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촌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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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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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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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괄
관할 기관 한국철도공사 경북본부 점촌관리역
소재지 경상북도 문경시 신흥로 170
좌표 북위 36° 35′ 44.19″ 동경 128° 12′ 12.07″ / 북위 36.5956083° 동경 128.2033528°  / 36.5956083; 128.2033528
개업일 1924년 12월 25일
종별 관리역
등급 2급
승강장 구조 1면 2선
노선
경북본선
김천 기점 60.0km
함창
(4.2 km)
용궁
(6.9 km)

문경선
점촌 기점 0.0 km
주평
(7.1 km)
비고 한국철도 100주년 기념 스탬프 비치역

점촌역(店村驛)은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동에 있는 경북선문경선철도역이다.

경북선에서 문경선이 분기하는 역으로 경북선을 운행하는 모든 무궁화호 열차가 정차한다. 문경 시내에 있어서 경북선에서 상주역과 함께 이용 승객이 많다.

철도문화 체험[편집]

2006년 7월 한국철도공사 지사제 발족 당시 상주역이 그룹대표역으로 지정되었으나, 업무 효율과 핵심 사업 실행, 현장중심의 경영체제 확립을 위한 조직개편으로 2009년 9월 각 지사가 지역 본부로 축소되면서, 그룹대표역에서 보통역으로 격하되었다. 이후 점촌역이 그룹대표역으로 승격되면서 상주역이 관리하던 역을 관할하도록 변경되었다.

2008년 5월 코레일 경북남부지사가 석탄산업의 사양화와 다른 교통 수단의 발달로 열차 운행이 줄어든 경북선의 활성화를 위해 점촌역을 ‘체험 테마역’으로 조성키로 하고 작업에 나섰다. 그 결과 한산하던 점촌역 구내에 코스모스를 대거 심고 풍차방앗간과 스머프마을 등의 포토존, 허수아비, 시(詩)나무 등을 설치했다. 이와 더불어 강아지 ‘아롱이’와 ‘다롱이’를 명예 역장과 부역장으로 임명하고, 기차놀이 등의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마련한 뒤 그해 8월부터 역사를 일반인에게 개방했다.

2009년 6월에는 수색역에 유치되어 있던 증기 기관차 901호를 무화회송으로 이동시켜 전시하기 시작했다. 동시에 퇴역한 디젤기관차 7217호와 함께 역 구내에 전시했다. 그러나 이 증기 기관차가 2012년 2월 28일 다시 무화회송으로 중앙선 풍기역으로 이동했고, 디젤 기관차는 폐차되었다. 이후 2012년 11월 23일 내구연한이 만료된 동차형 새마을호 140호가 점촌역으로 이동되어 전시중에 있다.

역명 유래[편집]

1829년경 옹기와 기와를 굽는 장인들이 많이모여 옹기점·기와점이 생기고 또한 점방이 늘고 상인들의 왕래가 많아짐에 따라 "점마"라고 불렀으며 1906년 행정구역 개편때 점촌이라고 칭한데서 비롯되었다.

연혁[편집]

승강장[편집]

용궁
| 34 |
함창
3 경북선 · 영동선 상행 무궁화호 영주·정동진 방면
4 경북선 · 경부선 하행 상주·김천·부산 방면

사진[편집]

인접한 역[편집]

경북본선
용궁
정동진 방면
무궁화
경북선
함창
부산 방면

각주[편집]

  1. 조선총독부관보 휘보 사설철도운수영업개시, 1925년 1월 9일.
  2. 철도청고시 제112호 (1969년 6월 4일)
  3. 대한민국관보 대전지방철도청 공고, 1976년 5월 25일.
  4. 대한민국관보 철도청고시 제1993-53호, 1993년 10월 20일.
  5. 대한민국관보 철도청고시 제1996-50호, 1996-51호, 1996년 7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