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민법 제599조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대한민국 민법 제599조는 파산과 소비대차의 실효에 대한 민법 채권법 조문이다.

조문[편집]

제599조(파산과 소비대차의 실효) 대주가 목적물을 차주에게 인도하기 전에 당사자 일방이 파산선고를 받은 때에는 소비대차는 그 효력을 잃는다.


해설[편집]

사례[편집]

판례[편집]

참고문헌[편집]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