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민법 제468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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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민법 제468조는 변제기전의 변제에 대한 민법 채권법 조문이다.

조문[편집]

제468조(변제기전의 변제) 당사자의 특별한 의사표시가 없으면 변제기전이라도 채무자는 변제할 수 있다. 그러나 상대방의 손해는 배상하여야 한다.
第468條(辨濟期前의 辨濟) 當事者의 特別한 意思表示가 없으면 辨濟期前이라도 債務者는 辨濟할 수 있다. 그러나 相對方의 損害는 賠償하여야 한다.

사례[편집]

판례[편집]

참고문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