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국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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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국제공항
Vancouver International Airport

Vancouver International Airport 2006.jpg

IATA: YVRICAO: CYVR
개요
공항종별 민간
운영기관 밴쿠버 국제공항 관리국
위치 캐나다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주 밴쿠버
해발고도 4 m / 14 ft
좌표 북위 49° 11′ 41″ 서경 123° 11′ 02″ / 북위 49.19472° 서경 123.18389° / 49.19472; -123.18389
웹사이트 공식 웹사이트
지도
YVR (캐나다)
YVR
활주로
방향 면적(m*m) ILS 표면
길이
8L/26R 3029 61 YES 콘크리트
8R/26L 3505 61 YES 아스팔트/콘크리트
12/30 2225 61 NO 아스팔트/콘크리트
26A 1066 23 NO 콘크리트
통계 (2008)
이용객 17,852,459
항공기 운항회수 339,022

밴쿠버 국제공항(영어: Vancouver International Airport)은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주 밴쿠버에 있는 국제공항으로 이 공항은 리치몬드와 밴쿠버 사이에 있다.

역사[편집]

1931년 7월 1일 개항했다. 제2차 세계대전 중 군용기지로 활용됐고, 1947년 밴쿠버가 공항 관리를 재개하면서 민항기 운항이 시작됐다. 1968년에 현재의 주 터미널이 건립되었고, 1996년에 국제선 터미널이, 2005년에 국내선 터미널이 증축되었다. 2011년 현재 여객 터미널은 국제선과 국내선 터미널과 별도의 사우스터미널 등 3개가 있다. 2010년 현재 승객 및 비행횟수 측면에서 토론토 피어슨 국제공항에 이어 캐나다에서 두 번째로 붐비는 공항이다. 스카이트랙스(Skytrax)가 발표한 북미 공항 최고상을 2007년2010년 두 차례 수상하는 등 북미 최고의 공항으로 불려왔다.

터미널[편집]

국내선 터미널[편집]

1968년 완공된 터미널. 탑승구는 A1,6, B11,22, C25,52의 3블록으로 나뉘는데, A블록은 주로 웨스트 제트가 C블록은 주로 에어 캐나다가 사용하고 있다. A블록 보딩 브리지는 특수한 구조 도중에서 2가지로 나뉘며 한쪽은 기체 전방의 문, 다른 한쪽은 기체의 주익을 넘어 기체 뒤쪽 문에서 탑승할 수 있다. 항공사나 이용 등급에 불구하고 유료로 이용할 수 있는 라운지(Plaza Premium Lounge)도 마련되고 있다.

국제선 터미널[편집]

1996년에 국내선 터미널을 확장하는 형태로 건조한. 미국의 사전 입국 시설(즉 도착 시는 다른 미국 국내선과 같은 장소에 내려올)이 있어 미국으로 떠나는 여행객은 그 이외의 여객과 동선이 구분되면서 이 구역은 종종 USA터미널(탑승구 E70~96)으로 안내되고 있어. 그것 이외 일반의 국제선의 탑승구는 D50, D78이지만, 일부의 탑승구는 수요에 응하고 국내선과 미국선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동선을 구절레루게 되고 있다. 항공사나 이용 등급에 불구하고 유료로 이용할 수 있는 라운지(Plaza Premium Lounge)도 마련되고 있다.

남 터미널[편집]

최고의 터미널에서 주로 주 내를 맺은 지역 항공사나 제너럴 애비에이션용이다. 수상기와 헬기는 이 터미널을 이용한다. 메인 터미널 사이는 무료 셔틀 버스가 접속하고 있다. 탑승구는 G1,3이다.

운항 노선[편집]

국내선[편집]

항공사 도착지
캐나다 에어 캐나다 캘거리, 에드몬튼, 몬트리올, 오타와, 토론토(피어슨), 위니펙, 킬로나
계절편 : 화이트로즈
캐나다 에어캐나다 익스프레스 빅토리아, 새스커툰, 리지오날, 포트맥머리, 캠루프스, 킬로나, 나나이모, 펜틱턴, 포트세인트존, 프린스루퍼트, 프린스조지, 캐슬거, 크랜브룩, 샌드스피트, 스미더스, 테라스, 화이트로즈
계절편 : 캘거리, 에드몬튼
캐나다 퍼스트 에어 계절편 : 옐로나이프, 에드몬튼
캐나다 에어 노스 화이트로즈, 킬로나
캐나다 센트럴 마운틴 에어 커먹스, 캠프벨, 쿼스넬, 윌리엄스 레이크, 도슨 크리크
캐나다 플레어 항공 빅토리아, 킬로나, 커먹스, 포트넬슨
캐나다 호크 에어 프린스루퍼트, 스미더스, 테라스
캐나다 선윙 항공 계절편 : 토론토(피어슨)
캐나다 웨스트제트 캘거리, 에드몬튼, 킬로나, 토론토(피어슨), 프린스조지, 위니펙
계절편 : 오타와, 몬트리올, 리지오날, 새스커툰
캐나다 웨스트제트 앙코르 포트맥머리, 포트세인트존, 킬로나, 프린스조지, 테라스, 빅토리아

남 터미널[편집]

항공사 도착지
캐나다 에어 노스 계절편 : 킬로나, 마셋, 샌드스피트
캐나다 솔트 스프링 에어 겐지스하버, 메이플베이, 파르티시아베이
캐나다 퍼시픽 코스랄 항공 에너하임 레이크, 밸러쿨라, 캘거리, 캠프벨 리버, 커먹스, 크란브룩, 마셋, 포트하르비, 파웰리버, 트레일, 빅토리아, 웰럼즈 레이크
캐나다 파트 베이 에어 스미더스, 메켄지, 프린스조지
캐나다 노턴 선더버드 에어 빅토리아(이너 하버르), 파르티시아베이, 카우이천베이 앤드 어더파아트스어브밴쿠버아일런드
캐나다 오르카 항공 퀼리컴비치, 토피노, 빅토리아
캐나다 헬리 제트 빅토리아(이너 하버르)
캐나다 하버르 항공 조지스 하버르, 아나코트스, 미너스베이, 리올하버르, 베드웰하버르, 빅토리아(이너 하버르), 시애틀(보에닝 필드)
캐나다 KF 화물항공 마셋, 샌드스피트, 킬로나
캐나다 KD 항공 퀄러컴비치, 질베이
캐나다 산후안 항공 프라이데이 하노르, 아나코티스, 벨링햄, 시애틀(보에닝 필드)
캐나다 시어 시플레인즈 조지스 하버르, 몬테그 하버르, 미너스베이, 리올하버르, 포트워싱턴, 나나이모, 세췔트, 베드웰하버르
캐나다 토피노 에어 실바베이, 세췔트
캐나다 웨스트 코스트 에어 나나이모, 세췔트, 빅토리아(이너 하버르)
캐나다 위슬러 항공 위슬러(그린 레이크)

국제선[편집]

항공사 도착지
캐나다 에어 캐나다 베이징(서우두), 칸쿤, 런던(히스로), 멕시코시티(2017년 5월 31일 단항예정), 나고야(주부)(2017년 6월 2일 신규취항), 푸에르토 바야르타, 도쿄(나리타), 서울(인천), 브리즈번, 홍콩(첵랍콕), 상하이(푸둥), 타이페이(도원)(2017년 6월 8일 운항예정), 시드니
계절편 : 델리, 프랑크푸르트
캐나다 에어 트란셋 칸쿤
캐나다 에어캐나다 루즈 로스카보스
계절편 : 오사카(간사이)
독일 루프트한자 프랑크푸르트
프랑스 에어프랑스 파리(샤를 드 골)
독일 에어 베를린 베를린(테겔)
대한민국 대한항공 서울(인천)
중국 중국국제항공 베이징(서우두)
중국 중국동방항공 상하이(푸둥)
중국 중국남방항공 광저우
중국 쓰촨 항공 청두, 선양
홍콩 캐세이퍼시픽 항공 홍콩(첵랍콕)
타이완 중화항공 타이페이(도원)
타이완 에바 항공 타이페이(도원)
영국 영국항공 런던(히드로)
네덜란드 KLM 암스테르담
뉴질랜드 에어 뉴질랜드 오클랜드
일본 일본항공 도쿄(나리타)
일본 전일본공수 도쿄(하네다)
필리핀 필리핀 항공 마닐라

미국 노선[편집]

항공사 도착지
캐나다 에어 캐나다 카훌루이, 라스베이가스, 로스앤젤레스, 뉴어크, 샌디에이고, 샌프란시스코, 호놀룰루, 시드니
계절편 : 앵커리지, 코나
캐나다 에어캐나다 익스프레스 포틀랜드, 시애틀(터코마)
캐나다 웨스트제트 호놀룰루, 카훌루이, 라스베이가스
계절편 : 로스앤젤레스, 피닉스, 팜 스프링스, 코나, 리후에
미국 아메리칸 항공 댈러스(포트워스)
미국 델타 항공 계절편 : 애틀랜타, 디트로이트, 미니애폴리스/세인트폴
미국 델타 커넥션 미니애폴리스/세인트폴, 솔트레이크시티
미국 유나이티드 항공 시카고(오헤어), 덴버, 샌프란시스코, 휴스턴(인터컨티넨털)
미국 유나이티드 익스프레스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덴버
미국 US 에어웨이즈 피닉스
미국 알래스카 항공 로스앤젤레스
미국 호라이즌 항공 포틀랜드, 시애틀(터코마)

화물 노선[편집]

밴쿠버 국제공항에서 운영하는 화물 노선
에어캐나다 에어팩 에어 아메리 플라이트 ABX 에어
DBS 항공 카고제트 항공 카순 에어 캐세이퍼시픽 항공
중국남방항공 카고 엠페러 항공 페덱스 익스프레스 DHL
칼리타 에어 킬로나 플라이 크레프트 에어 차터 모닝스타 에어 익스프레스 노니어 에이비 에이션
폴렛토 차터 볼가 드네포르 항공 UPS 항공

연계 교통[편집]

도로 교통[편집]

철도 교통[편집]

사건 및 사고[편집]

  • 2007년 10월 14일 폴란드 출신의 로버트 지에칸스키가 공항을 배회하다가 공항경찰이 그를 제압해 진압봉으로 때리고 전자충격기(테이저건)로 얼굴을 쏘아, 15분 후에 사망한 사건이 발생하였다.[1]

각주[편집]

  1. 박노자 (2009년 11월 20일). “‘가난뱅이 타자’ 사냥하는 경찰 잔혹사”. 《한겨레21》 (한겨레신문사). 2010년 2월 13일에 확인함.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