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사-원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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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사-원시선
기본 정보
운행 국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종류 간선철도, 광역철도
체계 수도권 전철
상태 시운전 중
기점 소사역
경기도 부천시
종점 원시역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역 수 12
개통일 2018년 6월(예정)[1]
소유자 대한민국 정부
운영자 한국철도공사, 서울교통공사, 이레일
노선 제원
영업 거리 23.3 km
궤간 1,435 mm(표준궤)
선로 수 2(쌍단선)
전철화 가공전차선
교류 25,000 V, 60 Hz
신호 방식 RF-CBTC
v  d  e  h

소사-원시선(素砂-元時線)은 대한민국 경기도 부천시 소사역과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원시역을 연결할 간선철도 노선이다. 열차 운행은 한국철도공사가, 완공 후 향후 20년간의 운영 및 시설관리는 서울교통공사[2], 건설은 이레일이 담당할 예정이다.

소사역 이후 구간은 대곡-소사선과, 원시역 이후 구간은 신안산선(원시~송산) 구간 및 서해선과 직결될 예정이다. 신현 - 시흥시청 구간은 지상으로, 그 외 구간은 지하로 건설되고, 안산선과의 연결 선로가 지어지며, 광역철도·간선철도·화물철도 기능을 동시에 수행할 예정이다.

연혁[편집]

역 목록[편집]

소사역초지역을 제외한 나머지 역명은 다음의 자료에 따른 가칭이다.

  • 부천시 구간: 부천시 설문조사 명칭 기준[4]
  • 시흥시 구간: 시흥시 계획안 명칭 기준[5]
  • 안산시 구간: 안산시 설문조사 명칭 기준[6]
역 번호 역명 로마자 역명 한자 역명 역간
거리
누적
거리
접속 노선 소재지 비고
소사 Sosa 素砂 경인선( 수도권 전철 1호선)
대곡-소사선(직결, 예정)
경기도 부천시
소새울 Sosaeul
대야소래산 Daeya-Soraesan 大也蘇萊山 시흥시
신천소래산 Sincheon-Soraesan 新川蘇萊山
신현 Sinhyeon 新峴
시흥시청 Siheung City Hall 始興市廳
시흥능곡 Siheung-Neunggok 始興陵谷
석수골 Seoksugol 石手골 안산시
선부 Seonbu 仙府
초지 Choji 草芝 안산선( 수도권 전철 4호선)
안산스마트허브 Ansan Smart Hub 安山스마트허브
원시 Wonsi 元時

논란[편집]

소사원시선 선정 과정에서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940.48점으로 포스코건설 컨소시엄의 936.9점을 근소하게 제쳤으나, 대우건설이 0점 처리 되어야 하였던 항목에서 19.71점을 얻는 등의 문제가 드러나고 이 과정에서 뇌물을 주었다는 의혹이 나왔다. 재판은 2011년 무혐의로 종결되었으나 대우건설이 8천만 원을 건넨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7] 한편 이 사업의 선정 과정에 국가정보원장 원세훈이 관여했다는 제보도 나왔다. [8]

각주[편집]

  1. 당초 2018년 2월에 개통할 예정이었으나, 차량 반입 및 시운전 지연 문제로 2018년 6월로 확정되었다.
  2. 소사∼원시 복선전철, 서울교통공사가 20년간 운영, 2017.9.5. 연합뉴스
  3. 대한민국관보 국토교통부고시 제2013-615호
  4. “부천시청 설문조사 시스템”. 2017년 7월 11일에 확인함. 
  5. 소사-원시 복선전철 신설역 최종역명(안) 안내
  6. Studio, eCatalog. “브라보안산 제431호 | 16페이지”. 2017년 4월 7일에 확인함. 
  7. 무혐의 사건이 1년 뒤 대구지검서 뇌물죄로, 한겨레 11면, 2013년 1월 11일
  8. 정영철·김수영 ,1조 5천억원 국책사업에 '원세훈 개입' 의혹 검찰, 공무원 진술받고도 수사 안해, 노컷뉴스, 2013년 6월 5일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