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국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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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제공항
襄陽國際空港
Yangyang International Airport

Yangyang International Airport 20130829.jpg
양양국제공항 여객터미널

IATA: YNYICAO: RKNY
개요
공항종별 민간
시간기준 한국 표준시
운영시간 08:00 ~ 18:00 (KST)
운영기관 한국공항공사
지역 강원도
위치 대한민국 대한민국 강원도 양양군 손양면 공항로 201
해발고도 73 m / 241 ft
좌표 북위 38° 3′ 40″ 동경 128° 40′ 8″ / 북위 38.06111° 동경 128.66889° / 38.06111; 128.66889
웹사이트 http://www.airport.co.kr/mbs/yangyang/
지도
YNY (대한민국)
YNY
YNY (대한민국)
활주로
방향 면적(m*m) ILS 표면
길이
15/33 2500 45 YES 아스팔트
통계 (2016)
이용 여객 88,704 명
운항 편수 621 회
출처: 한국공항공사 - 공항별 통계

양양국제공항(襄陽國際空港, Yangyang International Airport, IATA: YNYICAO: RKNY)은 대한민국 강원도 양양군 손양면 동호리와 학포리 일대에 위치한 국제공항이다.

연혁[편집]

시설 규모[편집]

길이 2,500m × 폭 45m의 활주로 1본이 설치되어 있으며, 연간 항공기 이착륙 처리능력은 4만3천 회이다.

  • 여객터미널은 연간 317만명의 여객을 처리할 수 있다. (국내선 207만명, 국제선 110만명)
  • 45,250m2 면적의 계류장에는 에어버스 A300-600R급 항공기 4기가 동시에 주기할 수 있다.
  • 항행안전시설 : 계기착륙시설(ILS), 무선표지(TVOR/DME), 항공등화, RVR (시정자동측정장치)
  • 공항등급 : CAT-I (최저착륙시정 RVR 550m)

이용객 추이[편집]

  • 한국공항공사 항공통계에서는 에어택시(소형항공운송)의 실적을 포함시키지 않는다.
연도[5] 2002년 2003년 2004년 2005년 2006년 2007년 2008년 2009년 2010년 2011년
운항(편수) 3,128 2,629 1,523 737 1,059 932 155 0 134 72
여객 (명) 217,115 194,539 114,342 60,690 51,547 35,300 9,312 0 8,930 5,749
추이 (여객/전년대비) 감소22,576 감소80,197 감소53,652 감소9,143 감소16,247 감소25,988 감소9,312 증가8,930 감소3,181
연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운항(편수) 198 304 1,454 889 621
여객 (명) 23,354 38,748 237,538 126,325 88,704
추이 (여객/전년대비) 증가17,605 증가15,349 증가198,790 감소111,213 감소37,621

운항 노선[편집]

국제선[편집]

항공사 목적지
대한민국 코리아 익스프레스 에어 기타큐슈[8]
러시아 야쿠티아 항공 부정기편: 블라디보스토크, 하바롭스크[9]

국내선[편집]

항공사 목적지
대한민국 코리아 익스프레스 에어 부산, 제주[10]

이슈[편집]

적자 문제[편집]

  • 2007년 기준 적자액은 105억원, 항공운송실적은 2008년 여객 9,000명, 화물 64톤, 항공기 운항과 직접 관련되는 항공기 이동지역 전체 수익률은 1%, 청사 운영을 중심으로 하는 임대수익 및 공항이용료 등 공항의 영업관계 수익률 역시 4%로 전국 지방공항 중 최하위를 기록했다.[11]
  • 본래 한국전쟁 당시 유엔군 및 한국 공군의 임시 이착륙을 위한 활주로였던 곳이다. 1986년 영동권 관광산업 발전 및 교통편의 개선을 위하여 신 국제공항 건설을 추진하여 1997년 1월에 착공하여, 2000년에 개항할 예정이었으나 IMF사태 여파로 2년여 지연된 2002년 4월 2일에 개항하였으며, 건설에 투자된 비용은 3567억원이다. 현재까지 누적 적자는 598억원이다. (2006년 129억, 2007년 105억, 2008년 101억)

활성화 문제[편집]

  • 개항초기 강원권 허브공항을 목표로 양양 ~ 김포, 김해 노선에 국내선 왕복 14편, 양양 ~ 상하이 노선에 국제선 정기편이 주 2편등 16편이 운항되었으나, 개항 직전인 2001년 11월 확장 개통된 영동고속도로의 영향으로 양양 ~ 김포 노선의 경우 30%선에 머무는 저조한 탑승률을 기록 2002년 11월부터 아시아나항공은 양양 ~ 김포 편의 운항을 중지하고 대한항공은 운항 횟수를 줄이게 된다. 이후 지속적인 혈세낭비란 지적을 받은 양양국제공항은 강원도 및 양양, 동해, 강릉, 속초 등 영동권 지자체들의 다양한 홍보 및 공항활성화 정책을 내놨지만 영동권에서 공항까지 접근성 및 강원권 관광자원의 부족 등으로 탑승률이 나아지지 않자 2004년 7월 대한항공은 양양 ~ 김포 노선의 국내선 운항을 중지하고[12], 중국동방항공의 양양 ~ 상하이 국제선 정기노선도 중지된다.
  • 2006년 8월 제주항공이 장기적인 관점에서 북한 직항로개설, 금강산 관광객 수용등을 고려하여 2006년 8월 7일 부터 74인승 규모의 Q400 기종으로 1일 왕복4회 양양 ~ 김포 노선을 다시 운항을 시작하였지만 평균 20%의 낮은 탑승률로 연간 20억원의 적자를 기록하자 2007년 7월 운항을 중지했다.[13]
  • 2009년 8월 코리아 익스프레스 에어가 18인승 비치크래프트 항공기를 이용하여 김포 ~ 양양, 김해 ~ 양양 구간을 운행한다. 이로써 2008년 6월 정기노선이 중단된 이후, 14개월만에 정기노선이 생기게 되었으나,[14] 2010년 8월 코리아 익스프레스 에어의 국내선 사업종료로 단항 되었다.
  • 2010년 7월 16일부터 이스트아시아에어라인에서 양양 ~ 김해 구간을 19인승 소형항공기를 투입하여 1일 1왕복 운항하였다. 2011년 10월 1일부터 양양 ~ 울산 구간으로 변경하여 운항 하였으나 12월 31일 철수하여 국내선이 하나도 없는 실정이다.
  • 2011년 8월부터 부흥항공에서 양양 ~ 타이베이 구간을 A321 기종을 투입을 하여 2012년 3월까지 운항을 한다.[1]
  • 2018년 동계 올림픽 공식 공항으로 지정됐다.[15]

매각 문제[편집]

  • 개항이후 계속적인 적자인 양양국제공항을 비롯, 인천국제공항을 제외한 전국 공항을 대상으로 국토해양부2008년 8월 공기업 선진화 방안의 하나로 지방공항 중 1, 2곳의 운영권을 민간에 매각하겠다고 밝혔으며, 2009년 2월 16일 '지방공항 선진화 정책' 공청회를 통해 정책을 추진하였는데, 이 선진화 정책을 통해 공항 민영화, 용도변경등을 결정하게 된다. 이 정책에 선정될 공항을 효율성, 공익성, 안전성 및 편의성, 공항경쟁력 및 매각 가능성 등을 종합하여 제시했는데, 양양국제공항은 4분야 모두 최하점수를 기록하였다.

각주[편집]

  1. “양양공항 내달 4일 전세기 취항”. 강원도민일보. 
  2. “양양~하얼빈 전세기 운항”. 강원일보. 
  3. “양양공항 국제선 전세기, 잇단 취소”. 조선닷컴. 
  4. “양양공항, 5월부터 3개 국내 노선 운항”. 경향신문. 
  5. 공항별 통계 한국공항공사, 2017년 2월 7일 확인.
  6. “양양공항~상해간 진에어 정기편 본격 운항”. 강원일보. 2016년 4월 14일. 
  7. 양양국제공항 국제 정기노선 없는 공항 추락..지원금만 나가 연합뉴스, 2017.1.16.
  8. “국내 첫 50인승 여객기 양양~日 기타큐슈 취항”. 강원일보. 2016년 11월 21일. 
  9. “양양-러 블라디보스토크·하바롭스크 노선 취항”. 강원일보. 2017년 5월 4일. 
  10. “양양공항 제주노선 임시운항...국내·해외노선 활성화”. 강원일보. 2016년 4월 29일. 
  11. 류병수 (2009.02.16). “양양국제공항 뾰족한 해결책 찾기 힘들다”. 강원일보. 2009.02.17에 확인함. 
  12. 곽영승 (2004.06.28). “양양국제공항 김포노선 운행중단 위기”. 한국일보. 2009.02.17에 확인함. 
  13. 강갑생 (2007년 10월 27일). “양양공항 작년 129억 적자 `끝없는 추락`…하루 승객 117명, 직원은 82명”. 중앙일보. 
  14. 이해용 (2008년 8월 6일). “양양공항, 14개월만 정기노선 부활..10월 취항”. 연합뉴스. 
  15. 2013년 12월 강원도가 항공사에 1편당 800만원의 보조금을 준다고 하자, 도민들은 혈세 낭비라고 비판했다.박수혁. "양양공항 올림픽 공식 공항으로 지정". 강원일보.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