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민법 제772조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대한민국 민법 제772조는 양자와의 친계와 촌수에 대한 친족법 조문이다.

조문[편집]

제772조(양자와의 친계와 촌수) ① 양자와 양부모 및 그 혈족, 인척사이의 친계와 촌수는 입양한 때로부터 혼인 중의 출생자와 동일한 것으로 본다. ②양자의 배우자, 직계비속과 그 배우자는 전항의 양자의 친계를 기준으로 하여 촌수를 정한다.

해설[편집]

사례[편집]

판례[편집]

참고문헌[편집]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