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토론:대한민국의 철도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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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차량100년사"를 기준으로 해서 증기기관차, 디젤동차의 차종을 조금 보강했습니다. 여기서 조금 논의사항이 몇가지 있는데,

  • 첫째, 증기기관차의 기종명칭에 관해서, 일제 및 이후 1968년까지 철도청이 쓰던 방식인 "차종+숫자"(미카3, 사타1) 방식을 쓸 것인지, 대한제국기 및 일제 초기에 쓰이던 단순명명식을 쓸 것인지, 아니면 영어명칭을 기준하는 방식을(예 : 미카도(Mikado), 산타 페(Santa Fe) 등)를 검토해야 할 것입니다.
  • 둘째, 디젤 동차의 경우 정확한 차호를 쓸 것인지, 통칭을 쓸 것인지를 검토해야 합니다. 현재 우등형 디젤 동차 등은 정식 명칭이 아닌 통칭에 가까운 것으로, 현업에서 사용되었지만 공식 기록에서는 다르게 표기하는데, 어느 것을 기준하여 정리할 것인지를 검토해야 할 것입니다. 특히, 통칭조차 제대로 정리되지 않은 1980년 이전 차량들에 대해서는 여러모로 작업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만철조사부장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현재 그에 관한 어떤 가이드라인도 정비되어 있지 않은 상황입니다. 충분한 자료 조사 후에 논의를 통해 방침을 확정해야겠지요. - IRTC1015(··) 2007년 5월 15일 (화) 11:02 (KST)


오늘 일단 항목을 두 개 정도 추가하면서 몇 가지 더 논의할 사항이 눈에 띕니다.

  • 첫째, 현재 차량의 간략한 성능, 특성을 표시하는 틀에 관한 내용인데, 의외로 중요한 사항들이 몇가지 씩 꼭지가 잡히지 않은 듯 합니다. 기관차의 경우에 제작년도와 제작사, 전장 및 높이, 형식명(예: 7000호대의 경우 FT36 HCW-2) 같은 특성들이 잘 캐치되지 않는 듯 하군요. 일본은 이 표 자체를 안쓰고, 영어권에서는 우리랑 틀이 비슷한데 몇가지 사항(대표적으로 견인력 Tractive Effort)같은게 더 추가되어 있습니다. 봐서 항목을 추가, 조정할 필요가 있을 듯 합니다.
  • 둘째, 증기기관차의 성능 표시방법은 디젤이나 전기 기관차와 완전히 달라져야 합니다. 대표적으로 실린더직경 자료나, 동륜직경, 견인력 같은 항목이 중시되지만, 반대로 대차간 거리나 마력 같은 자료는 무의미합니다. 안그래도 증기기관차 형식명도 정리가 복잡한 판이라서 틀을 별도로 적용하는 방법을 생각해야 할 듯 싶군요.
  • 셋째, 기관차 또는 동차의 내용을 작성하기 위한 어느정도 가이드라인이 필요할 듯 합니다. 일단 당장에 떠오르는건, 표제어, 도입경위 및 역사, 구조, 운용현황, 또는 과거 운용방식 및 현행 보존현황, 기타 기재사항(Trivia) 정도의 틀은 잡고 접근하는게 좋을 듯 하군요.

저는 앞으로 일단 이 틀을 기초로 작성하는 걸 원칙으로 잡고 작업을 하고자 합니다만, 혹여라도 수정이 필요한 경우라면 언제라도 알려주시고 반영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조사부장 2007년 5월 16일 (수) 00:31 (KST)

틀 개편[편집]

현재 틀이 좀 정리가 안 되고 모든 차량을 포괄하지도 않고 있습니다(수도권 전철이나 이런게 떨어져 나온 상태). 회사별로 정리를 하거나, 아니면 모든 차량을 이 틀에 넣을 수 있다면 그렇게 하는게 좋아보이는데요. 차량 수가 그렇게 많은게 아니라서 일단 정리해보려고 하는데, 일단 지금 제가 생각하고 있는 건 다음과 같습니다.

  1. 현역 차량과 퇴역 차량의 분리
    현역 차량을 윗란에, 퇴역 차량을 아랫란으로 분리하여 가독성을 높이려고 합니다.
  2. 회사별 분류의 도입
    아마도 제가 조만간 토론을 듣고 결정하게 될 한국철도공사의 통근형 전동차 문서가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 조금 여하가 다르겠습니다만 어쨌거나 일단은 회사별로 모아놓으려 합니다.
  3. 틀이 비대화되는 경우 아예 회사별로 자르기
    만약 차량이 너무 많다고 판단된다면 별도의 틀로 분리해보는게 어떨까 싶기도 합니다. 다만 이 경우엔 지금 이 틀은 사라지게 되겠죠(대신 한국철도공사 틀 등으로 명맥을 유지하겠지만).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 츄군 (토론) 2011년 9월 9일 (금) 23:29 (KST)


틀에 대한 의견[편집]

윗분 내용과는 별 상관이 없는 것 같지만, 가독성의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차종이 너무 많아서 가독성이 나쁘다는 이야기가 아님) 폐지된 차종을 가로줄로 그어버리고, 영업 운행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 차종을 기존의 기울임꼴로 유지하는 방법이 괜찮아 보입니다만... 여러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더위먹은박사> 2012년 12월 23일 (일) 22:31 (KST)

1년 동안 아무 의견이 모이지 않았으므로, 폐지된 차량은 가로줄로, 기술 개발용 차량을 기울임으로, 1을 도입 예정 차량으로 표기했으며, '전동차' 항목의 경우 지하철/전철 전용 차량을 끝으로 뺀 뒤 나머지 차량들을 도입순으로 정렬했습니다. --<더위먹은박사> 2013년 12월 29일 (일) 21:05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