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이시가키 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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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 북위 24° 23′ 47″ 동경 124° 14′ 42″ / 북위 24.39639° 동경 124.24500°  / 24.39639; 124.24500

신 이시가키 공항의 실질적인 항공뷰.
신 이시가키 공항의 건설 현장. (2009년 촬영)

신 이시가키 공항(新石垣空港 (しんいしがきくうこう) 신이시가키구우코우[*], IATA : ISG, ICAO : ROIG)은 오키나와현 이시가키시(이시가키섬의 동부)에 위치하고 있는 지방 관리 공항이다. 2019년을 기준으로 일본의 최남단에 발착하게 되는 공항중에서 가장 남쪽에 위치하고 있으나, 실질적으로는 요나구니 공항이 남쪽에 자리잡은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2006년 10월에 공식적으로 착공하여 2013년 3월 7일 정식으로 문을 열었다. 애칭은 파이누시마 이시가키 공항(南ぬ島石垣空港)이다.

운항 노선[편집]

주요 노선은 요나구니 공항과 달리, 이 공항은 국내선과 국제선 모두 두루 운항하고 있다.

국내선[편집]

항공사목적지
일본 일본 트랜스오션 항공 도쿄(하네다), 오사카(간사이), 나하
일본 류큐 에어 커뮤터 나하, 미야코, 요나구니
일본 전일본공수
(ANA 윙스에서 운항)
도쿄(하네다), 나고야(주부), 오사카(간사이), 후쿠오카, 나하
일본 솔라시드 항공 나하
일본 피치 항공 오사카(간사이), 도쿄(나리타)

국제선[편집]

항공사목적지
중화민국 중화항공 타이베이(타오위안)
홍콩 홍콩 익스프레스 항공 홍콩

여담[편집]

  • 이 공항에는 일본 최남단의 스타벅스 매장이 있는 것이 주요 특징이다. 오키나와 본섬에도 얼마 되지 않았던 스타벅스 매장이 이시가키 신공항에 생겼던 것으로 보아 상당한 화젯거리로 드러나고 있다.
  • 진에어2017년 추석 연휴 때에는 이시가키에 전세기로 취항한 이력이 있었다.
  • 전일본공수도 한 때 삿포로신치토세 공항으로 향하는 직항편을 이 공항까지 운항하였으나, 직선거리 역시 2,600 km 거리의 일본 최장거리 국내선 노선으로 운항하였지만 그 수준이면 한국을 치면 국제선 노선으로 취급되기도 하나, 중국이나 미국, 인도네시아, 오스트레일리아, 러시아, 캐나다, 브라질, 인도 등지에서 볼법 할만한 긴 노선을 가진 국내선 노선까지 등장시키는 것으로 보이게 되는 화젯거리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