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프로젝트토론: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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훼손 추정 문서들에 대한 협조를 요청합니다.[편집]

특정 사용자께서 지속적으로 허위 내용을 삽입할 뿐 아니라 출처 제시 요청 및 훼손 중단 요청에도 불구하고 토론에 응하지 않아, 계정 차단이 되었습니다. 해당 사용자의 주요 편집 패턴은,

  • 개통 일시의 허위 내용 삽입 : [1]
  • 롤지 미사용 차량의 롤지 교체 내용 지속적 삽입 : [2], [3]
  • 도입 계획이 발표되지 않은 차량의 도입 내용 삽입 : [4] 등입니다.

다만 위와 같은 경우는 대개 다른 사용자에 의해 금방 내용이 복구되었으나, 아래와 같은 편집은 내용 확인이 어려워 되돌리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 각 전동차 랩핑 내용 삽입 : [5], [6], [7], [8]
  • 각 차량의 전조등 교체 내용 삽입 : [9], [10], [11]

개인적으로는 위 내용이 출처가 전혀 없어 내용 자체에 신뢰를 하기가 어렵습니다. 특히 어떤 경우에는 전조등 교체 삽입 내용이 단시간 내에 수도권/부산 등 지역을 가리지 않고 서술되었는데, 상식적으로 한 사용자가 단시간에 수도권 및 각 광역시의 모든 철도 차량을 확인하며 해당 개조 내용을 확인하는 것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판단합니다. 이에 허위일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만, 이는 어디까지나 제 추정일 뿐입니다. 또 해당 사용자의 기여 중에는 극히 일부나마 정상적인 기여가 존재하여, 무조건 되돌리는 것에 대해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다만 추후로도 뚜렷한 출처 제시 없이 장기간 방치될 경우, 해당 랩핑 및 전조등 교체 내용들은 확인 불가 또는 독자 연구의 사유로 그 자체를 제거하고자 하는 생각도 있습니다.

각 차량의 랩핑 내용이나 전조등 교체 내용에 대해 확인 가능한 정보가 있으신 분들께, 각 철도 차량/전동차 문서의 열차 현황에 대한 편집 협조를 요청합니다. 감사합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2월 27일 (월) 13:43 (KST)

@Lee Soon: 앞으로도 출처가 제시되지 않은 서술의 추가가 반복되면, 아예 해당 문단에서 지엽적인 내용을 서술하지 않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吳某君 (·) 2017년 8월 13일 (일) 23:19 (KST)

미개통역 문서의 생성 범위[편집]

개통되지 않은 역 문서를 생성할 수 있는 범위에 관하여 과거에 논의는 있었으나, 총의는 형성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총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지금까지 진행되었던 관련 토론을 얼추 가져왔습니다. 이참에 아예 역 문서의 생성에 관한 총의도 마련되어야 할 것 같고요. --吳某君 (·) 2017년 6월 11일 (일) 20:24 (KST)

따로 명문화되어 있지 않지만 철도역 생성 기준을 "철도영업거리표에 등재"된 역만 허용하고 있습니다. 지방 도시철도 등의 경우에는 관련 운영사가 거리표 등을 발표했을 때를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커뷰 (토론) 2017년 6월 11일 (일) 21:48 (KST)
간혹 백:삭제 토론/원흥역과 같이 착공된 역일 경우에는 유지한다고 하는 경우도 있는데 착공되었다가 공사가 중단되고 새로 이설해 재건설한 영종역이라던가 건설 다해놓고 개통 직전에 역명을 바꾼 세종대왕릉역과 같은 경우도 있어서 착공했다고 해서 문서를 유지하는건 문제가 된다고 봅니다. 따라서 공사가 거의 다 끝나갈 때 쯤에 영업거리표 등으로 "확정"된 명칭을 확인할 수 있을 때 그 역 문서를 생성해도 늦지 않습니다.--커뷰 (토론) 2017년 6월 11일 (일) 21:52 (KST)
대한민국관보든 지방자치단체 관보든 역명을 확정하는 고시나 공고 따위가 난 뒤에야 만들어왔군요. --吳某君 (·) 2017년 6월 11일 (일) 23:46 (KST)
2014년 이전 토론의 경우 기여자 대부분이 관보나 고시를 통해 저 정보가 나온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 극히 드물었고, 전부 뉴스와 같은 2차 출처를 기반으로 문서를 작성해오다보니 혼돈이 생긴 것으로 보이나, 지금은 각 지방자치단체 또는 공공기관 홈페이지를 통해서 누구나 쉽게 고시/공고를 접할 수 있는 등 예전보다 저런 정보에 쉽게 다가갈 수 있어 더이상 2차 출처에 의지할 필요가 없습니다.--커뷰 (토론) 2017년 6월 12일 (월) 06:11 (KST)

의견 우선 관보나 고시가 다른 2차 출처보다 우선한 백:신뢰인지에 대해서 질문이 들고요, 다른 출처들에 비해 정부의 출처나 규정을 우선시한다는 것은 제가 봤을 때 이성적이라고 보이지 않습니다. - Ellif (토론) 2017년 7월 16일 (일) 08:37 (KST)

2차 출처는 모두 관보나 고시를 바탕으로 제작된 보도자료를 근간으로 하여 제작, 생성됩니다. 2차 출처 등으로 내용이 뿌려질 때 이미 관보 나 고시와 같은 공공기관에서는 관련 사실이 다 알려진 후입니다.-2017년 7월 16일 (일) 15:26 (KST)
학익역의 경우 관보나 고시와 무관하게 인천시에 의해서 제안돼 만들어진 역이고, 역명고시가 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님의 주장에는 약간 어폐가 있고, 고시가 되지 않더라도 관련 백:출처/목록이 충분하면 문서 생성을 허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Ellif (토론) 2017년 7월 18일 (화) 13:46 (KST)
무엇이 어폐가 있다는 거지요? 벡스코역의 경우 이미 2차 출처에서 '우동역'으로 신나게 알려져 있다가 역명고시에서 '벡스코역'으로 뒤집어졌고, 광교역은 2차 출처에서 '광교역'과 '경기대역'을 혼용, 광교중앙역은 2차 출처에서 '경기도청역'으로 많이 알려져 있는데 철도거리표 고시로 다 뒤집어졌습니다. 저 출처들도 모두 확정되지 아니한 역명을 가지고 쓴 예상 기사들일 뿐이며, 실제 역명이 아니므로 백:아님#미래에 해당됩니다. 따라서 역명 고시가 나오기 전까지 그 역명이 확정되었다고 볼 수 없으므로 생성되어서는 안됩니다.--커뷰 (토론) 2017년 7월 18일 (화) 14:53 (KST)
*흠흠* 벡스코 역의 경우 동해남부선 복선전철 실시계획에서 '우동'으로 알려진 바가 있습니다. 광교역은 실시계획에서 공식적으로 SB05-1이었으니 경기대니 광교니 하는 건 역명 확정 전까지 2차 출처에서만 사용된 게 맞긴 하죠. — 2147483647 2017년 7월 18일 (화) 18:25 (KST)
아, "학익"도 찾았습니다.2147483647 2017년 7월 18일 (화) 19:09 (KST)
충분한 2차 출처가 있는, 건설되고 있으며 증명 가능한 건설중인 역을 증명할 수 없는 추측으로 판단하는 것은 백:아님#미래의 취지와도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만. - Ellif (토론) 2017년 7월 24일 (월) 10:19 (KST)

백:삭제 토론/도시계획시설로만 고시된 신규 고속도로의 나들목에서 나올 결과를 좇아서 여기에도 적용할까 합니다. (개인적으로 양쪽 다, 개통 직전까지 생성을 보류하자는 입장이긴 하지만요) — 2147483647 2017년 7월 16일 (일) 19:37 (KST)

신경전선의 역이 건설교통부 고시 2005-332호, 국토교통부 고시 2017-523호 등에 도시계획시설로 고시되어 생성했습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223.62.163.127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고시가 되어 있고 그렇지 않고를 떠나서, 단지 “건설 중인 역이다” 정도의 정보밖에 쓸 내용이 없다면 단독 항목 생성의 의의가 어디에 있나 싶네요. 반대로 설치가 확정되지 않은 역이라도, 유치 운동 등 그를 둘러싼 일련의 사건이 주목할 정도의 규모로 발생했고, 그것이 언론 등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 충분히 다루어진다면 단독 항목을 생성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고시는 그 내용 자체는 확실하지만, 등재 여부 등의 절대적인 기준으로 삼아야 하는 것인지에 대해서는 회의적입니다. 단지 항목명을 확정할 수 없기에 충분히 주목할 만한 사항에 대해 항목을 작성하지 않는다는 건 어불성설이고요. --IRTC1015 2017년 7월 28일 (금) 06:05 (KST)

일단은 여기에도 동의를 합니다. 미개통역이지만 "좋은 글"까지 올라갔던 서대구화물역 같은 경우를 생각해본다면... — 2147483647 2017년 7월 28일 (금) 09:45 (KST)

대관령·남강릉신호장 관련[편집]

2017년 6월에 고시된 경강선 철도거리표에 대관령·남강릉신호장이 포함되지 않아, 이것이 누락인지 아닌지에 대하여 철도공단에 민원을 넣었습니다. 답변에 의하면 누락이 맞으며, 차후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개통 이전에 철도거리표 개정 고시를 내겠다고 합니다. --吳某君 (·) 2017년 8월 13일 (일) 23:17 (KST)

철도 관련법에 따른 수정[편집]

철도 관련법에서는 철도의 용어 또는 철도의 관리청이나 소유자, 위탁자 등에 대해서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관행적으로 이뤄지는 편집에서는 법에서 규정하는 사실과는 조금 다르게 해석될 수 있는 측면이 있어서 이를 바로 잡고자 법에 근거하여 몇 가지를 수정을 했습니다.

  • 철도 노선 소유자 수정
철도산업발전기본법 제20조 1항에 따르면 법에서는 철도 시설 소유자를 국가로 명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제19조 3항에 따른 법률 적용의 철도 관리청을 철도공단으로 본다는 조항에 따라 각 노선 문서에서 철도 노선 소유자의 표기를 현행의 한국철도시설공단만 기재하는 것이 아닌 대한민국 정부 (한국철도시설공단 위탁)으로 수정해서 법에 규정되는 사실에 따라 해석되도록 우선은 간선 노선 문서에서 소유자를 수정을 했습니다.
  • 전용철도
철도사업법 2조 5항에 따라 틀:대한민국의 철도 노선에서 한국철도시설공단이 관리하지 않는 노선으로 되어있던 주석을 전용철도 노선으로 바꾸고 일부 주석을 수정을 했습니다.

큰 수정 내용은 아니지만 법에 근거해서 수정했다는 점을 알리고자 토론에 올립니다. --Jmk2765 (토론) 2017년 11월 24일 (금) 05:33 (KST)

8호선 추가역 보호 해제 여부 자문[편집]

위키백과:문서 관리 요청/2017년 12월에 "8호선 추가역 보호 해제 또는 단축 요청"이 올라와 있습니다. 계획 중이거나 신설 예정인 역에 대해서는 프로젝트에서 2017년 7월 경에 논의를 진행하였으나, 명확한 총의는 없었고, 사용자들 사이의 입장 차이만 확인한 것으로 압니다. 그에 따라 주소상으로는 "성남시 수정구 복정동"이나, 위례신도시 사업 중 성남시 구역에 속하는 성남시 창곡동에 인접한 창곡네거리에 세워질 해당 역 문서의 보호 해제에 대해 프로젝트 사용자분들에게 개별 건으로 의견을 요청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8년 1월 1일 (월) 11:48 (KST)

역명이 정해지지 않은 이상 굳이 생성될 필요가 없습니다. 이전에도 광교역이 역명이 확실하게 정해지지 않아 이런 저런 이름으로 난무했다가 생성 보호가 된 후 철도거리표가 고시된 이후 생성된 전력이 있습니다.--커뷰 (토론) 2018년 1월 1일 (월) 17:18 (KST)
이름의 확정에도 여러 기준이 있습니다. "지방자치단체" 당국이 주민 의견을 수렴하여 역명을 확정 한 때, "국토교통부"가 고시를 한 때, 이 두 시점에서 어느 것을 선택할지는 2017년 7월의 논의에서 합의가 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현재 상황으로 보았을 때, 해당역의 시공은 2018년 2월으로 언론에 따르면 잠정적으로 확정되었고, 그 순간에 역이라는 물리적인 실체는 성립한다고 보아야합니다. 그에 따라 크게 4개의 시점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이강철 (토론) 2018년 1월 1일 (월) 17:29 (KST)
  1. 해당 사업이 확정되어, 사업 구간 및 역명의 가칭이 정해진 때
  2. 해당 구간이 실제로 착공된 때
  3. 지방자치단체에서 주민 의견 수렴을 하여, 역명을 정한 때
  4. 국토교통부가 해당 역명을 고시한 때

다만, 위에서 제시된 것으로 보았을 때, 국토교통부에 의해 통제를 받는 한국철도공사 및 한국철도시설공단이 아닌, 지방자치단체 산하의 철도 관련 공기업의 경우에는 국토교통부 고시가 없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강철 (토론) 2018년 1월 1일 (월) 17:29 (KST)

단지 공식적인 이름이 정해지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어떠한 사항에 대한 문서를 생성해서는 안 된다는 의견에는 동의하지 않지만, 이에 대해서는 주제를 벗어나는 것 같아 언급하지 않습니다. 그와는 별개로 해당 역을 가리키는 고유한 명칭이 전혀 될 수 없는 "8호선 추가역"이라는 표제어는, 해당 명칭으로의 올바르지 않은 문서 생성 시도가 이어진다면 보호 해제가 필요하지 않다는 의견입니다. 8호선에 추가될 예정인 역은 위례신도시의 역 말고도 얼마든지 있습니다. --IRTC1015 2018년 1월 1일 (월) 20:05 (KST)
별내선은 서울 지하철 8호선이 아니며 통합 운행계통의 명칭 또한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추가역은 연장선의 역이 아닌 이미 지어진 시설의 범위 내에서 중간신설역만 포함되는 걸로 해석할 수 있으며, 서울교통공사에서 발표한 공식 가칭이 "8호선 추가역"입니다.#미개통역 문서의 생성 범위에 따라 복구해야 합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223.54.255.186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이미 여러 매체에서 별내선을 8호선의 연장 구간으로서 다루고 있고, 기존 8호선 구간에서 선로가 이어지며 별도의 차량기지가 건설되지 않는 등의 점에서 별내선이 차후 서울 지하철 8호선의 연장구간으로서 가능할 것이라는 점은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추가역이라는 표현이 신설 중간역만 포함한다는 말에는 근거가 없습니다. “공식 가칭”에 대해서는 출처를 제시 바랍니다. --IRTC1015 2018년 1월 9일 (화) 15:25 (KST)
서울시 정보공개. 추가하다【…에 …을】 나중에 더 보태다. 기존 노선(시설)에 역만 보탠것만 추가역으로 해석할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복정동의 추가역을 8호선 추가역으로 하고 다른 뜻은 별내선 등으로 안내를 해도 됩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27.179.199.205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띄어쓰기[편집]

국립국어원 규정이 바뀌면서 '외래어+고유어' 사이를 붙여야 하는 경우가 생겼습니다.

이대로라면 ~역이나 ~선 등도 실제로 평소에 쓰이는대로 붙이는 게 좋다고 생각하는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Puzzlet Chung (토론) 2018년 2월 8일 (목) 11:58 (KST)

각 규정이나 국립국어원 웹사이트의 질의 응답 등을 참조하자면, 역은 의존명사가 아니라 독립된 단어이므로, 본디 그 원래 언어를 불문하고 한글 맞춤법 49항에 의해 띄어쓰는 것이 원칙이나(“종로 3가 역”, “천안 아산 역” 등), 고유명사에 준하여 붙여 쓰는 것이 허용된다는 입장이므로, 현행의 띄어쓴 표기를 존치하더라도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선의 경우는 접미사이므로, ~어, ~씨 등과 함께 본디 붙여 쓰는 것이 옳은 것이라는 얘기가 됩니다. --IRTC1015 2018년 2월 8일 (목) 15:09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