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오피아 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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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 항공
에티오피아 항공의 보잉 777-200LR
에티오피아 항공의 보잉 777-200LR
IATA ICAO 항공사 콜사인
ET ETH ETHIOPIAN
창립일 1945년 12월 21일
운항개시일 1946년 4월 8일
허브 공항 볼레 국제공항
동맹체 스타 얼라이언스
상용고객
우대제도
ShebaMiles
VIP 라운지 Cloud Nine Lounge
ShebaMiles Lounge
보유 항공기 68
취항지 수 87
본사 에티오피아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 볼레 국제공항
핵심 인물
  • Addisu Legesse (Chairman of the Board)
  • Tewolde Gebremariam (CEO)
  • Kassim Geressu (CFO)
  • Mesfin Tassew (COO)
모기업 에티오피아 정부
자회사 아스카이 항공 (40%)
웹사이트 http://www.ethiopianairlines.com

에티오피아 항공(영어: Ethiopian Airlines)은 에티오피아의 항공 회사이자 스타 얼라이언스의 멤버로 허브 공항볼레 국제공항이 있다.

역사[편집]

1945년 에티오피아 제국의 마지막 황제였던 하일레 셀라시에 1세미국의 항공사인 트랜스월드 항공의 도움을 받아 회사를 세웠다. TAAG앙골라항공, 남아프리카 항공과 함께 사하라 사막 이남 지역에서 수익을 내는 몇 안 되는 항공사로 알려져 있다. 1946년 4월 이집트 카이로 국제공항에 첫 운항을 했다. 1958년 프랑크푸르트로 장거리 운항을 시작한 후 1963년케냐의 수도 나이로비에 취항했다. 1998년 대서양 횡단 항로를 개설했다. 2011년 항공 동맹스타 얼라이언스의 회원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스타 얼라이언스1997년 시작된 항공 동맹으로 루프트한자, 싱가포르 항공, 스칸디나비아 항공, 아시아나항공, 유나이티드 항공, US 에어웨이즈, 에어캐나다, 에어 뉴질랜드 등 주요 회원사들이 일제히 가입했으며 또한 아프리카, 아시아, 유럽으로 화물 운송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대한민국에는 2013년 6월 19일에 취항했다.[1] 2014년 8월부터 인천홍콩 경유 아디스아바바행에 보잉 787 드림라이너를 투입 중이며, 에어 인디아에 이어 2번째로 대한민국 정기편에 선보였다.

운항 노선[편집]

  • 2017년 10월 기준으로 에티오피아 항공은 다음과 같은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코드쉐어 협정[편집]

  • 에티오피아 항공은 다음과 같은 항공사와 코드쉐어를 하고 있으며 * 표시는 스타 얼라이언스 회원에 해당된다.

보유 기종[편집]

  • 2017년 10월 기준으로 에티오피아 항공은 다음과 같은 기종을 보유하고 있으며 평균 기령은 9.2년이다.[2]
에티오피아 항공의 보유 기종
기종 대수 주문 옵션 승객 비고
P Y 합계
에어버스 A350-900 6 18 0 30 318 348 2016년부터 순차별로 도입 예정[3]
보잉 737-700 5 0 0 16 102 118
보잉 737-800 16[4] 0[5] 0 16 138 154
보잉 737 MAX 8 0 30 0 TBA 2017년부터 순차별로 도입 예정
보잉 767-300ER 6 0 0 24 208 232 2017년부터 퇴역 예정
대체 비행기: 보잉 787-8 드림라이너
211 235
213 237
221 245
보잉 777-200LR 6 0 0 34 287 321
보잉 777-300ER 4[6] 0 0 34 365 399
보잉 787-8 19[7] 0[8] 2 24 246 270 보잉 767-300ER 대체 비행기
보잉 787-9 0 4 0 TBA
봄바디어 대쉬 8 Q400 19 0 0 7 60 67
7 64 71
0 78 78
에티오피아 카고의 보유 기종
보잉 757-200PCF 2 0 0 화물
보잉 777F 6 2[9] 0 화물
합계 86 47 2

퇴역 기종[편집]

에티오피아 항공의 퇴역 기종
기종 대수 도입 년도 퇴역 년도 비고
ATR-42-300 3 1988년 1997년
보잉 707-300B 5 1958년 1982년
보잉 720 8 1960년 1980년
보잉 727-200 4 1973년 1989년
보잉 737-200 3 1987년 2008년
보잉 737-400F 1 2013년 2015년 화물기
콘베어 240 3 불명 불명
더글러스 DC-3 7 불명 불명
더글러스 DC-6 6 불명 불명
포커 50 8 1996년 2014년
록히드 L-100-30H 2 1991년 2000년 록히드 C-130 허큘리스의 민수용 버전, 화물기
맥도넬더글러스 MD-11 1 2006년 2006년 월드 에어웨이즈 임차 운항
맥도넬더글러스 MD-11F 2 2009년 2015년 보잉에 매각
합계 53

각주[편집]

  1. “Ethiopian to Start Flights to Seoul” (보도 자료). Ethiopian Airlines. 2013년 5월 7일. 2013년 5월 27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 “Ethiopian Airlines Current Fleet”. Ethiopian Airlines. 2014년 5월 8일에 보존된 문서. 
  3. “Ethiopian Airlines confirma a Airbus un pedido de 12 aviones A350 XWB por más de 1.900 millones” [Ethiopian Airlines confirms an order to Airbus for 12 A350 XWB aircraft in a deal worth more than € 1,900 million]. 《finanzas.com》 (Spanish). Noticias EUROPAPRESS. 2009년 11월 16일. 2012년 6월 30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4. “Ethiopian Orders Ten 737-800s” (보도 자료). Ethiopian Airlines. 2010년 1월 21일. 2014년 1월 1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5. Flint, Perry; Karp, Aaron (2010년 1월 21일). “Ethiopian orders 10 737-800s, launches West African airline”. Air Transport World. 2012년 8월 23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6. “Ethiopian Leases Two New Boeing 777- 300ERs from Air Lease Corporation” (보도 자료). Ethiopian Airlines. 2013년 4월 22일. 2013년 4월 27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7. Walker, Karen (2012년 3월 27일). “JAL takes delivery of its first 787s”. Air Transport World. 2012년 9월 21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2년 9월 21일에 확인함. All Nippon Airways (ANA) was the first airline to take delivery of the 787 in October. 
  8. Yeo, Ghim-Lay (2012년 8월 17일). “Ethiopian's first 787 arrives at Addis Ababa”. 아디스아바바: Flightglobal.com. 2012년 8월 19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2년 8월 19일에 확인함. 
  9. “Ethiopian Receives Africas First Boeing 777 Freighter” (보도 자료). Ethiopian Airlines. 2012년 9월 19일. 2012년 9월 20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2년 9월 20일에 확인함. 

사건 및 사고[편집]

  • 1996년 수도 아디스아바바를 이륙한 보잉 767-200ER 기종의 에티오피아 항공 961편 항공기가 3명의 에티오피아 반정부 테러범들에게 납치당했다. 당시 이 항공기는 케냐 나이로비를 향하고 있었으며 연료도 나이로비까지 갈 수 있을 만큼의 양만 탑재한 상태였으나 테러범들은 연료가 부족하다는 기장의 말을 무시하고 호주로 갈 것을 요구했고 에티오피아 항공에서 제작한 기내 안내책자에 기재된 해당 기종 최대 비행 가능 시간을 이유로 들어, 호주까지 충분히 비행이 가능하다며 밀어붙였다.당시 이 항공기는 나이로비까지만 갈 수 있는 약 2시간 분량의 연료만 탑재하고 있었으나 테러범들은 호주까지 충분히 비행이 가능하다며 근거로 든 해당 기종의 최대가능 비행시간을 당시 항공기에 탑재된 연료로 비행 가능한 시간으로 착각한 것이다.결국 연료가 바닥난 항공기코모로 제도에 비상 착수를 시도했고 추락하는 순간 충격으로 인해 기체가 세 토막으로 부서졌다.이 사고로 탑승객 175명 가운데 125명이 사망했는데, 이 중 대부분이 패닉 상태에 빠진 채 기장의 경고를 무시하고 미리 구명조끼를 부풀렸다가 부서진 기체에 들어찬 물에서 빠져나오지 못해 익사했으며 테러범들은 당시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았던 탓에 추락 시 가해진 충격으로 사망했다.

사진[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