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프로젝트토론:철도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Emblem-train.svg

위키프로젝트 철도
주요 정보
메인 페이지 토론
관련 문서 일람 토론
참가자 일람 토론
하위 메뉴
편집 도우미 토론
분류와 틀 토론
우수 문서 토론
필요 문서 토론
공동 작업실 토론


몬트리올 지하철 좋은 글 선정[편집]

몬트리올 지하철이 철도 프로젝트에서 네 번째로 좋은 글로 선정되었습니다. --니즈군 (토론) 2019년 10월 29일 (화) 08:27 (KST)

철도 프로젝트 화이팅 감자알찬 (토론) 2020년 5월 19일 (화) 10:33 (KST)

영어 위키백과에서 일제 강점기 철도에 대한 부적절 편집[편집]

en:user:2Q라는 자가 맘대로 일제 강점기 노선과 현재 노선을 분리했던데 가서 보시죠. -- 이 의견을 2019년 11월 30일 (토) 17:39‎ (KST)에 작성한 사용자는 2001:2d8:ea4c:c25c::ba88:d301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일본인 아닐까요? 감자알찬 (토론) 2020년 5월 19일 (화) 10:44 (KST)

틀:한국 도시철도 문서 관련[편집]

2020년 8월 10일쯤에 분당선수인선 직결되니 7월말쯤에 수정하는게 나을까요?--Kth696586 (토론) 2020년 2월 11일 (화) 14:34 (KST)

공식 노선명이 나오는 대로 결정하는 것이 나아보입니다. --Wnldhelaos (토론) 2020년 3월 15일 (일) 23:59 (KST)

코로나-19 때문에 하남선이 연기되는것 같이 개통예정인 분당선수인선 직결운행 지연되는 건 아닌지 모르겠네요--Kth696586 (토론) 2020년 3월 19일 (목) 23:26 (KST)

그렇게 되면 최악일 것 같은데요? 부디 그 때까지 이어지지 않기를 바라는 수밖에 없겠네요. --Wnldhelaos (토론) 2020년 3월 20일 (금) 01:16 (KST)

철도 노선 공용 관련[편집]

예) 한대앞 ~ 오이도 구간이 다른 철도와 겹치니 칸을 병합한 후에 XX호선 선로경유 표현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접속노선 칸 마다 "■ 수도권 전철 4호선" 넣는게 나을까요?

예1)
역 번호 역명 접속노선
1 가역 XX선 선로공유
2 나역
3 다역
예2)
역번호 역명 접속노선
1 가역 XX선
2 나역 XX선
3 다역 XX선

--Kth696586 (토론) 2020년 3월 10일 (화) 23:16 (KST)

저는 '예1)'이 나은 것 같습니다. 해당 구간을 전부 환승으로 표시하면 단순 환승인건지 선로 '공용 또는 경유'구간인 건지 헷갈릴 우려가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Wnldhelaos (토론) 2020년 3월 12일 (목) 11:51 (KST)
위 내용을 보충 설명 하자면 이렇습니다.(하위 예시 참고) 또 다른 참고 사항을 말씀드리자면 청량리 ~ 상봉 구간의 경우는 선로가 겹치는 시작과 끝 역에서만 환승 안내방송을 송출하고, 각 두 노선중 본선에 해당되는 노선은 수도권 전철 4호선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입니다. 수인선(수도권 전철 수인·분당선)과 수도권 전철 경춘선은 본선을 경유하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저는 예1)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예1)
접속 노선
4호선
경유 구간
       4호선
-
-
       신안산선
-
-
-
       4호선
예2)
접속 노선
       4호선
       4호선
       4호선
       4호선
       신안산선
       4호선
       4호선
       4호선
       4호선

--Wnldhelaos (토론) 2020년 3월 12일 (목) 11:51 (KST)

예1이 좋아보이네요초딩이 (토론) 2020년 3월 15일 (일) 23:50 (KST)
해당 편집 관련, 편집 당사자와 분쟁이 있음을 확인해 분쟁 당사자들의 신임으로 제가 조정자 역할을 하게 되었습니다. 관련된 토론을 함께 보아주시고, 의견을 내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관련 토론은 사토:웬디러비, 사토:Wnldhelaos, 사토:Kth696586 , 위키백과:사랑방/2020년 제11주#철도 표 선로 공용여부 관련 등에 있습니다. --trainholic (T, C) 2020년 3월 16일 (월) 00:01 (KST)
'예1' 이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란님 2020년 3월 16일 (월) 14:46 (KST)
의견 저도 예1 쪽에 한표를 더 올립니다. 앞으로 선로공용 사례는 더 많아질텐데, 예2같은 사례가 늘어난다면 그만큼의 서버 이용량 증가를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 Ellif (토론) 2020년 3월 17일 (화) 22:15 (KST)
@Ellif, Wnldhelaos, 마어어오, Kth696586, Trainholic: 저 같은 경우에는 다른 중재안을 내놓고자 합니다. 애. 애당초 접속 노선과 공유 노선에 대한 명백한 구분이 있었고, 이를 오랫동안 변경하지 않고 유지해온 총의가 있었던만큼, 예1보다는 다른 안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접속 노선 안에 공유 노선을 병기할 시에는 여러가지 혼동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안내 방송만을 가지고 접속 노선과 공유 노선을 구별해서 병기하자는 주장은 설득력이 떨어집니다. 같은 노선이라도 안내 방송이 제각각인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중앙고속도로의 나들목 관련 표를 참고하여 공유 노선을 노선색으로 처리하는 3안을 제시합니다. 이 안은, 표를 굳이 추가할 필요 없이, 해당 노선색을 사용하여 이 역이 어떤 노선을 공유하는 지 구별하기 쉽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중앙고속도로, 당진영덕고속도로, 아산청주고속도로의 사례에서 볼 수있듯 접속 노선과 공유 노선이 겹치는 경우에 자주 사용하는 방식이기도 합니다. Yelena Belova (토론) 2020년 3월 18일 (수) 10:57 (KST)
조정자님, 토론 계속 이어가는 상태에서 더 이상 의견이 안나오는 것 같으면 다수결의 의견에 따라서 결정될 수 있도록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Wnldhelaos (토론) 2020년 3월 20일 (금) 01:13 (KST)
웬디러비님께서는 구체적인 틀로 예시를 보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아직 토론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이므로 다수결에 의한 투표 등은 시기상조임을 알립니다.--trainholic (T, C) 2020년 3월 20일 (금) 01:28 (KST)
3안

짙은 노랑색 (): 수인·분당선 공유 구간

역번호 역명 접속노선 소재지
449 한대앞        동해선
450 중앙 -
451 고잔 -

다음과 같은 예시 3을 제시합니다. -- Yelena Belova (토론) 2020년 3월 20일 (금) 18:15 (KST)

저는 그대로 예1)로 선택하겠습니다. 접속 노선이기 때문에 접속 노선 칸에 '공유 또는 경유' 표시를 해두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Wnldhelaos (토론) 2020년 3월 20일 (금) 18:35 (KST)
일일이 표로 나누는 것보다는 색깔로 구별하는 게 훨씬 만들기도 쉽고, 구별도 더 잘 되지 않을까요? Yelena Belova (토론) 2020년 3월 20일 (금) 18:39 (KST)
우선 저 3가지 안을 토대로 다른 분들의 의견도 한번 들어봤으면 좋겠습니다. --Wnldhelaos (토론) 2020년 3월 20일 (금) 19:12 (KST)
제시된 안들 중에는 웬디러비 님이 제시하신 3안이 가장 합리적이라 여겨집니다. 비슷한 사례인 고속도로 중첩 지정 표기와도 일맥상통하기도 하구요. — 밝은소년 2020년 3월 20일 (금) 19:38 (KST)
저 예3으로 변경하겠습니다. 저는 예3이 보고 이해하기 쉬워보입니다초딩이 🏫📚 (토론) 2020년 3월 20일 (금) 22:04 (KST)
참고로 노선 경유라는 의미도 정립할 필요가 있습니다. 수인선과 4호선의 경우에는 실제로 철도 노선을 경유하지만, 청량리역에서 회기역의 구간의 경우, 지하철 1호선은 지하 청량리역에, 경의중앙선과 경춘선은 지상 청량리역에 정차합니다. 이에 따라 노선 공유가 단순하게 역 목록이 겹치는 건지, 아니면 실제로 해당 선로를 공유하는 것인지에 대한 정리가 필요합니다. Yelena Belova (토론) 2020년 3월 20일 (금) 23:59 (KST)
이 토론에서 논하는 바는 선로를 공용하는 경우에만 해당한다 봐야 할 것입니다. 말씀하신 단순 역 목록 중복 사례로 당장 생각나는 게 2-5호선 을지로4가-동대문운동장 등등이 있겠는데 그쪽은 당연히 해당 사항이 없겠구요. — 밝은소년 2020년 3월 21일 (토) 01:43 (KST)
참고로 해당 되는 구간은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수도권 전철 경춘선의 청량리 ~ 상봉 구간, 개통 예정인 수도권 전철 4호선수인선(수도권 전철 수인·분당선)의 한대앞 ~ 오이도 구간입니다. --Wnldhelaos (토론) 2020년 3월 21일 (토) 10:19 (KST)
전 그대로 '예1'선택하겠습니다. 란님 2020년 3월 21일 (토) 16:14 (KST)
저는 이전 토론인 위키백과:사랑방/2020년 제11주#철도 표 선로 공용여부 관련에서 1안을 골랐는데, 3안을 본 뒤 3안으로 바꾸겠습니다. 3안은 고속도로뿐 아니라 국도, 지방도, 개별 도로(표제어가 도로명인 문서)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사용되어 온 방식이며, 한눈에 보기에 좋기까지 합니다. 이때 3안에 적용할 ‘공유 구간’은 명확히 같은 선로를 공유할 경우에만 해당하는 것으로, 경의·중앙선과 6호선이 전혀 무관한 선로로 병주하는 공덕-효창공원앞 구간에 각각의 노선색을 채울 필요가 없는 것과 같습니다. --吳某君 (·) 2020년 3월 22일 (일) 22:51 (KST)
어느정도 토론이 정상궤도에 오른 것 같아 중재자 역할을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좋은 결과 나올 수 있도록 모두가 즐겁게 토론에 임해주세요.--trainholic (T, C) 2020년 3월 23일 (월) 00:09 (KST)
토론이 끝나기 전에 저의 생각을 마지막으로 말씀 드리자면 이 사이트는 사용자들이 편집할수도 있는 부분이 있겠지만 무엇보다도 눈으로 확인하고 가는 분들을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예1)안 대로 편집을 하였고 결국 의견이 엇갈린 것 같아서 예1)안으로 제시하게되었습니다. 3안에 대해서도 어느정도 공감은 가지만 중첩 구간이 아닌 다른 의미로도 해석이 되는 부분도 있는 것 같았고 그 부분은 제가 제시한대로 접속노선에다 중첩구간이라고 표시하면 되는 문제라고 판단하에 제가 제시한 예1)안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대부분이 공감하기에 이르지는 못했지만 턱없이 부족한 저희와 같은 소수 의견에도 어느 정도 존중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의견 남겼습니다. 중재자님을 비롯한 토론에 참여해주신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Wnldhelaos (토론) 2020년 3월 23일 (월) 00:26 (KST)
저는 "예1" 선택하겠습니다. 중재 역할 해주신 트레인님 수고하셨습니다--Kth696586 (토론) 2020년 3월 23일 (월) 11:16 (KST)
중재 감사드립니다, Trainholic 님. 어느 정도 토론 과정이 진행될 수 있어서 다행인 것 같습니다. 현재 안은 크게 1안과 3안으로 정리되고 있는 것 같고요. 고생하셨습니다. Yelena Belova (토론) 2020년 3월 23일 (월) 12:59 (KST)
아, user:Wnldhelaos 님의 '3안에 대해서도 공감은 가지만 중첩 구간이 아닌 다른 의미로도 해석이 되는 부분도 있는 것 같았고' 말씀을 보고 노파심에 덧붙이자면 표 위에 짙은 노란색(): 수인·분당선 선로 공용 구간 식의 표기가 붙으니 혼동의 여지는 낮다고 보여집니다. — 밝은소년 2020년 3월 23일 (월) 20:15 (KST)
@밝은소년, 란님, Kth696586, 마어어오, Wnldhelaos: 해당 주제에 대해 어느 정도 결론이 나오고 있는만큼, 의견을 합의할 시기라고 봅니다. 어차피 현재 1안과 3안으로 의견이 비슷하게 갈리고 있기 때문에 다수결로 결정하기는 힘듭니다. Yelena Belova (토론) 2020년 3월 24일 (화) 17:10 (KST)
다른 사람들의 의견은 끝났나요?--Kth696586 (토론) 2020년 4월 5일 (일) 20:34 (KST)
할 말은 다 한 것 같은데 토론이 죽었네여 ㅠ — 밝은소년 2020년 4월 14일 (화) 11:57 (KST)
의견이 현재 거의 반반으로 갈리고 있는 것 같아서 상황이 애매해 진 것 같습니다 --Wnldhelaos (토론) 2020년 4월 14일 (화) 17:57 (KST)
1안과 3안이 나뉘고 있는만큼, 해당 두 안을 가지고 사랑방으로 의견을 옮겨 토론 외 다른 사용자들에게도 판단을 맡기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Yelena Belova (토론) 2020년 4월 15일 (수) 15:49 (KST)

정리 (1)[편집]

수인·분당선 개통 이후 시점 및 수도권 전철 4호선 문서 기준으로 1안과 3안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만들다가 표를 두 번 날려 먹어서 한 번 더 날렸으면 엎을 뻔했네요. 아래 표에서 ‘수인선’은 ‘수인·분당선’으로 봐 주시면 됩니다. 사랑방에는 이 토론에 참여를 부탁하는 글 정도만 남기고, 토론의 종결은 어디까지나 이 공간에서 지었으면 좋겠습니다. 토론이 이곳저곳 분산되는 것도 그렇고, 무엇보다 오랜만에 이곳에서 토론이 제대로 종결되는 것을 보고 싶습니다. --吳某君 (·) 2020년 4월 19일 (일) 17:07 (KST)

1안

역 번호 역명 로마자 역명 한자 역명 급행 접속 노선 역간
거리
영업
거리
소재지
안산선 444 산본 Sanbon 山本 2.3 47.8 경기도 군포시
448 상록수 Sangnoksu 常綠樹 3.7 57.2 안산시
449 한대앞 Hanyang University at Ansan 漢大앞        동해선
공용 구간
       동해선 1.5 58.7
450 중앙 Jungang 中央        [[]] (예정) 1.6 60.3
451 고잔 Gojan 古棧 1.4 61.7
452 초지 Choji 草芝        신안산선
       [[]] (예정)
1.5 63.2
455 정왕 Jeongwang 正往 2.9 70.1 시흥시
456 오이도 Oido 烏耳島        동해선 1.4 71.5
3안

역 번호 역명 로마자 역명 한자 역명 급행 접속 노선 역간
거리
영업
거리
소재지
안산선 444 산본 Sanbon 山本 2.3 47.8 경기도 군포시
448 상록수 Sangnoksu 常綠樹 3.7 57.2 안산시
449 한대앞 Hanyang University at Ansan 漢大앞        동해선 1.5 58.7
450 중앙 Jungang 中央        [[]] (예정) 1.6 60.3
451 고잔 Gojan 古棧 1.4 61.7
452 초지 Choji 草芝        신안산선
       [[]] (예정)
1.5 63.2
455 정왕 Jeongwang 正往 2.9 70.1 시흥시
456 오이도 Oido 烏耳島        동해선 1.4 71.5
확실히 표로 만드니 3안이 더 나아보이는군요. 3안으로 투표하겠습니다. Yelena Belova (토론) 2020년 4월 19일 (일) 17:55 (KST)
저는 그대로 1안으로 선택하겠습니다. 공용 구간도 일종의 접속 노선이기 때문에 접속노선에다 표시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참고로 본선인 노선(4호선, 경의중앙선)의 역 목록에는 '공용 구간', 본선이 아닌 노선(수인선, 경춘선)의 역 목록에는 '경유 구간'으로 정해 두는 것이 바람직해 보이고 역 목록 표에 경유 또는 공용 구간 표시는 맨위에 예1) 처럼 그대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해당 토론 문단을 다른 사용자들에게 알려주세요. --Wnldhelaos (토론) 2020년 4월 19일 (일) 23:00 (KST)
이걸 왜 다른 사용자들에게 알려야 하죠? Yelena Belova (토론) 2020년 4월 19일 (일) 23:28 (KST)
이대로 두면 또 토론이 죽을 것 같아서 그렇습니다 --Wnldhelaos (토론) 2020년 4월 19일 (일) 23:30 (KST)
토론에 참여했던 분들께는 다시 알렸습니다. --Wnldhelaos (토론) 2020년 4월 19일 (일) 23:36 (KST)
관심 있을 법한 여러 사용자에게 알리면 토론도 활성화되고 좋지요. --吳某君 (·) 2020년 4월 20일 (월) 00:00 (KST)
1안 표를 수정했습니다. 제가 Wnldhelaos 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수정한 것이 맞는지요? --吳某君 (·) 2020년 4월 20일 (월) 00:00 (KST)
네 맞습니다. --Wnldhelaos (토론) 2020년 4월 20일 (월) 00:03 (KST)
오모군 님의 핑을 받고 참여합니다. 개인적으로는 3안이 가독성 면에서 훨씬 좋아보이네요:) --trainholic (T, C) 2020년 4월 19일 (일) 23:37 (KST)
앞서 밝혔듯 3안을 선호합니다. 별건으로 1안에서 '본선인 문서에는 공용 구간, 비본선 노선에는 경유 구간이라고 표기'하는 것은 운행 계통에는 본선의 개념이 존재하지 아니하므로 부적절합니다. — 밝은소년 2020년 4월 20일 (월) 00:33 (KST)
애당초 제가 1안을 반대한 이유에 대해 잘 짚어주신 것 같습니다. 애당초 "경유 구간"이라는 노선도 "접속 노선"과 별도로 구별을 해야 하는데, 이를 접속 노선 안에 집어넣으면 마치 경유노선이 접속 노선의 일부처럼 혼동될 우려가 있어보이네요. Yelena Belova (토론) 2020년 4월 20일 (월) 03:56 (KST)
3안이 더 깔끔해 보이네요. --Ox1997cow (토론) 2020년 4월 20일 (월) 10:46 (KST)
계속 토론 참여 독촉(?)이 와서 참여합니다. 저는 잘 이해 가 안되는데요?ㅡ대단# (토론 · 기여) 2020년 4월 20일 (월) 12:37 (KST)
독촉이 아니라 본인이 제대로 못 찾으신 거겠지요. 그리고, "이해가 안 된다"는 말씀은 현재 해당 안 중 어느 것을 선택하라는 의견 조사와는 상당히 거리가 있는 대답 같습니다. 모르는 걸 모른다고 할 수는 있겠지만, 해당 토론의 흐름에 방해가 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Yelena Belova (토론) 2020년 4월 20일 (월) 12:41 (KST)
독촉은 처음에 토론에 참여하라는 것 자체를 이야기하는것입니다. 주제를 흐렸다면 죄송합니다. ㅡ대단# (토론 · 기여) 2020년 4월 20일 (월) 13:28 (KST)
이런 토론 참여 글을 계속 (다른 사용자에게) 받아 저도 매우 싫어서 그랬습니다. 다음부터는 저도 죄송하지만 강한 억양은 삼가 부탁드립니다. (웬디러비님은 아니라고 생각하신다고 해도 저는 그렇게 느낍니다.) ㅡ대단# (토론 · 기여) 2020년 4월 20일 (월) 15:55 (KST)
@Gomdoli4696: 무엇이 이해하기 어려운지 정확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저 “잘 이해 가 안되는데요?”라고만 말씀하시면 다른 사용자들은 Gomdoli4696 님께서 위에서 벌어진 토론 내용을 이해하기 어렵다는 것인지, 이 토론을 하는 이유가 이해하기 어렵다는 것인지, 표의 문법이 이해하기 어렵다는 것인지, 2안 없이 1안과 3안으로만 토론하는 이유가 이해하기 어렵다는 것인지, 다른 사용자가 자신의 사용자토론 문서에 와 토론 참여를 권장한 이유가 이해하기 어렵다는 것인지 등을 알 수 없어서, Gomdoli4696 님의 말씀이 다른 사용자를 설득하기 어렵습니다. --吳某君 (·) 2020년 5월 1일 (금) 00:31 (KST)
저는 어떤걸 선택해야될지 잘 모르겠습니다--Kth696586 (토론) 2020년 4월 20일 (월) 17:22 (KST)
@Wnldhelaos: 추가적으로 달리하실 의견이 있으신가요? — 밝은소년 2020년 4월 24일 (금) 17:20 (KST)
제 의견은 맨 위에서부터 포함해 저게 다 입니다. --Wnldhelaos (토론) 2020년 4월 24일 (금) 18:09 (KST)
저는 1안을 선택하겠습니다..--Kth696586 (토론) 2020년 4월 27일 (월) 10:33 (KST)
저는 다른분들의 의견을 존중하겠습니다--Kth696586 (토론) 2020년 4월 27일 (월) 11:58 (KST)
@오모군: 저는 핑이 와서 얼덜결에 토론에 참여하게 된 거라 뭐가뭔지 통 모르겠스니다. — Gomdoli4696 (토론 · 기여) 2020년 5월 1일 (금) 10:48 (KST)

정리 (2)[편집]

3안
역 번호 역명 로마자 역명 한자 역명 급행 접속 노선 역간
거리
누적
거리
소재지
449 한대앞 Hanyang University at Ansan 漢大前        4호선 안산시 경기도
450 중앙 Jungang 中央 1.6
451 고잔 Gojan 古棧 1.4
452 초지 Choji 草芝        신안산선 1.5
453 안산 Ansan 安山 1.8
454 신길온천 Singiloncheon 新吉溫泉 2.2
455 정왕 Jeongwang 正往 2.9 시흥시
456 오이도 Oido 烏耳島        4호선 0.0
K251 달월 Darwol 達月 2.1 2.1
K252 월곶 Wolgot 月串        경강선(예정) 1.5 3.6
K253 소래포구 Soraepogu 蘇萊浦口 1.3 4.9 남동구 인천광역시
K254 인천논현 Incheon Nonhyeon 仁川論峴 1.0 5.9
K255 호구포 Hogupo 虎口浦 1.3 7.2
K256 남동인더스파크 Namdong Induspark 南洞産業團地 1.3 8.5
K257 원인재 Woninjae 源仁齋        인천 1호선 1.0 9.5 연수구
K258 연수 Yeonsu 延壽 0.9 10.4
K259 송도 Songdo 松島        경강선(예정) 2.7 13.1
K261 인하대 Inha Univ. 仁荷大 2.4 15.5 미추홀구
K262 숭의
(인하대병원)
Sungui 崇義 1.8 17.3
K263 신포 Sinpo 新浦 1.5 18.8 중구
K264 인천 Incheon 仁川        1호선 1.1 19.9

다른 분들에게는 월곶역 부터 송도역 사이 글자가 보이시나요?--Kth696586 (토론) 2020년 4월 27일 (월) 10:54 (KST)

번호를 흰색으로 바꾸면 되죠Yelena Belova (토론) 2020년 4월 27일 (월) 10:55 (KST)
@Kth696586: 착공하지도 않은 수도권 전철 경강선을 벌써부터 나타내신 이유가 궁금합니다. 월곶~판교 복선전철 건설사업 기본계획 고시문 어디에도 송도~월곶 구간에 수도권 전철 전동차가 각역정차한다는 내용은 없고, 그보다도 수도권 전철 전동차가 월곶역 서쪽으로 갈지도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吳某君 (·) 2020년 5월 1일 (금) 00:17 (KST)
1안으로 하면 이렇게 되겠네요.
1안
노선 역 번호 역명 로마자 역명 한자 역명 급행 접속 노선 역간
거리
누적
거리
소재지
안산선
449 한대앞 Hanyang University at Ansan 漢大前 4호선
경유 구간
(예정)
       4호선 안산시 경기도
450 중앙 Jungang 中央 1.6
451 고잔 Gojan 古棧 1.4
452 초지 Choji 草芝        신안산선 1.5
453 안산 Ansan 安山 1.8
454 신길온천 Singiloncheon 新吉溫泉 2.2
455 정왕 Jeongwang 正往 2.9 시흥시
456 오이도 Oido 烏耳島        4호선 0.0
수인선
K251 달월 Darwol 達月 2.1 2.1
K252 월곶 Wolgot 月串 경강선
공용 구간
(예정)
       경강선(예정) 1.5 3.6
K253 소래포구 Soraepogu 蘇萊浦口 1.3 4.9 남동구 인천광역시
K254 인천논현 Incheon Nonhyeon 仁川論峴 1.0 5.9
K255 호구포 Hogupo 虎口浦 1.3 7.2
K256 남동인더스파크 Namdong Induspark 南洞産業團地 1.3 8.5
K257 원인재 Woninjae 源仁齋        인천 1호선 1.0 9.5 연수구
K258 연수 Yeonsu 延壽 0.9 10.4
K259 송도 Songdo 松島        경강선(예정) 2.7 13.1
K261 인하대 Inha Univ. 仁荷大 2.4 15.5 미추홀구
K262 숭의
(인하대병원)
Sungui 崇義 1.8 17.3
K263 신포 Sinpo 新浦 1.5 18.8 중구
K264 인천 Incheon 仁川        1호선 1.1 19.9

--Wnldhelaos (토론) 2020년 4월 27일 (월) 14:27 (KST)

원래 논의인 1,2안 결정 여부에 집중하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해당 1,2안을 먼저 결정한 후 추후에 발생되는 문제들은 별도로 논의를 하면 될 것입니다. Yelena Belova (토론) 2020년 4월 27일 (월) 14:50 (KST)
의견 1안의 부분에 노선 색을 붙이는게 더 낫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지만, 일단 저는 2안 쪽에 좀 더 마음이 갑니다. - Ellif (토론) 2020년 4월 28일 (화) 16:01 (KST)
이 의견의 '2안'이 발제문에서 제시된 '3안'임을 재확인합니다. — 밝은소년 2020년 5월 2일 (토) 00:21 (KST)
색을 붙인다면 이렇게 하는 것이 나을까요?
노선 역 번호 역명 로마자 역명 한자 역명 급행 접속 노선 역간
거리
누적
거리
소재지
안산선
449 한대앞 Hanyang University at Ansan 漢大前 4호선
경유 구간
(예정)
       4호선 안산시 경기도
450 중앙 Jungang 中央 1.6
451 고잔 Gojan 古棧 1.4
452 초지 Choji 草芝        신안산선 1.5
453 안산 Ansan 安山 1.8
454 신길온천 Singiloncheon 新吉溫泉 2.2
455 정왕 Jeongwang 正往 2.9 시흥시
456 오이도 Oido 烏耳島        4호선 0.0
수인선
K251 달월 Darwol 達月 2.1 2.1
K252 월곶 Wolgot 月串 경강선
공용 구간
(예정)
       경강선(예정) 1.5 3.6
K253 소래포구 Soraepogu 蘇萊浦口 1.3 4.9 남동구 인천광역시
K254 인천논현 Incheon Nonhyeon 仁川論峴 1.0 5.9
K255 호구포 Hogupo 虎口浦 1.3 7.2
K256 남동인더스파크 Namdong Induspark 南洞産業團地 1.3 8.5
K257 원인재 Woninjae 源仁齋        인천 1호선 1.0 9.5 연수구
K258 연수 Yeonsu 延壽 0.9 10.4
K259 송도 Songdo 松島        경강선(예정) 2.7 13.1
K261 인하대 Inha Univ. 仁荷大 2.4 15.5 미추홀구
K262 숭의
(인하대병원)
Sungui 崇義 1.8 17.3
K263 신포 Sinpo 新浦 1.5 18.8 중구
K264 인천 Incheon 仁川        1호선 1.1 19.9

--Wnldhelaos (토론) 2020년 4월 29일 (수) 00:16 (KST)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이렇게 하면 다른 사용자들이 편집하기 너무 어렵지 않나요? 정말 전문적으로 따로 표를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면, 아예 표에는 손도 대지 못할 것 같은데....... 가독성도 중요하지만, 위키백과는 모두의 백과사전이고, 이에 따라 표 편집도 최대한 단순해야 한다는 것이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Yelena Belova (토론) 2020년 4월 29일 (수) 01:33 (KST)
그보다는 '공용구간 (예정)' 부분 전체를 배경화하는게 더 편리하지 않을까요?
@웬디러비: 웬디님의 지적에는 동감하는 부분이 없잖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표를 편집하도록 하는 과정이 코딩 기술을 익히는 계기 또한 된다는 점에서, 오히려 개인의 계발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해석할 수 있지 않을까요? 또한 위키백과는 제시되는 콘텐츠 모두가 이해할 수 있는 백과사전이지, 인터페이스 전반에 있어서까지 전문성이 필요하지 않아도 조작이 가능하다는 점을 내세울 필요까지는 없지 않나 싶습니다. 그런 식이라면 Scribunto 확장기능을 이용한 루아 코딩은 물론이고, 모든 틀의 사용을 중단 조치해야죠. 모두가 ‘단순하게 이해할 수 없는’ 도구들이니까요. - Ellif (토론) 2020년 4월 29일 (수) 14:37 (KST)
음.... 하지만 그건 정말로 코딩을 익히는 분들에게 한정된 이야기인 것 같아요. 코딩 기술을 익힌다는 것 자체가 어떤 분들에게는 매우 어려운 일이거든요. 제 말의 요지는 우리나라의 경우 철도 노선의 역명이나 노선명 자체가 변경되면 표에다가 이를 추가해야 하는데, 표가 너무 복잡해져버리면 사용자들이 차마 손댈 엄두를 못 낸다는 겁니다. 본인은 그냥 역명 하나 집어넣었을 뿐인데, 표 전체가 망가지거나 표가 이 빠진 것처럼 들쭉날쭉해지게 되버리는 경우도 있고요. 뭐가 문제인지 몰라서 이것저것 손댔다가 뭘 편집하려고 했는지조차 모르는 경우도 있고요. 그런 의미에서 표가 단순한 것이 좋다는 의미지, 코딩 기술이나 그런 것까지 생각해서 한 발언은 아니었습니다. Yelena Belova (토론) 2020년 4월 29일 (수) 14:44 (KST)
@Ellif: 참고로 Ellif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올렸었다가(확인) 별로인것 같아서 다음과 같이 수정해서 올렸습니다. --Wnldhelaos (토론) 2020년 4월 29일 (수) 15:17 (KST)
1안에서 노선 공용 구간 시종점에 구태여 접속 노선을 두 번씩 표기할 이유는 없어 보여요. 그리고 두 번째로 말씀드리는데요... 운행 계통에서 본선이란 개념은 없기 때문에 본선인 노선(4호선, 경의중앙선)에는 '공용 구간', 본선이 아닌 노선(수인선, 경춘선)에는 '경유 구간'으로 정해 두는 것은 부적절합니다. 쉽게 말해서 그냥 '공용 구간'이라고만 하셔야 된다구요. — 밝은소년 2020년 4월 29일 (수) 22:33 (KST)
맞습니다. 수도권 전철 4호선이 먼저 운행하던 선로에 수도권 전철 분당·수인선(가칭)이 나중에 끼어들었다는 선후 관계 때문에 혼동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수도권 전철 4호선’과 ‘수도권 전철 분당·수인선’(가칭)은 한대앞~오이도 구간에서 ‘안산선’이라는 선로를 함께 쓸 뿐입니다. ‘수도권 전철 4호선’과 ‘수도권 전철 분당·수인선’(가칭)은 운행 계통이고, ‘안산선’은 물리적인 선로입니다. 운행 계통에 대해서 뭐가 뭘 경유하고 뭐가 뭘 공용한다고 별도로 구분하여 표에 기술할 필요도 없고, 그것이 구분되지도 않습니다. --吳某君 (·) 2020년 5월 1일 (금) 00:17 (KST)
저는 여전히 개인적으로 2안을 지지합니다. 가독성 면에서도 낫고, 모바일 환경을 고려했을 때도 낫다고 생각이 들어요. 직결운행이나 공동운행이 많은 일본 철도 관련 문서에서도 해당 양식을 사용한다면 어떨까? 싶기도 하네요. 1안이 편집 편의성에서 특히 어렵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동감합니다.--trainholic (T, C) 2020년 5월 1일 (금) 03:21 (KST)
이 의견의 '2안'이 발제문에서 제시된 '3안'임을 재확인합니다. — 밝은소년 2020년 5월 2일 (토) 00:21 (KST)
선로 공유라는 점에 3안에 찬성하나 (사실, 노선 색으로 칠할 수 있어 도로 노선의 중복 구간보다 훨씬 효과적입니다) 채도를 옅게 했으면 합니다. 눈이 조금 아파요. D6283 (토론) 2020년 5월 1일 (금) 23:51 (KST)
어느 정도 3안으로 의견이 형성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애당초 1안에 대해 찬성을 하셨던 분들이 의견이 없으시고, 3안에 대해 동의하는 것으로 총의가 형성되었다고 봐도 될까요? Yelena Belova (토론) 2020년 5월 2일 (토) 01:10 (KST)
현재의 '3안'이 가독성을 확보한 점을 볼 때 총의가 형성되었다고 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한편, 총의가 형성되지 않은 채 재정립되었던 '2안'을 '3안'으로 수정한 행위에 대해서는 처음 있는 일이기는 하지만 부적절한 편집이었다고 보입니다. 이러한 편집을 하실 때는 앞으로 총의를 묻고 진행하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한편, 노선이 공용되는 구간을 벗어날 때에 환승 표시를 하는 것은 지금까지의 편집 관행을 따른 것입니다. 이에 대해서 새로운 총의 수렴 절차가 필요하리라고 생각합니다. - Ellif (토론) 2020년 5월 2일 (토) 04:30 (KST)
제가 2안을 3안이라 해서 문제가 생긴 건가요? 전 그냥 정리 문단을 안 읽고 3안이라는 이름이 그대로 유지되었거니 싶어서 3안이라 남긴 거였고 수정은 제가 안 했습니다. D6283 (토론) 2020년 5월 2일 (토) 08:34 (KST)
맞습니다. 사실관계를 밝히자면 '정리 (2)' 문단이 시작되면서 사실상 2안이 탈락한 모양새가 되고 3안을 '2안'이라 칭하는 의견(@Ellif 님, @trainholic 님)이 달리면서 러비 님에 의해 '정리 (1)' 문단의 3안을 2안으로 고치는(#1) 편집이 이루어졌으나, 되려 윗 문단에서 2안과 3안이 불일치하는 문제가 생겨 #2와 같이 '정리 (2)' 문단 아래에 다시 명료히 표기해 두었었습니다. 그러나 D6283 님의 말씀마따나 여전히 3안이라 칭하는 의견도 달렸고 저는 이러한 혼란이 생길 것을 이미 염두에 두고 있었기에, 저는 이것이 되려 '재정립'이 제대로 되지 아니한 상태라고 판단하여 #3과 같이 제 편집을 되돌리고 적절한 표기를 해 두었습니다. 이와 같은 지시어 통일은 제 입장에서 최선이었다고 생각되나, 말씀을 숙고해 보니 다른 사용자의 의견을 임의로 재정립하는 것은 악용의 소지가 있는 만큼 호출이나 사용자토론란 등의 기능을 이용해 최소한의 안내 혹은 동의 과정이 곁들여져야 했던 것이 맞습니다. (말씀하신 총의를 묻고 진행이 이러한 과정이겠지요?) 말씀하신 대로 이러한 일은 처음 있는 일이기에 미비한 점이 있었을 수 있습니다. 다른 의견이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밝은소년 2020년 5월 2일 (토) 10:07 (KST)
‘정리 (2)’ 문단의 3안인 특수:차이/26361682에는 ‘3안’ 또는 ‘2안’이라는 표기가 없었는데, 특수:차이/26363811에서 처음으로 ‘3안’을 ‘2안’으로 지칭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다 특수:차이/26373649에서 ‘정리 (1)’ 문단의 ‘3안’이 ‘2안’으로 임의로 수정되었고, 이후의 일은 바로 위의 문단에서 밝은소년 님께서 정리하신 바와 같습니다. --吳某君 (·) 2020년 5월 3일 (일) 01:15 (KST)
이 토론에서 저의 의견은 이번이 마지막이 될 것 같습니다. 제 의견은 맨 위에부터 언급했던 내용들이 전부이며 더 이상의 의견이 없음을 알립니다. 그리고 제가 제안한 내용에 공감하는 분들이 없는 것으로 보아 제가 철도와 관련된 지식이 너무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앞으로 철도와 관련된 문서들은 가급적이면 건들지 않으려고 합니다. 비록 제가 제안한 1안이 반영 안된다 하더라도 소수 의견에도 존중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면서 저는 이만 물러납니다. 토론에 참여해주신 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Wnldhelaos (토론) 2020년 5월 2일 (토) 19:39 (KST)

영문 위키백과는 어떻게 바꿀지 궁금하네요--Kth696586 (토론) 2020년 5월 8일 (금) 15:29 (KST)

해당 토론은 가장 최초에 적용된 3안으로 총의가 형성되었음을 알립니다. 이상 토론을 닫도록 하겠습니다. 이견이 있으신 분은 따로 말씀 부탁드립니다. -- Yelena Belova (토론) 2020년 5월 8일 (금) 18:09 (KST)

D6283 님께서 말씀하신 노선색의 채도 문제는 어떻게 정해야 할까요? 확실히 지금 3안은 색깔이 너무 쨍한 감이 있습니다. --吳某君 (·) 2020년 5월 10일 (일) 02:31 (KST)
특수:차이/26500437을 보니 더더욱 색상 문제가 선결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눈이 너무 아픕니다. --吳某君 (·) 2020년 5월 10일 (일) 21:20 (KST)

색 문제[편집]

해당 문단을 별도로 열도록 하겠습니다. 3안의 색깔이 너무 짙다는 의견에 동의하며, 같은 색상 계열 중 채도와 명도가 좀 더 낮은 것이되, 다른 노선에 사용하지 않는 색을 색상으로 할 것을 건의하는 바입니다. -- Yelena Belova (토론) 2020년 5월 10일 (일) 21:41 (KST)

3안이 조금 연하게 되야하지 않을까요? 감자알찬 (토론) 2020년 5월 19일 (화) 10:32 (KST)
그러게요 감자알찬 (토론) 2020년 5월 19일 (화) 10:34 (KST)

현재의 총의를 3안에서 Wnldhelaos 님 안으로 다시 바꾸는건 어떨까요? 편집이 어렵다고 하는데, 노선도 편집이 자주 발생하는 것도 아니고요. 지금은 공유하는 노선 색깔이 설명 없이 역 번호에 있어, 오히려 혼동의 여지가 있습니다. -- ChongDae (토론) 2020년 5월 25일 (월) 02:37 (KST)

처음에 제가 제시한 3안을 보면 알 수 있듯, 저는 노선색에 대해 별도로 표기를 하여 이를 설명하는 것을 원안으로 했습니다. 가장 먼저 제시한 3안을 참고 부탁드립니다. -- Yelena Belova (토론) 2020년 5월 25일 (월) 06:51 (KST)
3안의 문제점은 접속 노선 정보가 "접속 노선" 열에 있지 않고 "역 번호" 열에 있다는 것입니다. 원안이나 현안이나 그 문제점은 마찬가지입니다. Wnldhelaos 님 안은 해당 정보가 "접속 노선"에 있게 됩니다. -- ChongDae (토론) 2020년 5월 25일 (월) 12:02 (KST)
그 주장대로라면 현재 고속도로 나들목이나 분기점에 색을 칠하지 않고 번호열에 색을 칠하는 관례도 바뀌어야겠지요. 해당 색은 접속 노선이 아닌 공용 선로를 기준으로 한 것입니다. -- Yelena Belova (토론) 2020년 5월 25일 (월) 18:08 (KST)
일단 무슨 말씀이신지는 알겠습니다만, 그렇다면 다시 총의를 모아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Yelena Belova (토론) 2020년 5월 25일 (월) 18:11 (KST)

춘천-속초 단선전철 문서에 관하여[편집]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환경부 벽 넘어 사업 탄력
춘천~속초간 동서고속화철도.건설사업 본격 착수!

현재 문서 명을 "동서고속화철도"로 이동해야 할까요? 의견좀 주세요--Kth696586 (토론) 2020년 3월 20일 (금) 00:37 (KST)

춘천-속초 고속화철도동서고속화철도가 나을 것 같습니다. --Wnldhelaos (토론) 2020년 3월 20일 (금) 01:10 (KST)
@오모군: 해당 문서 관련자 소환합니다. Yelena Belova (토론) 2020년 3월 20일 (금) 09:23 (KST)

춘천-속초 철도면 충분하다 봅니다. 단선전철이긴 하나 국토교통부 및 한국철도시설공단의 공식 사업명이 그냥 '철도'로 끝입니다. D6283 (토론) 2020년 3월 20일 (금) 17:54 (KST)

고속철도가 아니라 고속화철도로 추진된 이후의 고시나 공고에 나오는 명칭이 아니기에 Wnldhelaos님께서 제안하신 두 표제어에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D6283님이 제안하신 표제어가 명확히 고시에 명기된 사업명입니다. 저는 이 문서를 만들 때, 표제어를 고시에 나온 이름인 ‘춘천-속초 철도’를 그대로 따르려다가, 표제어가 ‘○○-△△ 철도’인 것이 어색하게 여겨져, 인덕원-동탄 복선전철의 표제어 형태를 준용하였습니다. 물론 인덕원-동탄 복선전철의 경우 ‘인덕원-동탄 철도’가 아니라 ‘인덕원-동탄 복선전철’이 고시에 명기된 이름이라는 차이가 있습니다. --吳某君 (·) 2020년 3월 22일 (일) 23:01 (KST)
그래서 제 의견은 현행 유지 또는 D6283님이 제안하신 표제어로의 이동입니다. 그 밖의 표제어에는 반대합니다. --吳某君 (·) 2020년 3월 29일 (일) 18:05 (KST)
@Kth696586: Kth696586님께서 춘천-속초 단선전철이라는 개별 문서의 표제어를 개별 토론 문서인 토론:춘천-속초 단선전철이 아닌 위키프로젝트 토론에 와 논의를 시작하신 것은, 이 논의의 목적이 개별 문서의 표제어 선정에 있는 것이 아니라 철도 노선을 다루는 문서의 표제어 형식에 관한 총의 형성에 있다고 느껴지는데, 그렇게 보아도 되는지요? 그렇다면 이 토론에서 논의를 이어가야 합니다. --吳某君 (·) 2020년 3월 22일 (일) 23:01 (KST)

그냥 '철도'도 어색하지 않다고 봅니다. 전 여전히 제 제안을 주장합니다. D6283 (토론) 2020년 5월 1일 (금) 23:55 (KST)

맞습니다. 고시에 명기된 사업명이 일관된 표제어의 지표로써 제일 바람직할진대 이것을 어색하다는 이유로 다른 표제어를 채택하는 것은 그 의미를 잃었다고 봅니다. — 밝은소년 2020년 5월 2일 (토) 00:42 (KST)
가장 최근에는 수서광주선(문서 자체는 프:철도/문서의 성립 조건에 따라 생성되기 이름)이라는 표제어의 문서도 생성된 바 있습니다. 한국어권의 철도 노선 문서 표제어에 관한 지침(프토:철도/표제어 정하기#한국어권)이 사실상 없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가 계속 발생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저는 두 줄 위에서 Kth696586 님께 밝힌 대로, 이 토론이 프로젝트 토론에서 이루어진 것이 그러한 지침을 정하기 위한 총의 형성에도 목적이 있다고 생각한바, 아래에 이에 관하여 여러 사용자의 의견을 모으기로 하겠습니다. --吳某君 (·) 2020년 5월 3일 (일) 01:15 (KST)
저 역시 춘천-속초 철도로 이동에 동의합니다. Yelena Belova (토론) 2020년 5월 2일 (토) 05:24 (KST)
저도 같은 의견입니다. --吳某君 (·) 2020년 5월 3일 (일) 01:15 (KST)

철도 노선 표제어 기준[편집]

프:철도/성립의 수립에 따라 한국어권의 철도 노선은 착공했거나, 설계 단계인 경우 기본계획 고시가 나온 노선이라면 독립된 문서로 생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정작 그러한 노선의 표제어를 어떻게 정할지는, 이전에 프토:철도/보존15#경강선(성남~여주) 명칭 관련하여에서 토론이 이루어진 적이 있으나 합의되지는 못했습니다. 이에 따라 그러한 노선의 표제어를 정하는 기준(안)을 아래와 같이 제시하며, 이것이 적절할지 여러 사용자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吳某君 (·) 2020년 5월 3일 (일) 01:15 (KST)

  • 한국어권의 철도 노선 문서는 다음 조건을 따라 표제어를 정해야 합니다.
  1. 미개통 노선의 표제어는 기본계획 고시에 나오는 명칭을 사용한다.
  2. 개통된 노선의 표제어는 철도거리표로 고시된 명칭을 사용한다. (←‘개통된 노선’ 대신 ‘사용개시 고시가 난 노선’도 가능할 듯)
동의합니다. 다만 일화로, 중부내륙선의 경우 제가 '이 이름이 공식이 맞느냐' 질문을 던진 적이 있었는데 한국철도시설공단에서 쓰고 있어 그대로 쓴다 하였던 적이 있으며, 인덕원-동탄 복선전철의 경우 그냥 '선'으로 끝맺느냐 복선전철로 다 적느냐 논쟁이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개인적으로 완공 전까지는 사업명을 적는 걸 선호하는지라 여주-원주선보다는 여주-원주 철도를 선호합니다. D6283 (토론) 2020년 5월 3일 (일) 11:02 (KST)
중부내륙선은 그때 아마 누가 중부내륙선이라는 명칭도 쓰인 건교부 고시를 찾아 오셨던 걸로 기억이 납니다. --吳某君 (·) 2020년 5월 3일 (일) 14:35 (KST)
지침을 정하고자 한다면 개인적인 선호도보다는 위키백과의 특성상 출처나 자료를 기반으로 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사업명은 언제든 변경될 수 있으므로 이보다는 기본 계획 고시를 기준으로 삼는데에 동의합니다. -- Yelena Belova (토론) 2020년 5월 3일 (일) 14:55 (KST)
사업명은 그 명칭이 그대로 기본계획과 실시계획 고시에 쓰이므로 사실상 동등한 말이며, 실제로 중부내륙선의 경우 고시 상 사업명이 이천-충주 철도, 이천-충주-문경 철도에서 이천-문경 철도로 바뀐 적이 있습니다. D6283 (토론) 2020년 5월 3일 (일) 16:55 (KST)

중앙역 ~ 정왕역 선로 승강장 표시 관련[편집]

예)

한대앞
| |
고잔
1        4호선 ·        수인·분당선 청량리 · 당고개 방면
2 인천 · 오이도 방면

이렇게 표시 하는게 나을까요?--Kth696586 (토론) 2020년 3월 20일 (금) 13:27 (KST)

↓이렇게 정렬해도 될 듯 합니다.
한대앞
| |
고잔
한대앞
| |
고잔
1        4호선
       수인·분당선
청량리 · 당고개 방면
2 인천 · 오이도 방면

--Wnldhelaos (토론) 2020년 3월 20일 (금) 13:38 (KST)

나중에 편집하실때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수도권 전철 경춘선이 만나는 역 문서들도 편집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Wnldhelaos (토론) 2020년 3월 20일 (금) 14:42 (KST)
외대앞(1호선)/↑중랑(경의·중앙선, 경춘선)
| 12 | | 34 |
청량리(1호선, 경의·중앙선, 경춘선)
1        1호선 광운대·의정부·양주·동두천중앙·동두천·소요산 방면
2 구로·인천·병점·서동탄·천안·신창 방면
3        경의·중앙선
       경춘선
춘천·덕소·팔당·양평·용문·지평 방면
4 청량리·이촌·용산·문산 방면

이런 형식의 승강장은 어려울것 같네요--Kth696586 (토론) 2020년 3월 20일 (금) 16:08 (KST)

외대앞(1호선)/↑중랑(경의·중앙선, 경춘선)
| 12 | | |
청량리(1호선, 경의·중앙선, 경춘선)
외대앞(1호선)/↑중랑(경의·중앙선, 경춘선)
| 12 | | |
청량리(1호선, 경의·중앙선, 경춘선)

이렇게라도 해야될 것 같네요. --Wnldhelaos (토론) 2020년 3월 20일 (금) 16:36 (KST)

저 같으면 그냥 신도림역 2호선 역사 구조에서 쓰는 방식을 가져올래요. D6283 (토론) 2020년 3월 20일 (금) 17:55 (KST)

어떤 안인지 여기다 올려놓으셔도 됩니다. --Wnldhelaos (토론) 2020년 3월 20일 (금) 19:35 (KST)
2 왼쪽 문 열림
       4호선 당고개 · 사당 방면 →
       수인·분당선 청량리 · 수원 방면 →
       4호선        수인·분당선 인천 · 오이도 방면
1 왼쪽 문 열림

디자인은 영어 위백에서 그냥 가져온 거라 수정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기존 기호에 혼합 색상(그레이디언트)를 넣은 것도 나쁘지 않긴 한데, 색상 표시와 동떨어진 얘기이긴 합니다만 개인적으로는 기존안에서 인접정차역 표시는 안 좋아합니다. 원래 위쪽이 어느 방향인지 알기 어려워서 그냥 인접역만 적어놓은 조치였는데 언제부터인가 노선명이 덕지덕지 붙어서 너무 길어지는 감이 있습니다. D6283 (토론) 2020년 3월 20일 (금) 20:24 (KST)

D6283님 의견도 괜찮다고 생각됩니다--Kth696586 (토론) 2020년 3월 20일 (금) 21:01 (KST)
찾아보니까 예시에 나온 위쪽 구조방식은 중국어 위키 아래쪽 구조방식은 일본어 위키에서 가지고 온거 같네요. --Wnldhelaos (토론) 2020년 3월 20일 (금) 21:51 (KST)
개인적으로 Wnldhelaos 님의 제일 마지막 안을 선호합니다. 난잡하게 표기된 노선명 괄호 부분은 그냥 떼도 문제 없을 듯 하네요. — 밝은소년 2020년 3월 21일 (토) 10:31 (KST)

속보입니다.[편집]

창동역 또는 의정부역에서 병점역 또는 서동탄역을 가는 열차가 2020년 3월 23일 부터 평일 출근 시간 하행 방향에 한해 1일 4회 운행될 예정입니다.

관련 소식

이에 따라, 경원선의정부역 ~ 월계역 구간에서 병점행, 서동탄행 열차를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의정부역, 회룡역, 망월사역, 도봉산역, 도봉역, 방학역, 창동역, 녹천역, 월계역 문서의 인접정차역 부분에 경부선 완행을 추가하고, 승강장 구조에도 병점역, 서동탄역 방향을 추가해야 합니다.

물론, 오해 방지 차원에서 평일 출근 시간 하행 방향에 한해 서동탄역으로 가는 열차가 운행된다는 내용도 추가해야 합니다.

예시는 아래와 같습니다. (도봉역을 가지고 개선 사항 초안을 만들었습니다.)

방학
| |
도봉산
1        1호선 의정부·양주·동두천·소요산 방면
2 광운대·구로·인천·병점·서동탄 방면
경원본선
113 도봉산
소요산 방면
       1호선
경인선 완행
경부선 완행
115 방학
인천 방면
서동탄 방면

해당 사항을 관련 문서에 반영해주세요.

--Ox1997cow (토론) 2020년 3월 20일 (금) 19:43 (KST)

{{수도권 1호선 표}}의 운행 계통 노선도도 시간 날 때 고쳐드릴게요. 운행 계통도 적당히 바뀌면 편할 텐데... (지금 보니 부활한 서울급행도 다시 그려넣기 귀찮아서 안 했었네요) D6283 (토론) 2020년 3월 20일 (금) 20:26 (KST)
다만 가산디지털단지역 ~ 서동탄역 구간에서 승강장 구조와 인접역 틀에 의정부역, 창동역 추가는 서동탄, 병점발 의정부행, 창동행 도입 전까지는 추가하지 마세요.
수도권 전철 1호선 문서에도 의정부·창동 - 병점·서동탄 운행 계통 추가된 부분에 대해 서술해야 할 것 같네요... (참고로 해당 운행 계통 확인해 본 결과 3회는 한국철도공사 차량으로, 1회는 서울교통공사 차량으로 운행합니다.) --Ox1997cow (토론) 2020년 3월 20일 (금) 20:58 (KST)
운행 계통이 갈수록 복잡해지는 것 같네요 --Wnldhelaos (토론) 2020년 3월 20일 (금) 20:42 (KST)

누군가가 점촌역 승강장을 수정해 주세요.[편집]

1,2번 승강장은 사용하지 않고 그리고3,4 번 승강장하고 붙여주세요.--대단# (토론) 2020년 3월 20일 (금) 20:44 (KST)

붙였습니다 --Kth696586 (토론) 2020년 3월 20일 (금) 20:59 (KST)
감사합니다.--대단# (토론) 2020년 3월 20일 (금) 21:12 (KST)

프로젝트의 부활을 위한 제안[편집]

현재 이곳에서는 토론만이 이어지고 있지만, 해당 프로젝트가 부활하기 위해서는 공동 편집이 필요합니다. 그렇기에 저는 부산 도시철도 문서를 좋은 글 수준까지는 아니더라도 A급 글을 만들고자 합니다. 현재 부산 도시철도의 가장 큰 문제점은 출처가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문서에 대한 정보의 신뢰성이 떨어집니다. 또한 해당 문서 곳곳에는 동해선 개통 이전의 정보가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에 따라 부산 도시철도의 문서를 대대적으로 바꿀 필요가 있습니다. 많은 이들이 같이 공동 편집에 참여해주셨으면 합니다. Yelena Belova (토론) 2020년 3월 21일 (토) 17:45 (KST)

관련 규정을 찾지 못하였는데, 중단된 프로젝트 틀을 떼기 위해서는 공동 편집이 반드시 필요한 것입니까? 그렇다면 이 프로젝트는 위키프로젝트:철도/공동 작업실로만 따질 때 2010년 1월 이후로 중단된 상태였다고 불러야 합니다. --吳某君 (·) 2020년 3월 22일 (일) 23:04 (KST)
부산 도시철도 문서에 관하여 지적하신 바에는 모두 동감합니다. 특히 출처의 경우, 제가 내용을 추가한 ‘역사’ 문단 외에는 제대로 된 출처가 거의 없는 상황입니다. --吳某君 (·) 2020년 3월 29일 (일) 23:29 (KST)

서울교통공사 4000호대 전동차 관련[편집]

네이버 블로그 서울교통공사 4호선 신차 유출되었군요--Kth696586 (토론) 2020년 3월 24일 (화) 14:31 (KST)

아마도 이번에 도입되는 열차는 진접선 연장분으로 보여집니다. --Wnldhelaos (토론) 2020년 3월 25일 (수) 09:50 (KST)

서울 지하철 5호선 관련[편집]

하남선 마천지선간 직결운행--Kth696586 (토론) 2020년 3월 27일 (금) 13:22 (KST)

2008년부터 연구가 진행되었던 노선입니다. 최근에는 제2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안)에 포함된 노선으로, 제2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이 발표되기 전까지는 추진이 확정된 것이 아닙니다. --吳某君 (·) 2020년 3월 29일 (일) 18:05 (KST)

위키백과:삭제 토론/수도권 내륙선[편집]

삭제 토론에 철도 관련 문서가 올라왔기에 알립니다. 위키백과:삭제 토론/수도권 내륙선이 진행 중이니 의견을 내실 분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吳某君 (·) 2020년 3월 29일 (일) 18:26 (KST)

신길온천역 관련[편집]

안산시 주민들이 역명관련 투표를 하는것 같습니다. 추후에 역명을 바꿔야되지 않을까요? 출처: 네이버 폼--Kth696586 (토론) 2020년 3월 31일 (화) 10:57 (KST)

지금은 역명 투표에 관한 내용만 문서에 기재하면 그만입니다. 사견을 밝히자면 저 역시도 해당 역명은 개정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나 위키백과는 사견을 적는 곳이 아닙니다. --吳某君 (·) 2020년 4월 6일 (월) 02:55 (KST)
관련 문서를 수정했습니다. --吳某君 (·) 2020년 4월 19일 (일) 18:33 (KST)

철도역 문서 정보 틀에 '역'을 빼고 표기하는 것에 대해[편집]

사랑방에 글을 남겼으나, 이 곳이 조금 더 적절할 것 같아 글을 올립니다.

경주역, 청량리역 등과 같은 거의 모든(?) 철도역 문서를 보면

정보 틀 제목이 문서명 처럼 '경주역', '시청역' '고속터미널역'이 아닌

'경주', '시청', '고속터미널' 등으로만 표기 되어 있던데요

이렇게 표기한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문서명과 같이 정식 명칭인 '경주역', '시청역', '고속터미널역' 등으로 표기하는게 맞다고 생각되는데 다른 이용자 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Mobius6 (토론) 2020년 4월 3일 (금) 16:34 (KST)

흥미롭네요. 특별한 이유는 없고 관행적으로 그렇게 적어 왔던 것 같습니다.확인해 보니 비슷한 교통시설인 버스터미널의 경우 버스터미널 정보 틀에서 ‘○○터미널’으로 적고 있고, 영어, 중국어, 일본어 위키백과의 경우 철도역 정보 틀에서 ‘○○역’으로 적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례에 비출 때 ‘○○역’으로 표기하도록 바꾸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분의 의견을 좀 더 들으면 좋겠습니다. --吳某君 (·) 2020년 4월 6일 (월) 02:55 (KST)

일본어판에서는 정보상자의 제목 말고도 아래 역명을 적는 칸이 따로 있다는 점이 주목할 만합니다. 정보상자의 제목 자체에서는 '역'을 넣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D6283 (토론) 2020년 4월 8일 (수) 19:24 (KST)

덧붙여, 일본어판을 일부 따라가는 것을 지지하는 것이, 별도 조치 없이 정보상자의 제목을 문서 제목을 따라가게 한다면 역명의 병기명(울산(통도사))과 부기역명(당정(한세대))을 적지를 못하게 됩니다. 이수역도 문제가 될 수 있다 봅니다. 일본어판처럼 로마자나 한자, 중국어, 일본어 가나 역명을 적을 필요까지는 없겠지만 적어도 "공식 역명"을 적는 란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D6283 (토론) 2020년 4월 12일 (일) 15:16 (KST)

청소역[편집]

코로나로 정보를 얻을 수 없어 올려봅니다. 장항선 2차 직선화가 4월에 완료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대야역/광천역 이설, 청소역/원죽역 외 다수의 역 폐역은 되었나요? ㅡ대단# (토론 · 기여) 2020년 4월 4일 (토) 22:31 (KST)

해당 사업이 이번 달에 완료된다는 것은 금시초문입니다. 장항선 직선화 2단계는 두 구간으로 나뉘었는데, 신성~주포 구간은 석면광산 통과 문제로 아직 착공도 못 했고, 남포~간치 구간은 올해 12월에 완료될 계획입니다. 옛 군산선 구간의 복선전철화는 장항선 직선화 2단계에 들어가지는 않으나 역시 올해 12월을 목표로 공사 중에 있습니다. --吳某君 (·) 2020년 4월 6일 (월) 02:55 (KST)
아 제가 잘못알고있는거였군요. 정보 감사합니다.ㅡ대단# (토론 · 기여) 2020년 4월 6일 (월) 19:33 (KST)
이게 왜 여기로? 초딩이 🏫📚 (토론) 2020년 4월 19일 (일) 23:10 (KST)

경부선 사곡역 철거관련[편집]

사곡역 철거 관계로 무궁화호 모두 무정차 통과하므로 일부 노선도 수정해야될것같습니다.--Kth696586 (토론) 2020년 4월 19일 (일) 12:17 (KST)

사곡역, {{틀:무궁화호}}, {{틀:경부선}} 등의 문서를 수정했습니다. --吳某君 (·) 2020년 4월 19일 (일) 18:33 (KST)
그렇게하고 나중에 역이 더 나오면 따로하죠 역이 더 나올까요? 초딩이 🏫📚 (토론) 2020년 4월 19일 (일) 23:09 (KST)
일단 이렇게 해놓읍시다ㅡ대단# (토론 · 기여) 2020년 4월 19일 (일) 23:22 (KST)
‘역이 더 나온다’라는 것이 무슨 뜻인지요? --吳某君 (·) 2020년 4월 20일 (월) 00:08 (KST)
새로운 역이 개통하면 다시 추가하자는 말 같습니다...ㅡ대단# (토론 · 기여) 2020년 4월 20일 (월) 08:15 (KST)
대구권 광역철도 공사 관련이 있는데 추가역이 생기면 추가하자는 말인듯 합니다.--Kth696586 (토론) 2020년 4월 22일 (수) 00:48 (KST)

임진강역에 대한 편집 의견[편집]

임진강역이 지난 3월 개통이 되었는데 운행 계통이 문산행 말고 없는 관계로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문서 역 목록 문단에다 이 부분을 지선의 개념으로 두고 문산역을 환승역으로 표시하는 것이 어떨까 싶어 의견 남깁니다. --Wnldhelaos (토론) 2020년 4월 19일 (일) 22:07 (KST)

운영 문단에도 문산 ~ 임진강 운행 계통 문단을 추가하면 좋겠습니다. --吳某君 (·) 2020년 4월 20일 (월) 00:08 (KST)
으음. 정식으로 해당 운행 계통이 어떻게 되는 것인지 이야기가 나오기 전까지 섣부르게 지선의 개념을 적용하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2호선의 성수 지선이나 경의중앙선의 서울역 지선, 경춘선의 광운대역 같은 개념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따지면 지평역도 지선의 개념으로 봐야겠지요. 본인의 독자적인 판단을 앞세우시기 보다는, 전체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글을 작성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Yelena Belova (토론) 2020년 4월 20일 (월) 16:56 (KST)
한국철도공사에서 "문산역~임진강역 셔틀전동열차"로 언급하는 만큼 일단 광명 셔틀과 유사한 별도 운행 계통으로 봐야 하는 것은 분명합니다. (공지사항 고유링크를 따올 수가 없어 이미지 경로로 대신하는 점 양해 바랍니다) D6283 (토론) 2020년 4월 23일 (목) 10:57 (KST)
그럼 기점은 정확히 문산역인 건가요? Yelena Belova (토론) 2020년 4월 23일 (목) 11:02 (KST)
정확히 말할 순 없습니다. 전 열차가 문산→임진강→문산과 같은 패턴이라 문산을 기점으로 보는 게 옳아보이긴 합니다. 다만, 열차번호상 상행(짝수 열번)은 임진강 방면이긴 하나 이를 근거로 임진강을 기점으로 볼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D6283 (토론) 2020년 4월 23일 (목) 11:59 (KST)

월곶-판교선 문서 관련[편집]

기본계획 고시를 보니 추가된 역이 있습니다. 월곶역 ~ 송도역 수인선 공용 구간--Kth696586 (토론) 2020년 4월 26일 (일) 23:23 (KST)

월곶~판교 복선전철 건설사업 기본계획 고시 2018년 11월 5일--Kth696586 (토론) 2020년 4월 26일 (일) 23:24 (KST)
해당 사업에 따라 송도역과 연수역을 개량한다는 뜻이지, 해당 사업에 월곶~송도 구간이 포함되는 것은 아닙니다. --吳某君 (·) 2020년 7월 12일 (일) 21:44 (KST)

오사카 메트로 노선 문서의 표제어 관련[편집]

회사 이름 도시철도 이름 한국어 위키백과 문서명
교토시 교통국 교토 시영 지하철 교토 시영 지하철 가라스마 선
나고야시 교통국 나고야 시영 지하철 나고야 시영 지하철 히가시야마 선
도쿄 지하철 도쿄 지하철 도쿄 지하철 히비야 선
삿포로시 교통국 삿포로 시영 지하철 삿포로 시영 지하철 도호 선
서울교통공사 서울 지하철 서울 지하철 2호선
오사카시 고속 전기궤도 오사카 메트로 오사카시 고속 전기궤도 요쓰바시 선
요코하마시 교통국 요코하마 시영 지하철 요코하마 시영 지하철 블루 라인

위의 표에서 보듯 유독 오사카 메트로만 문서명으로 ‘사명+노선명’을 택하고 있습니다. 다른 지역의 도시철도 노선 문서의 표제어와 통일성을 기하기 위하여 오사카 메트로 요쓰바시 선과 같이 이동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다른 사용자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또한, 국립국어원에서 외래어 표기법을 개정함에 따라(백토:띄어쓰기 또는 국립국어원 해설 참고) 노선명의 ‘~선’이나 역명의 ‘~역’은 앞말에 붙여 쓰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최종적으로, 표제어를 오사카 메트로 요쓰바시선과 같이 이동할 것을 제안합니다. --吳某君 (·) 2020년 4월 27일 (월) 06:58 (KST)

의견 그러고 보니 철도노선명에서 일관적으로 일반명사 사이를 띄어쓰던데, 굳이 필요가 없다면 붙여쓰기로 전환해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서울지하철 1호선이라던가, 오사카메트로 요쓰바시선과 같이 전환하는게 보다 더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Ellif (토론) 2020년 4월 29일 (수) 14:40 (KST)
우선 ‘오사카 메트로’ 또는 ‘오사카메트로’로의 이동에는 동의하시는 의견으로 이해하겠습니다. 노선 이름(위 표에서 ‘도시철도 이름’)의 띄어쓰기는 또 다른 문제라서, 별도의 토론을 통하여 총의를 구하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서울지하철’의 붙여쓰기에는 찬성하지만 ‘교토시영지하철’의 붙여쓰기는 어색하다고 느끼는데, 이렇게 되면 국가에 따라 띄어쓰기가 다르게 되는 문제가 있겠군요.) --吳某君 (·) 2020년 5월 1일 (금) 00:36 (KST)
네. 참고로 비슷한 사례로 제가 번역에 관여했던 오사카 고속철도 오사카 모노레일선이나 오키나와 도시 모노레일 선같은 경우도 있는데, 아마 이러한 점들을 감안한다면 해당 사례도 일본어 위키백과에서 번역되어 오는 문서명 정책을 그대로 따른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점을 감안해 일관되게 노선명을 수립하는 정책의 수립으로 이어졌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 Ellif (토론) 2020년 5월 2일 (토) 04:23 (KST)
찬성 와중에 '도호 선'은 요즘 '도호선'으로 쓰지 않나.... 싶네요. --trainholic (T, C) 2020년 5월 1일 (금) 03:22 (KST)
‘~선’의 띄어쓰기를 말씀하시는 것이라면, 일본의 지명 문서는 행정구역(도도부현시정촌)과 자연지명(강, 산)만 대규모로 이동되었고 이러한 인공지명은 아직 대규모로 이동되지 않았습니다. 오사카 메트로나 도호선이 아니더라도 ‘~선’과 ‘~역’은 전부 붙여 쓴 표제어로 이동해야 합니다. --吳某君 (·) 2020년 5월 3일 (일) 01:15 (KST)
찬성 개인적으로 저는 서울 지하철, 도쿄 시영지하철, 요코하마 시영지하철로 이동하는 것이 더 낫다고 봅니다만, 일단 해당 의견에 대해 찬성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Yelena Belova (토론) 2020년 5월 1일 (금) 11:12 (KST)
제가 보기에도 ‘시영지하철’ 자체는 한자어+한자어 구성이라 붙여도 어색하지 않습니다. --吳某君 (·) 2020년 5월 3일 (일) 01:15 (KST)
관련된 봇 편집 요청을 도와 주신 Nuevo Paso 님께서도 5월 1일에 “오사카시 고속 전기궤도 XXXX 선 -> 오사카 메트로 XXXX선으로 표제어 이동”에 동의하셨음을 밝힙니다.(특수:차이/26398789) --吳某君 (·) 2020년 5월 17일 (일) 01:27 (KST)

네 명의 사용자께서 ‘오사카 메트로 XXXX선’으로의 이동에 동의하는 의견을 내셨고, 마지막 의견이 있었던 5월 1일로부터 한 달 동안 아무런 반대 의견이 달리지 않았습니다. 이에 노선 문서의 표제어를 정하는 총의 수립에 앞서, 적어도 오사카 메트로 노선 문서에 대해서는 잠정적인 총의가 형성된 것으로 판단합니다.(‘잠정적’이라 표현한 이유는, 향후에 노선 문서의 표제어에 관한 총의가 어떻게 형성되느냐에 따라서 표제어가 ‘오사카메트로 XXXX선’으로 재이동될 가능성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문서를 이동하고 봇 편집 요청을 통해 링크 정리를 요청하겠습니다. --吳某君 (·) 2020년 6월 1일 (월) 04:47 (KST)

알맞은 표제어로의 문서 이동에 관해[편집]

위에 따라 수동으로 분류:오사카시 고속 전기궤도의 철도역에 속한 철도역의 문서 제목을 XXX 역에서 XXX역으로 옮겼습니다. 나머지는 봇을 가진 사용자께서 도와주세요... — Gomdoli4696 (토론) 2020년 7월 11일 (토) 15:07 (KST)

수서광주선 복선전철 관련[편집]

“광주~수서 12분 주파” 복선전철 추진 본격화

수서~광주 복선전철 건설사업 전략환경영향평가 항목 등의 결정내용 공개 출처:국토교통부--Kth696586 (토론) 2020년 4월 27일 (월) 09:11 (KST)

틀:한국 도시철도 관련하여[편집]

국토교통부에서 수인선+분당선 정확한 통합 명칭이 나오면 기호도 수정해야겠습니다

KR2 -> 분당선, KR5 -> 수인선입니다 --Kth696586 (토론) 2020년 4월 27일 (월) 21:42 (KST)

틀을 갈아엎어서 노선 기호를 역번호에 맞추는 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광역전철 노선의 경우 역번호와 틀에서 쓰는 기호가 상이해서 외우기 어렵습니다. 분당-수인선 직결 개통에 즈음해 갈아엎는 게 맞다고 봅니다. D6283 (토론) 2020년 5월 1일 (금) 20:42 (KST)
재청합니다. KR2로 통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 밝은소년 2020년 5월 2일 (토) 00:42 (KST)

좀 더 자세히 제 생각을 풀어봅니다.

기호 다른 기호 노선 비고
K1 K3; KR1; KR3 경의중앙선
KP1 경춘선
K2 KR2 분당수인선
K4 KR4 경강선
BSK1 BK1? 동해선 경의중앙선과 중복으로 불가피. 다른 한국철도공사 운영 광역철도와 비교할 때 통일성이 없어보이긴 함
SB DX 신분당선 이건 기존 3글자로 유지해도 되겠지만...
SH 서해선 운영에서 한국철도공사가 한 발 물러나 있음.
SA 신안산선 기존에 KR8이었는데 신안산선은 한국철도공사와는 전혀 무관하지 않은가 하는 생각.

D6283 (토론) 2020년 5월 2일 (토) 10:06 (KST)

더불어 {{한국 철도 노선색}}도 비슷한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KR|3을 넣어야 경강선(K4) 내지 동해선(K1) 노선 색이 나와서, 비슷하게 외우기 힘듭니다. 직관성이 아무래도 떨어져요. D6283 (토론) 2020년 6월 7일 (일) 21:45 (KST)

지금 변경해도 괜찮을까요? 다른분들의 의견이 필요합니다--Kth696586 (토론) 2020년 8월 7일 (금) 21:54 (KST)

제 의견은 이렇습니다. --吳某君 (·) 2020년 8월 9일 (일) 20:14 (KST)

노선 틀:한국 도시철도 틀:한국 철도 노선색 비고
경의·중앙선 KR1 KR|1 역번호 준용
수인·분당선 KR2 KR|2 역번호 준용
경춘선 KR3 KR|3
경강선 KR4 KR|4 역번호 준용
동해선 KR0 부마선은 동해선과 직결하지 않으면 KR9 부여, 직결하면 그대로 KR0
코레일 블루를 사용하지 않으면 KR|9 부여, 사용하면 그대로 KR|4

쇄재자갈선 관련[편집]

현재 사:gomdoli4696/초안/쇄재자갈선에 관련된 토론을 사토:gomdoli4696/초안/쇄재자갈선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공식 노선이 아닌 문서를 등재할지 말지 토론을 하려 하므로 토론에 많은 참여를 부탁 드립니다. — 와정말대단하다 (토론) 2020년 5월 14일 (목) 08:47 (KST)

확인하고, 의견을 남겼습니다. --吳某君 (·) 2020년 5월 17일 (일) 01:27 (KST)

장유역 화물연대 표시 / 장유역 수정[편집]

장유역을 화물역으로 표시할까요? 화물역은 회색으로 표시하는가 어떨까요 감자알찬 (토론) 2020년 5월 19일 (화) 10:34 (KST)

화물역이라는데요 감자알찬 (토론) 2020년 5월 19일 (화) 10:36 (KST)

프:철도/철도역/내용 구성에 따라 {{철도역 정보}}의 배경색 칸에는 해당 역사를 관리하는 회사의 색상을 적어야 합니다. 또 화물역이라는 것의 기준이 모호해서, 철도거리표 상으로 화물 취급이 중지되지 않았음에도 실제로는 화물 취급을 중지한 경우도 있는데, 그럴 경우에는 어떤 색상을 적어야 하나요? --吳某君 (·) 2020년 5월 31일 (일) 23:51 (KST)

생각해 봅시다 감자알찬 (토론) 2020년 6월 3일 (수) 13:28 (KST)

회색 태두리 검정 감자알찬 (토론) 2020년 6월 12일 (금) 22:35 (KST)

복선전철화 되면 이설될 원주역 구조가 완공되었습니다[편집]

서원주~제천 복선전철화

그리고 역명판을 보니 중앙선 복선선로 완공예정으로 청량리역 방면이 서원주역/ 영주역 방면이 봉양역으로 표기되어 있네요.

예시)

승강장[편집]

서원주
| | | |
봉양
중앙선 무궁화호 누리로 용문 · 양평 · 덕소 · 청량리 방면
제천 · 영주 · 안동 · 동해 방면
이렇게 수정해야될듯합니다. 다른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Kth696586 (토론) 2020년 5월 19일 (화) 23:34 (KST)
개통 직전에 수정해도 늦지 않습니다. 남겨 주신 링크를 들어가도 아직 승강장 표지판조차 다 설치되지 않은 모습입니다. 승강장 문단의 방면 표시는 승강장에 설치된 안내판에 적힌 것을 기준으로 한다는 내용의 토론이 있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잘 나지 않네요. --吳某君 (·) 2020년 5월 31일 (일) 23:51 (KST)

틀:역[편집]

{{}}

{{역|심포리}}

심포리

{{역|심포리|운흥}}

심포리

어떤가요? — 와정말대단하다 (토론) 2020년 6월 9일 (화) 19:27 (KST)

굳이 틀까지 필요할 정도로 복잡한 문법도 아닌데요? -- ChongDae (토론) 2020년 6월 10일 (수) 10:56 (KST)
en:Template:Station과 비슷한 틀이로군요. 다만 '역'은 1글자라 ChongDae 님 의견에도 어느 정도 동의하게 됩니다. D6283 (토론) 2020년 6월 10일 (수) 12:59 (KST)
그런가요... — 와정말대단하다 (토론) 2020년 6월 11일 (목) 07:49 (KST)

수도권 전철 노선 색깔 규정[편집]

안녕하세요 편집자 여러분, 저는 현재 수도권 전철 노선 문서 내 철도 노선도 틀({{BS-map}} 같은)의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전부 적색(STR) 내지는 청색(uSTR)으로만 되어 있는 선에 색깔을 집어넣고 있습니다. 통일성과 일관성을 위해 각 노선의 색깔을 다음과 같이 정하였습니다.

노선 색깔 규정
STRq STRq
국철 (STR)
uSTRq uSTRq
수도권 전철 1호선 (uSTR)
STRq green STRq green
서울 지하철 2호선 (green)
STRq carrot STRq carrot
서울 지하철 3호선 (carrot)
STRq blue STRq blue
수도권 전철 4호선 (blue)
STRq violet STRq violet
서울 지하철 5호선 (violet)
STRq ochre STRq ochre
서울 지하철 6호선 (ochre)
STRq olive STRq olive
서울 지하철 7호선 (olive)
STRq ruby STRq ruby
서울 지하철 8호선 (ruby)
STRq golden STRq golden
서울 지하철 9호선 (golden)
STRq yellow STRq yellow
분당선,수인선 (yellow)
STRq red STRq red
신분당선 (red)
STRq sky STRq sky
인천국제공항철도 (sky)
STRq cyan STRq cyan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cyan)
STRq lime STRq lime
서울 경전철 우이신설선 (lime)
STRq denim STRq denim
인천 도시철도 1호선 (denim)
STRq orange STRq orange
인천 도시철도 2호선 (orange)
STRq jade STRq jade
서해선 (jade)
STRq brown STRq brown
김포골드라인 (brown)


STRq maroon STRq maroon
미정 (maroon)
STRq pink STRq pink
미정 (pink)
STRq saffron STRq saffron
미정 (saffron)
fSTRq fSTRq
미정 (fSTR)
STRq teal STRq teal
미정 (teal)
STRq deepsky STRq deepsky
미정 (deepsky)
STRq azure STRq azure
미정 (azure)
STRq cerulean STRq cerulean
미정 (cerulean)
STRq lavender STRq lavender
미정 (lavender)
STRq purple STRq purple
미정 (purple)
STRq fuchsia STRq fuchsia
미정 (fuchsia)
STRq steel STRq steel
미정 (steel)
STRq grey STRq grey
미정 (grey)
STRq black STRq black
미정 (black)

현재 경부선, 경의선,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인천국제공항철도 등의 문서 내 철도 노선도 틀이 이 규칙에 따르고 있습니다. 이 규칙을 검토해 주세요. --사:Dittwjfsdgkvkdjg (사토:Dittwjfsdgkvkdjg) 2020년 6월 20일 (토) 10:31 (KST)

노선도가 무엇을 중점으로 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봅니다. {{수도권 1호선 표}}의 노선도는 다른 노선은 최대한 배제하고, 각 운행 계통에 덧붙여서 "국철"과 도시철도를 구분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D6283 (토론) 2020년 6월 20일 (토) 12:52 (KST)

2호선 블루어-댄포스 좋은 글 후보 등록[편집]

토론토 지하철 2호선 블루어-댄포스좋은 글 후보로 올려봤습니다. 많은 토론 부탁드립니다. --니즈군 (토론) 2020년 7월 28일 (화) 00:38 (KST)

철도 관련 분류를 정리할 때 느낀점[편집]

분류: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철도 노선(이하 ㄱ)같은 경우 이 하위 분류에 분류:량강도의 철도 노선(이하 ㄴ)이 들어갑니다.

그런데 ㄴ의 하위인 분류:백두산청년선(이하 ㄷ)같은 경우처럼 하위 분류에 하위 분류가 있을 때 ㄷ에 ㄴ만 넣는 건지, ㄱ과 ㄴ을 모두 넣는 건지 모르겠네요. — Daedan (토론) 2020년 8월 2일 (일) 17:46 (KST)

몬트리올 지하철 알찬 글 후보[편집]

몬트리올 지하철 문서를 좋은 글에 이어 알찬 글 후보에 올려봤습니다. 철도 프로젝트 최초의 알찬 글을 위하여 여러분의 많은 토론 부탁드립니다. --니즈군 (토론) 2020년 8월 3일 (월) 11:50 (KST)

누군가가 수원역에서[편집]

수원역 수인분당선.jpg
다른 사용자가 촬영해서 업로드 했군요. 참고: 디시인사이드--Kth696586 (토론) 2020년 8월 10일 (월) 17:19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