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프로젝트토론: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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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개통 역 문서 생성 시 표제어 기준[편집]

신림선의 정거장 문서가 마구잡이로 생성되어 있는 걸 보고, 공사에 들어간 미개통역 관련 문서를 만들 때 표제어의 기준을 정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인천1호선 송도국제도시 구간의 임시 정거장명은 송도1~송도7이었지만 송도7정거장은 어떤 이유로 송도랜드마크시티가 고집되었죠. 결국 송도달빛축제공원역이 되었지만요. 도시철도 쪽에서 역명을 정해두지 않고 001정거장, 101정거장이라고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경우 저 이름대로 문서를 만들기에는 예쁘지가 않으니, 이 점에 대해 합의를 보는 게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미개통역 문서 생성 지침도 개정해야겠죠. D6283 (토론) 2020년 9월 12일 (토) 14:08 (KST)

저는 과거에, 위키프로젝트에서의 총의는 {{토론보존}}을 달 정도까지 완성된 합의안이 나와야 비로소 성립한다고 생각했고, 이 주제에 대한 이 프로젝트에서의 토론 중에는 그런 것이 없었기에 미개통역 생성 기준 관련 총의가 없었다고 생각했었습니다. 3년 전에도 그렇게 말했었고요. 그러나 총의라는 게 위키프로젝트인지 아닌지를 구별해서 성립하는 것도 아니고 해서, 지금은 이 주제에 관해 두 차례의 총의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1. 2009년 9월 9일에 특수:차이/3745161로 정리된 내용: 2009년 1월부터 8월까지 진행된 백:삭제 토론/우남역을 기초로 합니다. 프토:철도/보존3#위키백과:삭제 토론/우남역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2. 2015년 11월 2일에 특수:차이/15119857로 변경된 내용: 토론은 없었으나, 위 지침이 잊힌 상태에서 2014~2015년 동안의 위키백과 내 실태를 귀납적으로 정리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 내용은 지금 프:철도/문서의 성립 조건에 옮겨 있습니다)
합의에 이르지 못한 주요 토론으로 다음이 있습니다. 새로 토론에 참여하시는 분들께서 참고하시라고 남깁니다.
  1. 2011년: 프토:철도/보존10#미개통역 문서 생성문제, 프토:철도/보존10#최근의 문제점
  2. 2012년: 프토:철도/보존12#계획/건설 중인 철도 관련 문서
  3. 2017년: 프토:철도/보존16#미개통역 문서의 생성 범위
현재 제 입장은 현재 지침과 특수:차이/19140188을 부분적으로 따릅니다. 즉 백:등재의 일반적 기준을 따라 “건설 중인 역이다” 정도의 정보 이상으로 쓸 만한 주제이면 독립 문서로 하고 (서대구역, 8호선 추가역 등), 그렇지 않으면 역명 고시가 나왔을 때 생성하자는 의견입니다. 표제어는 후자는 고시를 따르면 되고, 전자는 따를 만한 고시가 있으면 그걸 따르고 (나름 공식 명칭이니까) 고시가 없거나 고시에 101역 등으로 되어 있으면 지자체 보도자료나 언론 보도에서 많이 사용되는 이름을 따르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吳某君 (·) 2020년 9월 21일 (월) 01:36 (KST)
지자체야 웬만하면 역명 심의 결과 발표 전까지는 중립적으로 공사 정거장 명칭을 쓰고자 할 것이고, 또는 정거장명이라는 말은 않고 대신 정거장의 위치로 정거장을 얘기하는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기본계획 고시 이전에 시의회에서 정거장 추가를 공론화했었던 흥덕역 같은 특수 사례를 제외하면 말이죠. 그렇다면 남는 것은 언론 보도인데 개업 이전 사건사고가 터질 일이 적은 철도역이라면 부동산 기사에 의존해야 합니다. 이 또한 신뢰성 측면에서 영 내키지 않죠.
같은 번호 형태의 공사 정거장명이라도 서울 9호선이나 사상하단선은 숱한 00X, 10X 대신 940정거장(이건 '대신'은 아니네요), 502정거장처럼 노선 번호에 근거한 표기를 해 주니 그나마 이들은 같은 숫자라도 표제어로서는 덜 껄끄럽다고 하겠습니다. D6283 (토론) 2020년 9월 21일 (월) 17:08 (KST)
문서 생성 기준과 관계 없이, 역 목록 등지에서 공식이 아닌 명칭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도 비슷하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이쪽에 대해서는 공식 공사 정거장명과, 해당 정거장의 문서가 없다면 위치의 좌표만 표시함으로 공식 이외의 각종 이름이 끼어들 여지를 줄였으면 합니다. D6283 (토론) 2020년 9월 21일 (월) 18:07 (KST)
공식명이 발표되었다면 그걸 쓰는 게 원칙이지만 그렇지 않다면 흔히 불리는 역 이름으로 쓰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나중에 공식 명칭이 발표되면 역 문서 이름을 바꾸면 되니까요. 그나저나 역명에 있어서 국토교통부 고시 등을 원칙으로 삼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캐나다 철도역을 편집하는 저로서는 주정부나 교통공사 공식 홈페이지에 공식 명칭이 따로 없으면 언론사에서 자주 불리는 이름을 쓰려고 합니다. 역 번호를 문서 이름으로 정하는 건 정말 다른 이름이 없는 게 아니라면 지양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니즈군 (토론) 2020년 9월 23일 (수) 09:42 (KST)
역명 확정 고시 이전의 ‘따를 만한 고시’(공사 정거장 명칭)도 중구난방이기는 합니다. 9호선 1단계 구간은 901~925 정거장, 동묘앞역(1)과 용두역은 동묘앞정거장과 동마장정거장, 경찰병원역은 302정거장이었습니다.(D6283 님께서 이전 토론에서 찾아 주신 학익역 등등은 링크가 전부 날아갔네요) 그렇다고 해서 지자체의 자료를 무작정 따르기도 난감합니다. 가령 김포시 도시철도과의 문서에서 김포 도시철도의 105~108 정거장은 걸포, 사우, 풍무, 고촌역으로도 지칭되었는데, 이를 따른다면 101~104 정거장은 표제어를 숫자로 하고 105~108 정거장은 표제어를 지명으로 해야 했을까요? 다른 사례로 신림선 관악구 구간의 107, 109~111 정거장은 정거장명으로 보아야 할까요, ‘정거장의 위치로 정거장을 얘기하는 경우’에 해당한다고 보아야 할까요?(서울시 제작인지 의원실 제작인지 모를 노선도도 찾았습니다) 한편, ‘부동산 기사에 의존해야’ 표제어를 정할 정도의 역이라면 그만큼 역의 신설 자체가 주목받지 않은 셈이고, 그렇다면 백:등재에 따라 독립 문서로 만들 이유도 없지 않을까 합니다. --吳某君 (·) 2020년 10월 5일 (월) 01:31 (KST)
노선 문서의 역 목록 표 따위에서는 말씀하신 바와 같이 특수:차이/25459045 식으로 역명과 좌표를 병용하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다만 관보(가령 GTX-A)나 시행사의 노선도(가령 신안산선)에 근거를 둔 공사 정거장 명칭이 지명 형태이면 역명 란에 이를 적고, 숫자 형태이면 역명 란을 비우는 대신 ‘901’, ‘302’ 따위를 그대로 적으면 좋겠습니다. --吳某君 (·) 2020년 10월 5일 (월) 01:31 (KST)
동묘앞(환승역...)과 용두는 노선 중간의 추가역이라서 미리 명칭을 박았나 싶기도 합니다. 신림선 정거장명 공모 페이지는 진작에 봤습니다만 108(신림)으로 미루어 보아 정거장 위치라고 추측했었습니다(네, 추측이요). 김포도시철도는 애초 역명 공모와 결정이 꽤 이른 시점에 정해져서 오히려 "정거장 특색도 없는데 문서가 이렇게 일찍 생겨도 되나" 싶긴 했고요.
그냥 번호로 제목을 삼는 것은 최후의 수단이어야 한다는 건 다들 동의하는 것 같은데, 사실 그냥 번호로 공사 정거장명이 부여된 것 중 정말로 등재 기준을 만족하는 게 얼마나 될까 싶긴 합니다. 결국 기존에 생긴 양산형 미개통역 문서를 가꿀 수 있는 것 빼고 칼질하는 게 나으려나요. D6283 (토론) 2020년 10월 6일 (화) 13:40 (KST)
정거장 이름이 부여되지 않은 시점이라면 저명성이 아직 부족한 것 같으므로 그 부분을 보완할 수 있는 게 아닌 이상 삭제하는 게 옳다고 봅니다. 하지만 역 개통 이전에 그 정류장 이름이 공식 문서는 아니더라도 가명으로도 자리가 잡혔다면 그 문서는 충분히 생성할 수는 있다고 봅니다. 이는 문서를 그 시점에서 얼마나 발전시킬 수 있나로 따지는 게 중요하고 그 외에는 유연하게 대응하였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니즈군 (토론) 2020년 10월 13일 (화) 18:36 (KST)
니즈군님 의견에 동감합니다. 송도달빛축제공원역의 경우 원래 인천타워역으로 많이 회자되었던 역이었고 관련된 기사가 많았던 경우라서 당연히 고시 이전에라도 문서가 생성될 수 있는 역이었던 것 같습니다. 즉 백:저명성에 따라 해당 역명이 확정되었는지가 아닌, 해당 공사중인 역에 충분한 출처가 있어서 저명성이 확인되는 경우에는 주요하게 사용되는 가칭이나 공사역명(NR 기준)으로 문서를 생성하면 될것 같습니다. - Ellif (토론) 2020년 11월 2일 (월) 15:03 (KST)
저는 애초 생성 기준보다는 제목의 불안정성에 대해 얘기하고 싶었는데 얘기가 딴 데로 돌아가는 것 같네요. 역명 공모 결과 발표 이후 확정 이전까지 기간에 (그 텀이 긴 예시로, 진접광릉숲?) 쓰인 것도 있겠지만, 비공식적인 가칭을 쓰려면 신뢰할 만한 곳곳에서 언급되는 것이 없다면 진작에 역 주변이 @@역이라는 지명으로 고착되어 주위 건물의 이름 등에 영향을 끼치는 경우(화성시청역, 위례역?) 정도는 가야 한다고 봅니다. 송도달빛축제공원역은 말씀하신 대로 인천타워 연장, 송도랜드마크시티 연장 등으로 추진되었다 보니 그렇게 불렸으나(인천시 노선도...) 이 건은 기존에 불리던 이름을 깨고 역명 선정 과정에서 장난질(?)이 들어갔다, 이렇게 이해하면 되겠네요. 다만 다른 곳에 연원을 알 수 없는 이름들이 많이 쓰여 있어 예시로 언급하게 된 것이니 이해를 바랍니다. D6283 (토론) 2020년 11월 5일 (목) 12:45 (KST)
처음에 미개통역 문서 생성 지침 개정의 필요성을 언급하셔서, 그 부분도 겸사겸사 같이 논의되었다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표제어와 문서 등재에 관해서는 의견이 어느 정도 하나로 모인 것 같습니다. 역명이 확정되기 전까지 표제어는 ‘신뢰할 만한 복수의 출처에서 언급되는 가칭’(공문서, 사업 주체가 생산한 자료, 기사문 등)이나 ‘역 주변 지명으로 널리 쓰일 정도의 가칭’으로 하고, 문서 등재는 ‘백:등재를 따라 신뢰할 만한 복수의 출처에서 충분히 언급되는 경우’에만 허용하는 것으로 정리되었다고 생각합니다. (1) 표제어의 기준에는 우선 순위가 있는지(가령 신뢰할 만한 출처→통칭), 아니면 상황에 따라 다른지(가령 8호선 추가역/위례역?), (2) 역 목록 따위의 표에서는 역명을 어떻게 표기할지, (3) 노선 연장 사업으로 신설되는 역은 해당 사업의 확정, 착공 따위를 다룬 기사만으로 신뢰할 만한 출처가 충분하다고 보고 문서를 등재해도 좋은지 등은 더 논의해야 할 것 같습니다. --吳某君 (·) 2020년 11월 9일 (월) 04:41 (KST)

의견 부동산 기사에서나 여러번 언급되는거로 신뢰할 만한 복수의 출처에서 언급되는 가칭’이라 주장하여 문서가 남발될 수 있으므로 개통되지 않은 역명의 경우 해당 공사 주체 (예 : 국가철도라면 국토교통부, 지자체에서 추진하는 철도라면 해당 지자체)에서 공문서의 기준이 되는 해당 사업 고시 등에서 언급되는 가칭을 1순위로 삼고, 만약 이러한 공문서 등에서 언급된 명칭 없이 "XXX정거장"으로만 되어 있어 명칭이 딱히 언급된게 없을 경우 문서 생성은 지양하는 방향으로 하는게 어떨까 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공사중인 역은 이러한 논란을 조기에 방지하기 위해 개통 직전이나 역명 확정 뒤에 생성하는 것으로 못박는게 차라리 나을거라고 생각합니다.--커뷰 (토론) 2021년 1월 14일 (목) 22:51 (KST)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D노선 관련[편집]

타당성조사가 이미 통과되었다는데 문서를 만들어야할지 모르겠네요
GTX-D노선 사전타당성조사 결과 나왔다...'인천국제공항~가정'·'김포~검단·계양' 동시 건설--Kth696586 (토론) 2020년 10월 14일 (수) 15:32 (KST)

제가 이런 토론에 참여해오지 않아서 자세하게 알지는 못하지만, 만드는 게 좋지 않을까요? — Daedan (토론) 2020년 10월 14일 (수) 17:24 (KST)
뉴스 기사 등 출처가 있는 점을 감안했을 때 문서로 충분히 만들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만 상위 문서인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문서에 D노선에 대한 언급이 거의 없습니다. 그것을 먼저 채우신 다음에 하위 문서를 만들어도 늦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니즈군 (토론) 2020년 10월 14일 (수) 17:29 (KST)
타당성 조사 통과만으로 문서를 생성하기에는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Ox1997cow (토론) 2020년 10월 14일 (수) 20:52 (KST)
Gomdoli4696님 의견과 같이 만들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Ox1997cow님 말대로 부족하다고도 생각하기도 하구요. ㅡ 교통법규 (토론) 2020년 10월 14일 (수) 20:56 (KST)
이런걸 자세하게는 모르지만 출처나 타당성 조사 통과등이 있으니 만들어도 되지 않을까요?--위키 평론가 (말걸기, 기여) 2020년 10월 15일 (목) 08:36 (KST)
사전타당성조사는 예비타당성조사를 하기 위해 실시하는 예비 조사일 뿐, 사전타당성조사를 통과해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지 못하고 사업 자체가 백지화될 수 있습니다. 이 토론을 여신 지 2시간 22분 만에 새로 문서를 만드셨는데, 그러려면 토론을 왜 여셨는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Kth696586 님께서 만드신 GTX-D 노선 문서는 확정된 사실이 아무것도 없는데도 마치 확정된 것처럼 기술하고 있으므로 독자에게 혼동을 줄 우려가 있어, 넘겨주기 문서로 전환했습니다. 작년부터 거듭해서 말씀 드렸습니다만 새 문서를 만드실 때는 프:철도/성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吳某君 (·) 2020년 10월 25일 (일) 21:06 (KST)
사전타당성조사는 어떤 철도 노선이든 구상중인 노선은 모두 해볼 수 있습니다. 문서가 생성되기를 바란다면 해당 노선이 건설이 확정되었다는 근거인 국토교통부의 "기본계획 고시"를 제시하기 바랍니다.--커뷰 (토론) 2021년 1월 14일 (목) 22:53 (KST)

몬트리올 지하철 알찬 글 선정[편집]

몬트리올 지하철이 철도 프로젝트에서 처음으로 알찬 글로 선정되었습니다. --니즈군 (토론) 2020년 12월 15일 (화) 05:07 (KST)

일본의 철도역과 노선 띄어쓰기 정리 완료[편집]

백:띄어쓰기에 따라 일본의 역과 노선 이름에서 띄어쓰기가 없도록 문서 이동을 완료했습니다. (덕분에 최근 바뀜이 심란했지만..) 동음이의어 때문에 확장자가 붙도록 이동된 경우도 가끔 있습니다. (예: 단 역 -> 단역 (구마모토현)). 이동은 완료되었으나, 문서 내부는 정리해야 할 일이 잔뜩 남았네요. -- ChongDae (토론) 2020년 12월 31일 (목) 11:15 (KST)

수고하셨습니다. --니즈군 (토론) 2020년 12월 31일 (목) 11:49 (KST)
이제 일본 외의 다른 국가들(중국,대만,홍콩,미국 등)의 역과 노선 이름 띄어쓰기 정리가 남았네요. 저도 이번에 두달전부터 다른 국가들 문서 이동을 조금조금씩 하고 있습니다. 수동으로 하나하나 옮겨서 힘드네요. 봇을 만들던지, 아니면...좀 실례같지만 다른분들의 도움도 필요한 것 같기도 합니다. Jyg1093 (토론) 2021년 5월 26일 (수) 23:51 (KST)

서울 경전철 서부선 관련[편집]

민자적격성 통과되었습니다. 은평~관악 '서부선 경전철' 민자적격성 통과…2028년 개통 출처:뉴시스 --Kth696586 (토론) 2021년 4월 5일 (월) 18:13 (KST)

충청권 광역철도 관련[편집]

충청권광역철도 1단계 사업 '본궤도'…2024년 개통

2020년 4월 21일부터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Kth696586 (토론) 2021년 4월 21일 (수) 16:29 (KST)

서울 지하철 7호선 관련 질문[편집]

2021년 5월 22일에 부평구청 ~ 석남 구간 개통되는데 수도권 전철 7호선으로 이동하는게 좋을까요?--Kth696586 (토론) 2021년 5월 7일 (금) 16:43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