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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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이음
KTX-Eum at Wonju Station.jpg
제작 및 운영
주 용도 고속철도 차량
제작사 현대로템
운영 회사 한국철도공사
제작 연도 2019년 ~ 2021년
생산량 19편성 114량
도입단가 186억원 ~ 204억원
제원
양 수 기본: 6량
중련: 12량
편성 정원 총 381명
편성 길이 150,500 mm
전폭 3,150 mm
편성 중량 (1편성) 318 t
대차간 거리 17,000 mm ~ 17,300 mm
축중 15 t
궤간 (mm) 표준궤 (1,435mm)
성능
동력 방식 동력분산식
전기 방식 교류 25,000V 60Hz
제어 방식 VVVF-IGBT
영업 최고 속도 260 km/h
설계 최고 속도 286 km/h
견인력 226 kN
구동 장치 농형 3상 유도전동기
제동 방식 회생제동 병용 전기지령식 공기제동
보안 장치 ATS, ATP(안살도), ATC

KTX-이음한국철도공사에서 운용하고 있는 전기 동력분산식 고속 열차이다. 영업 최고 시속에 따라 초기에는 “EMU-250” 또는 “EMU-260”[1]으로 불렸으나 한국철도공사에서 연 공모전의 결과를 토대로 한국어 고유어인 “KTX-이음”이라는 명칭이 잠정 확정되었다.[2][3][4] 시험 차량인 HEMU-430X 기술을 이용하여 현대로템에서 제작하였으며[5] 2021년 1월 5일부터 중앙선 청량리-안동 구간을 시작으로 경전선, 서해선 그리고 경부고속철도 등에서 운행할 예정이다.[6] 동차의 차호를 따라 150000호대 전동차로 부른다.

상세[편집]

특실이 아닌 '우등석'이 설치되어 있다. 우등석에서는 인터넷으로 검색할 수 있는 기능과 유튜브 시청이 가능한 기기가 전면에 탑재되어 있다.

현황[편집]

총 19편성 114량이 제작될 예정이며 차량 현황은 다음과 같다.

차호 도입 시기 현황 비고
501 호기 2019년 운행 중
502 호기 2020년 운행 중
503 호기 운행 중
504 호기 운행 중 첫 운행에 투입한 편성이다.
505 호기 운행 중 첫 운행에 투입한 편성이다.
506 호기 시운전 중 이 편성부턴 KTX-이음 로고가 없고, 코레일 로고가 부착되어 있다.
507 호기 시운전 중
508 호기 시운전 중
509 호기 시운전 중
510 호기 시운전 중
511 호기 2021년 시운전 중
512 호기 시운전 중
513 호기 도입 예정
514 호기
515 호기
516 호기
517 호기
518 호기
519 호기

사진[편집]

각주[편집]

  1. 류선태 (2020년 6월 22일). “[보도] 철도공단, 중앙선 원주~제천 복선전철 종합시험운행 착수” (보도 자료). 대전: 한국철도시설공단. 2020년 10월 25일에 확인함. 
  2. 유의주 (2019년 10월 8일). “코레일 새 약칭 '한국철도'로 바꾼다…한글사랑 실천”. 연합뉴스. 2019년 11월 10일에 확인함. 
  3. 유의주 (2020년 8월 28일). '차세대 KTX' 이름을 지어주세요…한국철도, 대국민 공모”. 연합뉴스. 2020년 11월 1일에 확인함. 
  4. 이형주 (2020년 10월 19일). “철도차량 유지보수 세칙 일부 개정(안)”. 한국철도공사. 2020년 11월 1일에 확인함. 
  5. “2020년 도입되는 차세대 고속열차! 출고식을 앞둔 EMU-250”. 현대로템. 2019년 8월 29일. 2020년 10월 25일에 확인함. 
  6. 손명수 (2020년 3월 26일). “[헤럴드비즈] 철도가 가져올 또 한 번의 교통혁명”. 헤럴드경제. 2020년 10월 25일에 확인함. 연차별로 중앙선과 경전선, 서해선 등에 준고속열차가 투입되면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