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내륙선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중부내륙선
개괄
종류 간선철도
운행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상태 공사 중 (부발 - 문경)
기점 부발역
(경기도 이천시)
종점 문경역
(경상북도 문경시)
역 수 10개
운영
개통일 2020년 (부발 - 충주)
2021년 (충주 - 문경)
소유자 한국철도시설공단
운영자 미정
시설
실거리 94.307km
궤간 1,435mm
궤도 표준궤
선로 수 단선
전철화 가공강체가선
교류 25,000V, 60Hz
신호 방식 ATP

중부내륙선경강선 부발역에서 문경선 문경역을 연결할 간선철도 노선이다.

역사[편집]

노선 정보[편집]

  • 노선 거리 : 94.307km
  • 운영 기관 : 미정
  • 궤간 : 1.435mm(표준궤)
  • 통행 방식 : 미정
  • 역 수 : 10개
  • 보안 장치 : ATP
  • 운행 열차 : 미정

역 목록[편집]

기본계획고시에 따르며 신설역은 부발역, 충주역, 문경역을 제외하면 명칭이 확정되지 않았다.

역명 로마자 역명 한자 역명 역간
거리
영업
거리
접속 노선 소재지 비고
부발 Bubal 夫鉢 경강선 경기도 이천시
가남 Ganam 加南
감곡 Gamgok 甘谷 충청북도 음성군
돈산 Donsan 敦山 충주시
금가 Geumga 金加
충주 Chungju 忠州 충북선
살미 Salmi 乷味
수안보 Suanbo 水安堡
연풍 Yeonpung 延豊 괴산군
문경 Mungyeong 聞慶 경상북도 문경시

논란[편집]

노선 확정 논란[편집]

충청북도 충주시 구간이, 당시 국토교통부 (기업도시 경유)와 충주시 (충주역 경유)의 노선 선정에 대한 견해 차이로 갈등이 있었다.

  • 제1안: 장호원 - 노은 (문성) - 주덕 (화곡) - 이류 (만정) - 살미 (세성) - 수안보 (안보)
  • 제2안: 장호원 - 앙성 (돈산) - 금가 (사암) - 충주역 - 살미 (세성) - 수안보 (안보)
  • 제3안: 장호원 - 앙성 (돈산) - 이류 (본리) - 이류 (만정) - 살미 (세성) - 수안보 (안보)

2008년 12월부터 노선선정위원회로부터 현지 조사와 여론조사를 실시하여 제2안이 충주시민의 지지를 받아, 2009년 3월 2일 기존 충북선 충주역 경유 노선으로 채택, 최종 확정되었다[4][5].

감곡역 위치 논란[편집]

2014년 112정거장의 위치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감곡(충청북도 음성군 감곡면 왕장리)으로 위치선정이 결정된 후 감곡면 주민설명회에서 "변경 될 계획은 없을 것"이라고 언급한 뒤, 장호원읍(경기도 이천시 장호원읍 노탑4리) 방면으로 70m 정도 이동을 검토했던 것이 알려지면서 감곡면 주민들과 장호원읍 주민들의 역사 위치를 놓고 갈등이 있었다.

철도시설공단의 기존 계획보다 35m가량 감곡면쪽으로 옮기고, 역사의 규모도 감곡면으로 30m 늘리는 중재안을 수용 양측 주민들이 수용하면서 논란은 해소됐다. [6][7].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건설교통부고시 제2006-499호, 2006년 11월 28일.
  2. 국토해양부고시 제2009-202호, 2009년 5월 19일.
  3. 중부내륙선 1단계(이천-충주) 기공식…4일 충주역, 《뉴스1》, 2015년 11월 3일
  4. 중부내륙철도 충주노선 확정 《국민일보》, 2009.3.2 작성, 2014.1.18 확인
  5. 국토해양부 고시 제2009-202호 (2009.4)
  6. "중부내륙철도 112번 역사 감곡 방면으로 300m 이전 설치하라"《충북일보》, 2014.8.28 작성,
  7. "중부내륙철 감곡 역사 갈등 '종지부'" 《연합뉴스》, 2015.1.10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