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훼손 추정 문서들에 대한 협조를 요청합니다.[편집]

특정 사용자께서 지속적으로 허위 내용을 삽입할 뿐 아니라 출처 제시 요청 및 훼손 중단 요청에도 불구하고 토론에 응하지 않아, 계정 차단이 되었습니다. 해당 사용자의 주요 편집 패턴은,

  • 개통 일시의 허위 내용 삽입 : [1]
  • 롤지 미사용 차량의 롤지 교체 내용 지속적 삽입 : [2], [3]
  • 도입 계획이 발표되지 않은 차량의 도입 내용 삽입 : [4] 등입니다.

다만 위와 같은 경우는 대개 다른 사용자에 의해 금방 내용이 복구되었으나, 아래와 같은 편집은 내용 확인이 어려워 되돌리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 각 전동차 랩핑 내용 삽입 : [5], [6], [7], [8]
  • 각 차량의 전조등 교체 내용 삽입 : [9], [10], [11]

개인적으로는 위 내용이 출처가 전혀 없어 내용 자체에 신뢰를 하기가 어렵습니다. 특히 어떤 경우에는 전조등 교체 삽입 내용이 단시간 내에 수도권/부산 등 지역을 가리지 않고 서술되었는데, 상식적으로 한 사용자가 단시간에 수도권 및 각 광역시의 모든 철도 차량을 확인하며 해당 개조 내용을 확인하는 것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판단합니다. 이에 허위일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만, 이는 어디까지나 제 추정일 뿐입니다. 또 해당 사용자의 기여 중에는 극히 일부나마 정상적인 기여가 존재하여, 무조건 되돌리는 것에 대해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다만 추후로도 뚜렷한 출처 제시 없이 장기간 방치될 경우, 해당 랩핑 및 전조등 교체 내용들은 확인 불가 또는 독자 연구의 사유로 그 자체를 제거하고자 하는 생각도 있습니다.

각 차량의 랩핑 내용이나 전조등 교체 내용에 대해 확인 가능한 정보가 있으신 분들께, 각 철도 차량/전동차 문서의 열차 현황에 대한 편집 협조를 요청합니다. 감사합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2월 27일 (월) 13:43 (KST)

@Lee Soon: 앞으로도 출처가 제시되지 않은 서술의 추가가 반복되면, 아예 해당 문단에서 지엽적인 내용을 서술하지 않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吳某君 (·) 2017년 8월 13일 (일) 23:19 (KST)

서울교통공사 출범과 관련하여[편집]

서울교통공사 출범과 관련하여 한국 철도 노선색 틀의 대폭 수정이 필요한듯 싶습니다.

이에 이렇게 제안하고자 합니다. {{한국 철도 노선색}} 즉, 기존 서울메트로의 색상을 새로운 교통공사 색으로 사용한다. 서울교통공사 영문 명칭이 계속해서 서메이므로 그래도 될 듯 합니다. 실제로 로고 색상이며, 홈페이지 주소도 기존 서메 홈페이지랑 동일하다고 합니다. 서울도시철도 노선들 또한 철도 노선색을 SM|8 이런식으로 통일하되, 기존 변수도 임시로 사용. 차후 치환 할것.

이렇게 제안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분당선M (토론) 2017년 5월 29일 (월) 20:55 (KST)

서울교통공사 출범과 관한 전동차 문서 통합, 분리[편집]

서울교통공사 출범 이후 전동차 문서도 통합하거나 분리해야 합니다.

우선 서울메트로 1000호대 저항제어 전동차서울메트로 1000호대 VVVF 전동차 문서는 서울교통공사 1000호대 전동차 문서로, 서울메트로 2000호대 저항제어 전동차서울메트로 2000호대 초퍼제어 전동차, 서울메트로 2000호대 VVVF 전동차 문서는 서울교통공사 2000호대 전동차 문서로, 서울메트로 3000호대 전동차서울메트로 3000호대 VVVF 전동차 문서는 서울교통공사 3000호대 전동차 문서로 통합 서술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부산교통공사 1000호대 전동차 문서를 예로 듬)

반면 서울교통공사 7000호대 · 8000호대 전동차 문서의 경우에는 서울특별시 도시철도공사 SR000호대 전동차와 함께 서울교통공사 7000호대 전동차 문서로 변경하고, 대신 8000호대는 서울교통공사 8000호대 전동차 문서로 분리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임재균 (토론) 2017년 5월 29일 (월) 21:57 (KST)

왜 항목의 통합·분리 기준이 차번만이 되어야 하나요? 부산 1호선 차량은 1차분과 2차분이 아예 그 기술적 기반이 다른데도 같은 문서에서 서술하고 있는 반면, 서울 7호선 1/2차분 차량과 서울 8호선 1/2차분 차량은 사용 노선과 편성이 다르다는 점을 제외하면 따로 설명할 만한 내용이 거의 없는데도 문서를 분리해야 한다는 주장에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무언가 기준을 마련해서 그에 따른 정비를 시행해야 한다는 점에는 동의하지만, 그 기준이 차번만이 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IRTC1015 2017년 5월 30일 (화) 00:44 (KST)
임재균님이 제시한 단순히 차번을 기준으로 하여 문서를 일괄 통·폐합 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저도 동의하기 어렵습니다.--커뷰 (토론) 2017년 5월 30일 (화) 01:19 (KST)

사실은 서울교통공사가 출범하면 서울교통공사 7000호대 · 8000호대 전동차 문서는 독립적인 문서로 분리해야 합니다. 이유는 서울특별시 도시철도공사 로고가 모두 사라지고 서울교통공사 로고로 바뀌기 때문에 말이죠. 그래서 서울교통공사 7000호대 · 8000호대 전동차 문서와 서울특별시 도시철도공사 SR000호대 전동차 문서는 서울교통공사 7000호대 전동차 문서로 통합 서술하고, 8000호대 문서는 서울교통공사 8000호대 전동차 문서로 독립 서술하자는 겁니다. 현재 두 전동차는 SR000호대 전동차 도입 이후 사양이 거의 다르지요. 그래서 문서를 분리해야 합니다. --- 임재균 (토론) 2017년 5월 30일 (화) 13:12 (KST)

지금 하는 주장이 마티즈 자동차랑 스파크 자동차랑 통합하자는 얘기랑 같다는거 알고 있나요?--커뷰 (토론) 2017년 5월 30일 (화) 16:58 (KST)
아닙니다. 저는 서울교통공사 7000호대 · 8000호대 전동차 문서를 분리하자는 겁니다. --- 임재균 (토론) 2017년 5월 30일 (화) 19:35 (KST)
@임재균: 말씀하시는 내용을 보면 그저 귀하께서 "이러한 제목으로 바꿔야 한다."며 그 제목만 장황하게 나열하셨을 뿐, 분리나 통합의 근거가 전혀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구체적으로 기술적인 면의 차이가 있어서 그런 것인지 등의 어떠한 근거를 말씀해 주셔야 다른 사용자들이 납득하기 쉬울 것입니다. 현재 전동차 문서들의 소속 기관명만 바꾸는 선에서는 동의하고 또 그게 맞겠습니다만, 아무런 근거도 제시하지 않은 상태로 차번에 따라 무조건 통합/분리하자는 의견은 수긍하기 어렵습니다. 참고로 현재 일부 문서에 귀하의 문서 통합 방안 명칭으로 연결을 수정하고 계시는데, 총의가 나지 않았습니다. 그러한 식으로는 수정하지 말아 주세요. --Lee Soon (토론) 2017년 5월 31일 (수) 11:53 (KST)

사실 서울교통공사 출범 이후 서울메트로, 서울특별시 도시철도공사 전동차들은 모두 서울교통공사 전동차로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전동차 문서를 통합하거나 분리해야 하는 이유가 있다면 부산교통공사 1000호대 전동차 문서와 같이 초퍼제어나 VVVF가 사양이 달라도 함께 서술된 내용을 예로 든 것입니다. 그리고 서울교통공사 7000호대 · 8000호대 전동차 문서를 분리해야 하는 이유가 있다면 7000호대나 서울교통공사 SR000호대 전동차 같은 7000호대이며 사양이 동일하고, 서울 지하철 7호선에서 운행하기 때문에 두 문서를 합치고, 대신 서울교통공사 8000호대 전동차 문서는 별도 문서로 분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유는 7000호대와 8000호대 전동차는 사양이 다를 뿐만 아니라 량수도 다르기 때문이지요. 그래서입니다. 오해 없으셨으면 합니다. --- 임재균 (임재균) 2017년 5월 31일 (수) 12:05 (KST)

@임재균: 앞서 귀하는 "현재 두 전동차는 SR000호대 전동차 도입 이후 사양이 거의 다르지요." 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은 기존의 7/8000호대와 SR의 사양이 다르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7000호대나 SR은 사양이 같고, 7000호대와 8000호대 전동차는 사양이 다를 뿐만 아니라 량수도 다르기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은 앞서 말씀하신 것과는 뜻이 상충합니다. 명확하게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Lee Soon (토론) 2017년 5월 31일 (수) 12:46 (KST)
여전히 논거가 희박합니다. 다른 노선에서 사용된다는 점 하나가 다른 모든 공통되는 특징을 무시할 만큼 크다고 보기 힘듭니다. 편성이 다르다는 이유가 문서를 분리해야 하는 이유라면 과거 4량에서 시작해 10량으로 증결된 현재 수도권 전철 1호선의 차량, 같은 차량을 편성을 조정해서 본선과 지선에서 각기 사용하는 서울 지하철 2호선의 차량 등은 각각 해당 사항에 대응하도록 문서를 분리해야 하고, 매번 편성이 바뀌는 객화차는 수많은 문서로 쪼개야 한다는 주장과 무엇이 본질적으로 다른가요? 애초에 "~호대"라는 현재의 구분 자체도 임의적이라 할 수 있는 것이고요. 부산 도시철도 1호선의 차량에 대한 문서가 하나인 것이 잘못은 아니지만, 그것이 어떠한 기준이 될 당위성 또한 현재로서는 없습니다. 제어 방식의 차이에 따라 차량이 각 문서에 분리되어 서술된 노선도 있고요. 내용물이 같고 단지 바깥에 붙은 번호와 도색, 내장재 색 정도의 차이밖에 없는 차량을, 심지어 아주 간단한 개조를 거쳐 혼용이 일어난 사례까지 있는 차량을, 겨우 번호 차이로, 겹치는 내용이 많을 것이 뻔한 두 문서로 나누는 것이 필자 입장에서나 독자 입장에서나 효율적인 일일까요? "7000호대"라는 이름으로 묶인 차량들은 단지 7호선에 사용된다는 점에서 그런 관리번호를 부여받은 것일 뿐, 차호가 반드시 형식의 구분 등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일전에 KTX-산천 문서를 합치면서도 비슷한 주장을 했던 것 같지만요. --IRTC1015 2017년 5월 31일 (수) 14:59 (KST)
그런게 아닙니다. 사실 7000호대와 SR은 똑같은 7호선 전동차이지요. 사양의 경우 똑같은 VVVF 전동차이고, 량수도 같습니다. 게다가 편성 구성도 비슷하지요. 또한 석남역 연장 구간이 개통되면 추가 전동차가 도입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게다가 서울교통공사 로고가 부착되는 이상 7000호대나 SR은 사양이 다르다고 할 필요가 없지요. 이유는 둘 다 똑같은 서울교통공사 7000호대 전동차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8000호대 전동차의 경우에는 량수가 다르며, 향후 별내선이 개통되면 별도의 전동차들이 도입되기 때문에 이 두 문서는 예전 한국철도공사 341000호대 전동차, 한국철도공사 351000호대 전동차 문서처럼 분리하는 것이 옳습니다. --- 임재균 (토론) 2017년 5월 31일 (수) 15:20 (KST)
계속 같은 말씀만 반복하시네요. "똑같은 7호선 전동차"라고 하셨는데, 각 차량은 도입 차수별로 제어장치 등 세부 사양에서 차이가 있으며, SR에 이르러서는 아예 기본 설계부터 다릅니다. 양 수 또한, 차량이 거기에 맞게 설계되었다면 필요에 따라 얼마든지 늘이고 줄일 수 있는 부분이며, 차량의 기본적인 특징이라고 하기에는 어렵습니다. 노선 연장에 따라 차량 증비가 이루어진다면 그건 그 때 가서 고려할 일입니다(위키백과:위키백과에 대한 오해#미래). "사양이 다르다고 할 필요가 없"는 게 아니라 실제로 다릅니다. 다시 말씀드립니다. 차번이나 사용 노선에 너무 집착하지 말아 주세요. --IRTC1015 2017년 5월 31일 (수) 15:26 (KST)

그렇다면 부산교통공사 1000호대 전동차 문서는 어떻습니까? 사양은 각기 달라도 1세대, 2세대 이렇게 구분하지 아니합니까? 한국철도공사 311000호대 전동차 문서도 그렇고요. 서울교통공사 7000호대 · 8000호대 전동차 문서도 서울교통공사 7000호대 전동차, 서울교통공사 8000호대 전동차 문서 분리도 1세대형, 2세대형 이렇게 구분하면 사양이 달라도 구분이 가능합니다. 그러니 무조건 반대는 삼가하셨으면 합니다. --- 임재균 (토론) 2017년 5월 31일 (화) 17:09 (KST) 임재균 (토론) 2017년 5월 31일 (수) 17:10 (KST)

무조건 반대도, 무조건 찬성도 아닙니다. 한 문서에서 사양이 다른 두 차량을 모두 서술한다는 것이, 이미 한 문서에서 다루어지고 있는 차량들에 대해 각각 분리된 문서를 할당해야 한다는 것과 어떠한 인과 관계가 있는지 저는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것 같은데, ‘같은 노선에서 사용되면 같은 문서에서, 다른 사용에서 사용되면 다른 노선에서’라는 것 이외의 어떤 논거도 임재균님의 말씀에서 읽어낼 수 없었습니다. 좀 더 설득력이 있는 근거를 제시해 주셨으면 합니다. --IRTC1015 2017년 6월 5일 (월) 00:08 (KST)
아무리 읽어봐도 임재균님 주장은 "그냥 같은 노선이니 하나로 합치자"라는 문장을 장황하게 늘어뜨린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커뷰 (토론) 2017년 6월 5일 (월) 00:48 (KST)

그런게 아닙니다. 부산교통공사 1000호대 전동차 문서를 보십시오. 사양이 달라도 같은 호대 전동차이기에 이렇게 하나로 다 서술하고 있지 않습니까? 참고로 두 전동차는 제어방식이 초퍼제어나 VVVF로 사양이 서로 달라도 같은 전동차이기 때문에 이렇게 서술하는 것이지요. (자세한 사항과 근거는 부산교통공사 1000호대 전동차 문서를 참조) 그래서 모든 건 부산교통공사 1000호대 전동차 방식대로 문서를 분리하거나 통합하자는 것 뿐입니다. 제발 깎아내리지 마십시오. --- 임재균 (토론) 2017년 6월 6일 (화) 21:35 (KST)

그러니까, 동어반복입니다. 부산교통공사 1000호대 전동차 문서가 기준이 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근거는 제가 아는 한 위에서 전혀 제시된 바 없습니다. (구)서울메트로 소속 차량의 경우 이미 제어 방식별로 차량 문서가 나뉘어 있고, 이 부분에 대한 명확한 총의 수렴이 이루어진 적은 제가 아는 한 없습니다. 공통된 내용이 많아 한 문서에서 서술하는 것이 효율적이면 그리 하고, 아니라면 분리하면 되는 것일 뿐입니다. 사양이 다른데 이걸 어째서 “같은” 전동차라고 쉽게 말씀하실 수 있는 거죠? --IRTC1015 2017년 6월 7일 (수) 09:59 (KST)

사실 근거로 보면 부산교통공사 1000호대 전동차 문서에는 제어방식이 초퍼제어나 VVVF로 사양이 서로 달라도 차체, 제동장치/주행부, 대차/편성 문서를 보면 사양과 제어 방식은 달라도 같은 전동차로서 한 문장으로 서술되어 있습니다. 또한 여기서 제어방식은 1세대는 초퍼제어, 2세대는 VVVF 문서로 구분하고 있지요. 이걸 참고로 해서 전동차 문서를 통합하거나 분리하자는 겁니다. 즉, 부산교통공사 1000호대 전동차 문서를 제대로 보십시오. --- 임재균 2017년 6월 7일 (수) 21:32 (KST)

자꾸 부산교통공사 1000호대 전동차 문서를 가지고 물고 늘어지시는데, 이 문서에서 이렇게 작성되었으니 저 문서도 저렇게 작성되어야 하는 이유를 제시하랬더니 뻐꾸기 마냥 "이 문서가 저렇게 되렇게 되었으니 다른 문서도 저기에 맞춰야 됨"이라는 소리만 왜 반복하고 있지요? 참고로 지금 하는 주장은 백:확인#순환참조에 해당됩니다.--커뷰 (토론) 2017년 6월 7일 (수) 22:20 (KST)
커뷰님은 깎아내리기 식을 즉각 중단하십시오. 왜 그런 식으로 주장을 일방적으로 깎아내리나요? 그건 일방적인 주장을 펼치는 것과 다름 없습니다. 그러한 일방적으로 남의 주장을 깎아내리려면 앞으로 위키백과 편집 하지 마세요.
여기서 왜 부산교통공사 1000호대 전동차 문서를 참고해야 하나 그 이유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자세히 보면 부산교통공사 1000호대 전동차는 기술적 사양이 초퍼제어나 VVVF로 제어 방식이 달라도 편성이 6M 2T로 동일하며 차체, 제동장치를 보면 사양이 다른 서술은 서로 1세대 전동차 차체와 2세대 전동차 차체를 구분해 하나로 서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행부, 대차를 보면 사양이 달라도 같은 전동차이기 때문에 초퍼제어 전동차로 도입된 당시와 VVVF 전동차로 도입되었을 때 점을 함께 서술하고 있는 점 들입니다. 또한 전동차 문서는 사양이 서로 달라도 도입 역사로 분류해 1기형, 2기형 이렇게 구분해 서술하면 사양이 달라도 한 문서에서 전동차 사양 서술이 가능합니다. 굳이 따로따로 분리해서 서술할 필요가 없는 점들이지요. 서울교통공사 7000호대 · 8000호대 전동차 문서를 서울교통공사 SR000호대 전동차 문서와 통합해 서울교통공사 7000호대 전동차 문서로 서술하거나 서울교통공사 8000호대 전동차 문서는 별도 문서로 분리해야 한다는 점, 그리고 서울교통공사 1000호대 전동차, 서울교통공사 2000호대 전동차, 서울교통공사 3000호대 전동차 문서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부산교통공사 1000호대 전동차 문서처럼 기술적 사양이 서로 달라도 편성이 동일하고, 또한 제어 방식이 달라도 구분해서 하나로 서술하면 사양이 달라도 한 문서에서 서술이 가능하며 초퍼제어 전동차로 도입된 당시와 VVVF 전동차로 도입되었을 때 점을 함께 한 문장으로 구분해 서술한다면 사양과 제어방식이 달라도 한 문서에서 서술이 가능합니다. 굳이 따로따로 분리해서 복잡하게 서술할 필요가 없는 점들입니다. 또한 사양이 다르다고 할 경우에는 도입 역사에 1기형, 2기형으로 분류할 경우 사양이 달라도 한 문장에서는 서술이 가능합니다. 한국철도공사 311000호대 전동차, 한국철도공사 341000호대 전동차, 한국철도공사 351000호대 전동차 문서들도 역시 사양이 다르거나 같아도 한 문장으로 서술하거나 독립 문서에서 서술하는 점을 예로 들면 말입니다. 그래서 전동차 문서 통합, 분리는 도입되었을 때 점을 다 한 문서에서 하나로 서술하면 편집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사양이 다르다면은 그것은 도입 역사에 분류를 하고 1기형, 2기형으로 구분만 하면 한 문서에서 하나로 다 서술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서울교통공사 1000호대 전동차, 서울교통공사 2000호대 전동차, 서울교통공사 3000호대 전동차, 서울교통공사 7000호대 전동차, 서울교통공사 8000호대 전동차부산교통공사 1000호대 전동차 문서에서 서술된 점을 참고해 이와 같은 내용으로 서술해야 합니다. --- 임재균 (토론) 2017년 6월 8일 (목) 12:44 (KST)
서로 다른 차량을 한 문서에서 서술하는 것 자체는 반대하지 않습니다. 임재균님의 주장은 그를 넘어선, 서로 다른 기술적 사양의 차량을 한 문서에서 서술하면서 정작 같은 사양의 차량을 다른 문서로 나누자는 것이고, 그 예시로서 부산교통공사 1000호대 전동차는 전혀 적절하지 않습니다. 위에서부터 계속, 주장만 앞서서 정작 타인을 설득하기 위한 근거가 보이지 않습니다. 솔직히 말해, 지금 토론이 성립하고 있는 것인지조차 의문스럽습니다. 저는 “어떻게”가 아니라 “왜”를 여쭙고 있습니다. 지금 “일방적인 주장”을 하고 있는 것이 어느 쪽인지 더 깊이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IRTC1015 2017년 6월 9일 (금) 01:31 (KST)
그렇다면 한국철도공사 341000호대 전동차, 한국철도공사 351000호대 전동차 문서는 어떨까요? 이 두 문서는 과거 사양이 같다는 이유 하나 만으로 문서 분할을 반대하는 일방적 의견들이 참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문서가 분리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수인선 및 분당선 전동차들이 351000호대로 반입된 점이고, 2030호대가 아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341000호대와 351000호대는 서로 다른 점도 있었죠. 그래서 한국철도공사 341000호대 전동차, 한국철도공사 351000호대 전동차 문서가 분할 수 있었던 겁니다. 만약 지금 보면 서울교통공사 7000호대 전동차서울교통공사 8000호대 전동차 두 문서는 어떨까요? 현재 두 전동차는 아무리 사양이 같다 하더라도 현재는 그렇지 않습니다. 이유는 SR000호대 전동차가 처음부터 7000호대로 부여되어 764~770편성으로 도입되었고, 7000호대와 SR000호대 전동차는 사양에서는 큰 차이가 있으나 편성 구성에 있어서는 똑같은 7호선 전동차이기 때문에 4M 4T라는 점이죠. 그리고 현재 서울특별시 도시철도공사서울메트로2017년 5월 31일자로 서울교통공사로 통합되었기 때문에 SR000호대 전동차는 이제 7호선 전동차로만 보일 뿐이지, SR000호대라는 의미은 아무것도 없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운행 대수도 7호선이 1차분 17편성, 2차분 46편성, 3차분 7편성 등을 포함하면 70편성으로 훨씬 많고 8호선 전동차는 고작 20편성에 그치지요. 게다가 7000호대와 8000호대는 도입 역사를 보면 서로 딴길을 걷고 있습니다. 7000호대는 도입 역사를 보면 1, 2차분과 SR000호대가 사양이 서로 큰 차이가 나도 도입 역사를 기준으로 구분하면 1차분, 2차분, 3차분(SR000호대) 이렇게 구분하면 1, 2차분과 3차분(SR000호대) 사양이 서로 달라도 도입 역사를 통해 한 문서에서 한 문장으로 서술이 가능합니다. (사양이 서로 차이가 나도 도입 역사를 통해 한 문서에서 한 문장으로 서술된 문서는 한국철도공사 311000호대 전동차 문서를 참고) 따라서 도입 역사를 기준으로 보면 7000호대는 1차분, 2차분, 3차분(SR000호대)로 구분할 수 있고, 8000호대는 1차분과 2차분만 도입되었죠. 그래서 도입 역사를 보면 서로 딴길을 걷고 있습니다. 그래서 도입 역사를 기준으로 서울교통공사 7000호대 · 8000호대 전동차 문서는 서울교통공사 SR000호대 전동차 문서와 합쳐 서울교통공사 7000호대 전동차 문서로 통합 서술하고, 8000호대는 분할하여 별도의 서울교통공사 8000호대 전동차 문서로 분할해 별도 문서에서 서술하자는 겁니다. 이건 절대로 일방적인 주장이 아닌 제 의견입니다. 깎아내리지 마십시오. --- 임재균 (토론) 2017년 6월 11일 (일) 19:32 (KST)

단순한 번호 대역이 아닌 차량 기술의 차이에 따라 문서가 나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봐야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두 공사의 통합 이후 차량번호 등은 그대로 유지되긴 하는건가요?) -- ChongDae (토론) 2017년 6월 8일 (목) 17:55 (KST)

두 가지를 놓고 고민하자면 번호 대역과 차량 기술 차이가 모두 하나로 서술되는 점을 고려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차량번호 등은 그대로 유지합니다. --- 임재균 (토론) 2017년 6월 8일 (목) 23:31 (KST)
@임재균: 계속 주관적인 입장만 갖고 주장을 하는거 같은데, 전부터 위키백과 내에서 많이 거슬린거 같네요. 사용자 관리 요청에 회부하기 전에 그만하십시오.--서군 (토론·기여) 2017년 7월 16일 (일) 03:54 (KST)

미개통역 문서의 생성 범위[편집]

개통되지 않은 역 문서를 생성할 수 있는 범위에 관하여 과거에 논의는 있었으나, 총의는 형성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총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지금까지 진행되었던 관련 토론을 얼추 가져왔습니다. 이참에 아예 역 문서의 생성에 관한 총의도 마련되어야 할 것 같고요. --吳某君 (·) 2017년 6월 11일 (일) 20:24 (KST)

따로 명문화되어 있지 않지만 철도역 생성 기준을 "철도영업거리표에 등재"된 역만 허용하고 있습니다. 지방 도시철도 등의 경우에는 관련 운영사가 거리표 등을 발표했을 때를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커뷰 (토론) 2017년 6월 11일 (일) 21:48 (KST)
간혹 백:삭제 토론/원흥역과 같이 착공된 역일 경우에는 유지한다고 하는 경우도 있는데 착공되었다가 공사가 중단되고 새로 이설해 재건설한 영종역이라던가 건설 다해놓고 개통 직전에 역명을 바꾼 세종대왕릉역과 같은 경우도 있어서 착공했다고 해서 문서를 유지하는건 문제가 된다고 봅니다. 따라서 공사가 거의 다 끝나갈 때 쯤에 영업거리표 등으로 "확정"된 명칭을 확인할 수 있을 때 그 역 문서를 생성해도 늦지 않습니다.--커뷰 (토론) 2017년 6월 11일 (일) 21:52 (KST)
대한민국관보든 지방자치단체 관보든 역명을 확정하는 고시나 공고 따위가 난 뒤에야 만들어왔군요. --吳某君 (·) 2017년 6월 11일 (일) 23:46 (KST)
2014년 이전 토론의 경우 기여자 대부분이 관보나 고시를 통해 저 정보가 나온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 극히 드물었고, 전부 뉴스와 같은 2차 출처를 기반으로 문서를 작성해오다보니 혼돈이 생긴 것으로 보이나, 지금은 각 지방자치단체 또는 공공기관 홈페이지를 통해서 누구나 쉽게 고시/공고를 접할 수 있는 등 예전보다 저런 정보에 쉽게 다가갈 수 있어 더이상 2차 출처에 의지할 필요가 없습니다.--커뷰 (토론) 2017년 6월 12일 (월) 06:11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우선 관보나 고시가 다른 2차 출처보다 우선한 백:신뢰인지에 대해서 질문이 들고요, 다른 출처들에 비해 정부의 출처나 규정을 우선시한다는 것은 제가 봤을 때 이성적이라고 보이지 않습니다. - Ellif (토론) 2017년 7월 16일 (일) 08:37 (KST)

2차 출처는 모두 관보나 고시를 바탕으로 제작된 보도자료를 근간으로 하여 제작, 생성됩니다. 2차 출처 등으로 내용이 뿌려질 때 이미 관보 나 고시와 같은 공공기관에서는 관련 사실이 다 알려진 후입니다.-2017년 7월 16일 (일) 15:26 (KST)
학익역의 경우 관보나 고시와 무관하게 인천시에 의해서 제안돼 만들어진 역이고, 역명고시가 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님의 주장에는 약간 어폐가 있고, 고시가 되지 않더라도 관련 백:출처/목록이 충분하면 문서 생성을 허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Ellif (토론) 2017년 7월 18일 (화) 13:46 (KST)
무엇이 어폐가 있다는 거지요? 벡스코역의 경우 이미 2차 출처에서 '우동역'으로 신나게 알려져 있다가 역명고시에서 '벡스코역'으로 뒤집어졌고, 광교역은 2차 출처에서 '광교역'과 '경기대역'을 혼용, 광교중앙역은 2차 출처에서 '경기도청역'으로 많이 알려져 있는데 철도거리표 고시로 다 뒤집어졌습니다. 저 출처들도 모두 확정되지 아니한 역명을 가지고 쓴 예상 기사들일 뿐이며, 실제 역명이 아니므로 백:아님#미래에 해당됩니다. 따라서 역명 고시가 나오기 전까지 그 역명이 확정되었다고 볼 수 없으므로 생성되어서는 안됩니다.--커뷰 (토론) 2017년 7월 18일 (화) 14:53 (KST)
*흠흠* 벡스코 역의 경우 동해남부선 복선전철 실시계획에서 '우동'으로 알려진 바가 있습니다. 광교역은 실시계획에서 공식적으로 SB05-1이었으니 경기대니 광교니 하는 건 역명 확정 전까지 2차 출처에서만 사용된 게 맞긴 하죠. — 2147483647 2017년 7월 18일 (화) 18:25 (KST)
아, "학익"도 찾았습니다.2147483647 2017년 7월 18일 (화) 19:09 (KST)
충분한 2차 출처가 있는, 건설되고 있으며 증명 가능한 건설중인 역을 증명할 수 없는 추측으로 판단하는 것은 백:아님#미래의 취지와도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만. - Ellif (토론) 2017년 7월 24일 (월) 10:19 (KST)

백:삭제 토론/도시계획시설로만 고시된 신규 고속도로의 나들목에서 나올 결과를 좇아서 여기에도 적용할까 합니다. (개인적으로 양쪽 다, 개통 직전까지 생성을 보류하자는 입장이긴 하지만요) — 2147483647 2017년 7월 16일 (일) 19:37 (KST)

신경전선의 역이 건설교통부 고시 2005-332호, 국토교통부 고시 2017-523호 등에 도시계획시설로 고시되어 생성했습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223.62.163.127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고시가 되어 있고 그렇지 않고를 떠나서, 단지 “건설 중인 역이다” 정도의 정보밖에 쓸 내용이 없다면 단독 항목 생성의 의의가 어디에 있나 싶네요. 반대로 설치가 확정되지 않은 역이라도, 유치 운동 등 그를 둘러싼 일련의 사건이 주목할 정도의 규모로 발생했고, 그것이 언론 등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 충분히 다루어진다면 단독 항목을 생성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고시는 그 내용 자체는 확실하지만, 등재 여부 등의 절대적인 기준으로 삼아야 하는 것인지에 대해서는 회의적입니다. 단지 항목명을 확정할 수 없기에 충분히 주목할 만한 사항에 대해 항목을 작성하지 않는다는 건 어불성설이고요. --IRTC1015 2017년 7월 28일 (금) 06:05 (KST)

일단은 여기에도 동의를 합니다. 미개통역이지만 "좋은 글"까지 올라갔던 서대구화물역 같은 경우를 생각해본다면... — 2147483647 2017년 7월 28일 (금) 09:45 (KST)

원주-강릉선 문서를 경강선 문서로 병합[편집]

원주-강릉선2017년 4월 16일자로 경강선으로 명칭이 확정되어 원주-강릉선 문서를 경강선 문서로 병합할 것을 요청합니다. --- 임재균 (토론) 2017년 6월 13일 (화) 19:38 (KST)

내 이럴 줄 알고 프토:철도/보존15#계획된 철도 노선 문서의 생성 범위와 같이 미리 토론해서 총의를 받아놨지요. 2017년 4월 16일자로 명칭이 확정되었다는 근거, 즉 국토교통부의 고시문을 출처로 제시할 것을 요구하며, 그 날짜로 된 출처를 제시하지 못한다면 관련 고시가 나올 때까지 두번 다시 이와 같은 얘기를 또 꺼내지 말기 바랍니다.--커뷰 (토론) 2017년 6월 14일 (수) 04:41 (KST)
@임재균: 6월 29일자로 철도거리표가 고시되어 병합처리합니다.--커뷰 (토론) 2017년 6월 29일 (목) 03:27 (KST)

대관령·남강릉신호장 관련[편집]

2017년 6월에 고시된 경강선 철도거리표에 대관령·남강릉신호장이 포함되지 않아, 이것이 누락인지 아닌지에 대하여 철도공단에 민원을 넣었습니다. 답변에 의하면 누락이 맞으며, 차후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개통 이전에 철도거리표 개정 고시를 내겠다고 합니다. --吳某君 (·) 2017년 8월 13일 (일) 23:17 (KST)

철도 관련법에 따른 수정[편집]

철도 관련법에서는 철도의 용어 또는 철도의 관리청이나 소유자, 위탁자 등에 대해서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관행적으로 이뤄지는 편집에서는 법에서 규정하는 사실과는 조금 다르게 해석될 수 있는 측면이 있어서 이를 바로 잡고자 법에 근거하여 몇 가지를 수정을 했습니다.

  • 철도 노선 소유자 수정
철도산업발전기본법 제20조 1항에 따르면 법에서는 철도 시설 소유자를 국가로 명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제19조 3항에 따른 법률 적용의 철도 관리청을 철도공단으로 본다는 조항에 따라 각 노선 문서에서 철도 노선 소유자의 표기를 현행의 한국철도시설공단만 기재하는 것이 아닌 대한민국 정부 (한국철도시설공단 위탁)으로 수정해서 법에 규정되는 사실에 따라 해석되도록 우선은 간선 노선 문서에서 소유자를 수정을 했습니다.
  • 전용철도
철도사업법 2조 5항에 따라 틀:대한민국의 철도 노선에서 한국철도시설공단이 관리하지 않는 노선으로 되어있던 주석을 전용철도 노선으로 바꾸고 일부 주석을 수정을 했습니다.

큰 수정 내용은 아니지만 법에 근거해서 수정했다는 점을 알리고자 토론에 올립니다. --Jmk2765 (토론) 2017년 11월 24일 (금) 05:33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