+2) 9,851명 (+30)
5월 17일 11,050명 (+13) 9,888명 (+37)
5월 18일 11,065명 (+15) 263명 (+1) 9,904명 (+16)
5월 19일 11,078명 (+13) 9,938명 (+34)
5월 20일 11,110명 (+32) 10,066명 (+128)
5월 21일 11,122명 (+12) 264명 (+1) 10,135명 (+69)
5월 22일 11,142명 (+20) 10,162명 (+27)
5월 23일 11,165명 (+23) 266명 (+2) 10,194명 (+32)
5월 24일 11,190명 (+25) 10,213명 (+19)
5월 25일 11,206명 (+16) 267명 (+1) 10,226명 (+13)
5월 26일 11,225명 (+19) 269명 (+2) 10,275명 (+49)
5월 27일 11,265명 (+40) 10,295명 (+20)
5월 28일 11,344명 (+79) 10,340명 (+45)
5월 29일 11,402명 (+58) 10,363명 (+23)
5월 30일 11,441명 (+39) 10,398명 (+35)
5월 31일 11,468명 (+27) 270명 (+1) 10,405명 (+7)
6월 1일 11,503명 (+35) 271명 (+1) 10,422명 (+17)
6월 2일 11,541명 (+38) 272명 (+1) 10,446명 (+24)
6월 3일 11,590명 (+49) 273명 (+1) 10,467명 (+21)
6월 4일 11,629명 (+39) 10,499명 (+32)
6월 5일 11,668명 (+39) 10,506명 (+7)
6월 6일 11,719명 (+51) 10,531명 (+25)
6월 7일 11,776명 (+57) 10,552명 (+21)
6월 8일 11,814명 (+38) 10,563명 (+11)
6월 9일 11,852명 (+38) 274명 (+1) 10,589명 (+26)
6월 10일 11,902명 (+50) 276명 (+2) 10,611명 (+22)
6월 11일 11,947명 (+45) 10,654명 (+43)
6월 12일 12,002명 (+55) 277명 (+1) 10,669명 (+15)
6월 13일 12,051명 (+49) 10,691명 (+22)
6월 14일 12,084명 (+33) 10,718명 (+27)
6월 15일 12,121명 (+37) 10,730명 (+12)
6월 16일 12,155명 (+34) 278명 (+1) 10,760명 (+30)
6월 17일 12,198명 (+43) 279명 (+1) 10,774명 (+14)
6월 18일 12,257명 (+59) 280명 (+1) 10,800명 (+26)
6월 19일 12,306명 (+49) 10,835명 (+35)
6월 20일 12,373명 (+67) 10,856명 (+21)
6월 21일 12,421명 (+48) 10,868명 (+12)
6월 22일 12,438명 (+17) 10,881명 (+13)
6월 23일 12,484명 (+46) 281명 (+1) 10,908명 (+27)
6월 24일 12,535명 (+51) 10,930명 (+22)
6월 25일 12,563명 (+28) 282명 (+1) 10,974명 (+44)
6월 26일 12,602명 (+39) 11,172명 (+198)
6월 27일 12,653명 (+51) 11,317명 (+145)
6월 28일 12,715명 (+62) 11,364명 (+47)
6월 29일 12,757명 (+42) 11,429명 (+65)
6월 30일 12,799명 (+42) 11,537명 (+108)
7월 1일 12,850명 (+51) 11,613명 (+76)
7월 2일 12,904명 (+54) 11,684명 (+71)
7월 3일 12,967명 (+63) 11,759명 (+75)
7월 4일 13,030명 (+63) 283명 (+1) 11,811명 (+52)
7월 5일 13,089명 (+59) 11,832명 (+21)
7월 6일 13,137명 (+48) 284명 (+1) 11,848명 (+16)
7월 7일 13,181명 (+44) 285명 (+1) 11,914명 (+66)
7월 8일 13,243명 (+62) 11,970명 (+56)
7월 9일 13,293명 (+50) 287명 (+2) 12,019명 (+49)
7월 10일 13,338명 (+45) 288명 (+1) 12,065명 (+46)
7월 11일 13,373명 (+35) 12,144명 (+79)
7월 12일 13,417명 (+44) 289명 (+1) 12,178명 (+34)
7월 13일 13,479명 (+62) 12,204명 (+26)
7월 14일 13,512명 (+33) 12,282명 (+78)
7월 15일 13,551명 (+39) 12,348명 (+66)
7월 16일 13,612명 (+61) 291명 (+2) 12,396명 (+48)
7월 17일 13,672명 (+60) 293명 (+2) 12,460명 (+64)
7월 18일 13,711명 (+39) 294명 (+1) 12,519명 (+59)
7월 19일 13,745명 (+34) 295명 (+1) 12,556명 (+37)
7월 20일 13,771명 (+26) 296명 (+1) 12,572명 (+16)
7월 21일 13,816명 (+45) 12,643명 (+71)
7월 22일 13,879명 (+63) 297명 (+1) 12,698명 (+55)
7월 23일 13,938명 (+59) 12,758명 (+60)
7월 24일 13,979명 (+41) 298명 (+1) 12,817명 (+59)
7월 25일 14,092명 (+113) 12,866명 (+49)
7월 26일 14,150명 (+58) 12,890명 (+24)
7월 27일 14,175명 (+25) 299명 (+1) 12,905명 (+15)
7월 28일 14,203명 (+28) 300명 (+1) 13,007명 (+102)
7월 29일 14,251명 (+48) 13,069명 (+62)
7월 30일 14,269명 (+18) 13,132명 (+63)
7월 31일 14,305명 (+36) 301명 (+1) 13,183명 (+51)
8월 1일 14,336명 (+31) 13,233명 (+50)
8월 2일 14,366명 (+30) 13,259명 (+26)
8월 3일 14,389명 (+23) 13,280명 (+21)
8월 4일 14,423명 (+34) 13,352명 (+72)
8월 5일 14,456명 (+33) 302명 (+1) 13,406명 (+54)
8월 6일 14,499명 (+43) 13,501명 (+95)
8월 7일 14,519명 (+20) 303명 (+1) 13,543명 (+42)
8월 8일 14,562명 (+43) 304명 (+1) 13,629명 (+86)
8월 9일 14,598명 (+36) 305명 (+1) 13,642명 (+13)
8월 10일 14,626명 (+28) 13,658명 (+16)
8월 11일 14,660명 (+34) 13,729명 (+71)
8월 12일 14,714명 (+54) 13,786명 (+57)
8월 13일 14,770명 (+56) 13,817명 (+31)
8월 14일 14,873명 (+103) 13,863명 (+46)
8월 15일 15,039명 (+155) 13,901명 (+38)
8월 16일 15,318명 (+279) 13,910명 (+9)
8월 17일 15,515명 (+197) 13,917명 (+7)
8월 18일 15,761명 (+246) 306명 (+1) 13,934명 (+17)
8월 19일 16,058명 (+297) 14,006명 (+72)
8월 20일 16,346명 (+288) 307명 (+1) 14,063명 (+57)
8월 21일 16,670명 (+315) 309명 (+2) 14,120명 (+57)
8월 22일 17,002명 (+332) 14,169명 (+49)
8월 23일 17,399명 (+397) 14,200명 (+31)
8월 24일 17,665명 (+266) 14,219명 (+19)
8월 25일 17,945명 (+280) 310명 (+1) 14,286명 (+67)
8월 26일 18,265명 (+320) 312명 (+1) 14,368명 (+82)
8월 27일 18,706명 (+441) 313명 (+1) 14,461명 (+93)
8월 28일 19,077명 (+371) 316명 (+3) 14,551명 (+90)
8월 29일 19,400명 (+323) 321명 (+5) 14,765명 (+214)
8월 30일 19,699명 (+299) 323명 (+2) 14,903명 (+138)
8월 31일 19,947명 (+248) 324명 (+1) 14,973명 (+70)
9월 1일 20,182명 (+235) 15,198명 (+225)
9월 2일 20,449명 (+267) 326명 (+2) 15,356명 (+158)
9월 3일 20,644명 (+195) 329명 (+3) 15,529명 (+173)
9월 4일 20,842명 (+198) 331명 (+2) 15,783명 (+254)
9월 5일 21,010명 (+168) 333명 (+2) 16,009명 (+226)
9월 6일 21,177명 (+167) 334명 (+1) 16,146명 (+137)
9월 7일 21,296명 (+119) 336명 (+2) 16,297명 (+151)
9월 8일 21,432명 (+136) 341명 (+5) 16,636명 (+339)
9월 9일 21,588명 (+156) 344명 (+3) 17,023명 (+387)
9월 10일 21,743명 (+155) 346명 (+2) 17,360명 (+337)
9월 11일 21,919명 (+176) 350명 (+4) 17,616명 (+256)
9월 12일 22,055명 (+136) 355명 (+5) 18,029명 (+413)
9월 13일 22,176명 (+121) 358명 (+3) 18,226명 (+197)
9월 14일 22,285명 (+109) 363명 (+5) 18,489명 (+263)
9월 15일 22,391명 (+106) 367명 (+4) 18,878명 (+389)
9월 16일 22,504명 (+113) 19,310명 (+432)
9월 17일 22,657명 (+153) 372명 (+5) 19,543명 (+233)
9월 18일 22,783명 (+126) 377명 (+5) 19,771명 (+228)
9월 19일 22,893명 (+110) 378명 (+1) 19,970명 (+199)
9월 20일 22,975명 (+82) 383명 (+5) 20,158명 (+188)
9월 21일 23,045명 (+70) 385명 (+2) 20,248명 (+90)
9월 22일 23,106명 (+61) 388명 (+3) 20,441명 (+193)
9월 23일 23,216명 (+110) 20,650명 (+209)
9월 24일 23,341명 (+125) 393명 (+5) 20,832명 (+182)
9월 25일 23,455명 (+114) 395명 (+2) 20,978명 (+146)
9월 26일 23,516명 (+61) 399명 (+4) 21,166명 (+188)
9월 27일 23,611명 (+95) 401명 (+2) 21,248명 (+82)
9월 28일 23,661명 (+50) 406명 (+5) 21,292명 (+44)
9월 29일 23,699명 (+38) 407명 (+1) 21,470명 (+178)
9월 30일 23,812명 (+113) 413명 (+6) 21,591명 (+121)
10월 1일 23,889명 (+77) 415명 (+2) 21,666명 (+75)
10월 2일 23,952명 (+63) 416명 (+1) 21,733명 (+67)
10월 3일 24,027명 (+75) 420명 (+4) 21,787명 (+54)
10월 4일 24,091명 (+64) 421명 (+1) 21,845명 (+58)
10월 5일 24,164명 (+73) 422명 (+1) 21,886명 (+41)
10월 6일 24,239명 (+75) 22,083명 (+197)
10월 7일 24,353명 (+114) 425명 (+3) 22,334명 (+251)
10월 8일 24,422명 (+69) 427명 (+2) 22,463명 (+129)
10월 9일 24,476명 (+54) 428명 (+1) 22,569명 (+106)
10월 10일 24,548명 (+72) 430명 (+2) 22,624명 (+55)
10월 11일 24,605명 (+57) 432명 (+2) 22,693명 (+69)
10월 12일 24,703명 (+98) 433명 (+1) 22,728명 (+35)
10월 13일 24,805명 (+102) 434명 (+1) 22,863명 (+135)
10월 14일 24,878명 (+73) 438명 (+4) 23,030명 (+167)
10월 15일 24,988명 (+110) 439명 (+1) 23,082명 (+52)
10월 16일 25,035명 (+47) 441명 (+2) 23,180명 (+98)
10월 17일 25,108명 (+73) 443명 (+2) 23,258명 (+78)
10월 18일 25,199명 (+91) 444명 (+1) 23,312명 (+54)
10월 19일 25,275명 (+76) 23,368명 (+56)
10월 20일 25,333명 (+58) 447명 (+3) 23,466명 (+98)
10월 21일 25,422명 (+89) 450명 (+3) 23,584명 (+118)
10월 22일 25,543명 (+121) 453명 (+3) 23,647명 (+63)
10월 23일 25,698명 (+155) 455명 (+2) 23,717명 (+70)
10월 24일 25,775명 (+77) 457명 (+2) 23,834명 (+117)
10월 25일 25,836명 (+61) 23,869명 (+35)
10월 26일 25,955명 (+119) 23,905명 (+36)
10월 27일 26,043명 (+88) 460명 (+3) 23,981명 (+76)
10월 28일 26,146명 (+103) 461명 (+1) 24,073명 (+92)
10월 29일 26,271명 (+125) 462명 (+1) 24,168명 (+95)
10월 30일 26,384명 (+113) 463명 (+1) 24,227명 (+59)
10월 31일 26,511명 (+127) 464명 (+1) 24,311명 (+84)
11월 1일 26,635명 (+124) 466명 (+2) 24,357명 (+46)
11월 2일 26,732명 (+97) 468명 (+2) 24,395명 (+38)
11월 3일 26,807명 (+75) 472명 (+4) 24,510명 (+115)
11월 4일 26,925명 (+118) 474명 (+2) 24,616명 (+106)
11월 5일 27,050명 (+125) 475명 (+1) 24,735명 (+119)
11월 6일 27,195명 (+145) 476명 (+1) 24,821명 (+86)
11월 7일 27,284명 (+89) 477명 (+1) 24,910명 (+89)
11월 8일 27,427명 (+143) 478명 (+1) 24,968명 (+58)
11월 9일 27,553명 (+126) 480명 (+2) 25,029명 (+61)
11월 10일 27,653명 (+100) 485명 (+5) 25,160명 (+131)
11월 11일 27,799명 (+146) 487명 (+2) 25,266명 (+106)
11월 12일 27,942명 (+143) 25,404명 (+138)
11월 13일 28,133명 (+191) 488명 (+1) 25,537명 (+133)
11월 14일 28,338명 (+205) 492명 (+4) 25,636명 (+99)
11월 15일 28,546명 (+208) 493명 (+1) 25,691명 (+55)
11월 16일 28,768명 (+222) 494명 (+1) 25,759명 (+68)
11월 17일 28,998명 (+230) 25,860명 (+101)
11월 18일 29,311명 (+313) 496명 (+2) 25,973명 (+113)
11월 19일 29,654명 (+343) 498명 (+2) 26,098명 (+125)
11월 20일 30,017명 (+363) 501명 (+3) 26,263명 (+165)
11월 21일 30,403명 (+386) 503명 (+2) 26,365명 (+102)
11월 22일 30,733명 (+330) 505명 (+2) 26,466명 (+101)
11월 23일 31,004명 (+271) 509명 (+4) 26,539명 (+73)
11월 24일 31,353명 (+349) 510명 (+1) 26,722명 (+183)
11월 25일 31,735명 (+382) 513명 (+3) 26,835명 (+103)
11월 26일 32,316명 (+581) 515명 (+2) 26,950명 (+125)
11월 27일 32,871명 (+555) 516명 (+1) 27,103명 (+153)
11월 28일 33,375명 (+504) 522명 (+6) 27,349명 (+246)
2020년 11월 29일 현재
v  d  e  h

1월

2020년 1월 8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와 유사한 증상을 보이는 의심환자가 대한민국 내에서 처음으로 확인됐다. 이 의심환자는 36세 중국인 여성으로 작년 12월 13일부터 17일까지 우한시를 방문한 이력이 있었으며, 전날부터 관련 증세로 병원을 방문한 도중 폐렴 소견이 확인되어 질병관리본부에 신고됐다.[1] 사흘 뒤인 1월 11일, 질병관리청는 바이러스 검사 결과 우한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와는 관계없다는 결론을 내렸다.[2]

1월 20일, 35세 중국인 여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로 확인되면서, 대한민국 내 첫 번째 감염자가 되었다. 이 환자는 우한시 거주자로, 지난 18일 관련 증상이 있어 현지 병원에서 감기 판정을 받았다. 이후 19일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서 고열 등의 증상을 보여 격리조치 및 검사를 받았으며, 확진판정 후 국가지정 격리병상인 인천의료원으로 이송됐다.[3] 질병관리청는 "국내 확진환자가 나옴에 따라 감염병 위기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 조정하고, 중앙방역대책본부와 지자체 대책반을 가동해 지역사회 감시와 대응 강화"에 나서기로 했다.[3][4] 이후 23일까지 유증상자 21명이 신고되었으나,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아 격리 해제조치가 이뤄졌다.[5]

1월 22일, 문재인 대통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철저한 검역과 예방 조치를 지시하면서 "설 연휴 국내외 이동이 많은 시기인 만큼 특별 대책이 필요하다"며, 공항과 항만 검역 외에도 지역사회에서의 대응체계를 갖추도록 당부했다.[6] 1월 23일, 대한민국 외교부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 여행경보 2단계인 '여행자제'를, 우한을 제외한 후베이성 전역에 1단계인 '여행유의'를 발령했다.[7] 같은 날 질병관리본부는 교민 보호 활동과 현지 상황 파악을 위해 역학조사관을 중국 현지 공관에 파견키로 했다.[5] 행정안전부는 전국민을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관련 안전안내문자를 처음으로 발송하였다.[8] 대한민국 국적 항공사 대한항공 역시 우한시 취항 노선 4편을 취소한다고 밝혔다.[9]

1월 24일, 대한민국 내 두 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확인됐다.[10] 이 환자는 중국 우한시에서 근무하던 55세 한국인 남성으로 지난 10일부터 시작된 목감기 증상으로 현지 의료기관을 방문하였고, 우한에서 상하이를 경유하여 22일 저녁 김포공항을 통해 귀국하던 중 검역 과정에서 발열과 인후통이 확인돼 능동감시 판정을 받았다. 이튿날 보건소 선별진료 검사 결과 확진자로 판명됐다.[10] 질병관리본부는 심층 역학조사 결과 두번째 환자와 접촉한 사람은 총 69명이며,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관할 보건소를 통해 능동감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환자는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입원 치료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11] 이날 의심증상 보고자는 총 4명으로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10]

1월 25일, 대한민국 외교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발원지인 우한시를 비롯한 후베이성 전역에 대한 여행경보를 3단계 (철수권고)로 상향조정하면서, 후베이성에 체류중인 국민은 긴급용무가 아닌 이상 철수를 권고하고, 여행 예정자는 취소 내지는 연기를 당부했다.[12][13][14] 같은 날 질병관리본부는 공항 검역단계에서의 감시 대상 오염지역을 우한시에서 중국 전역으로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는 중국 측이 우한시를 긴급 봉쇄하면서 직항 항공편이 사라진 동시에 바이러스가 다른 지역에서 유입될 가능성이 커졌다는 판단에 따라서다.[15] 이와 더불어 현재까지 발생한 감염자 두 명의 건강상태는 '안정적'이라고 밝혔다.[16]

1월 26일, 질병관리청은 대한민국 내 세 번째 감염 확진자가 확인됐다고 밝혔다.[17][18] 세 번째 환자는 우한시에서 거주하다가 지난 20일 입국한 54세 한국인 남성으로, 입국 당시 무증상이었다가 22일 첫 증세를 느껴 해열제를 복용한 뒤, 25일부터 기침 가래 증상이 발생해 질병관리본부 콜센터로 자진신고,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인 명지병원에 격리됐다. 이튿날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와 확진자로 판명됐다. [17][19] 이 과정에서 해당 환자가 우한시를 방문했으나 입국 당시 무증상이었던 이유로 능동감시 대상자로 지정되지 않은 점이 지적되면서, 질병관리본부가 능동감시 범위와 방역기준을 재설정하기로 했다.[20] 이에 따라 검역 격리대상자는 '중국 후베이성 방문자 중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 어느 하나라도 확인된 사람'으로 확대 변경되었다.[21] 이날 질병관리본부가 밝힌 조사대상 유증상자는 48명이며, 이 중 47명은 음성 결과로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17][19] 한편으로 같은 날 문재인 대통령은 질병관리본부장과의 통화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하고, 감염증 확산에 대해 "정부를 믿고 과도한 불안을 갖지 마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22]

1월 29일,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중국 우한시에서 전세기로 귀국하는 교민을 위한 임시생활시설로 충청남도 아산시 경찰인재개발원충청북도 진천군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귀국 교민 가운데 무증상자만 우선 이송하기로 했다.[23] 우한시 교민 중 귀국을 희망한 사람은 약 720명으로, 1월 30일과 1월 31일 이틀에 걸쳐 전세기 4편을 동원해 김포공항으로 이송한다. 귀국시 전세기 내에서의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좌석이 엇갈려 배치되며, 공항에서 증상 검사를 거쳐 무증상자에 한하여 14일간 임시생활시설에서 생활하도록 했다.[23] 이날 귀국 교민들의 격리시설이 아산시로 결정되자 일부 지역 주민들이 경찰인재개발원 진입로를 막고 농성을 벌이며 반발의 뜻을 표했다.[24] 한편 같은 날 대한민국 경찰청은 우한 코로나바이러스 의심환자가 격리를 거부하면 경찰에 체포되어 강제 격리시키겠다고 밝혔다.[25]

2월

2월 16일 아산 경찰인재개발원에서 우한 교민이 퇴소했다.[26] 2월 17일 31번째 환자 발생 이후 2월 19일부터 대구· 경북 지역에 다수의 확진 환자가 발생했다. 대부분이 신천지 대구교회 예배당에서 발생한 관계로 높은 전파력이 예상되어, 정부는 즉시 범정부 특별 대책 지원단을 현지에 파견했다.[27]

진단 검사의 수요가 증가하여 선별 진료소 8곳이 추가(14개 → 22개)되었고, 공중 보건 의사 24명이 2월 20일 교육 완료 후 배치되었다. 또한 신천지 교단의 협력을 얻어 교인들을 분리하여 검사를 받도록 계획했다.[27]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코로나 19 환자를 치료, 진료해 절연된 의료기관 등에 대한 손실 보상을 논의하기 위해 손실 보상 심의위원회를 2월 17일 구성했다. 위원회는 감염 예방법에 따라 손실 보상의 구체적인 기준 등의 손실 보상에 관한 사항을 심의 · 의결할 예정이다. 위원회는 감염의 예방과 관리, 손실 보상 등 관련 분야 전문가와 이해 관계자, 정부 등의 위원으로 구성되었다.[27]

2월 20일 신천지 대구 교회에서 38명의 대규모 감염자가 나오면서, 잠잠해지던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는 새로운 국면으로 전환되어, 추가적인 지역 사회 감염에 대한 우려가 발생하였다.[28]

2월 21일 소방청은 시도 본부장 긴급영상회의를 개최하고 소방동원령 1호[29]를 발령하였다. 부산, 대전, 울산, 충북, 강원, 경남 소방의 구급차 22대와 구급대원 44명이 동원되었다.[30]

2월 22일 보건당국은 국내 두 번째 사망자가 코로나19로 인한 폐렴으로 사망한 것으로 결론내렸다.[31]

2월 22일 부산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19세의 남성은 아산 경찰인재개발원에 머물던 우한 교민의 아들이다.[32]

2월 23일 대구에서 확진자가 급격히 늘어나 단숨에 602명을 기록하였고 대부분 신천지 대구교회에서 전파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따라 학원은 휴강을 연기하고 유치원/초중고 개학도 3월 9일로 미루어졌다. 위기 단계는 경계에서 심각으로 격상되었다.

2월 24일에는 추가 확진자 161명이 발생하여 누적 확진자는 833명으로 늘었다. 확진자 수는 계속 증가하여 25일에는 977명으로, 26일에는 1261명으로, 27일에는 1766명으로 늘었다. 이어 28일에는 추가 확진자 571명이 확인되어 2337명으로 늘었으며, 29일에는 추가 확진자가 813명이 늘어나 확진자 수 3150명으로 매우 심각한 상황이 되었다.

3월

3월 1일에는 확진자가 추가로 586명이 늘어나 3736명이 되었다.

3월 2일에는 추가 확진자가 599명이 늘어나 4335명이 되어 위기를 보였다. 초/중/고 개학이 3월 23일로 연기되었다.

3월 3일 0시 기준 확진자가 4,812명으로 477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2명이 늘어 28명이 되었다. 이 날부터 코로나19에 대한 현황은 0시부터 공개된다.

3월 4일 0시 기준 확진자가 5,766명이 되었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7명이 늘어난 35명이 되었다.

3월 13일, 지난 1월 20일 첫 코로나19 환자 발생 이후, 대구발 신천지 교회 폭증세로 악화 일로를 걷던 코로나19 사태가 두달만에 "골든 크로스" 를 그리면서, 최초로 확진자가 3월 12일보다 68명이 감소하였다. 즉 완치 판정을 받은 177명이 격리 해제를 되었고, 신규 확진자 숫자는 110명이 발생한 것이다.[33]

3월 14일 0시 기준 확진자가 8,086명이 되었다. 사망자는 5명 늘어 72명이 되었다.

3월 15일 0시 기준 확진자가 8,162명이 되었다. 사망자는 3명 늘어 75명이 되었고, 골든 크로스 이틀만에, 완치 환자 수가 확진자 수를 추월하였다.

3월 17일 0시 기준 확진자가 84명 늘어 8,320명이 되고, 완치자는 264명이 늘어 1,401명이 되었다. 유치원,초,중,고 개학이 4월 6일로 2주 더 연기되었다.

3월 18일 대구에서 폐렴 증상을 보이다 사망한 고등학생은 코로나19로 사망한 것으로 검사 결과 알려졌으나 질병관리청이 재검사한 결과 음성으로 밝혀졌다. 이와같은 상황이 발생한 이유는 검사를 진행한 영남대병원의 검사 오류로 밝혀졌다.[34]

4월

4월 5일, 신천지 사태 이후 처음으로 신규 확진자가 50명 이하로 떨어졌다.

5월

5월 초, 이태원 클럽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하여, 8일 15명의 확진자가 발생하였다.[35] 9일 서울시는 모든 유흥시설에 대하여 집합금지 명령을 발동하였다.[36] 11일 교육부는 전국 유치원과 초·중·고의 등교 일정을 일주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37]

5월 12일 이태원 집단 감염으로 발생한 확진자가 102명으로 조사되었다. 이중 이태원 유흥업소를 방문한 확진자는 73명이었으며, 2차 감염자는 29명이었다.[38]

6월

7월

8월

8월 14일, 수도권에서 확진자가 74명(총 103명)이 나온데 이어, 다음날인 8월 15일에는 수도권에서 확진자가 145명(총 166명)이 나오며 수도권에서 지역사회 감염이 급속도로 확산되자 대한민국 정부는 수도권에 대해서 생활속 거리두기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상향시켰다. 또한 수도권 거주 주민들에 대해 2주간 수도권 이외 지역으로의 이동 제한을 당부하였다. 경기도서울특별시는 모든 종교 시설에 대해 집합 제한 명령을 내리고, 서울특별시는 광복절에 집회 금지를 당부하였지만, 일부 단체와 집단 감염이 이어진 사랑제일교회는 집회를 강행하였다.

8월 16일에는 확진자가 279명이 나왔고, 그 중 수도귄에서만 245명의 확진자가 나오면서 수도권에서의 코로나19 대유행이 현실화되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있다.[39]

9월

9월 들어 확진자가 감소 추세를 보였지만, 정부는 안심할 단계가 아니라고 하며, 9월 5일 전국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일주일 더 연장하였다.[40]

10월

11월

11월 7일부터 정부는 5단계로 개편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행하였다.[41]

11월 19일, 서울, 경기, 강원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1.5단계로 격상되었다.[42]

11월 22일, 대한민국 정부는 코로나19 3차 대유행을 공식적으로 인정하였고, 서울, 경기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1.5단계로 격상시킨지 나흘만에 서울, 경기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2단계로, 호남 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1.5단계로 격상시켰다. 이 거리두기 단계 격상은 11월 24일 0시부터 시행될 예정이다.[43]

집단 감염

주요 집단 감염 사례
장소 환자 수(명)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5214
사랑제일교회 1018
이태원 클럽 262
대구 제2미주병원 190
서울 구로구 콜센터 146
대구 한사랑요양병원 126
청도 대남병원 120
천안시 운동시설 111
군포 쿠팡 물류창고 108
대구 대실요양병원 101
광주 성림침례교회 92
성남 은혜의강 교회 72
봉화 푸른요양원 68
의정부 성모병원
경산 서요양병원 65
이스라엘 성지순례 49
서울 강남 대우디오빌플러스 48
대구 한마음아파트 46
서울 만민중앙교회 41
분당 제생병원 40
부산 온천교회 39
부천 생명수교회 36
대구 파티마병원
대구 사랑의교회 35
정부세종청사 해양수산부 30
칠곡 밀알 사랑의집 27
대구 김신요양병원 26
경산 서린요양원 25
군포 효사랑요양원 22
서울 안디옥교회
대구 문성병원 21
20명 이하 집단 감염 사례
대구 신한카드 콜센터 20
동대문구 동안교회 및 PC방
경산 참좋은재가센터 18
평택 와인바
경산 제일실버타운 17
서울 은평성모병원 14
서울 성동구 주상복합 아파트 13
대구 곽병원
수원 생명샘 교회 12
충북 괴산군 장연면 11
경남 거창침례교회 10
서울 종로구
부천 라온파티 뷔페
삼성서울병원 9
가평 가평북성교회 8
시흥 한사랑교회
서산 연구소
거창 웅양면
대구 배성병원
부천 쿠팡 물류센터
포천 연곡중앙교회 7
고양 은총교회
안산 한도병원
서울 중구 패션회사
부여 규암성결교회
한마음 창원병원
창녕 동전노래방
진주 혁신도시 윙스타워
안양 음식점
서울 삼성생명콜센터 6
계룡 도곡산기도원
창원 두산공작기계 5
대구 은혜로비전교회
수영구 음식원
서초구 주점
남양주 창대교회 4
서울 녹색병원
해운대구 장산성당
부산진구 학원
서울 노블요양병원
대구 아가페교회 3
광명 생명수교회
구리 원진녹색병원 장례식장
고양 열방제자교회
서울 예수공동체교회
청주 중앙순복음교회 2
서울 상계고등학교
서울 한국고용정보(K저축은행콜센터)
세브란스병원
서울 서울시티타워(삼성전자 콜센터엠오콜센터) 1
서울 암사동어르신방문요양센터
9월 3일 기준

확진자 수가 많을수록 위쪽임

대구 신천지 교회

신천지예수교회 다대오지성전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의 신도인 31번째 확진자가 예배를 하러 간 장소, 코로나 바이러스의 새로운 진앙지로 지적된 대구의 신천지예수교회 다대오지성전에서 38명 이상이 무더기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44] 그리고 20일 대구에서 50명의 환자가 더 나와 총 확진자 수는 102명으로 증가하였다. 대한민국에서 53명의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가 발생하였으며 이 중 51명이 대구에서 감염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질병관리본부는 20명의 추가 의료진을 대구로 급파하기로 하였다.[45]

31번 환자가 확진된 이후 신천지 교회를 통해 코로나 바이러스가 감염된 신자들이 늘어나자, 신천지 섭외부(교인이탈방지부서)가 "그날 예배에 안 갔다" 또는 "이제 신천지 교회에 가지 않는다"라고 대응하도록 신자들을 대상으로 단속 공지를 한 것이 발각되었다.[46][47] 2020년 2월 20일 기준으로, 대한민국에서 확진된 코로나 환자 105명 중 45%가 신천지 교회에서 발생하였다. 교회에서의 감염자수를 싱가포르와 비교하면, 싱가포르의 경우 전체 감염자 중 33%인 28명의 감염자가 교회에서 감염되었다.[48]

신천지 교회에 참석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자가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통하여 최소한 23명 이상을 바이러스에 추가로 감염시킨 것으로 파악되자, 질병관리본부코로나19의 슈퍼 전파자로 파악되는 바이러스 감염자와 접촉한 166명 모두에게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검사하는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다.[49][50]

신천지 교회 내부에서의 집단 감염으로, 2020년 2월 21일 기준으로 대한민국 감염자 204명 중 3분의 2 이상에 해당하는 70%인 144명이 신천지 교회를 통해서 감염된 것으로 확진되었다. 집단감염의 발생 원인은 밀폐된 공간에 많은 사람들이 참석하는 예배 방식 때문이라고 분석되었다.[51][52][53]

신천지 교회 신자들을 중심으로 코로나 바이러스가 확산되는 상황에서, 신천지 대구교회를 방문하였던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3동 거주자가 검진 결과 2020년 2월 21일에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로 확인되자, 서초구는 신천지 시설을 전수 조사하고 방역을 통해 지역 사회 감염을 차단하고자 노력하였다.[54]

신천지 대구교회 신도 중 390명이 연락이 불가능한 등 신천지 신자에 의한 추가 감염 예방을 위한 보건 당국의 방역 활동에 어려움이 있는 상황에서, 신천지 교회에서 주는 자료 이외에 신천기 내부 데이터를 확보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부각되었다. 신천지를 다녔던 신도들의 증언에 의하면, 신천지는 매일 전국적으로 신도 출석 현황이 자동으로 지문 인식 또는 휴대폰 QR 코드로 집계되고 있다. 또한 겉으로 드러난 지파별 본부·지교회 이외에, 거리 포교와 무료 성경 공부, 그리고 개신교회에 잠입해서 신도를 빼내가는 "추수꾼"들의 활동까지도 12지파별 중심 서버에 취합되고 있다고 한다. 이처럼 매일 자동으로 수합되는 내부 전산 자료를 확보하면, 신천지 신도가 소속 교회가 아닌 대구 지역 등 다른 지역의 신천지 교회 등을 출석하였던 상황까지도 동선을 파악할 수 있어, 보건당국이 추가 감염을 막고 빠르게 대처할 수 있다고 전 신도들은 제안하였다.[55]

2020년 2월 20일 신천지 교회에서 39명 이상의 대규모 감염자가 확진된 이후에, 2월 21일에는 서울특별시뿐만 아니라, 경기도 김포시, 파주시, 고양시 등에도 추가 환자가 발생하였다. 2월 21일 기준으로 대한민국 내 확진자는 156명으로 증가하였다.[56] 광주광역시 3명, 경북 포항 1명, 경남 합천 2명과 진주 2명 등이 신천지 대구교회 예배에 참석했을 때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는 사실이 드러나자, 타 지역 교인들 중 신천지 대구교회의 참석 현황을 파악하여 전수 조사해야 한다는 요구가 일었다.[57]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의 형의 장례식이 경상북도 청도군 화양읍 청도대남병원에서 1월 31일부터 2월 2일까지 3일장으로 열렸으며, 이때 신천지 교인들 47여 명이 참석하였던 것 등이 청도 대남병원에서 4명의 사망자를 포함하여 112명의 집단 발병이 일어난 원인으로 주목되고 있다. 이만희 총회장의 형은 청도대남병원에 입원한 후 하루이틀 만인 1월 31일에 사망하였다. 이만희 총회장은 1월 31일과 2월 1일 이틀 동안 장례식장을 방문하였으며, 31번 확진자는 청도 지역의 유명한 찜질방에는 방문하였지만 장례식장에는 가지 않았던 것이 확인되었다.[58][59] 청도대남병원은 대한민국 내 첫 코로나19의 사망자가 발생한 곳이며, 2020년 2월 23일에는 여섯 번째 사망자가 추가로 발생한 곳이기도 하다.[60] 2월 22일 기준으로 청도대남병원에서 발병한 사람의 수는 107명에 이른다.[61]

2월 21일,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범유행을 ‘마귀의 짓’으로 규정하면서, 방역당국의 정책에 협조하여 전도와 교육은 통신으로 하며, 당분간 신천지 모임을 피하자고 신도들에게 공지하였다.[62][63] 그러나 이와 달리, 신천지 대구·경북 예배회에서 긴급 공지라는 제목으로, 신천지 자체 통신망을 통해서, "신천지 교회 참석후 아무 전화도 받지 말고 집에 있으세요"라고 요청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추가 전염병의 확산을 막으려는 보건 당국의 노력에 어려움을 더했다.[64][65]

2월 23일, 신천지 교회의 대구 지역 신천지 교인 9334명 가운데 유증상자는 1248명으로 파악되었다. 그런데 교인들 670명은 행방을 찾을 수 없고, 연락두절되어 대구지역 경찰서의 형사 및 수사 인력 600명이 투입되어 거주지를 방문하는 등 위치를 파악하여 추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및 전염을 예방하기 위해서, 보건당국과 긴밀히 협조했다.[66] 3월 12일, 신천지 교인들의 출입 동선 파악 및 교인 명단 시설확보를 위해 경찰을 동원하여 행정조사를 하였다.[67]

2월 24일, 대구 서구보건소에서 감염 예방 업무를 총괄하는 감염예방의학팀장이 신천지 신도이며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밝혀져, 같이 근무하는 대구 보건소 직원들 50명이 자가격리 조치 후 검체를 검사 받았다.[68] 이로 인하여 보건소의 업무가 중단되다시피 하자, 시민들은 해당 공무원의 행태를 비판하였다.[69] 3월 1일까지 해당 공무원으로 인하여 발생한 추가 확진자는 4명이다.[70]

이낙연 코로나19재난안전대책위원회 위원장은 3월 2일, 신천지 소유 시설을 신천지 교회에 소속된 무증상 경증 환자들의 생활치료센터로 제공할 것을 신천지에 공식적으로 요청하였다. 이낙연 위원장은 의료 지원은 정부가 제공하고 병원 치료가 필요한 환자들은 신속히 병원으로 옮겨서 입원 치료를 받도록 할 것임을 밝혔다. 또한 야당의 지도자가 신천지를 비호하는 태도가 철저한 방역에 나쁜 영향을 주고, 국민에게 우려를 끼칠 수 있다고 하면서, 야당에 협조를 요청하였다.[71] 코로나19 확진자 폭증으로 병상이 부족해지자,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정부는 치료체계를 무증상 경증 확진환자들은 생활치료센터에서 받고, 중증환자는 병원에서 집중 치료를 받도록 단계를 구분하였다고 위원장은 설명하였다.[72]

2월 21일, 문재인 대통령은 코로나19 대응 긴급 현안보고 자리에서, 당일까지 총 58명의 바이러스 확진자가 나와 핵심 전파지역으로 파악된 신천지 대구교회와 그 신도들이 방문한 청도대남병원 장례식장에서 예배와 장례식에 참석한 사람들을 철저히 조사하라고 지시하였다. 정세균 총리는 대구·경북을 '감염병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해 방역 대책을 집중하는 방안을 보고하였으며, 신천지 대구교회 신도 명단을 확보해 신도들을 자가격리한 상태에서 모두 진단검사를 실시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하였다.[73]

3월 3일, 신천지가 정부 방역당국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야 함에도 명단을 늑장·허위 제출하고, 위장 시설을 통해서 포교나 모임을 지속해온 것 등을 근거로 하여, 서울특별시가 신천지 사단법인의 취소 절차에 들어갔다. 종교의 자유도 공익의 한계에서 존재하는 것인데, 신천지 교회가 공익을 심각하게 해하는 행위를 하였던 것이 이유가 되었다.[74] 3월 13일, 서울특별시는 신천지의 법인 설립허가 취소에 관련하여 청문 절차를 진행하였는데, 신천지 측은 처음에는 이만희 총회장의 대리인이 오기로 하였었지만, 바쁘다는 이유로 결국은 불참했다. 서울특별시는 신천지에 다시 소명 자료를 요청하였으며, 서류가 제출되면 이를 검토하여 최종 취소 절차를 3월 안에 종료한다고 밝혔다.[75] 2020년 3월 26일 신천지의 사단법인 설립 허가가 취소되었다. 박원순 서울특별시장은 기자회견을 갖고, 법령의 허가 조건을 위반하고 방역 활동을 방해하는 등 공익을 현저히 해한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새하늘 새땅 증거장막성전 예수교선교회'로 등록)의 사단법인 설립 허가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관련 법인인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에 법인 취소를 위한 법적 절차에 돌입했다고 밝혔다.[76][77][78]

신천지는 2019년 3월 14일에는 2만 명이 잠실 체육관에서 창립 기념 행사를 대규모로 개최하였으나, 코로나19 범유행이 온 2020년에는 신천지 강제 해산을 요구하는 국민청원이 120만 명을 돌파하는 등 여론이 악화되자, 창립 36주년을 맞이하여 계획된 대규모 행사를 취소하였다.[79]

3월 13일, 대구광역시에서는 코로나바이러스 방역에 필요한 자료 확보와 신천지 교회를 통한 추가 지역 사회 감염을 막기 위하여 행정조사를 시행하였다. 해당 행정조사를 통하여 신천지교회의 신도명단 및 재산목록 등을 확보하였으며, 자료 양이 방대하여 확보한 자료들의 내용 분석에는 시간이 소요될 예정이다. 이 행정조사에는 역학조사반 및 대구지역 경찰 수사관 등 199명이 투입되었으며, 10시간 이상 소요되었다.[80]

구로구 콜센터

이태원 클럽

대응

2020년 5월 9일, 정세균 국무총리는 유흥업소의 특성상 출입자를 찾기가 힘들 수 있다면서, "방대본과 지자체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 최단 시간 내 이분들을 찾아내고 진단검사를 실시해달라"고 말했다.

5월 9일, 박원순 서울시장은 오후 2시 시청에서 긴급 브리핑을 열고 "지금 즉시 클럽, 감성주점, 콜라텍, 룸살롱 등 모든 유흥시설에 대해 집합금지 명령을 발령한다"며 "이 순간부터 해당시설은 영업을 중지해야 하고, 위반 시 엄중한 처벌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태원 클럽 관련 전체 확진자 수는 서울 27명, 경기 7명, 인천 5명, 부산 1명 등 40명"이라며 "앞으로 추가 확진자가 더 발생할 것"이라고 우려했다.[81]

이태원 클럽 집단 감염 이후 내려진 서울시의 집합 금지 명령. 서울시 중구. 2020년 5월 11일 촬영.

이태원 클럽에서 작성한 방문자들의 명단 1,946명 중 637명만 통화가 연결되었고, 1,309명이 연락이 안되는 등 집단감염으로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성남 127번 확진자는 26세 남자로 성남시 의료원 마취과 간호사이며, 용인 66번 확진자가 갔던 이태원 클럽 등 5곳을 다녔다. 5월 9일 성남 127번 확진자의 친형인 29세 남성이 확진자로 판정되었고, 몇시간 뒤에 성남 127번 확진자의 어머니인 58세 여성이 확진자로 판정되었다.

5월 9일, 이태원을 관할하는 용산구는 클럽·주점 방문자 전수조사 기간을 기존 지난 1일과 2일 사이에서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5일로 늘리고 대상 업소를 기존 '킹', '퀸', '트렁크' 3곳에 '소호'와 '힘'을 추가해 5곳으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현재 구가 파악한 조사 대상자는 총 7222명에 달한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이날 오후 긴급 브리핑에서 출입자 명단의 1946명을 파악했다고 밝혔으며, 용산구는 추가로 5276명의 명단을 확보했다. 또한 국방부에서는 이태원 일대의 클럽을 방문한 사실을 자진신고하면 징계 처리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5월 10일 오후 10시 기준, 이태원 클럽 방문자 7222명 명단에서 중복을 제외한 총 5517명의 명단을 서울시가 확보해, 외출자제 및 코로나19 진단을 안내했다.

익명검사제 도입

5월 11일, 서울특별시에서는 보다 빠르게 확진자를 찾아내기 익명검사제를 도입하였다. 익명검사제는 이 집단 감염으로 클럽에 방문한 사람 중 연락이 두절된 경우가 매우 많아, 서울특별시에서 도입한 코로나19 익명 검사 제도이다. 이 제도는 검사 진행시, 성명란을 비워두고 검사하여 보건소별 번호를 부여하는 방식이다.서울특별시와 전라북도에서만 시행하고있다.

5월 12일, 정부에서는 익명검사제를 전국적으로 확대하는 것을 검토한다고 밝혔다.[82]

등교 개학 연기

5월 11일, 이태원 클럽 집단 감염으로 인해, 교육부에서는 등교개학 추가 연기를 결정하였다. 모든 일정이 한 주간 미루어 졌으며, 5월 20일부터 6월 8일까지 순차적으로 등교할 예정이다.

5월 20일, 고교 3학년생부터 순차적으로 등교를 시작하였다.

청소년 다중이용시설 집합금지

5월 21일, 인천광역시에서는 동전노래방에 방문한 고등학생이 확진되면서 청소년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우려가 커졌다. 이에 인천광역시에서는 21일부터 6월 3일까지 2주간 동전노래방 178곳에 대해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발령했다고 밝혔다. 또한 노래방 2362곳에 대해서는 미성년자에 대해서만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발령했다.[83] 이에 대해 정부는 이 조치를 전국으로 확대할 것인지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84]

사랑제일교회

8월 12일, 이 교회에서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4일만에 확진자가 200여 명이 늘었다. 감염 원인은 마스크를 쓰지 않고 찬송가를 부르고, 같이 식사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특별시는 사랑제일교회를 폐쇄하고, 교회 방문자, 교인 등의 명단을 받아 총 1,849명에 대한 전수검사를 시행중이다. 그러나 명단에 전광훈 목사가 없다는것이 밝혀지면서 명단이 올바른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었다.[85] 사랑제일교회 교인 1만여 명은 8월 15일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광복절 집회에 참가했고, 집회 장소에서 마스크도 제대로 쓰지 않은 모습이 기자들에 의해 포착되었다. 전광훈 목사는 "자신들을 망치기 위해 우한 바이러스를 살포했다"고 주장했다.

통계

대한민국의 코로나19 현황  ()
     사망자        완치자        현재 환자 수

1월 1월 2월 2월 3월 3월 4월 4월 5월 5월 6월 6월 7월 7월 8월 8월 9월 9월 10월 10월 11월 11월 최근 15일 최근 15일

날짜
누적 확진자
(추가 확진자)
누적 사망자
(추가 사망자)
2020-01-20
1(n.a.)
1(=)
2020-01-24
2(+1)
2020-01-25
2(=)
2020-01-26
3(+1)
2020-01-27
4(+1)
4(=)
2020-01-30
6(+2)
2020-01-31
11(+5)
2020-02-01
12(+1)
2020-02-02
15(+3)
2020-02-03
15(=)
2020-02-04
16(+1)
2020-02-05
19(+3)
2020-02-06
23(+4)
2020-02-07
24(+1)
2020-02-08
24(=)
2020-02-09
27(+3)
2020-02-10
27(=)
2020-02-11
28(+1)
28(=)
2020-02-16
29(+1)
2020-02-17
30(+1)
2020-02-18
31(+1)
2020-02-19
51(+20)
2020-02-20
104(+53) 1(n.a.)
2020-02-21
204(+100) 2(+1)
2020-02-22
433(+229) 2(=)
2020-02-23
602(+169) 4(+2)
2020-02-24
833(+231) 7(+3)
2020-02-25
977(+144) 10(+3)
2020-02-26
1,261(+284) 12(+2)
2020-02-27
1,766(+505) 13(+1)
2020-02-28
2,337(+571) 13(=)
2020-02-29
3,150(+813) 17(+4)
2020-03-01
4,212(+1,062) 22(+5)
2020-03-02
4,812(+600) 28(+6)
2020-03-03
5,328(+516) 32(+4)
2020-03-04
5,766(+438) 35(+3)
2020-03-05
6,284(+518) 42(+7)
2020-03-06
6,767(+483) 44(+2)
2020-03-07
7,134(+367) 50(+6)
2020-03-08
7,382(+248) 51(+1)
2020-03-09
7,513(+131) 54(+3)
2020-03-10
7,755(+242) 60(+6)
2020-03-11
7,869(+114) 66(+6)
2020-03-12
7,979(+110) 67(+1)
2020-03-13
8,086(+107) 72(+5)
2020-03-14
8,162(+76) 75(+3)
2020-03-15
8,236(+74) 75(=)
2020-03-16
8,320(+84) 81(+6)
2020-03-17
8,413(+93) 84(+3)
2020-03-18
8,565(+152) 91(+7)
2020-03-19
8,652(+87) 94(+3)
2020-03-20
8,799(+147) 102(+8)
2020-03-21
8,897(+98) 104(+2)
2020-03-22
8,961(+64) 111(+7)
2020-03-23
9,037(+76) 120(+9)
2020-03-24
9,137(+100) 126(+6)
2020-03-25
9,241(+104) 131(+5)
2020-03-26
9,332(+91) 139(+8)
2020-03-27
9,478(+146) 144(+5)
2020-03-28
9,583(+105) 152(+8)
2020-03-29
9,661(+78) 158(+6)
2020-03-30
9,786(+125) 162(+4)
2020-03-31
9,887(+101) 165(+3)
2020-04-01
9,976(+89) 169(+4)
2020-04-02
10,062(+86) 174(+5)
2020-04-03
10,156(+94) 177(+3)
2020-04-04
10,237(+81) 183(+6)
2020-04-05
10,284(+47) 186(+3)
2020-04-06
10,331(+47) 192(+6)
2020-04-07
10,384(+53) 200(+8)
2020-04-08
10,423(+39) 204(+4)
2020-04-09
10,450(+27) 208(+4)
2020-04-10
10,480(+30) 211(+3)
2020-04-11
10,512(+32) 214(+3)
2020-04-12
10,537(+25) 217(+3)
2020-04-13
10,564(+27) 222(+5)
2020-04-14
10,591(+27) 225(+3)
2020-04-15
10,613(+22) 229(+4)
2020-04-16
10,635(+22) 230(+1)
2020-04-17
10,653(+18) 232(+2)
2020-04-18
10,661(+8) 234(+2)
2020-04-19
10,674(+13) 236(+2)
2020-04-20
10,683(+9) 237(+1)
2020-04-21
10,694(+11) 238(+1)
2020-04-22
10,702(+8) 240(+2)
2020-04-23
10,708(+6) 240(=)
2020-04-24
10,718(+10) 240(=)
2020-04-25
10,728(+10) 242(+2)
2020-04-26
10,738(+10) 243(+1)
2020-04-27
10,752(+14) 244(+1)
2020-04-28
10,761(+9) 246(+2)
2020-04-29
10,765(+4) 247(+1)
2020-04-30
10,774(+9) 248(+1)
2020-05-01
10,780(+6) 250(+2)
2020-05-02
10,793(+13) 250(=)
2020-05-03
10,801(+8) 252(+2)
2020-05-04
10,804(+3) 254(+2)
2020-05-05
10,806(+2) 255(+1)
2020-05-06
10,810(+4) 256(+1)
2020-05-07
10,822(+12) 256(=)
2020-05-08
10,840(+18) 256(=)
2020-05-09
10,874(+34) 256(=)
2020-05-10
10,909(+35) 256(=)
2020-05-11
10,936(+27) 258(+2)
2020-05-12
10,962(+26) 259(+1)
2020-05-13
10,991(+29) 260(+1)
2020-05-14
11,018(+27) 260(=)
2020-05-15
11,037(+19) 262(+2)
2020-05-16
11,050(+13) 262(=)
2020-05-17
11,065(+15) 263(+1)
2020-05-18
11,078(+13) 263(=)
2020-05-19
11,110(+32) 263(=)
2020-05-20
11,122(+12) 264(+1)
2020-05-21
11,142(+20) 264(=)
2020-05-22
11,165(+23) 266(+2)
2020-05-23
11,190(+25) 266(=)
2020-05-24
11,206(+16) 267(+1)
2020-05-25
11,225(+19) 269(+2)
2020-05-26
11,265(+40) 269(=)
2020-05-27
11,344(+79) 269(=)
2020-05-28
11,402(+58) 269(=)
2020-05-29
11,441(+39) 269(=)
2020-05-30
11,468(+27) 270(+1)
2020-05-31
11,503(+35) 271(+1)
2020-06-01
11,541(+38) 272(+1)
2020-06-02
11,590(+49) 273(+1)
2020-06-03
11,629(+39) 273(=)
2020-06-04
11,668(+39) 273(=)
2020-06-05
11,719(+51) 273(=)
2020-06-06
11,776(+57) 273(=)
2020-06-07
11,814(+38) 273(=)
2020-06-08
11,852(+38) 274(+1)
2020-06-09
11,902(+50) 276(+2)
2020-06-10
11,947(+45) 276(=)
2020-06-11
12,003(+56) 277(+1)
2020-06-12
12,051(+48) 277(=)
2020-06-13
12,085(+34) 277(=)
2020-06-14
12,121(+36) 277(=)
2020-06-15
12,155(+34) 278(+1)
2020-06-16
12,198(+43) 279(+1)
2020-06-17
12,257(+59) 280(+1)
2020-06-18
12,306(+49) 280(=)
2020-06-19
12,373(+67) 280(=)
2020-06-20
12,421(+48) 280(=)
2020-06-21
12,438(+17) 280(=)
2020-06-22
12,484(+46) 281(+1)
2020-06-23
12,535(+51) 281(=)
2020-06-24
12,563(+28) 282(+1)
2020-06-25
12,602(+39) 282(=)
2020-06-26
12,653(+51) 282(=)
2020-06-27
12,715(+62) 282(=)
2020-06-28
12,757(+42) 282(=)
2020-06-29
12,800(+43) 282(=)
2020-06-30
12,850(+50) 282(=)
2020-07-01
12,904(+54) 282(=)
2020-07-02
12,967(+63) 282(=)
2020-07-03
13,030(+63) 283(+1)
2020-07-04
13,091(+61) 283(=)
2020-07-05
13,137(+46) 284(+1)
2020-07-06
13,181(+44) 285(+1)
2020-07-07
13,244(+63) 285(=)
2020-07-08
13,293(+49) 287(+2)
2020-07-09
13,338(+45) 288(+1)
2020-07-10
13,373(+35) 288(=)
2020-07-11
13,417(+44) 289(+1)
2020-07-12
13,479(+62) 289(=)
2020-07-13
13,512(+33) 289(=)
2020-07-14
13,551(+39) 289(=)
2020-07-15
13,612(+61) 291(+2)
2020-07-16
13,672(+60) 293(+2)
2020-07-17
13,711(+39) 294(+1)
2020-07-18
13,745(+34) 295(+1)
2020-07-19
13,771(+26) 296(+1)
2020-07-20
13,816(+45) 296(=)
2020-07-21
13,879(+63) 297(+1)
2020-07-22
13,938(+59) 297(=)
2020-07-23
13,979(+41) 298(+1)
2020-07-24
14,092(+113) 298(=)
2020-07-25
14,150(+58) 298(=)
2020-07-26
14,175(+25) 299(+1)
2020-07-27
14,203(+28) 300(+1)
2020-07-28
14,251(+48) 300(=)
2020-07-29
14,269(+18) 300(=)
2020-07-30
14,305(+36) 301(+1)
2020-07-31
14,336(+31) 301(=)
2020-08-01
14,366(+30) 301(=)
2020-08-02
14,389(+23) 301(=)
2020-08-03
14,423(+34) 301(=)
2020-08-04
14,456(+33) 302(+1)
2020-08-05
14,499(+43) 302(=)
2020-08-06
14,519(+20) 303(+1)
2020-08-07
14,562(+43) 304(+1)
2020-08-08
14,598(+36) 305(+1)
2020-08-09
14,626(+28) 305(=)
2020-08-10
14,660(+34) 305(=)
2020-08-11
14,714(+54) 305(=)
2020-08-12
14,770(+56) 305(=)
2020-08-13
14,873(+103) 305(=)
2020-08-14
15,039(+166) 305(=)
2020-08-15
15,318(+279) 305(=)
2020-08-16
15,515(+197) 305(=)
2020-08-17
15,761(+246) 306(+1)
2020-08-18
16,058(+297) 306(=)
2020-08-19
16,346(+288) 307(+1)
2020-08-20
16,670(+324) 309(+2)
2020-08-21
17,002(+332) 309(=)
2020-08-22
17,399(+397) 309(=)
2020-08-23
17,665(+266) 309(=)
2020-08-24
17,945(+280) 310(+1)
2020-08-25
18,265(+320) 312(+2)
2020-08-26
18,706(+441) 313(+1)
2020-08-27
19,077(+371) 316(+3)
2020-08-28
19,400(+323) 321(+5)
2020-08-29
19,699(+299) 323(+2)
2020-08-30
19,947(+248) 324(+1)
2020-08-31
20,182(+235) 324(=)
2020-09-01
20,449(+267) 326(+2)
2020-09-02
20,644(+195) 329(+3)
2020-09-03
20,842(+198) 331(+2)
2020-09-04
21,010(+168) 333(+2)
2020-09-05
21,177(+167) 334(+1)
2020-09-06
21,296(+119) 336(+2)
2020-09-07
21,432(+136) 341(+5)
2020-09-08
21,588(+156) 344(+3)
2020-09-09
21,743(+155) 346(+2)
2020-09-10
21,919(+176) 350(+4)
2020-09-11
22,055(+136) 355(+5)
2020-09-12
22,176(+121) 358(+3)
2020-09-13
22,285(+109) 363(+5)
2020-09-14
22,391(+106) 367(+4)
2020-09-15
22,504(+113) 367(=)
2020-09-16
22,657(+153) 372(+5)
2020-09-17
22,783(+126) 377(+5)
2020-09-18
22,893(+110) 378(+1)
2020-09-19
22,975(+82) 383(+5)
2020-09-20
23,045(+70) 385(+2)
2020-09-21
23,106(+61) 388(+3)
2020-09-22
23,216(+110) 388(=)
2020-09-23
23,341(+125) 393(+5)
2020-09-24
23,455(+114) 395(+2)
2020-09-25
23,516(+61) 399(+4)
2020-09-26
23,611(+95) 401(+2)
2020-09-27
23,661(+50) 406(+5)
2020-09-28
23,699(+38) 407(+1)
2020-09-29
23,812(+113) 413(+6)
2020-09-30
23,889(+77) 415(+2)
2020-10-01
23,952(+63) 416(+1)
2020-10-02
24,027(+75) 420(+4)
2020-10-03
24,091(+64) 421(+1)
2020-10-04
24,164(+73) 422(+1)
2020-10-05
24,239(+75) 422(=)
2020-10-06
24,353(+114) 425(+3)
2020-10-07
24,422(+69) 427(+2)
2020-10-08
24,476(+54) 428(+1)
2020-10-09
24,548(+72) 430(+2)
2020-10-10
24,606(+58) 432(+2)
2020-10-11
24,703(+97) 433(+1)
2020-10-12
24,805(+102) 434(+1)
2020-10-13
24,878(+73) 438(+4)
2020-10-14
24,988(+110) 439(+1)
2020-10-15
25,035(+47) 441(+2)
2020-10-16
25,108(+73) 443(+2)
2020-10-17
25,199(+91) 444(+1)
2020-10-18
25,275(+76) 444(=)
2020-10-19
25,333(+58) 447(+3)
2020-10-20
25,422(+89) 450(+3)
2020-10-21
25,543(+121) 453(+3)
2020-10-22
25,698(+155) 455(+2)
2020-10-23
25,775(+77) 457(+2)
2020-10-24
25,836(+61) 457(=)
2020-10-25
25,955(+119) 457(=)
2020-10-26
26,043(+88) 460(+3)
2020-10-27
26,146(+103) 461(+1)
2020-10-28
26,271(+125) 462(+1)
2020-10-29
26,384(+113) 463(+1)
2020-10-30
26,511(+127) 464(+1)
2020-10-31
26,635(+124) 466(+2)
2020-11-01
26,732(+97) 468(+2)
2020-11-02
26,807(+75) 472(+4)
2020-11-03
26,925(+118) 474(+2)
2020-11-04
27,050(+125) 475(+1)
2020-11-05
27,195(+145) 476(+1)
2020-11-06
27,284(+89) 477(+1)
2020-11-07
27,427(+143) 478(+1)
2020-11-08
27,553(+126) 480(+2)
2020-11-09
27,653(+100) 485(+5)
2020-11-10
27,799(+146) 487(+2)
2020-11-11
27,942(+143) 487(=)
2020-11-12
28,133(+191) 488(+1)
2020-11-13
28,338(+205) 492(+4)
2020-11-14
28,546(+208) 493(+1)
2020-11-15
28,768(+222) 494(+1)
2020-11-16
28,998(+230) 494(=)
2020-11-17
29,311(+313) 496(+2)
2020-11-18
29,654(+343) 498(+2)
2020-11-19
30,017(+363) 501(+3)
2020-11-20
30,403(+386) 503(+2)
2020-11-21
30,733(+330) 505(+2)
2020-11-22
31,004(+271) 509(+4)
2020-11-23
31,353(+349) 510(+1)
2020-11-24
31,735(+382) 513(+3)
2020-11-25
32,316(+581) 515(+2)
2020-11-26
32,871(+555) 516(+1)
2020-11-27
33,374(+503) 522(+6)
2020-11-28
33,824(+450) 523(+1)

지역별 현황

지역 11.28(토) 0시 기준
확진자 = 격리중 + 격리해제 + 사망자
확진자 격리중 격리해제 사망자
서울 8494 1948 6455 91
부산 735 125 595 15
대구 7225 30 6996 199
인천 1354 277 1066 11
광주 675 110 562 3
대전 483 31 446 6
울산 195 29 164 2
세종 96 13 83 0
경기 7107 1221 5770 116
강원 625 237 382 6
충북 283 77 203 3
충남 881 219 654 8
전북 301 126 173 2
전남 400 200 198 2
경북 1689 85 1547 57
경남 590 213 376 1
제주 78 18 60 0
검역 2164 545 1619 0
합계 33375 5504 27349 522

출처 :[86]

 완치자 정보 ( 11월 27일 (금) 09시 기준, 27349명 )
환자번호 확진자 출생

연도

우한

방문

입국일 확진일 격리

해제

감염경로
#1 여(중국) 1984 1.19 1.20 2.6 우한방문(1차)
#2 남(한국) 1964 1.22 1.24 2.5
#3 1966 1.20 1.26 2.12
#4 1964 1.27 2.9
#5 1988 1.24 1.30 3.17
#6 1964 - 2.19 3번째 환자 접촉자(2차)
#7 1991 1.23 1.31 2.15 우한방문(1차)
#8 여(한국) 1957 2.11
#9 1992 - 2.24 5번째 환자 접촉자(2차)
#10 1966 2.19 6번째 환자(3번째 환자 접촉자) 배우자(3차)
#11 남(한국) 1995 2.1 6번째 환자(3번째 환자 접촉자)접촉(3차)

6번 확진자의 아들.

#12 남(중국) 1971 1.19 2.11 2.18 일본 내 확진환자 접촉자(2차)
#13 남(한국) 1992 1.31 2.2 2.24 우한방문(1차) : 우한 교민
#14 여(중국) 1980 - 2.18 12번째 환자(일본 내 확진환자 접촉자)배우자(3차)
#15 남(한국) 1977 1.20 2.24 4번째 확진자 접촉자(항공기 (2차)
#16 여(한국) 1.19 2.4 2.19 태국여행(1차)
#17 남(한국) 1982 1.24 2.5 2.11 싱가포트 컨퍼런스 내 확진자 접촉자(2차)
#18 여(한국) 1999 1.19 2.19 16번 확진자의 딸(2차)
#19 남(한국) 1983 1.23 2.21 싱가포트 컨퍼런스 내 확진자 접촉자(2차)
#20 여(한국) 1978 - 2.24 15번째 확진자(4번째 확진자 접촉자)의 처제 (3차)
#21 1960 3.1 3,6번 확진자 접촉(3차)
#22 남(한국) 1973 2.6 2.15 16번째 확진자의 오빠(2차)
#23 여(중국) 1959 1.23 2.28
#24 남(한국) 1992 1.31 2.7 2.27 우한방문(1차) : 우한 교민
#25 여(한국) 1946 2.9
2.28
2.22
3.5
26번째 확진자 접촉자
#26 남(한국) 1968 1.31 2.9 3.8 광둥성 방문및 25번 확진자의 아들
#27 여(중국) 1984 3.7 광둥성 방문
#28 1989 1.20 2.10 2.17 3번째 확진자 접촉자 (2차)
#31 1959 2.17 4.24 입원 67일만에 퇴원한 확진자
#32 여(한국) 2009 2.18 3.4 20번환자의 딸
#37 남(한국) 1973 2.26
#39 여(한국) 1949 3.2
#50 남(한국) 1944 2.25
#51 여(한국) 1959 2.19 2.26
#63 1968 2.20 2.28
#65 1970 2.23 2.27
#73 2002 2.19 3.19
#83 남(한국) 1944 2.20 3.1
#91 여(한국) 1975 3.6
#106 1992 3.18
#139 남(한국) 1999 3.22
#150 여(한국) 1996 3.14
#157 남(한국) 2001 2.21 3.8
#158 2006
#201 여(한국) 1948 3.25
#202 남(한국) 2001 3.8
#206 여(한국) 1960 2.25 3.5
#211 1975 2.21 3.14
#222 1999 3.7
#235 남(한국) 1969 3.20
#240 여(한국) 1979 3.6
#241 1998 3.4
#336 남(한국) 2000 3.29
#337 여(한국) 1967 4.7
#340 남(한국) 1985 2.22 3.7
#341 여(한국) 1986 2.25 3.10
#347 남(한국) 1996 2.22 3.4
#360 1959 3.19 서울시 서초 확진자의 이천 직장 동료
#362 1956 3.22 30번 종로구 확진자 접촉
#363 여(한국) 1994 3.16
#365 남(한국) 1959 4.16
#394 1988 3.21
#398 여(한국) 1961 3.10
#431 2002
#432 1999 3.11
#435 1997 2.21 3.12
#436 1939
#438 남(한국) 2006 3.8
#439 여(한국) 1973 2.22 3.26
#442 1980 3.13
#443 남(한국) 1999 3.25
#482 1992 3.4
#483 1993
#532 1958 3.20
#548 여(한국) 1978 3.18
#557 남(한국) 1994 2.24
#558 1999 3.5
#559 3.11
#560 1974 4.3
#561 여(한국) 2000 3.14
#562 1964 2.23 3.28
#574 남(한국) 1997 3.17
#578 1943 3.4
#593 1968
#597 1951 4.4
#598 여(한국) 1987 2.28
#599 남(한국) 1994 4.8
#600 1971 4.4
#601 여(한국) 1994 3.4
#602 1943
#610 1994 3.10 31번 환자와 접촉
#615 1998 3.17
#626 남(한국) 1998 3.25
#730 여(한국) 1964 3.13
#731 1962 3.10
#747 남(한국) 1988 3.19
#748 1996 3.12
#749 1984 2.22 3.14
#755 1955 2.23 3.10
#759 여(한국) 1994 3.26
#760 남(한국) 1986 2.24 3.13 수원 확진자의 가족 (자녀)
#764 4.7
#775 여(한국) 1967 3.6
#792 남(한국) 1971 2.23 3.17
#798 여(한국) 1985 2.25 3.22 2번째 확진자 배우자
#806 남(한국) 2002 2.22 3.14
#807 1987 3.19
#808 1943 2.23 3.12
#810 여(한국) 1990 2.24 3.5
#811 1964 2.23 3.21
#812 2002 3.12
#813 1999 2.24
#814 남(한국) 1997
#815 여(한국) 1993 2.23 3.14
#816 1976 2.24 3.12
#817 남(한국) 1993 3.14
#818 여(한국) 1992 3.12
#819 1955 3.21
#820 남(한국) 1999 3.12
#821 1993 3.16
#822 여(한국) 1998 3.12
#823 1999
#824 2000 3.12
#825 남(한국) 1995 3.5
#826 여(한국) 2000 3.16
#834 1992 2.23 3.19
#835 남(한국) 1986 2.24 3.22 과천신천지 예배 참석
#844 여(한국) 1992 3.14
#845 남(한국) 1995 2.23
#846 여(한국) 1963 3.21
#851 남(한국) 1997 2.24 3.20
#852 여(한국) 1983 3.22
#853 2010 3.19
#854 1986 3.20
#858 1969 3.13
#886 1987 2.23 2.28
#921 남(한국) 1972 2.25 3.4
#924 여(한국) 1947 3.3
#927 1985 3.14 유증상자,선별진료소 검사후 확진
#929 남(한국) 1972 3.3
#937 1969 2.22 3.5 대구 방문
#938 2.25 3.3
#961 여(한국) 1993 3.14
#964 1981 3.24 4.7
#965 2000 2.24
#966 남(한국) 1970 2.25 3.19
#967 여(한국) 1985 3.4
#968 1974 3.15
#972 남(한국) 1991 2.24 3.16
#973 1945 2.25 3.4
#974 1993 3.11
#975 2001 2.24 3.17
#976 여(한국) 1969 3.20
#978 1972 3.11
#979 1954 2.25 4.26
#980 남(한국) 1947 3.14
#981 1972 3.4
#982 1941 2.24 3.26
#983 여(한국) 1982 2.25 3.16
#984 1984 2.24 3.2
#985 1956 2.26 3.6
#1013 남(한국) 1981 2.25 2.27 대구 방문
#1087 여(한국) 1963 2.26 3.21
#1088 1959 3.20
#1118 남(한국) 1980 2.25 3.4
#1125 여(한국) 1985
#1126 1955 4.7
#1127 남(한국) 1973 3.5
#1129 1963 3.4
#1151 1950 2.26 3.20
#1152 여(한국) 1992 3.16
#1153 남(한국) 1993 3.28
#1154 여(한국) 1962 3.13
#1156 남(한국) 1952 3.6
#1157 1997 3.14
#1158 여(한국) 1969 3.12
#1159 1995 2.25 3.11
#1171 남(한국) 1973 3.4 명동 에이랜드에서 확진자 접촉
#1184 1956 3.11 188번 확진자의 접촉자
#1188 여(한국) 1998 3.19
#1189 1963 3.20
#1190 1961
#1191 1994 3.19
#1192 1961 3.21
#1193 1969 2.24 3.18
#1197 남(한국) 1965 2.25 3.19
#1198 여(한국) 1969 3.10
#1200 남(한국) 1939 3.13
#1206 2003 2.26
#1207 2000 3.25
#1209 2005 3.16
#1210 1976 3.21
#1212 1978 3.20
#1213 1949 3.14
#1214 여(한국) 1968
#1215 1970 3.23
#1216 1968 3.21
#1217 남(한국) 1995 3.19
#1218 1998 3.22
#1219 여(한국) 1970 3.19
#1227 남(한국) 1981 3.15 2.16 신천지 (과천) 확진자의 접촉자
#1244 1969 2.25 3.5 360번 환자와 접촉
#1246 여(한국) 2000 3.3
#1249 1971 2.26 3.24
#1250 1947 3.17 31번 환자 접촉자
#1251 남(한국) 1944 3.18 대구거주자,경기도 50번 환자의 배우자
#1252 1987 3.9
#1253 1953 2.24 4.18
#1255 여(한국) 1985 2.26 3.3
#1256 1980 3.2
#1258 남(한국) 1986 2.25 3.28
#1259 여(한국) 1999 3.22
#1260 1998 2.26 3.25
#1261 남(한국) 2004
#1262 1999 3.12
#1370 여(한국) 1993 2.24 3.3
#1378 남(한국) 1985 2.25
#1402 3.3 3.11
#1567 여(한국) 1994 2.26 3.3
#1575 2000 3.20
#1576 1975 2.25 3.14 안동확진자 접촉자
#1577 1954 2.26 3.30 안동확진자 접촉자
#1582 1995 2.27 3.4
#1584 1974 3.25 3.18
#1592 남(한국) 2000 2.26 3.10
#1594 여(한국) 1967 3.15
#1602 남(한국) 1996 3.8
#1606 여(한국) 1955 2.27 3.24
#1607 1976 2.28 3.12
#1608 남(한국) 2004 4.8
#1674 여(한국) 1988 2.27 3.23
#1724 1955 2.26 3.15
#1726 1998 2.27 3.22
#1728 남(한국) 2002 3.5
#1729 2001 3.13
#1730 1984
#1747 1969 3.16 용인 수지구 확진자의 직장동료
#1757 1985 2.26 3.7
#1760 1964 3.26
#1761 1985 3.7
#1762 1979 4.1
#1763 1996 2.27 3.8
#1764 여(한국) 1976 3.16
#1765 1965
#1769 1990 2.26 3.5
#1773 1989 2.28 3.21
#1774 1971 2.27 4.8
#1856 남(한국) 1990 2.26 3.12
#1927 여(한국) 1963 3.23
#1928 남(한국) 1996 3.20
#1929 여(한국) 1961 3.23
#1930 1998 3.6
#1931 1988 3.22
#1932 남(한국) 3.21
#1934 1989
#1939 여(한국) 1978 2.27 3.23
#1940 2008
#1941 남(한국) 1964 3.13
#1946 여(한국) 1966 3.14
#1948 1956 2.28 3.7
#1966 1998 3.11
#1967 1978 2.27 3.18
#1970 1975
#1971 남(한국) 1971 3.23
#1972 여(한국) 1975 3.14
#1973 1956 2.28 3.9
#1980 남(한국) 1970 2.27 3.18 937번 확진자 접촉
#1981 1975 3.13 937번 확진자 접촉
#2017 여(한국) 1966 2.28 3.25
#2018 1996 3.26
#2021 1993 3.25
#2023 1999 3.16
#2024 남(한국) 1993 3.14
#2026 1994 3.21
#2027 1995 3.14
#2028 여(한국) 2012 3.13
#2030 2001 3.21
#2063 1980 2.21 3.8
2.28
#2179 1945 3.14 대구거주자, 2.26 이천 방문 (딸집)
#2300 1981
#2304 1983 3.6
#2316 1972 3.15
#2323 1970 2.26 3.11
#2334 2015 2.28 3.15
#2335 1951 3.12
#2336 3.14
#2339 1955 3.17
#2340 1991 3.12
#2341 1979 2.29 3.14
#2342 2002 3.11
#2344 2013
#2345 남(한국) 1964 3.12
#2345 1939 3.27
#2347 1963 3.1 3.16
#2348 여(한국) 1982 3.20
#2349 남(한국) 1982 4.16
#2350 1958 3.19
#2391 1982 2.26 3.20
#2430 여(한국) 1961 2.27 3.17
#2445 남(한국) 1968 2.28 4.1
#2446 1951 2.29 3.22
#2447 여(한국) 1990 2.28 3.21
#2449 남(한국) 1955 2.29 4.5
#2450 여(한국) 1965 3.21
#2451 1966 4.11
#2452 남(한국) 2.28 3.21
#2453 1990 2.29 3.20
#2454 여(한국) 1999 3.1 3.19
#2466 남(한국) 1986 2.28 3.3
#2468 여(한국) 1985 3.4
#2470 남(한국) 1987
#2522 1997 3.25
#2523 1999 3.23
#2527 1986 3.19
#2528 여(한국) 1966 3.14
#2592 남(한국) 1957 3.16
#2659 여(한국) 1992 2.27 3.14
#2733 남(한국) 1969 2.22 3.5 대구 방문
#2833 여(한국) 1942 2.27 3.1
#2858 남(한국) 1967 3.4
#2922 1955 2.28 3.25
#2933 2000 2.29 3.5 31번환자의 접촉자, 신천지 교회 참석
#2934 2015 2.5 3.20
#2935 1952 3.3 3.28
#2936 여(한국) 1984 3.17
#3008 1993 2.28 3.26
#3101 남(한국) 1982 2.29 3.19
#3102 1988 3.12
#3156 2001 3.3 3.29
#3159 1998 3.1 3.23
#3166 여(한국) 2000 3.2 3.19
#3167 1999 3.3 3.20
#3207 남(한국) 1981 2.29 3.23
#3268 여(한국) 1966 3.12
#3270 1969 3.14
#3271 남(한국) 1997 3.13
#3294 여(한국) 1960 3.26
#3297 3.18
#3358 1979 3.10
#3446 남(한국) 1990 3.7
#3460 여(한국) 1967 3.12
#3461 1936 3.24
#3532 남(한국) 2003 3.3 3.26
#3533 1995 3.4 3.14
#3583 1973 2.29 3.21 대구, 보령,영천 방문(31번 대구 확진자의 접촉자)
#3600 여(한국) 1994 3.1 3.18
#3619 남(한국) 1999 3.15
#3621 1958 3.17
#3626 여(한국) 1962 3.19
#3627 2000 3.25
#3628 2002 3.17
#3631 1967
#3632 남(한국) 1969 3.21
#3635 여(한국) 1999 3.26
#3741 1980 3.5 3.17
#3742 1966 3.6 3.20
#3743 1937
#3744 1982 3.7 3.25
#3745 1945 4.2
#3760 1997 3.25 3.12 청주공군부대 확진자 접촉자
#3818 1992 2.29 3.13
#3825 1976 3.20
#3827 1966 3.24
#3835 1962 3.25
#3846 남(한국) 1990 2.29 3.5
#3866 1969 3.1 3.26
#3955 여(한국) 1994
#3962 남(한국) 1980 3.19
#3980 1994 3.25
#3981 1995 3.12
#3984 여(한국) 1971 3.19
#3990 남(한국) 1999 3.25
#4039 여(한국) 2015 3.20
#4040 1982 3.23
#4077 1966 3.16
#4086 3.23
#4108 1981 3.18
#4122 1964 3.17
#4123 1979 3.23
#4129 1953 3.19
#4156 1999 3.24
#4161 1966 3.19
#4162 남(한국) 1961
#4171 여(한국) 1974 3.23
#4175 남(한국) 1959 3.16
#4220 여(한국) 1964 3.10 3.26
#4227 1965 3.2 3.18
#4258 1970 3.20
#4274 1980 3.25
#4299 1981 3.22
#4304 1974 3.13
#4308 1971
#4345 1973 3.15
#4348 1970 3.14
#4417 1991 3.21
#4551 1966 3.25
#4602 1982
#4619 1966 3.14
#4625 1964 3.13
#4664 2000 3.11
#4697 1975 3.18
#4710 1949 3.24
#4720 1967 3.25
#4755 1965 3.20
#4765 1989 3.26
#4819 1969 3.3 3.19
#4822 남(한국) 1958 4.2
#4827 여(한국) 1997 3.25
#4843 3.20
#4847 1947 3.25
#4853 남(한국) 1996 3.22
#4854 2010 3.14
#4857 여(한국) 1941 3.19
#4862 1940 3.26
#4865 1973 3.20
#4870 남(한국) 1998
#4893 여(한국) 1996 3.19
#4925 1997
#4966 남(한국) 1965 3.23
#4970 여(한국) 1982 3.22
#4983 1974 3.21
#4985 1953 3.25
#4986 1970 3.24
#4998 1974 3.19
#5010 1993 3.20
#5026 1973 3.11
#5033 2000 3.14
#5047 1966 3.20
#5064 1995
#5072 1979 3.19
#5074 남(한국) 1985 3.26
#5091 1958 3.24
#5097 여(한국) 1996 3.19
#5171 1985 3.12
#5187 남(한국) 1998 3.20
#5189 여(한국) 1973 3.19
#5204 1984 3.23
#5207 1999 3.19
#5214 1968
#5215 1994 3.27
#5217 1962 3.12
#5221 1997 3.16
#5236 1977 3.19
#5240 남(한국) 2011 3.23
#5244 여(한국) 1996 3.26
#5246 1943 3.20
#5265 1965 3.24
#5325 1997 3.19
3.5
#5327 1995 3.26
#5328 1981 3.22
#5333 1969 3.21
#5343 2000 3.20
#5351 1975
#5352 1960
#5353 남(한국) 1996 3.15
#5354 여(한국) 1976 3.19
#5357 1983 4.8
#5358 남(한국) 2014 3.19
#5369 여(한국) 1963 3.4 3.15
#5376 남(한국) 1965 3.20
#5386 여(한국) 1970 3.19
#5387 1997 3.22
#5397 남(한국) 1992 3.20 과천신천지 예배 참석
#5414 여(한국) 1984 3.3 3.11
#5420 남(한국) 2000 3.4 3.23
#5434 여(한국) 1970 3.13
#5458 1969 3.14
#5463 1971 3.20
#5469 1997 3.16
#5472 1966 3.13
#5476 1981 3.20
#5501 1966 3.14
#5512 1994 3.22
#5534 남(한국) 1975 3.21
#5570 1996 3.17
#5581 2013 3.3 3.19
#5583 여(한국) 1965 3.4 3.16
#5585 2000 3.21
#5595 남(한국) 2002 3.17
#5630 1997
#5641 2000 3.15
#5651 여(한국) 1997 3.14
#5662 1974
#5669 남(한국) 2001 3.23
#5690 1996 3.26
#5699 여(한국) 1966 3.13
#5702 1981
#5703 1976 3.26
#5704 1998 3.23
#5746 남(한국) 1967 3.13
#5771 여(한국) 1979 3.5 3.22
#5787 1995 3.4 3.27
#5791 1999 3.4 3.25
#5832 남(한국) 1993 3.26
#5860 2000
#5866 1980 3.25
#5868 여(한국) 1968 3.24
#5869 1994
#5871 1998 3.25
#5880 1961 3.14
#5885 1976 3.21
#5892 1964 3.19
#5913 1994 3.25
#5925 1981 3.17
#5937 남(한국) 1991 3.22
#5961 여(한국) 1948 3.20
#5999 1995 3.16
#6019 1978 3.15
#6036 2000 3.21
#6042 1986 3.16
#6053 2000 3.22
#6077 남(한국) 1995 3.24
#6168 2001 3.21
#6196 여(한국) 1963 3.14
#6208 2001 3.16
#6218 1996 3.22
#6235 남(한국) 1961 3.25
#6240 여(한국) 1986 3.16
#6271 남(한국) 1996 3.21
#6302 2017 3.7 3.20
#6310 여(한국) 1964 3.19
#6347 1999 3.6 3.16
#6469 1952 3.18
#6487 남(한국) 1997 3.15
#6507 여(한국) 1981 3.20
#6528 1956 3.4 3.26
#6570 1964 3.5 3.24
#6573 1976 3.6 3.15
#6578 2003
#6606 2000 3.22
#6610 남(한국) 1999 3.23
#6636 여(한국) 1941 3.17
#6642 1998 3.19
#6646 1998
#6654 1951 3.25
#6674 2000 3.27
#6707 1996 3.22
#6721 2000 3.17
#6659 남(한국) 1937 3.20
#6785 1962 3.7 3.18
#6791 1966 3.26
#6844 1995 3.19
#6952 1955
#7043 1965 3.18
#7098 1988 3.19
#7122 1999
#7149 1952 3.8 3.25
#7170 1958 3.26
#7226 여(한국) 2002 3.23
#7227 1969 3.25
#7252 1976 3.29
#7279 남(한국) 2000
#7283 2002 3.7 3.28
#7293 여(한국) 1977 3.8
#7320 1979 3.29
#7326 1997
#7310 남(한국) 1966 3.25
3.7
#7375 여(한국) 1952 3.8 3.19
#7405 2008 3.9 3.21
#7456 1978 3.28
#7463 1969 4.16
#7488 남(한국) 1951 3.19
#7490 여(한국) 1964 3.27
#7542 1966 3.26
#7566 1991 3.31
#7567 남(한국) 1970 3.11 4.9
#7574 여(한국) 1977 3.9 3.24
#7594 1964 2.11 3.13
#7597 남(한국) 1977 3.11 3.28
#7609 여(한국) 1995 3.9
#7621 3.26
#7637 1970 3.10 4.4
#7659 3.31
#7688 남(한국) 1990
#7677 2020 3.28
#7703 여(한국) 1995 3.29
#7745 남(한국) 1974 3.22
#7750 여(한국) 1986 3.26
#7775 남(한국) 1972 3.12
#7792 여(한국) 1964 3.11 3.22
#7829 3.24
#7860 남(한국) 1998 3.20
#7925 3.12 3.31
#7927 1987 3.24
#7928 여(한국) 1994 3.11 3.21
#7993 1970 3.13 4.5
#7995 남(한국) 1947 6.6
#7997 1971 3.30
#8033 남(한국) 2018 3.22 7589번의 접촉자(자녀)
#8096 1952 3.14 4.8
#8097 여(한국) 4.10
#8098 1948 3.15 4.7
#8134 1990 3.13 3.23
#8155 1949 3.29
#8169 1997 3.18 4.7
#8387 남(한국) 1979 3.17 3.27
#8409 여(한국) 1994 3.18 4.4
#8410 남(한국) 1996 4.15
#8583 1995 3.20
4.27
4.11
5.15
#8664 여(한국) 1980 3.20 4.6
#8682 남(한국) 1967 4.13
#8904 여(한국) 1959 3.23 4.11
#8966 남(한국) 1958 3.24 4.18
#8967 여(한국) 1988 4.7
#9053 남(한국) 1977 3.25 5.7
#9254 1976 3.27 4.10
#9281 여(한국) 1995 3.25 4.3
#9301 1988 3.26 4.13
#9351 남(한국) 1976 3.27 4.10
#9434 여(한국) 1999 3.26 4.1
#9499 남(한국) 1994 3.29 4.10
#9500 1993 4.14
#9501 2002 4.15
#9600 1959 3.30 5.5
#9679 여(한국) 1964 2.29 4.24
#9686 2013 3.31 4.15
#9697 남(한국) 1969 2.29 4.20
#9772 여(한국) 1966 3.29 4.19
#9783 1964 4.24
#9811 2013 3.31 4.13
#9812 1998 4.1
#9813 남(한국) 1994
10289 1995 4.7 5.7
10343 여(한국) 2002 4.8 4.18
10344 남(한국) 1983 4.21
10429 여(한국) 1996 4.9 4.10
 사망자 정보 ( 11월 27일 (금) 09시 기준, 522명 )
번호 확진자
번호
사망자 출생
연도
확진일 사망일 치료병원 기저 질환 관련 내용 출처
1 1957 2.20 2.19 청도대남병원 정신 질환 청도대남병원 사례, 사망 후 확진 [87]
2 205 1965 2.21 2.21 부산대병원 정신 질환 청도대남병원 사례, 부산 전원 직후 사망 [88]
3 443 1979 2.22 동국대경주병원 고혈압 경북 경주 자택에서 사망 [89]
4 54 1963 2.19 2.23 정신 질환 청도대남병원 사례 [89]
5 38 경북대병원 신장 질환 신천지대구교회 사례 [90]
6 55 1961 동국대경주병원 정신 질환 청도대남병원 사례, 포항의료원을 거쳐 경주 전원 [91]
7 286 1958 2.21 국립중앙의료원 정신 질환 청도대남병원 사례 [91]
8 107 1953 2.20 2.24 경북대병원 정신 질환 청도대남병원 사례 [92]
9 925 1951 2.25 칠곡경북대병원 고혈압, 당뇨 신천지대구교회 사례, 사망 후 확진 [93]
10 298 1962 2.21 2.25 경북대병원 정신 질환 청도대남병원 사례 [93]
11 875 남(몽골) 1984 2.25 명지병원 간 질환 서울대병원에서 간 이식 예정 [93]
12 114 1946 2.20 2.26 계명대동산병원 신장 질환 신천지대구교회 사례, 대구의료원으로부터 2.23 전원 [94]
13 1443 1945 2.25 2.27 영남대병원 신장 이식 신천지대구교회 사례, 자가 격리 중 긴급 이송 직후 사망 [95]
14 1957 2.27 대구가톨릭대병원 [96]
15 1950 2.28 2.28 대구의료원 고혈압, 당뇨 [96]
16 1926 2.23 영남대병원 심장 질환 [96]
17 1943 2.23 2.29 칠곡경북대병원 파킨슨병, 당뇨병
18 1937 2.28 3.1 경북대병원 고혈압,당뇨,뇌경색
19 2579 1940 칠곡경북대병원 고혈압등 기저질환
20 1934 대구가톨릭대병원 당뇨,고혈압,고지혈증
21 1064 1943 3.1 대구 파티마병원 기저질환
22 2614 2.28 기저질환 자택에서 3.1사망
23 4046 1962 2.25 대구경북대병원 식도암,당뇨,고혈압
24 620 1949 2.22 3.2 대구파티마병원 기저질환
25 1288 1955 2.26 영남대병원 기저질환
26 2769 1934 2.28 계명대동산병원 -
27 1939 3.2 계명대동산병원 기저질환
28 1942 대구가톨릭대병원 기저질환
29 3896 1933 2.29 3.3 계명대동산병원 고혈압,당뇨,폐렴
30 1927 3.2 계명대동산병원 기저질환
31 1935 2.23 경북대병원 신장질환
32 1932 3.2 대구파티마병원 고혈압,고지혈증
33 1954 2.25 3.4 칠곡경북대병원 폐렴
34 901 1934 2.24 대구의료원 기저질환
35 2085 1949 계명대동산병원 고혈압,당뇨
36 5143 1960 2.1 순천향대 구미병원 고혈압,당뇨,고지혈증
37 5767 1938 2.4 3.5 대구파티마병원 기저질환
38 5768 1935 3.5 청도군립노인요양병원 - 청도군립노인요양병원 3.5 사망후확진
39 5460 1940 2.3 안동의료원 당뇨
40 391 1937 2.11 안동의료원 기저질환
41 1921 1953 2.27 경북대병원 기저질환
42 2289 1954 2.28 대구동산병원 기저질환
43 2936 1939 3.6 칠곡경북대병원 기저질환
44 6285 1929 3.6 2.4 봉화해성병원 기저질환 2.4일 사망후 3.6일 사후확진
45 1944 3.6 대구파티마병원 기저질환 3.7 병원으로 이송후 사망
46 1943 2.29 3.7 대구경북대병원 폐렴
47 1938 2.22 대구의료원 기저질환
48 1945 2.29 대구의료원 고혈압,당뇨
49 3578 1930 3.1 대구의료원 파킨슨,고혈압
50 1943 3.5 김천의료원 기저질환
51 1951 2.26 3.9 안동의료원 고혈압,통풍
52 7196 1945 3.8 영남대병원 기저질환
53 3550 1951 3.1 계명대동산병원 -
54 3914 1938 경북대병원 신장질환
55 7515 1959 3.9 칠곡경북대병원 -
56 4288 1945 3.2 경북대병원 기저질환
57 608 1961 2.22 영남대병원 -
58 7249 1949 2.6 3.10 대구파티마병원 기저질환
59 5085 1937 3.3 대구의료원 기저질환
60 5201 1941 대구의료원 기저질환
61 3916 1935 2.9 3.11 경북대병원 치매,고혈압
62 7483 1940 2.8 3.10 경북대병원 기저질환
63 5683 1932 2.4 3.11 대구의료원 치매
64 1938 2.26 국립중앙의료원 기저질환 수도권 한국인 첫사망자
65 1931 2.6 김천의료원 폐렴
66 1942 2.1 대구 파티마병원 기저질환
67 1939 2.25 3.12 명지병원 기저질환
68 1944 2.5 3.13 분당제생병원 기저질환 수도권 두번째 사망자
69 4929 1936 2.2 대구의료원 고혈압,폐결핵
70 1946 2.24 계명대동산병원 기저질환
71 1945 2.21 계명대동산병원 고혈압,당뇨
72 1933 2.2 대구경북대병원 고혈압,당뇨,치매
73 1933 2.12 대동병원 기저질환 부산 첫사망자
74 7160 1934 2.28 3.14 대구동산병원 고혈압,당뇨
75 7468 1946 2.7 경북대병원 고혈압,당뇨
76 1938 2.5 3.15 청도군립노인요양병원 기저질환
77 3357 1934 2.28 3.16 경북대병원 고혈압,당뇨,치매
78 8237 1950 2.15 대구파티마병원 기저질환
79 8011 1956 2.12 대구파티마병원 기저질환
80 6064 1939 3.5 국립중앙의료원 고혈압,당뇨 수도권 3번째 사망자
81 1956 2.21 대구의료원 식도암,당뇨
82 7090 1930 2.5 김천의료원 고혈압,치매
83 6001 1923 3.17 김천의료원 기저질환
84 2598 1935 2.26 계명대동산병원 당뇨,고지혈증,만성 신질환
85 5126 1941 2.2 대구의료원 결핵
86 7667 1943 2.10 곽병원 기저질환
87 8414 1945 3.16 3.18 대구가톨릭병원 치매,폐농양
88 8095 1944 2.9 경북대병원 고혈압,치매
89 628 1956 2.21 경북대병원 고혈압,당뇨,간질성폐질환
90 7472 1942 2.8 대구가톨릭대병원 고지혈증
91 1179 1969 2.25 칠곡경북대병원 기저질환
92 8495 1941 2.18 2.18 청도군립요양병원 폐렴,치매,고혈압 2.18 사망후 확진
93 7190 1942 2.8 3.18 대구 칠곡경북대병원 기저질환
94 6529 1940 3.5 3.19 대구동산병원 고혈압,당뇨
95 5125 1945 2.3 3.20 경븍대병원 기저질환
96 8528 1937 2.17 영남대병원 치매,당뇨,뇌졸증,고지혈증
97 7119 1938 3.7 동국대경주병원 기저질환
98 1713 1923 2.26 포항의료원 치매
99 8392 1934 2.17 대구의료원 기저질환
100 8658 1939 3.20 대구대실요양병원 기저질환
101 8450 1942 3.18 대구한사랑요양병원 기저질환
102 6389 1986 2.5 포항의료원 기저질환
103 8663 1935 3.21 3.21 대구파티마병원 기저질환
104 8164 1936 2.11 대구가톨릭대병원 기저질환
105 1953 2.28 3.22 대구파티마병원 고혈압,사지마비
106 8190 1941 2.15 영남대병원 뇌졸증
107 8767 1934 2.18 대구의료원 당뇨,고혈압,파킨슨
108 5833 1939 2.6 대구의료원 고혈압,당뇨,고지혈증,심부전,협심증,치매
109 8863 1936 2.19 경북대병원 고혈압,당뇨,고지혈증,심부전,협심증,치매
110 7114 1950 3.7 대구파티마병원 기저질환
111 8298 1935 2.13 대구동산병원 당뇨,만성 신질환,폐암
112 2204 1954 2.28 대구파티마병원 기저질환
113 8462 1934 2.27 대구동산병원 기저질환
114 8632 1935 2.11 명지병원 기저질환 수도권 4번째 사망자
115 7878 1929 안동의료원 기저질환
116 5613 1942 2.4 3.23 대구가톨릭대병원 기저질환
117 8702 1929 2.18 대구의료원 기저질환
118 8454 1934 대구의료원 기저질환
119 190 1961 2.21 대구의료원 기저질환
120 5621 1957 영남대병원 고지혈증
121 7733 1940 3.20 3.24 서요양병원 치매,파킨슨
122 8554 1962 3.9 대구의료원 기저질환
123 2842 1937 2.27 대구경북대병원 기저질환
124 8764 1944 경북대병원 전립선암,천식,협심증
125 8451 1968 3.5 대구파티마병원 당뇨
126 1933 2.14 칠곡경북대병원 고혈압,당뇨
127 1942 2.28 고신대병원 기저질환
128 8244 1940 3.16 계명대동산병원 당뇨,고혈압
129 8674 1941 3.20 3.25 안동의료원 기저질환
130 8797 1939 안동의료원 기저질환
131 3042 1942 2.29 3.24 고신대병원 기저질환 부산 2번째 사망자
132 9218 1938 3.25 3.26 안동의료원 기저질환
133 2348 1936 3.15 안동의료원 고혈압,전립선암,심장질환
134 2608 1954 2.26 경북대병원 고혈압,고지혈증
135 8431 1932 3.17 대구동산병원 기저질환
136 8167 1934 3.15 안동의료원 고혈압,당뇨
137 7336 1932 3.8 대구동산병원 고혈압,당뇨
138 7722 1929 3.10 김천의료원 기저질환
139 7687 1937 국립중앙의료원 기저질환 수도권 4번째 사망자
140 8526 1933 3.18 대구의료원 기저질환
141 8449 1934 3.27 대구가톨릭대병원 고혈압,치매,대동맥판협착증,만성폐쇄성 질환
142 8793 1930 3.20 안동의료원 기저질환
143 9319 1926 3.27 경기의료원 수원병원 고혈압,심징질환,치매 수도권 5번째 사망자
144 8426 1940 3.17 3.26 대구 파티마병원 기저질환
145 1662 1938 3.13 3.28 계명대동산병원 기저질환
146 9299 1934 3.26 3.27 대구의료원 고혈압,당뇨,치매
147 8849 1938 2.20 3.28 대구의료원 신부전,편마비
148 8536 1943 3.18 대구의료원 치매,갑상선기능저하증
149 8773 1938 3.28 대구의료원 기저질환
150 7217 1935 3.8 동국대경주병원 고혈압,당뇨,췌장암말기
151 1903 1947 2.27 동국대경주병원 기저질환
152 8082 1948 3.13 3.27 부산대병원 당뇨,고혈압,협심증 부산 3번째 사망자
153 5902 1942 3.5 3.28 대구파티마병원 고혈압,당뇨
154 8527 1933 2.18 대구의료원 당뇨,고혈압,치매
155 8525 1937 2.19 3.29 대구의료원 파킨슨,당뇨,치매
156 8763 1938 2.20 부산의료원 치매,고혈압,고지혈증 부산 4번째 사망자
157 1943 2.26 대구의료원 고혈압,당뇨
158 8662 1935 3.20 안동의료원 치매,고혈압,파킨슨
159 9662 1945 3.29 의정부성모병원 기저질환 수도권 6번째 사망자
160 8715 1927 3.20 3.30 부산의료원 고혈압,치매
161 8420 1923 3.18 계명대동산병원 치매,심부전,고혈압,갑상선기능저하증
162 4849 1956 3.1 계명대동산병원 당뇨, 고혈압, 갑상선기능저하증
163 1730 1936 2.26 3.31 계명대동산병원 치매
164 8893 1932 3.21 안동의료원 고혈압,치매
165 2549 1952 2.28 울산대병원 고혈압,치매 울산 첫 사망자
166 9529 1964 3.28 4.1 대구의료원 조현병,당뇨,고혈압
167 9622 1944 3.29 3.31 칠곡경북대학교병원 골다공증,부정맥
168 8589 1935 3.19 4.1 안동의료원 치매,고혈압,당뇨,심장질환
169 7034 1975 3.7 계명대학교동산병원
170 7632 1947 3.10 계명대학교동산병원 뇌경색,편마비,부정맥
171 8029 3.13 4.2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우울증,양극성장애
172 2648 1964 2.27 계명대학교동산병원 알코올성간경변
173 8732 1960 3.20 대구의료원 고혈압,당뇨,뇌경색,편마비,치매
174 1929 2.20 포항의료원 당뇨병,고혈압,관절염
175 8651 1961 3.19 4.3 경북대병원 당뇨,고혈압,고지혈증 의료진 첫사망
176 1943 동국대경주병원 폐수종,결핵,파킨슨,당뇨,고혈압
177 1933 3.29 동국대경주병원 폐수종,결핵,파킨슨질환,당뇨,고혈압
178 10121 1941 3.20 칠곡경북대병원 고혈압,당뇨,치매,심근경색,갑상선기능저하증
179 8887 1932 3.26 대구의료원 당뇨,고혈압,치매
180 9274 2.26 부산대의료원 기저질환 부산5번째 사망자
181 8746 1934 3.20 4.4 부산의료원 치매,하반신마비 부산6번째 사망자
182 9176 1935 3.24 칠곡경북대병원 기저질환
183 8743 1931 3.20 김천의료원 기저질환
184 8548 1944 3.19 대구동산병원 치매,우울증
185 2508 1956 2.28 4.5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고혈압,당뇨,만성폐쇄성폐질환
186 8839 1932 3.21 안동의료원 기저질환
187 1949 3.3 대구가톨릭대병원 고혈압,통풍
188 6160 1946 3.4 경북대학교병원
189 7701 1949 3.10 영남대학교병원 고혈압,당뇨,파킨슨
190 1943 3.26 4.6 김천의료원 뇌경색,고혈압,폐렴
191 8510 1936 3.18 대구의료원 치매,자궁암,뇌경색
192 1942 3.24 대구파티마병원 고혈압,고지혈증,치매,뇌경색
193 9220 1945 3.18 대구파티마병원 고혈압,당뇨,파킨슨병,결핵
194 9431 1951 3.27 4.7 대구의료원
195 9124 1928 3.24 아주대병원 말기 폐암 수도권 7번째 사망자
196 6212 1944 3.5 부천순천향대병원 말기 폐암 수도권 8번째 사망자
197 9000 3.23 대구보훈병원 당뇨,고혈압,치매
198 8602 1976 3.19 신촌세브란스병원 폐암 서울 첫 사망자
199 9397 1935 3.27 부천순천향대병원 수도권 9번째 사망자
200 6773 1931 3.7 서울의료원 고혈압,당뇨,심장질환 서울 2번째 사망자
201 9830 1929 3.31 4.8 대구의료원 당뇨, 고혈압, 치매, 하반신마비, 우울증, 감상선기능저하증
202 9197 1937 3.24 대구보훈병원 고혈압, 치매, 우울증
203 4411 1934 3.27 경기의료원 파주병원 기저질환 수도권 9번째 사망자
204 9759 1927 4.5 경기의료원 파주병원 기저질환 수도권 10번째 사망자
205 8712 1926 3.20 4.9 대구의료원 고혈압,심부전,치매
206 9520 1951 3.27 대구의료원 치매,파킨슨
207 6121 1954 3.5 대구의료원 고혈압,당뇨
208 1947 2.21 서울아산병원 천식,부정맥 서울 전원직후 사망
209 2139 1952 2.24 4.10 창원마산병원 당뇨, 고혈압, 간염, 간경화, 간세포암종
210 4082 1963 2.28 명지병원 당뇨 경기 전원후 사망
211 8533 1948 3.17 파티마병원 뇌졸증,림프종(추정진단)
212 1936 3.20 4.11 명지병원 수도권 11번째 사망자
213 9934 1954 4.1 국립마산병원 조헌병,치매 대구142번째 사망자
214 . . . 4.12 . . 사망이유 불확실한 사망자
215 1948 4.6 명지병원 기저질환 수도권 12번째사망자
216 5628 1955 3.4 영남대병원 고혈압,조헌병,당뇨
217 6870 1956 4.6 대구파티마병원 고혈압,당뇨,편마비
218 1959 2.25 서울 한림대강남성심병원 만성심부전 서울전원후 사망자
219 1932 3.6 김천의료원 치매
220 9290 1944 3.25 대구의료원 치매,뇌경색,하반신마비
221 8549 1935 3.18 4.13 영남대병원 고혈압
222 8069 1936 3.18 대구동산병원 고혈압, 뇌경색, 고지혈증, 결핵(과거력)
223 9866 1925 4.1 대구동산병원 고혈압,치매,우울증,갑상선기능저하증
224 9279 1949 3.26 칠곡경북대병원 지주막하출혈,협심증
225 9735 1944 3.30 4.14 칠곡경북대병원 조현병,고혈압
226 3443 1945 2.29 대구가톨릭대병원 천식
227 9807 1939 3.31 영남대병원 고혈압, 당뇨, 치매
228 5533 1933 3.4 4.15 영남대병원 고혈압,심부전,빈혈
229 10416 1928 4.8 대구의료원 뇌경색,뇌전증,허혈성심근증,고혈압,만성신장병,치매
230 8766 1937 3.20 대구의료원 폐렴, 치매, 저칼륨고나트륨증, 급성심부전
231 9332 1926 3.31 분당서울대병원 기저질환
232 3.6 4.16 포항의료원 치매,고혈압
233 9814 1964 3.31 칠곡경북대병원 대장암,뇌출혈,HIV감염
234 5005 1980 3.3 4.18 대구의료원 기저질환
235 7591 1941 3.4 4.19 대구파티마병원
236 10523 1946 4.13 영남대병원 담낭암,고혈압
237 10149 1942 4.3 4.20 대구파티마병원 고혈압,치매
238 7254 3.9 4.21 영남대병원 진전,치매,고혈압
239 10536 1934 4.22 영남대병원 고혈압,파킨슨병
240 2544 1957 2.28 대구가톨릭대병원 우울증
241 4210 1945 3.1 4.24 대구경북대병원 당뇨,고혈압
242 5542 1931 3.3 4.25 경북대병원 고혈압,만성신질환,심부전 3.27퇴원후 4.25 자택에서 사망
243 8515 1932 3.18 대구보훈병원 치매,고혈압,갑상선저하증
244 1451 1944 2.26 4.27 대구의료원 당뇨,고혈압,치매
245 8726 1937 3.20 4.28 대구의료원 당뇨,고혈압,치매 대구의료원 재전원후 사망
246 2286 1932 2.28 아주대병원 수도권 13번째 사망자
247 4397 1944 3.2 인하대병원 당뇨,폐기종 인천 첫 사망자
248 9838 1945 3.31 명지병원 수도권 14번째 사망자
249 10254 1930 4.3 4.29 대구의료원 저나트륨혈증,고혈압,폐렴
250 8372 1938 3.15 5.1 대구가톨릭대병원 당뇨
251 7820 1941 3.11 5.2 충남대병원 고혈압 대전첫 사망자
252 8434 1928 3.18 5.3 대구의료원 심부전,치매,우울증
253 8523 1927 대구동산병원 고혈압,심부전,폐색전증,치매,우울증
254 9770 1952 3.30 동국대경주병원
255 9222 1949 3.24 5.5 상주적십자병원 치매, 조현병, 고혈압, 당뇨 상주적십자병원 전원후 사망
256 7583 1957 3.10 칠곡경북대병원 고혈압, 고지혈증, 후두암
257 9315 1935 3.25 5.9 대구의료원 치매,고혈압
258 5963 1933 3.5 5.10 경산행복요양병원 5.6격리해제후 5.10사망
259 1939 2.16 5.8 서울대병원 급성호흡곤란증후근 3.13 퇴원후 5.8 사망 서울 3번째 사망자
260 9870 1959 3.31 4.11 분당서울대병원 4.27 격리해제후 5.11사망 서울 4번째 사망자
261 1982 3.4 3.14 대구동산병원 치매,폐암 대구동산병원 전원후 사망
262 1939 3.21 4.6 경북대병원 경북대병원 재전원후사망
263 7558 1949 3.9 5.15 대구가톨릭대병원 2.28 대구가톨릭대병원 입원후 심근경색으로 스텐트 시술을 받고 3월 2일에 퇴원 5.15 사망
264 9917 1938 4.1 5.20 서울의료원 서울5번째 사망자
265 9647 1939 3.29 5.22 대구의료원
266 10050 1963 4.2 명지병원 수도권 15번째 사망자
267 . . . . 5.25 . . 사망이유 불확실한 사망자
268 10354 1932 4.6 강원대병원 강원 3번째사망자
269 10704 1937 4.23 5.24 대구동산병원 류마티스관절염
270 9771 1947 3.30 5.29 대구의료원 5.4 대구의료원 재전원후사망
271 8425 1941 3.18 5.30 대구의료원 고혈압,당뇨,치매,파킨슨병
272 7709 1935 3.10 5.31 대구의료원 심부전,고혈압,당뇨,뇌졸증,치매 대구의료원 전원후 사망
273 10380 1943 5.6 6.2 대구동산병원 고혈압,당뇨,담관결석
274 9078 1927 3.24 6.7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확진 판정후 순천향대 부천병원에서 입원치료중 6월7일 사망및 수도권 16번째 사망자
275 11429 1925 5.29 6.9 분당서울대병원 수도권 17번째 사망자
276 11416 1934 경기의료원 안성의료원 수도권 18번째 사망자
277 8422 1959 3.18 6.11 대구의료원 파킨슨,고혈압,폐렴,와상환자
278 12025 1941 6.12 6.15 가천대 길병원 인천 두번째 사망자
279 11826 1933 6.7 6.16 신촌세브란스병원 서울 6번째 사망자
280 11984 1938 6.11 6.17 신촌세브란스병원 서울7번째 사망자
281 11815 1953 6.8 6.21 명지병원 폐렴 경기 전원후 사망
282 12103 1942 6.14 6.24 삼육서울병원 서울8번째 사망자
283 12346 1931 6.19 7.3 강북삼성병원 서울9번째 사망자
284 12933 1941 7.2 7.5 충남대병원 대전2번째 사망자
285 11845 1935 6.8 7.6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수도권19번째 사망자
286 12224 6.17 7.7 한양대병원 서울10번째 사망자
287 11523 1939 5.31 7.8 명지병원 수도권20번째 사망자
288 12469 1922 6.18 7.9 가천대 길병원 수도권21번째 사망자
289 11651 1949 6.4 7.11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수도권22번째 사망자
290 12966 1941 7.2 7.13 명지병원 수도권23번째 사망자
291 12188 6.16 7.15 아주대병원 수도권24번째 사망자
292 13127 1927 6.5 7.16 전남대병원 광주 첫사망자
293 11150 1938 5.22 명지병원 수도권25번째 사망자
294 9383 1962 3.27 7.17 경북대병원 알코올의존,폐암,당뇨 경북대병원 전원후사망
295 12220 1938 6.17 7.18 건국대학교병원 서울11번째 사망자
296 12902 1942 7.1 7.19 조선대병원 광주2번째 사망자
297 12632 1938 6.26 7.21 순천향대서울병원 기저질환 수도권26번째 사망자
298 12628 1941 6.30 7.22 영남대병원 천식 6.25 확진후 대구의료원 에서 경북대병원 으로재전원후 사망
299 12365 1945 6.19 7.26 순천향대천안병원 충남 첫사망자
300 13866 1942 7.21 7.27 명지병원 수도권27번째 사망자
301 13603 1939 7.15 7.30 경기도 의료원 수도권28번째 사망자
302 13865 1930 7.21 7.21 은평성모병원 서울12번째 사망자
303 14089 1927 7.24 8.5 서울대병원 서울13번째 사망자
304 13397 1938 7.21 분당서울대병원 수도권29번째 사망자
305 8695 남(필리핀) 1971 3.19 가천대 길병원 인천 3번째 사망자
306 13799 1942 7.20 8.16 국립중앙의료원 서울14번째 사망자
307 14403 1928 8.2 8.19 서울대병원 서울15번째 사망자
308 1942 8.20 8.20 수도권 30번째 사망자 및 병원으로 이송절차 준비중 병원이송 예정이었으나 자택 사망.
309 13660 1950 7.16 서울의료원 서울16번째 사망자
310 17500 1930 8.22 8.24 충북대병원 충북 첫 사망자
311 15441 1921 8.16 경기의료원 파주병원 수도권 31번째 사망자
312 18047 1935 8.24 8.25 보라매병원 서울17번째 사망자 및 보라매병원 응급실 내원후 8.25 사망
313 16008 1941 8.17 8.24 명지병원 수도권 32번째 사망자
314 18656 1931 8.26 8.26 아주대병원 수도권 33번째 사망자 및 아주대병원 내원후 8.26 사망
315 14783 1939 8.12 8.27 서울의료원 서울18번째 사망자
316 18901 1931 8.27 . 서울19번째 사망자 및 병원이송 준비과정중 자택에서 사망
317 19061 1938 한림대동탄성심병원 수도권 34번째 사망자 및 한림대동탄성심병원 이송후 사망
318 18785 1941 8.26 성남시의료원 수도권 35번째 사망자
319 1957 8.27 8.28 한림대동탄성심병원 수도권 36번째 사망자 및 한림대동탄성심병원 이송후 8.28사망
320 18922 1924 8.27 분당서울대병원 수도권 37번째 사망자
321 18556 1936 8.19 8.28 서울의료원 수도권 38번째 사망자
322 17846 8.23 8.29 서울의료원 수도권 39번째 사망자
323 16823 1947 8.21 경기의료원 안성병원 수도권 40번째 사망자
324 15568 1944 8.17 8.30 아주대병원 서울20번째 사망자
325 14682 1942 8.11 8.31 한양대병원 서울21번째 사망자
326 15368 1936 8.16 9.1 경기의료원 안성병원 수도권 41번째 사망자
327 1934 9.1 기장병원
328 16002 1943 8.18 8.30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수도권 42번째 사망자
329 17573 1934 8.22 9.3 충남대병원 대전 3번째 사망자
330 19100 1942 8.28 9.2 성남의료원 수도권 43번째 사망자
331 16809 1938 8.21 9.3 아주대병원 수도권 44번째 사망자
332 17079 1932 8.22 9.4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수도권 45번째 사망자
333 16226 1923 8.19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서울22번째 사망자
334 17086 1943 8.22 9.5 국립중앙의료원 서울23번째 사망자
335 18909 1930 8.27 9.6 서울의료원 서울24번째 사망자
336 15499 1945 8.16 서울의료원 서울25번째 사망자
337 19974 1942 8.31 9.7 서울의료원 서울26번째 사망자
338 18967 1936 8.27 9.6 보라매병원 서울27번째 사망자
339 19825 1928 8.30 9.7 서울의료원 서울28번째 사망자
340 18079 1937 8.25 경기의료원 안성병원 수도권46번째 사망자
341 19875 1946 8.30 9.6 경기의료원 이천병원 수도권47번째 사망자
342 19148 1940 8.28 9.8 아주대병원 수도권48번째 사망자
343 19156 1936 경기의료원 포천병원 수도권49번째 사망자
344 17406 1940 8.22 경기의료원 이천병원 수도권50번째 사망자
345 19970 1930 8.31 9.9 경기의료원 이천병원 수도권51번째 사망자
346 20344 1950 9.1 명지병원 수도권52번째 사망자
347 20344 1934 명지병원 수도권53번째 사망자
348 17349 1935 8.22 은평성모병원 서울29번째 사망자
349 16465 1942 8.20 9.10 서울의료원 서울30번째 사망자
350 19814 1945 8.30 경기의료원 포천병원 수도권54번째 사망자
351 17790 1936 8.24 고려대 안산병원 수도권55번째 사망자
352 21778 1947 9.10 9.11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 충남 2번째 사망자
353 18881 1933 8.27 국립중앙의료원 서울31번째 사망자
354 18075 1963 8.25 순천향대 부천병원 수도권53번째 사망자
355 20443 1929 9.1 전남대병원 광주3번째 사망자
356 20073 1938 8.31 서울의료원 서울32번째 사망자
357 19759 1937 8.30 서울의료원 서울33번째 사망자
358 17854 1942 8.24 9.12 한림대강남성심병원 서울34번째 사망자
359 18299 1943 8.26 9.13 인천의료원 인천4번째 사망자
360 19167 1941 8.28 서울의료원 서울35번째 사망자
361 17805 1949 8.24 명지병원 수도권54번째 사망자
362 17295 1933 8.22 보라매병원 서울36번째 사망자
363 22232 1938 9.13 9.14 부평세림병원 인천5번째 사망자
364 15543 1948 8.17 가천대길병원 인천6번째 사망자
365 18357 1926 8.26 대구의료원 척추관협착증 2012년 4월 보배요양병원 입원후 2020년 8월28일 대구의료원 전원후 8.20 음성판정받았으나 8.26 재검사후 확진후 사망
366 18198 1936 8.25 9.12 국립중앙의료원 서울37번째 사망자
367 19593 1933 8.27 9.13 국립중앙의료원 서울38번째 사망자
368 20470 1926 9.2 9.15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수도권55번째 사망자
369 19799 1937 8.30 국립중앙의료원 수도권56번째 사망자
370 20532 1939 9.2 9.16 서울의료원 서울39번째 사망자
371 20977 1932 9.4 서울의료원 서울40번째 사망자
372 1926 9.16 동국대경주병원 경북59번째 사망자
373 19413 1944 8.29 9.17 인천의료원 인천7번째 사망자
374 17881 1950 8.24 인천의료원 인천8번째 사망자
375 18848 1948 8.27 9.16 한림대강남성심병원 서울41번째 사망자
376 20753 1939 9.2 9.17 서울의료원 서울42번째 사망자
377 19937 1944 8.30 충남대병원 수도권57번째 사망자
378 20060 1936 8.31 울산대병원 울산2번째 사망자
379 22511 1929 9.16 9.18 경기의료원 안성병원 수도권58번째 사망자
380 201517 1932 8.31 9.19 서울의료원 서울43번째 사망자
381 18317 1937 8.26 경북대병원 당뇨,고혈압,치매 보배요양병원 입원 환자이며 8.16 확진자 노출로 8.20 대구의료원 격리되었으나 8.21격리자 전원 코로나 검사에서 음성이 나왔지만 8월23 기침,콧물,오심,37.7℃ 발열 증상 등이 보여 8월25일 재검사를 했고, 8월26 확진 판정후(※흉부X선검사 상 폐렴소견)8월29 산소포화도 저하 및 산소 증량 상태가 이어져 8.31 상태 악화로 경북대학교병원 중환자실에 전원 되었으며 9.19일 경북대병원 입원후 사망
382 18435 1945 명지병원 수도권59번째 사망자
383 16897 1948 9.4 9.20 서울의료원 서울44번째 사망자
384 20939 1936 서울의료원 서울45번째 사망자
385 19964 1943 8.31 경기의료원 수원병원 수도권60번째 사망자
386 21525 1946 9.8 경희대학교병원 서울46번째 사망자
387 20156 1957 8.31 9.21 분당서울대병원 수도권61번째 사망자
388 22044 1943 9.11 경기의료원 안성병원 수도권62번째 사망자
389 20543 1963 9.2 9.23 서울의료원 서울47번째 사망자
390 18829 1948 8.27 8.27 순천향대천안병원 충남3번째 사망자
391 15400 1943 8.16 9.23 아주대병원 수도권 63번째 사망자
392 20694 1938 9.3 한림대성심병원 수도권64번째 사망자
393 231315 1949 9.7 아주대병원 수도권65번째 사망자
394 16967 1946 8.21 9.24 서울의료원 서울48번째 사망자
395 19037 1932 8.21 9.23 경북대병원 파킨슨병,고혈압,심부전 8.28 대구의료원에 입원후 8.31 경북대학교병원으로 전원후 사망.
396 17248 1949 8.22 9.24 삼성서울병원 서울49번째 사망자
397 18436 1938 8.26 충북대병원 충남4번째 사망자
398 16422 1944 8.20 9.23 국립중앙의료원 서울50번째 사망자
399 23455 1945 9.24 9.25 경기의료원 안성병원 수도권66번째 사망자
400 19542 1939 8.26 9.26 조선대병원 고혈압,당뇨 전남첫사망자및 조선대병원 국가지정 격리병상에서 치료를 하였으나 폐 손상 등 증상 악화로 9.26 오후 사망하였다.
401 22847 1959 9.18 국립중앙의료원 수도권67번째 사망자
402 15335 1938 8.16 경북대병원 충남5번째 사망자
403 210575 1964 9.5 9.5 서울아산병원 서울51번째 사망자
404 22460 1941 9.15 9.25 충남대병원 대전4번째 사망자
405 22155 1945 9.12 9.27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수도권68번째 사망자
406 20540 1927 8.27 경기의료원 포천병원 수도권69번째 사망자
407 20051 1947 8.31 9.28 성남의료원 수도권70번째 사망자
408 18438 1945 8.27 단국대학교병원 충남6번째 사망자
409 23187 1943 9.22 9.29 동국대학교 의과대학경주병원 경북60번째 사망자
410 22775 1932 9.17 9.29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수도권71번째 사망자
411 23435 1924 9.24 보라매병원 서울52번째 사망자
412 19027 1941 8.27 조선대병원 전남2번째 사망자
413 21408 1936 9.7 서울의료원 서울53번째 사망자
414 22192 1945 9.13 서울의료원 서울54번째 사망자
415 22544 1941 9.16 9.30 경북대학병원 만성신장질환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서울지역 사망자로 안내했으나 경북대학교 병원에서 사망과 출생년도 동일로 같은 환자로 추정)
416 19123 1934 8.28 9.20 경기의료원 이천병원 수도권72번째 사망자
417 17061 1949 8.22 10.2 분당서울대병원 수도권73번째 사망자
418 22079 1942 9.12 국립중앙의료원 서울55번째 사망자
419 23572 1919 9.26 경기의료원 수도권74번째 사망자
420 21989 1942 9.11 국립중앙의료원 서울56번째 사망자
421 17209 1951 8.22 10.3 서울의료원 서울57번째 사망자
422 21124 1955 9.5 10.4 서울의료원 서울58번째 사망자
423 16257 1938 8.18 10.5 대구의료원 고혈압,치매,신부전,뇌졸중 대구192번째 사망자및 2014년 1월부터 서구 보배요양원하여 2020년 8.18 서구 보배요양원 확진 환자 노출로 코로나19 검사를 했고, 다음날인 19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후 대구의료원에 입원했다.
424 22321 1935 9.14 10.6 경기의료원 포천병원 수도권 75번째 사망자
425 22840 1932 9.6 명지병원 수도권76번째 사망자
426 21140 1962 9.6 서울의료원 서울59번째 사망자
427 21798 1940 9.10 10.7 명지병원 수도권77번째 사망자
428 17816 1935 8.24 10.8 충남대병원 대전5번째 사망자
429 23268 1927 9.23 10.9 경기의료원 이천병원 수도권78번째 사망자
430 22810 1944 9.17 분당서울대병원 서울60번째 사망자
431 18535 1934 8.26 10.10 한림대성심병원 수도권79번째 사망자
432 20537 1938 9.2 국립중앙의료원 서울61번째 사망자
433 18019 1956 8.25 10.11 명지병원 수도권80번째 사망자
434 20608 1962 9.2 서울아산병원 서울62번째 사망자
435 21843 1936 9.10 10.12 서울의료원 서울63번째 사망자
436 23233 1939 9.23 명지병원 수도권81번째 사망자
437 24518 1940 10.10 10.13 성남의료원 수도권82번째 사망자
438 21202 1948 10.12 경기의료원 안성병원 수도권83번째 사망자
439 24916 1932 10.12 10.13 해뜨락요양병원 부산5번째 사망자및 지난10.13일 사망후 10.12일사망
440 22539 70대 9.16 10.14 경희대학교병원 서울64번째 사망자
441 24708 80대 10.14 10.15 부산대병원 서울65번째 사망자
442 24125 10.4 10.16 단국대학교병원 서울66번째 사망자
443 16460 70대 8.20 10.14 보라매병원 서울67번째 사망자
444 22688 9.16 10.17 국립중앙의료원 서울68번째 사망자
445 20883 60대 9.4 10.18 인하대병원 인천9번째 사망자
446 24059 80대 10.3 10.19 충북대병원 충북2번째 사망자
447 25333 60대 10.19 SRC재활병원 수도권84번째 사망자
448 23401 80대 9.24 10.20 국립중앙의료원 서울69번째 사망자
449 23263 90대 9.23 10.19 명지병원 수도권85번째 사망자
450 24020 70대 10.2 10.20 서울의료원 서울69번째 사망자
451 23771 60대 9.29 10.21 서울성모병원 서울70번째 사망자
452 25012 80대 10.15 건국대학교병원 서울71번째 사망자
453 21039 90대 9.5 서울의료원 서울72번째 사망자
454 20739 60대 9.3 10.22 칠곡경북대병원 경북61번째 사망자
455 24363 10.7 고신대학교복음병원 부산7번째 사망자
456 21572 9.8 순천향대학교천안병원 충남7번째 사망자
457 25651 90대 10.22 10.23 행복해요양원 수도권86번째 사망자
458 18889 70대 8.27 10.26 국립중앙의료원 서울73번째 사망자
459 17963 8.25 10.24 신촌세브란스병원 서울74번째 사망자
460 25395 80대 10.20 10.26 충남대병원 대전6번째 사망자
461 23784 70대 9.30 보라매병원 서울75번째 사망자
462 22540 9.16 10.27 보라매병원 서울76번째 사망자
463 17216 8.22 가천대학교병원 인천10번째 사망자
464 24952 80대 10.13 10.30 부산대병원 부산8번째 사망자
465 25247 90대 10.18 부산의료원 부산9번째 사망자
466 25212 80대 10.17 10.31 인하대병원 인천11번째 사망자
467 252248 90대 10.18 11.1 부산의료원 부산10번째 사망자및 465번째 사망자와 부부 추정
468 25835 80대 10.24 경기의료원 안성병원 수도권87번째 사망자
469 24717 10.13 11.2 부산의료원 부산11번째 사망자
470 23500 70대 9.25 원광대병원 전북 첫사망자
471 23209 50대 9.22 충북대병원 충북2번째 사망자
472 25539 60대 10.21 경기의료원 이천병원 수도권88번째 사망자
473 25393 80대 10.19 11.3 부산의료원 부산12번째 사망자
474 25272 70대 10.18 부산의료원 부산13번째 사망자
475 25267 80대 11.4 순천향대부천병원 수도권89번째 사망자
476 25650 70대 10.22 11.5 경기의료원 수원병원 수도권90번째 사망자
477 24233 80대 10.5 성남시의료원 수도권91번째 사망자
478 27305 11.6 11.6 성남중앙병원 수도권92번째 사망자 및 11.6 사망후 확진
479 26451 70대 10.30 11.8 해운대병원 부산14번째 사망자
480 25819 90대 10.24 경기의료원 안성병원 수도권93번째 사망자
481 24939 70대 10.14 11.9 부산대병원 부산15번째 사망자
482 25895 100대 10.25 경기의료원 안성병원 수도권94번째 사망자
483 25331 80대 10.19 11.8 명지병원 수도권95번째 사망자
484 24372 60대 10.7 강북성심병원 서울77번째 사망자
485 26727 80대 11.1 11.10 분당서울대병원 수도권96번째 사망자
486 25571 90대 10.22 성남의료원 수도권97번째 사망자
487 25486 60대 10.21 11.9 분당서울대병원 수도권98번째 사망자
488 25820 90대 10.24 11.12 경기도의료원 수도권99번째 사망자
489 21937 80대 9.10 11.13 강원대병원 강원4번째 사망자
490 25490 50대 10.21 경기의료원 이천병원 수도권 100번째 사망자
491 24279 80대 10.6 경기의료원 이천병원 수도권 101번째 사망자
492 19902 60대 8.30 9.14 삼육서울병원 서울78번째 사망자및(사망당시 집계누락)
493 26479 80대 10.30 11.14 삼육서울병원 서울79번째 사망자
494 24151 10.4 11.15 아주대병원 수도권102번째 사망자
495 28770 70대 8.24 8.24 이대목동병원 서울80번째사망자및 사망후 8.25 사후확진판정하였으나 집계오류로인하여 신고지연
496 26070 10.27 11.17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강원5번째 사망자이며 환자의 주소지는 강원도 발표되었으며 11월17일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입원치료 중 사망했다.
497 29223 60대 11.17 11.18 성애병원 서울81번째 사망자
498 27371 11.7 11.7 명지병원 수도권103번째 사망자
499 27715 11.10 11.10 성남시의료원 수도권104번째 사망자
500 27472 90대 11.7 11.18 성남시의료원 수도권105번째 사망자
501 27472 80대 서울의료원 서울82번째 사망자
502 26413 1943 10.30 11.20 칠곡경북대병원 고혈압 대구193번째 사망자이며 10.29 예수중심교회 집단발생 관련 전수검사를 시행했다. 다음날인 10.30 확진 판정후 대구의료원으로 전원했다.11.5 칠곡경북대병원으로 재전원 했고, 11.20 오후 1시경 입원 치료 중 사망했다.
503 26476 60대 10.30 삼육서울병원 서울83번째 사망자
504 27564 70대 11.7 11.21 경기의료원 이천병원 수도권106번째 사망자
505 29097 100대 11.7 경기의료원 포천병원 수도권107번째 사망자
505 29097 100대 11.17 경기의료원 포천병원 수도권108번째 사망자
506 27414 50대 11.7 마산의료원 경남 첫사망자
507 26116 1940 10.26 11.22 대구의료원 10.26 파타마병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다음날인 27일 코로나19 확진 판정후 대구의료원에 입원했다.11.22 오전12시41분경 입원 치료중 사망했다.대구194번째 사망자및 치매,뇌출혈

성별 및 연령별 현황

구분 11.28(토) 0시 기준 치명률(%)
확진자 비율(%) 사망자 비율(%)
성별 남성 15934 47.74 273 52.30 1.71
여성 17441 52.26 249 47.70 1.43
연령별 0-9 959 2.87 0 0.0 -
10-19 1959 5.87 0 0.0 -
20-29 6319 18.93 0 0.0 -
30-39 4284 12.84 2 0.38 0.05
40-49 4690 14.05 4 0.77 0.09
50-59 6060 18.16 24 4.60 0.40
60-69 5137 15.39 63 12.07 1.23
70-79 2572 7.71 167 31.99 6.49
80 이상 1395 4.18 262 50.19 18.78
합계 33375 100 522 100 1.56

출처 :[86]

대응

화상 전화로 중앙 재난 및 안전 대책 회의 하는 모습

대한의사협회는 코로나바이러스의 추가 감염 및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정부 차원에서 현재 중국에서 대한민국으로 입국 예정인 7만 명의 중국인 학생들에 대해 당분간 입국금지 조치를 하도록 하여 적극적인 예방 조치를 취할 것을 대한민국 정부에 권고하였다. 특히 바이러스 감염과 확산을 막는 것에 대해서 대학교의 자체적인 노력은 한계가 있고, 만약 대한민국으로 입국하게 한 후에 기숙사에서 일정 기간 동안 중국 학생들이 외부로 나가지 못하도록 하는 조치는 비현실적이며, 중국 학생들이 결국 외부로 나가서 활동하는 것을 막을 수 없음을 예를 들었다. 대한의사협회는 7만 명 이상의 대규모의 중국 학생들이 중국에서 아직 출국하기 전에, 대한민국으로 입국하는 것을 정부 차원에서 당분간 금지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97]

다른 한편에서는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세계적인 경제 여파가 발생하고 있어, 대한민국 국가 경제와 지역 경제를 지켜야 한다는 측면에서 정부의 시장 개입이 필요하다고 본다. 홍승제 전 한국투자공사 부사장은 코로나바이러스의 여파와 국내외 경제 상황에 대한 분석 의견을 피력하면서, 특히 중국 경제가 이번 바이러스로 인해서 어려워짐에 따라 대한민국 국내 경제 역시도 영향을 받게 되는 것, 또 기존에는 바이러스 유행을 단기적인 쇼크로 예상하였지만 현재는 장기화될 조짐이 있어 국내 경제에 장기간의 타격을 주고 경기가 서서히 올라갈 것으로 보이는 것 등을 지적하였다. 그는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국가와 지역 경제에 주는 타격을 흡수할 경기 부양책을 포함한 여러 가지 대응책들에 대해 언급하였다.[98]

2020년 2월 현재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서 중국과 밀접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러시아 등의 동맹 국가들 또한 선제적으로 중국인이 자국으로 입국하는 것을 금지하였다. 중국 전역에서 입국을 금지하는 국가는 중국의 우방국가인 베트남을 포함해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대만, 필리핀, 이스라엘, 뉴질랜드, 우간다, 미국, 호주 등 총 41개 국가가 중국 전역에서 입국하는 것을 금지하였다.[99]

서울시장은 서울 동작구, 서대문구, 노원구, 강서구에 위치한 신천지 교회 4곳에 대하여 방역 소독을 실시하며 사회복지시설 3천467곳을 임시 휴관하고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대한 법률 47조의 '출입금지·이동제한'에 근거한 법규를 통하여 서울 지역에 있는 4곳의 신천지 교회를 2020년 2월 21일부터 폐쇄한다.[100]

위기 경보 심각 단계 격상

경상북도 경산시의 한 약국 앞에서 마스크 구입을 위해 대기하는 시민들

2월 2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범정부대책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정부와 지자체 방역 당국 및 의료진을 포함한 전국민이 총력대응하기 위하여, 기존 위기경보 단계를 현재의 '경계' 단계에서 최상위 단계인 '심각' 단계로 격상한다고 발표하였다.[101] KBS 뉴스의 분석에 따르면, 2월 22일 토요일까지만 해도 대한민국의 보건당국은 감염병 위기 경보는 '경계' 단계로 유지한다고 하였다. 이유는 전국적인 유행 상황이 아니었고, 전파 경로 파악이 가능하였다는 것이다. 그러나 대구, 경북 지역에서 바이러스가 빠르게 확산세를 보이고 있고, 바이러스 감염 경로 추적이 어려운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여, 대한민국 정부는 선제적으로 기존의 경계 단계에서, 최상위 수준인 "심각" 경보로 격상하여 총력 대응하기로 하였다. 즉 바이러스의 확산이 대구 신천지 교회와 경북 대남병원이라는 제한된 지역에서 이루어지고 있지만, 전파 속도가 빨라 전국적 확산으로 이어질 수도 있어 이를 예방하고자 선제적으로 대응한 것이다.[102]

해외 유입 차단을 위한 특별입국절차 시행

2020년 2월 4일부터 중국에서 입국하는 입국객들을 대상으로 특별입국절차 시행에 들어갔다. 특별입국절차 대상자들은 건강상태 질문서와 특별 검역 신고서 작성 이후, 유증상 여부를 확인해 유증상자의 경우 코로나 검사를 시행한다. 이후 자가진단앱을 설치해 입국 후 14일간 매일 1회씩 자가진단을 해 그 결과를 제출해야 한다[103] .

특별입국절차는 순차적으로 확대되어, 2월 10일부터 홍콩, 마카오발 입국객을 대상으로도 적용하며, 3월 9일부터 일본의 입국 금지 방침에 상호 대응하는 차원에서 일본에서 입국하는 입국객을 대상으로 확대 적용되었다.[104] 이후, 3월 16일부터 유럽발 입국자를 대상으로도 확대 시행되었으며, 3월 19일부터 전 세계에서 입국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특별 입국절차를 적용한다[105] .

코로나19 범유행이 전 세계를 대상으로 확산됨에 따라 3월 16일부터 유럽발 입국객에 대해서 전수 진단검사와 14일 자가격리 조치를 시행하였다. 거주지가 있는 내국인과 장기채류 외국인은 자가격리를, 단기채류 외국인은 임시생활시설에 격리된다.[106], 3월 27일부터 미국에서 코로나 유행이 확산함에 따라 미국발 입국자를 대상으로 확대 시행되었으며, 4월 1일부터 모든 입국자를 대상으로 자가격리를 실시한다. 이와 동시에 입국자의 대중교통 이용이 전면 금지되며, 자가용 혹은 특별수송차량을 이용해서 귀가해야 한다.

교육

학교 개학 연기

2월 23일, 전국 유치원, 초·중·고 개학의 1주일 연기가 결정되었다. 이로 인해 2020년 3월 2일 예정이었던 개학이 2020년 3월 9일으로 연기되었다.[107] 이에 따라 전국의 대학교도 개강이 1~2주 연기되었으며 4주 연기도 검토했다.[108] 또 2월 28일에 2020년 3월 9일 예정이었던 개학이 2020년 3월 23일로 2차 연기되었다. 하지만 청와대 국민청원에 개학을 연기하고, 휴업단계를 3단계로 올려달라는 청원이 등장하자[109] 교육부는 이에 대해 검토를 진행했다. 유은혜 사회부총리는 개학 추가 연기 가능성에 대해서는 "예정대로 개학을 준비해야 하는 상황이라 속단할 수 없다"고 밝혔다.[110]

3월 13일,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는 이대로 개학한다면 학생과 교직원들의 안전을 보장할 수 없다며 추가 개학 연기가 필요하다고 주장했고[111], 조희연 서울특별시교육감페이스북에 3월 23일에 개학하는 것을 전제로 여러 대안을 세우고 있지만, 예정대로 개학하든 추가로 개학을 연기하든 어려운 문제라고 밝혔다.[112] 결국 3월 17일 화요일 오후 2시에 개학 3차 연기가 결정되었다. 등교 개학이 실시된 뒤 학교에서 감염이 발생한다면 확산세가 더욱 커질 우려가 있어, 개학을 추가로 2주일 미루어 미루어 4월 6일에 개학하게 되었다. 교육부는 법정수업일수와 수업시수를 감축하도록 권고하였다.[113]

3월 31일, 교육부는 코로나19의 확산과 지역 간 차이 등을 고려할 때 등교 개학은 어렵고, 대신 전자 학습을 통한 원격 교육의 형태로 ‘온라인 개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0년 4월 9일부터 고등학교 3학년과 중학교 3학년이, 4월 16일부터 고등학교 전체, 중학교 전체, 초등학교 4~6학년이, 4월 20일부터 초등학교 전체가 온라인으로 개학하고, 유치원은 휴원을 무기한 연기하였다. 이와 함께 11월 19일에 치를 예정이었던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도 12월 3일로 2주 연기되었다.[114] 4월 13일,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개학 4차 연기 및 수능 연기의 후속 조치로, 모든 대학 입시 일정을 2주 순연하였다.[115]

등교 개학

변경된 학년별 등교수업 일정
변경된 학년별 등교수업 일정

5월 4일,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오후 4시 정부서울청사에서 대국민 브리핑을 통해 5월 13일부터 고등학교 3학년부터 등교 개학을 순차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나머지 학년은 이달 20일부터 세 차례로 나눠서 순서대로 등교할것이라고 밝혔다.[116]

5월 7일에는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등교에 반대하는 청원 게시글이 30여 개나 올라와있었다. 특히 '등교 개학 시기를 미루어주시기 바란다'란 제목의 청원글은 지난달 24일 게시된 이후 현재 10만 3200여 명이 넘게 동의했다. 게시자는 "등교 개학 시점을 구체화하는 것은 아직 이르다"고 주장했다.[117]

5월 11일, 13일로 예정됐던 고등학교 3학년에 대한 등교개학이 결국 무산됐다.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다시 확산되면서, 교육부가 고3 학생의 등교개학을 일주일 추가 연기해, 20일에 등교하는 것으로 결정했다.[118][119]

5월 20일, 이날부터 전국 고등학교 3학년생이 등교하였으나 인천광역시 66개교, 안성시 9개교가 코로나19로 인한 확진자가 나와 등교 중지됐다.

수도권 학교 등교 중지

8월 중반부터 수도권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하고, 학생 및 교직원 감염자가 증가하자 교육부는 8월 25일 발표에서 9월 11일까지 고등학교 3학년을 제외한 모든 학교를 원격 수업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관광업 및 항공업

코로나 바이러스의 우려로 대한민국에 입국제한 조치를 내린 나라가 130개국을 넘었고, 공항을 이용하는 승객이 줄어들면서 공항리무진의 일부 노선이 운행을 중단하게 되었다.[120]

공적 마스크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수제마스크 제작 (부산진구 새마을지회)
약국의 모든 마스크가 매진되었음을 알리는 안내판

대한민국 정부는 마스크 5부제를 실시하여 공적 마스크 448만 개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즉 약국 261만 개, 농협 하나로마트 55만 개, 중소기업유통센터 14만 개 등이 공급되었다. 단, 대구 지역은 102만 개가 공급되었다.[121][122]

마스크 5부제
요일 토, 일
출생 시기 (일의 자리) 1,6 2,7 3,8 4,9 5,0 주중에 구매하지 못한 시민

대구·경북(TK) 특별 재난 지역

대구, 경북 지역은 확진자의 89%가 발생하여 가장 큰 피해를 받은 지역이다.[33] 이곳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면, 국세와 지방세 등의 세금은 물론이고, 연금 보험료, 건강 보험료와 통신료 등이 경감 및 납부 유예되는 혜택을 받는다. 특별재난지역 선포는 사회적 재난 기준으로 여덟 번째 사례가 되며, 감염병으로는 최초가 되었다.[124]

사회적 거리두기

논란

정부 관련 논란

특정 업체 마스크 독점 공급 관련

지오영은 공적 공급 마스크의 대부분의 공급권을 가지고 있다. 나머지의 공급권을 가지고 있는 백제약품은 지오영의 계열사이기 때문에 사실상 독점적 공급권을 가지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다. 이에 대해 정부가 지오영에 특혜를 주는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대두되었다.[125] 이후 특혜 논란은 일부 가짜뉴스인 것으로 확인되었다.[126]

감염 현황 논란

16번, 18번 확진자를 돌본 의료진 중 미근무자 절반가량은 검사를 받은 적도 없는데 음성 판정을 받았던 것에 대해서, 방역 당국이 감염 현황을 축소·은폐한 것일 수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방역 당국은 21세기 병원의 모든 의료진을 진료하였다고 발표하였으나, 실제로는 절반만 검사하고 나머지는 음성 판정 처리한 것이라고 21세기 병원 의료진이 인터뷰하였다.[127] 이후 광주 21세기 병원에서 환자와 보호자 24명이 격리 생활 하였으나, 격리자들 모두가 음성 판정을 받아서 2월 24일부터는 진료를 정상적으로 재개하였다.[128] 최재욱 고려대 예방의학 교수는 3월 들어 수도권 확진자가 배 이상 늘어난 것에 대해, 감염자가 갑자기 늘어난 것이 아니라 정부가 이제야 발견한 것이며, 아직 발견하지 못한 감염자가 도처에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정부에서 제대로 감염 현황을 파악하지 못한 것은 보건 당국이 탐지 편향(detection bias)에 빠졌기 때문이라고 지적했으며, 이후 의심 증상을 보이는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2주간 격리를 취하는 등의 특단의 대책을 실행할 것을 요구했다.[129]

중국인 입국 금지 대응 논란

대한의사협회는 코로나19 범유행 초기부터 중국인들의 입국을 전면 금지해야 한다고 여러 차례 권고해왔다.[130] 하지만 정부는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 의협 측은 정부 측의 불통을 비판하였다.[130] 최대집 대한의사협회 대표는 정부에서는 방역을 잘해왔지만 신천지 때문에 뚫렸다는 주장은 잘못된 것이라고 반박하였으며, 신천지뿐만 아니라 교회, 영화관 등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서 언제라도 대량 발생해도 이상하지 않았고, 정부에서 예상되는 문제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했어야 하는데 이제 와서 신천지에 모든 책임을 떠넘기는 것은 옳지 않다고 말했다.[131]

정부는 논란이 일자 WHO에서 지적했듯이 입국을 전면 제한하면 밀입국 같은 사각지대가 발생하는 만큼 공식 입국 경로를 남겨두어, 입국자를 남김없이 검역, 격리, 치료하는 것이 오히려 전염병 통제에 효과적이라고 반박하였다. 또한 국제보건규칙에는 "감염은 통제하되, 불필요하게 국가 간 이동을 방해해선 안 된다"고 명시 되어 있으며, 감염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과학적 근거가 있을 때에만 "입국 금지" 등의 강경한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기재되어 있다.[132] 정부 관계자는 입국 금지 확대는 다른 국가에서 한국인에 대한 입국 금지 조치를 취할 명분이 되어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말했다.[133]

발병 초기에 전면적으로 입국을 금지한 국가들에서는 전염병이 크게 퍼지지 않은 반면, 일본이나 대한민국 같이 부분적으로만 금지한 국가들에서는 감염자 급증이 관찰되었다.[134] 대한민국, 일본, 이탈리아, 이란 등 중국과 정치, 경제적으로 밀접한 의존 관계에 있는 나라들은 중국과의 외교, 통상 마찰을 우려해 중국인 입국 전면 통제를 미시행하였던 것이, 확진자 발생에 기여하였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135] 중국인 입국을 금지한 나라는 2020년 2월 21일 기준 41개국이다.[130] 몽골은 중국에 경제의 상당 부분을 의존하고 있음에도, 막대한 경제 손실을 감수하고 중국인 입국 전면 금지 조치를 취한 결과 확진자수 0명을 기록하였다.[136] 베트남은 2월 1일부터 중국인 입국을 전면 금지하였고 2주 내에 중국을 방문한 적이 있는 외국인들의 입국을 금지하라고 항공사에 통보한 결과 확진자가 2월 24일 기준 16명에 불과하며, 그 중 15명은 완치 판정을 받았다.[137] 이미 지역 감염이 확산되고 있는 시점에서 입국 금지 강화가 필요한지에 대해서는 전문가들 간에도 이견이 존재한다. 장기석 한림성심병원 호흡기내과 교수는 중국으로 부터 감염을 막기 위해서, 하루빨리 입국 금지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말했고, 김우주 고려대 의대 교수는 이제 와서 입국 금지를 확대해도 의미가 없고, 대구·경북 외의 지역으로의 확산을 막는 것에 집중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133]

한편 청도군은 청도 대남병원 의료진에게 주는 도시락이 부실한 점에 대해서 비판을 받았다.[138] 누리꾼들은 이를 개별 대학교에서 중국인 유학생들에게 공급한 도시락과 비교하기도 했다.[139]

과소 평가 발언 논란

문재인 대통령은 2020년 2월 13일 “국내에서의 방역 관리는 어느 정도 안정적인 단계로 들어선 것 같습니다. 코로나19는 머지않아 종식될 것입니다.”고 했지만, 바로 그 시점에 대구&경북 지역사회가 대량으로 감염되고 있었다.[140] 이후 중앙사고수습본부는 해당 발언은 희망을 나누자는 취지였다고 밝혔다.[141] 문재인 대통령은 17일에는 "일부 언론을 통해 지나치게 공포나 불안이 부풀려지면서 우리 경제심리나 소비심리가 극도로 위축된 아쉬움도 남는다"[142] “정부 대응 믿고 정상적 경제활동 복귀해 달라”[143]고 말했다. 한편 보건복지부에서는 2월 12일에는 행사를 취소하거나 연기할 필요성이 없다고 했고,[144]17일에는 방역 하에 집단행사를 허용한다고 했다.[145]

이후 2020년 2월 24일에 위기 경보가 최고 단계인 "심각"으로 상향조정되어 총력 방역체제가 개시되었고, 문 대통령의 발언이 성급했다는 비판이 잇따랐다.[146] 미국의 뉴욕타임스는 문재인의 코로나19 조기 종식 발언이 "대가가 큰 실수(costly error)"라고 지적하면서, 발언 이후 바이러스가 확산된 것이 "정치적 역풍(political backlash)"을 불러왔다고 분석하였으며, 이에 따라 야당 측이 2020년 총선에서 문재인의 "무능(incompetence)"을 선거의 최대 이슈로 삼으려 하고 있다고 언급하였다.[147]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는 대통령과 여야 4당 대표 회동에서 "도대체 무슨 근거로 머잖아 종식될 것이라고 말했습니까"라며 문재인을 비판하면서, “우한 코로나는 인재(人災)”라며 정부 대응을 실패로 규정하고 대통령의 대국민 사과를 요구하였다.[148]

전화 상담 실시 논란

정부는 2월 24일부터 의료기관 방문할때 코로나 바이러스의 감염 위험을 방지하면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한시적으로 전화 상담을 실시한다고 발표하였다.[149] 하지만 이는 사전에 대한의사협회와의 논의를 거치지 않은 채 일방적으로 발표되었다. 의협 측에서는 전화 상담, 처방은 코로나19의 특성상 증상 만으로는 감기와 구별이 힘든 등 현실적으로 진단의 정확성을 떨어뜨리는 요소가 너무 많고, 결과적으로 정확한 진단, 치료를 지연시켜 환자의 병세를 악화시키는 부작용이 우려되며, 전화처방에 따른 법적 책임, 의사의 재량권, 처방의 범위 등 사전에 구체적으로 논의되거나 명확한 지침이 전달되지 않은 채 대국민 발표가 먼저 이루어져 혼란을 초래하였다고 반박하였으며, 대한의사협회는 전화 상담, 처방을 전면적으로 거부하겠다고 반발하였다.[150][151] 정부에서는 의료기관에 처방을 받기 위해서 의료기관을 직접 다닐 경우 더 위험해질 수 있는 만성질환자를 고려한 제한적 조치"라며 의협에 협조를 당부했다.[152]

중국에 마스크 지원 및 수출 논란

정부에서는 중국에 마스크 300만 개를 지원하겠다고 발표하였다. 그러나 이후 국내에 마스크 품귀 현상이 발생하여 "民·官이 협력"한다고 입장을 변경하였다. 우한으로 가는 마스크 300만장은 중국유학교우총연합회와 우한대(武漢大)한국총동문회가 준비했으며, 정부에서는 민간이 구입하여 받은 물건을 운송하였다. 이와는 별개로 정부에서 마스크 3만장을 조달하여 충칭으로 배송하였다.[153] 자유한국당 측에서는 중국에 마스크 지원에 대해서 국내의 품귀 현상을 예를 들어서 중국에 대한 마스크 지원 계획을 비판하였다. 한편 새로운보수당은 “‘신종코로나 사태’는 중국이 진정이 되는 게 한국이 진정되는 것으로 이어진다. 정부가 인도적 차원에서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라고 입장을 밝혔다.[154][155]

대중 마스크 수출이 1월에는 6000만 달러, 2월 1일부터 20일까지는 1억 2000만 달러에 달했으며, 이는 평월에 비해 각각 100배, 200배 치솟은 것이다. 대중 수출량이 전체 마스크 수출량의 90% 이상을 차지했으며, 무게로 환산했을 때 6~7억 장 정도로 추산된다.[156] 한편 대한민국의 마스크 생산량은 월 3억 장 정도다.[157] 대한의사협회에서는 중국으로 마스크가 유출되는 것을 막아서 대한민국에 우선적으로 공급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지만, 정부에서는 별다른 수출 관련 조치를 세우지 않았다.[158] 2월 26일에 수출 제한 조치가 시행되었으나 뒤늦었다는 비판을 받았다. 전면제한은 아니고, 제조사는 1일 생산량의 10%를 수출할 수 있으며, 300개 미만을 수출할 경우는 제재하지 않는다.[156]

문재인 대통령 탄핵 및 지지 청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대한민국 내 유행 사태의 책임을 놓고 문재인 대통령의 탄핵을 촉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2020년 2월 27일 100만 명을 돌파하였다. 청원인은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아닌 중국의 대통령을 보는 듯하다"며, 중국인 입국 금지를 지연하였다는 것과 정부가 중국에 마스크를 지원한 것을 비판하였다.[159] 워싱턴포스트는 2020년 3월 3일 사설을 통해 문재인 정부와 중·일 정부가 정치적 동요를 겪고 있다며, 대한민국의 경우 중국인 입국 금지를 선제적으로 하지 않은 것이 동요의 원인 중 하나라고 하였다.[160]

청와대 공식 홈페이지에는 논란이 있는 두 개의 청원이 있다. 문재인 대통령의 탄핵을 요청하는 청원은 146만 건의 찬성으로 청원이 완료되었고,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하는 또 다른 청원은 131만 건이 넘었고, 2020년 3월 27일에 완료되었다.[161][162] 한편 시민단체 적폐청산국민참여연대에서는 청와대 청원인을 정부에서 중국에 마스크를 지원했다는 등의 거짓 및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로 고발하였다.[163]

다른 한편으로는 문재인 탄핵을 촉구하는 국회동의청원이 2020년 2월 28일에 등록되었고, 4일 뒤인 3월 2일에 10만 명을 채워 통과되었다.[164] 국회에 제출된 탄핵 청원은 위원회 심사 대상이 되었는데, 심사 기간이 최대 90일인데 반해 20대 국회 회기가 5월 중에 끝나므로 난항 가능성이 제기되었다.[165]

마스크 재사용 권고 논란

2월 26일, 정부는 마스크 재사용을 권장하지 않지만, 새 마스크가 없고 마스크를 착용한 본인이 판단하기에 오염도가 낮다면, 아예 마스크를 쓰지 않기보다는 사용한 마스크를 재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는 마스크가 젖었으면 즉시 교체하고, 마스크를 재사용하지 말아야 한다고 한 WHO의 방침과 어긋나지만, 정부는 시민들이 마스크를 구하기 쉽지 않은 현실적인 상황에서 최소한의 권고안을 제시한 것이다.[166] 이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3월 3일, 마스크 사용 지침을 개정하여 코로나19가 확산되고 마스크 공급이 불충분한 비상 상황에 한하여, 감염 위험이 없을 때 마스크를 재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167] WHO의 지침과 달라 논란이 일자, 식약처는 미국 CDC의 지침과 대한민국 내 전문가들의 의견을 종합하여 한시적인 상황과 조건 하에서 제한적으로 적용되는 지침임을 분명히 하였다.[168]

3월 5일, 정부에서 마스크 수급 안정화 대책을 확정하면서 다시 한 번, 오염 우려가 적은 곳에서 마스크를 잠깐 쓴 것을 조건으로 환기가 잘되는 곳에서 건조시킨 뒤 재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169] 마스크 재사용과 면 마스크 사용을 권장하지 않는 대한의사협회도, 매일 새 마스크를 쓰기 어려운 현실을 감안하여 이를 대안으로 생각할 수 있다고 3월 15일에 밝혔다.[170]

북한 지원 논란

민주당 소속의 의원이 북한에 의료진을 파견하는 법안을 발의하여 논란이 일었다. 각각 신현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 발의한 '남북 보건의료의 교류협력 증진에 관한 법률안(남북의료교류법)', 황운하 민주당 의원이 대표 발의해 입법이 예고된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일부 개정 법률안(재난기본법)'이다. 신현영 의원은 의료진 강제파견의 법적 근거가 될 수 있는 부분에 대한 우려가 있다면 해당 부분은 삭제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171]

손 소독제 관련 논란

국내에서 시판된 손 소독제 1200여 종 중 123 종에, 2011년에 국내에서 78명이 사망한 가습기 살균제 사건의 원인물질이었던 염화벤잘코늄이 함유되어 논란이 되었다. 그 중에는 분사형 소독제도 포함되어 있는데, 호흡기에 들어갈 수 있어 특히 위험하다. 동물실험 결과 이 물질을 흡입하면 호흡기, 피부, 눈 등이 손상될 수 있는데, 구체적으로 비강출혈이 있었고 기관지가 수축하는 등의 증상을 보였다.[172] 환경부에서는 2019년 7월에 염화벤잘코늄을 지속적으로 흡입하면 호흡기가 손상될 수 있다고 발표하였다. 식약처에서는 염화벤잘코늄의 위험성을 인식한 이후에도 해당 제품이 함유된 손 소독제에 대한 통계를 제대로 파악하지 않고 있다.[173] 최종윤 의원은 식약처가 염화벤잘코늄 함유 분사형 소독제의 기준을 따로 마련하지 않는 실태를 지적하며 “일상생활용품에서 사용되는 독성물질에 대해 사용 방법별로 세분화해서 기준을 만들고, 관리 강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했다.[174]

국민의힘 관련 논란

신천지 침묵 논란

황교안 국민의힘 대표가 특정 교단에 책임을 밀어선 안 된다고 말하며, 신천지에는 침묵하고 정부책임론을 강조하는 것에 대해서 논란이 있었다.[175] 신천지 책임을 강조하는 쪽에서는 은밀하게 전국에서 모여 오랜 시간 밀접접촉이 이뤄지는 신천지 교단의 활동 방식에 의해서 폭발적 집단 감염이 발생하였음을 지적했고, 영국 BBC 방송도 ‘왜 한국에서 감염자 급증했나’하는 보도에서 대한민국의 확진 사례 중 절반 이상이 특정 종교 집단과 관련이 있고, 집단의 비밀스러운 속성으로 인해서 바이러스가 방역망에 감지되지 않고 확산되었다고 전했다. 그리고 통합당 지도부가 정부를 비난하는 프레임인, 중국인 입국을 막지 않아 코로나19가 확산되었다는 주장의 사실 관계도 논란이 되었다.[175] 즉 2월 4일 특별입국절차 마련 이후 중국인 확진자는 5명이었지만 이들 모두 국내에 머물다 감염된 것으로 확인되었기에, 중국 후베이성 경유자 입국을 제한하는 조처만으로도 중국발 감염 관리는 성공적이었고, 대구 경북에서 집중적인 지역감염이 발생한 것은 2월 18일 신천지 31번 환자 발생 이후라는 것이다.[175]

문재인 폐렴 명칭 논란

국민의힘 제21대 총선 대구광역시 동구 갑 예비후보인 김승동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를 '문재인 폐렴'이란 명칭으로 부르면서, "문재인 폐렴 대구시민 다 죽인다"라는 손팻말을 들고 1인 시위를 해 정치권에서 파장이 일었다.[176] 김승동은 "초기 대응 실패가 결국 더 큰 화를 불렀다"며, 문재인이 "친중 사대주의에 빠져 중국인 입국을 허용하고 있다"고 주장하였다.[176]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은 이같은 '문재인 폐렴'이란 명칭 사용을 정치적으로 사태를 이용하는 것이라고 비판하였고,[177] 민주당 국회의원 김부겸 역시 '문재인 폐렴'이란 명칭을 사용하지 말아달라고 호소하였다.[178]

신천지 관련 논란

신천지는 기존에는 중국의 신천지 교회에서 입국한 신도가 없다고 하였다. 그러나 여러 가지 논란이 발생하자, 신천지는 다시 공식 입장문을 통해서 중국에서 입국한 신도가 있으며, 총 88명 중 49명은 아직 서울과 경기 지역에 체류 중이라고 밝혔다. 관련 자료는 질병관리본부에 제출하였다고 언급하였다.[179]

이스라엘 성지순례단 30명 중에 신고된 신천지 교인이 없었다고 방역 당국은 판단하였었고, 방역 당국은 감염 경로에 대한 여러번에 걸친 역학 조사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그 와중에 신천지 교회에서 신천지 교인들 명단을 수령한 후에, 명단을 대조하는 과정에서, 경북 의성 6번 환자(59·의성군 안사면)의 아들 A씨(27)는 자신이 신천지 예수교의 교인인 것을 숨겨왔다가 밝혔다.[180]

신천지 교회의 교주 이만희가 실제 신도수를 축소하고 정부에 허위 자료를 제출하여 정부의 코로나 바이러스 방역을 위한 조사를 조직적으로 방해한 혐의 등으로, 2020년 2월 27일 검찰에 고발되었다.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는 감염병예방법 위반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배임 혐의로 고발한다고 밝혔다. 특히 아직까지 신천지 교회는 신천지의 위장 교회와 비밀 포교 장소 429곳 및 입교 대기자 명단 7만 명과 중요한 인사들 명단을 미공개하고 있는데, 이를 입수하기 위해서 신천지 총회 본부를 압수 수색하도록 요청하였다.[181]

검찰 관련 논란

신도 명단 제출 거부 의혹을 받는 신천지에 대해서 선제적 강제수사를 법무부 장관이 강조하였다. 그러나 검찰에서는 강제 수사를 하려면 대검에 보고를 하도록 일선 검찰에 지시를 하였다. 이런 상황에 대해서 더불어민주당 문은숙 후보는 신천지에 대한 수사를 촉구하면서, 코로나 19 확산은 윤석열 검찰총장의 늑장 대응 때문이라고 비판하였다.[182]

"신천지 압수수색은 신중"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검찰총장 윤석열의 파면을 요구하는 청와대 청원이 진행되고 있다.[183] 일부 중진 국회의원들 간에 인사권자인 대통령이 검찰총장을 해임할 가능성을 두고 갑론을박이 이루어지고 있다.[184]

일본정부 관련 논란

일본이 실시한 입국 제한 조치로 인해서 대한민국과 외교적 갈등이 있는 상황에서, 일본이 대한민국질병관리본부에 COVID-19 진단에 대한 노하우를 전달해 달라고 요청한 것이 전해졌다. 7월 예정된 도쿄올림픽을 코로나 바이러스 이슈로 인해서 연기 또는 취소해야 한다는 논란이 발생하는 등 어려움에 처해 있는 것이 24만 명 이상을 진단한 대한민국에 SOS를 보낸 원인으로 분석된다.[185]

마스크 업체 관련 논란

본래 이덴트는 치과재료를 판매하던 회사로, 이덴트에서 생산하는 마스크는 일반인들이 구매할 수 없고 치과 인력 전용으로 판매, 사용된다. 그런데 정부에서 이덴트를 포함한 마스크 판매 업체들에 물량의 80%를 공적으로 의무공급할 것을 요청하였고, 원가의 50%만 인정할 예정이며 현재 생산량의 10배를 생산하라고 요구했다고 밝혔다. 이에 이덴트 측에서는 더 이상 손해보며 마스크를 만들 이유가 없으므로 향후 마스크 생산을 중단하겠다고 선언하였다.[186]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마스크 449만개와 손소독제 10만 여개 등을 불법적으로 창고에 보관하던 경기·인천 유통업체 59개를 적발했다. 보건용 마스크 및 손 소독제 매점매석 행위 금지 등에 관한 고시’에 따라서, 보건용 마스크와 손 소독제는 지난해 월평균 판매량의 150%를 초과해 5일 이상 보관할 수 없다는 규정을 어긴 것이다.[187]

반응

대한민국 정부

청와대가 2월 28일 한·미·일의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 현황에 대해서 발표하면서 대한민국에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이 많은 이유에 대하여 통계 자료로 분석한 결과, 검사 건수가 다른 국가에 비해서 26배 또는 120배에 달할 정도로 월등히 많이 검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누적 검사 건수가 대한민국은 약 5만 3000건인 반면에 일본은 약 2000건을 검사하였고, 미국은 약 440건을 검사하였다. 그리고 검사 후 양성으로 확진될 확률은 일본이 9.04%로 가장 높고, 한국 3.3%, 미국 3.15% 순으로 나타났다. 대한민국 정부는 확진자가 많은 이유가 대한민국의 검사 건수가 많기 때문이라고 설명하였다.[188]

국제 반응

확진자 증가에 대한 분석

Time과 영국방송공사 BBC 등에서 한국이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많은 이유에 대한 분석 기사를 발표하였다. 한국 사회의 상대적인 "개방성(openness)"과 "투명성(transparency)"을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증가의 주요 원인으로 조지 메이슨 대학교의 Andray Abrahamian 교수의 요약 분석을 보도하였다. 단, Andray Abrahamian 교수는 북한이 세운 '조선교류'라는 북한 회사에서 선임 연구원으로 일했다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 신천지 교회는 영생을 믿기 때문에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에 주의를 기울이지 못하였을 것이라는 서울대학교 Peter Daley 교수의 말의 분석을 인용하였다.[189] 또한 신천지 교회를 통해서 대규모 확산이 시작되었던 원인을 작은 공간에서 많은 사람이 모여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상호간에 전파된 것으로 분석하였다. 또한 청와대 청원을 통해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이 확산된 원인이 된 신천지 교회의 해산을 요구하는 청원 숫자가 55만 명 이상임을 보도하였다.[190]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

CNN스타벅스의 드라이브 스루 카운터의 아이디어에서 영감을 얻어 대한민국이 경기도 고양시에 최초로 드라이브 스루 코로나바이러스 선별진료소를 개설하였다고 하면서, 코로나19에 대한 혁신적인 테스트 방법이 시도되었다고 보도했다.[191] 로이터 통신에서도 대한민국의 새로운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를 상세히 설명했다. 그들은 길가 테스트 시설을 포함하여 여러 곳의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가 대한민국에 구축되었다고 보도하였다. 검사 목적은 환자를 신속하게 진단하는 데 도움을 주면서, 병원 대기실에서 다른 사람을 감염시키는 것을 방지하는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보도는 코로나 바이러스를 검사하는 전체 절차가 지역 사회 보건소 및 병원에서 대기하는 시간보다 대폭 절감되어, 보통 10분 안에 처리된다고 소개하였다.[192] 밴더빌트 의과대학의 예방의학 및 전염병 교수인 윌리엄 샤프너는 한국에서 광범위한 검사 노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것은 코로나19에 명확한 그림을 우리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193] 빅토리아의 최고 보건 책임자인 브렛 서튼은 호주에서 드라이브 스루 코로나 바이러스 테스트를 권장했다.[194] 이후 3월 10일, 호주에서는 최초의 드라이브 스루 테스트 스테이션이 열렸다.[195]

일본 전문가의 논평

일본의 내과의사이자 영리단체 '의료 거버넌스 연구소'의 가미 마사히로(上昌廣) 소장은 CNN과의 인터뷰에서 일본내의 확진자는 빙산의 일각이며, 실제로 훨씬 많다고 하면서 일본 정부의 소극적인 진단 실태를 지적하였다. 또한 일본 참의원 예산 위원회 공청회에서 한국을 보면, 비록 감염자가 많지만, 치사율이 낮다는것을 통해서 적극적인 대한민국의 검사 방식을 배워야 한다고 제안 하였다.

가미 소장은 한국만이 특별하게 매우 많은 유전자(PCR) 검사를 하고 있고, 드라이브 스루 검진소를 소개하면서 미국 시애틀에 도입되는 등 대한민국의 검사 방법이 해외에서 사용되는 예제를 들면서, 일본에서도 확실한 진단을 하여, 코로나19의 진짜 모습을 볼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일본 정부에 촉구 하였다.[196] 이와타 겐타로(岩田健太郞) 고베대 감염증 내과 교수 역시 다이아몬드프린세스호 내부를 검사하고, 검역이 실패한 것이라고 정부를 비판하였다. 특히 일본 정부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검사하는 것을 꺼리는 행동에 대해서, 가미 마사히로(上昌広) 이사장은 일본 정부의 코로나 대응책은 완전한 실패이며, 현재 최소한 1만 명 이상이 감염되었을 것인데, 이것을 숨기려고 하는 것은 도쿄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감염자 수가 많지 않도록 보이게 하기 위한 일본 정부의 꼼수라고 지적하였다.[197]

입국 제한

오스트레일리아 정부는 3월 5일까지 대한민국에 대한 입국 제한을 취하지 않았다.[198] 그 이유로써, 한국은 확진자를 투명하게 공개하며, 의료시설이 발전되어 있다고 피터 더튼 호주 내무부 장관이 호주 ABC 프로그램과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대한민국의 확진자가 3500명을 넘어선 상황에서, 호주는 중동이란의 확진자가 593명으로 상대적으로 대한민국의 20% 정도 이하로 적은 숫자이지만, 이란에 대하여서는 호주로 입국 금지 조치를 취하였다.[199]

2020년 3월 5일 기준으로 유엔회원국 193개 중 99개 국가가 대한민국 방문객의 입국을 금지 혹은 제한하였다. 전부, 혹은 일부 지역 입국을 금지한 국가는 41 개국, 격리조치를 강제하거나 자가격리를 권고하는 국가는 58개국이다.[200] 대한민국 정부는 3월 6일 일본 국민이 입국할때 일부 제한을 가하고 일본 방문을 자제할 것을 권고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에 외교부는 불투명하고 소극적인 방역 움직임을 보여온 일본이 우리 국민을 대상으로 일방적으로 입국제한 강화 조치를 취한 것을 납득할 수 없다고 밝혔다.[201] 그러나 한편에서는 나머지 국가에 대해서는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는데 어째서 일본에만 맞대응하는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였다.[누가?][202]

개인 정보 노출 이슈

영국 BBC는 한국에서 확진자 동선을 공개하는 것에 대해서 확진자의 개인 정보의 노출로 인해서, 일반인들이 낙인 찍힐 것에 대해 두려움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대한민국 정부는 확진자의 이동 경로에 대하여 모두 공개하는 것이 아니며, 마스크를 미착용한 것으로 알려진 사람들이 있는 등, 다수의 사람들에게 감염이 확산될 수 있는 장소만 공개한다고 밝혔다. 전염성 질환 감염자에 대한 이동 경로 등을 공개하는 법은 2015년 메르스(MERS) 전염병 사태 이후에 크게 바뀐 것이다. 그러나, 점염성 질환 감염자의 개인 정보 보호에 대한 현행 법규는 향후 사태가 진정된 후에 정부의 현재의 확진자의 이동 경로 등 개인 정보의 노출 범위에 대한 적정성을 평가해 볼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203]. 확진자의 이동 동선을 근거 없이 비난하는 사람들 때문에, 코로나19 감염이나 격리 불안보다 그러한 비난을 우려하기도 한다.[204]

해외 언론의 평가

워싱턴 포스트는 대한민국 정부의 코로나 바이러스 대응에 대하여 긍정적인 평가를 하면서, 대한민국은 코로나 바이러스가 많이 발생한 이란과 비교하여 미국에서 먼저 참조해야 할 코로나 바이러스 대응 모델이라고 밝혔다[205] 또한 워싱턴 포스트는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에 대항하여 성공할 수 있는 민주주의 모델로서 코로나 바이러스 발생에 대한 대한민국의 관리 방법을 높이 평가했다.[206] 프랑스 프레스(Agence France-Presse)는 대한민국의 코로나 바이러스 발생률을 중국과 비교했다. 이 신문은 "중국이 도시를 봉쇄한 반면 서울은 감염자들에 대한 광범위한 검사와 확진자들의 동선 공개를 통하여 일부 프라이버시 문제가 제기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이 분석에서는 대한민국 정부가 정보의 공개, 대중 참여 및 광범위한 검사 모델로 감염증 위기를 처리했다고 분석했다.[207] 또한, 도쿄 소재 의료 거버넌스(Medical Governance Research) 연구소의 마사히로 카미(Masahiro Kami) 위원장의 논설에 따르면, 대한민국이 코로나 바이러스 발병을 다루는 모든 국가에 적합한 모델이라고 밝혔다.[208]

시민단체

자유연대 등 5개 보수 단체는 3월 5일 대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문재인 대통령,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추미애 법무부 장관, 박원순 서울시장, 이재명 경기도 지사를 살인, 직무유기 등의 혐의로 고발하였다. 이들은 문 대통령, 박 장관, 추 장관은 헌법에 명시된 국민의 생명을 보호할 책임을 방기하고 세계의 대부분의 국가들이 시행하는 중국 입국 차단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209]

'전국우한폐렴피해자연대'(전우피연)는 2020년 3월 16일에 문재인 대통령을 살인죄로 고발하는 기자회견을 연다고 밝혔다. 전우피연은 청와대와 정부는 국민의 생존권을 사수할 책임이 있음에도 오히려 죽음으로 내몰았으며, 행정부의 총 책임자 문재인 대통령을 살인죄로 고발한다고 밝혔다.[210]

관련 시설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를 설치하여 차에서 내리지 않은 상태로 바이러스 검사가 가능하다. CNN에서는 대한민국이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를 위한 혁신적인 방법을 새롭게 개척하였다고 보도하였다.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를 통해서 약 10분 안에 코로나 바이러스의 검체 확보가 가능하다.[211] 영국 BBC에서는 대한민국에서 24시간 운영되고 있는,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를 통해서 어떻게 빠른 시간에 매일 수천 명 이상 2만 명 가깝게 검사하면서, 추가 감염을 막고, 치료(treat)를 하면서, 잠재적인 생명을 구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는지를 보도하였다.[212] 대한민국에서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는 수십 곳이 운영되고 있으며, 서울, 대구, 인천, 고양, 세종특별자치시 등을 포함한다.[213]

생활치료센터

2020년 3월 2일부터 교육부의 협조를 받아 대구시 소재 중앙교육연수원을 활용하여 ‘대구1 생활치료센터’의 운영을 시작했다. 대구1 생활치료센터는 행정안전부·국방부·보건복지부·대구광역시 등 관계 기관이 정부합동지원단을 구성하여 운영한다. 센터에는 대구시 경증 환자 160명이 입소할 수 있으며, 경증환자 분류 및 배정 상황에 맞춰 순차적으로 입소할 수 있도록 준비를 마친 상황이다.[214] 이후 대구·경북 지역을 중심으로 생활치료센터가 전국으로 확대 운영되고 있다.

국민안심병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병원내, 코로나 바이러스의 감염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비호흡기질환과 분리된 호흡기질환 전용 진료구역(외래·입원)을 운영하는 「국민안심병원」을 214개 지정하였다.[215][216]

예방법

개인 위생

서울특별시의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 요령 현수막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는 호흡기 비말(침)로 감염되므로, 마스크를 사용하는 것이 권장된다. 대한민국에서는 KF 등급인 보건용 마스크를 쓰는 것이 가장 좋고, 부득이하게 면 마스크를 써야 할 경우에는 키친타올을 속에 넣어두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217]
  • 병원이나 의료기관에 치료 목적이 아닌 경우 방문하는 것을 삼가도록 권장한다.
  • 기침을 할 때는 마스크를 착용하거나 옷소매로 입을 가리고, 기침 비말이 옷소매로 흡수되도록 한다. 그리고 비누로 손바닥 및 손톱 밑까지 깨끗이 손을 씻어서, 손으로 얼굴을 만지게 될 때 호흡기나 점막으로 바이러스가 침투하게 되는 것을 예방한다.[218][219]
  • 이 외에 2차 예방을 위해 면역력을 증가시키는 방법이 있다. 면역력을 높이는 음식이나 면역증강제를 복용하면 면역력을 강화할 수 있다.[220][221]

같이 보기

각주

  1. '中 원인불명 폐렴' 국내 첫 의심환자 발생…36세 중국여성”. 중앙일보. 2020년 1월 8일. 2020년 1월 29일에 확인함. 
  2. “[속보] “국내 ‘원인불명 폐렴’ 증상자, 중국 폐렴과 상관없다””. 국민일보. 2020년 1월 11일. 2020년 1월 29일에 확인함. 
  3. “국내서 中신종폐렴 확진자 첫 발생···우한 다녀온 중국인 여성”. 중앙일보. 2020년 1월 20일. 2020년 1월 29일에 확인함. 
  4. “국내서 '우한 폐렴' 확진자 1명 발생…위기경보 '주의'로 상향(종합)”. 연합뉴스. 2020년 1월 20일. 2020년 1월 29일에 확인함. 
  5. '우한 폐렴' 증상자 전원 음성…중국에 역학조사관 파견(종합)”. 연합뉴스. 2020년 1월 23일. 2020년 1월 29일에 확인함. 
  6. “[속보]文대통령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경제 영향 점검하라". 파이낸셜뉴스. 2020년 1월 22일. 2020년 1월 29일에 확인함. 
  7. “[속보] 외교부 "중국 우한 여행자제 발령". 한국경제. 2020년 1월 23일. 2020년 1월 29일에 확인함. 
  8. “행안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예방 안내 문자”. 뉴스핌. 2020년 1월 23일. 2020년 1월 29일에 확인함. 
  9. “韓, 하루 2000명씩 中여행 취소…대한항공, 우한 직항 일시중단”. 매일경제. 2020년 1월 23일. 2020년 1월 31일에 확인함. 
  10. “국내 '우한 폐렴' 확진환자 두 번째 발생…50대 한국남성(종합)”. 연합뉴스. 2020년 1월 24일. 2020년 1월 29일에 확인함. 
  11. “질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두번째 환자 접촉자 69명””. 경향신문. 2020년 1월 24일. 2020년 1월 31일에 확인함. 
  12. “(속보) 외교부 “中 후베이성 머무는 국민 긴급용무 아닌 한 철수하라””. 서울경제. 2020년 1월 25일. 2020년 2월 1일에 확인함. 
  13. “외교부, 중국 우한 등 후베이성 ‘철수권고’”. 한겨레. 2020년 1월 25일. 2020년 2월 1일에 확인함. 
  14. “외교부 “중국 후베이성 체류 국민 철수권고””. 서울신문. 2020년 1월 25일. 2020년 2월 1일에 확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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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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