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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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계
도계역
도계역
개괄
관할 기관 한국철도공사 물류본부 강원권물류사업단
소재지 강원도 삼척시 도계읍 도계로 220-15
좌표 북위 37° 13′ 44.66″ 동경 129° 2′ 40.09″ / 북위 37.2290722° 동경 129.0444694°  / 37.2290722; 129.0444694
개업일 1940년 7월 31일
종별 보통역
등급 3급
승강장 구조 1면 2선
노선
영동본선
영주 기점 111.3 km
솔안
(8.2 km)
고사리
(4.7 km)

추추파크 스위치백트레인
추추스테이션 기점 9.2 km
나한정
(3.3 km)
비고 한국철도 100주년 기념 스탬프 비치역
도계역 급수탑
대한민국등록문화재
지정번호 등록문화재 제46호
(2003년 1월 28일 지정)
소재지 강원도 삼척시 도계읍 전두리 123
제작시기 1940년
소유자 한국철도공사

도계역(道溪驛)은 강원도 삼척시 도계읍에 위치한 영동선의 철도역이다. 신기역, 삼척역과 함께 삼척시의 중심역이며, 인근에 도계 시외버스 정류소가 위치해 있다. 일 20회 무궁화호 열차가 정차하며, 2016년부터 추추파크 스위치백트레인이 운행하고 있다.

역명 유래[편집]

본래 도로가 세 갈래로 갈라지는 곳에 있어, 도변촌이었는데 와전되어 도계로 된 것에서 유래하였다.

역사[편집]

승강장[편집]

승강장은 1면 2선으로 운영되며, 무궁화호가 정차하는 저상홈으로 구성되어 있다.

동백산
| 21 |
신기
1 영동선 청량리·부전·동대구·영주·제천·동해·강릉 방면
2

역 주변[편집]

  • 도계 광업소
  • 도계시외버스터미널
  • 도계중학교

과거 시설[편집]

급수탑[편집]

이 급수탑은 지형을 고려하여 적정 수압을 얻어내기 위해 다른 역과 달리 낮은 높이로 지어졌으며, 2003년 1월 28일등록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이 역에서 급수탑까지 도보로는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임시 종착역 기능 수행[편집]

이 역은 2002년2003년에 각각 15호 태풍 루사와 14호 태풍 매미에 의한 영동선의 선로 유실 관계로 영동선의 임시 종착역으로 사용되기도 했으며, 복구가 끝난 이후에는 다시 중간역으로 전환되었다. 또한, 2011년 2월 중순 동해안 대폭설 사태시 부전 동대구발 무궁화호 정기 열차의 임시 종착역의 기능을 약 12시간 가량 수행하였다.

보조기관차 견인[편집]

이 역과 통리역 사이의 스위치백 구간 및 급경사 구간을 극복하기 위한 보조 기관차 운용을 하는 역이었으나 보조 기관차 운용 사업이 2007년 12월 31일에 폐지되어 지금은 이 역에서 대기하는 단행기관차를 볼 수 없다.

사진[편집]

인접한 역[편집]

영동본선
동백산
부전 · 청량리 방면
무궁화
영동선 · 태백선
신기
정동진 방면
동백산
동대구 방면
무궁화
영동선
동해
정동진 방면
철암
부산 방면
무궁화
경북선
동해
정동진 방면

각주[편집]

  1. 조선총독부관보 휘보 사설철도운수개시인가(1940.08.09)
  2. 대한민국관보 영주지방철도청공고제1996-6호, 1996년 3월 28일
  3. 대한민국관보 영주지방철도청공고제1996-19호, 1996년 8월 6일
  4. ‘돌아온 스위치백 트레인’ 추억의 증기기관차 도계역~추추파크 칙칙폭폭, 《중앙일보》, 2016년 1월 13일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