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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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交流, 영어: alternating current, AC)는 시간에 따라 주기적으로 크기와 방향이 변하는 전류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주기적으로 방향이 변화하는 전압을 교류 전압이라고 한다. 반댓말은 직류이다. 교류는 19세기 웨스팅하우스에 근무하던 니콜라 테슬라가 교류 방식을 대부분 고안하였다.

교류발전[편집]

발전소에서는 통상 삼상교류발전기를 이용한다. 발전전력변압기를 통해 특고압으로 변전되어 교류송전 된다. 해저송전등은 정류기인버터를 사용한 직류송전도 이용된다.

배전에 이용되는 전기방식은 삼상4선식, 삼상3선식, 단상3선식 등이 있다.

전력회사가 공급하는 교류의 상품전원주파수는 나라마다 다르다. 현재 대한민국의 상용주파수는 60Hz이다.[1]

관련 항목[편집]

주석[편집]

  1. 이는 1초에 +, - 전극이 60번 바뀐다는 말이다. 따라서, 교류(AC)는 전하의 방향, 극성, 크기가 계속 바뀜을 의미하므로 굳이 +, - 단자를 구별할 필요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