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프로젝트토론:철도/보존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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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도시철도 3호선 삭제 토론

아무래도 언제 개통될지도 모르고, 계획이 바뀔지도 모르는 노선 문서를 남겨놓는 건 관례에 맞지 않을 것 같아서 삭제 토론에 회부했습니다(위키백과:삭제 토론/인천 도시철도 3호선). 토론이 진행되지 않고 있어서 여기에 알립니다. --Yes0song (토론) 2012년 6월 9일 (토) 13:26 (KST)

철도 노선 계획이 정치인과 부동산 중개인의 말 한 마디에 쉽게 바뀌는 건 사실인지라 그동안 철도 프로젝트에서 계획이 바뀔지도 모르는 노선 문서를 올리는 걸 금기시했는데, 계획이 취소되었더라도 출처를 제대로 달아 타임라인으로 풀어보면 기술적인 철도 내용으로는 충족시키지 못할 지는 모르겠지만 사회적 이슈로 문서가 올라올 가치는 충분하다고 봅니다. --니즈군 (토론) 2012년 6월 10일 (일) 14:31 (KST)
개통할 예정에 있거나 계획에 있으면서 사람들에게 충분히 알려져있는 예정 노선은 용인 경전철의 '논란' 문단처럼 기술적인 철도 부분보다는 그동안 정책과 논란이 어떻게 전개가 되었는지 논리정연하게 정리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용인 경전철은 이미 완공되었고 인천 도시철도 3호선은 삽질도 안하긴 했지만요 (...) --니즈군 (토론) 2012년 6월 10일 (일) 14:35 (KST)

틀:수도권 수인선틀:수인선으로 병합?

병합 토론 열었으니 확인해 주세요. --Yes0song (토론) 2012년 6월 12일 (화) 15:29 (KST)

'신호소'는 '역'이 아닙니다.

현행 철도관련법령 및 운전취급규정 등에 따르면, '역'이라 함은 정거장의 한 분류로서 조차장과 신호장과 함께 '정거장'으로서 취급되나, 신호소는 정거장(역)이 아니라고 분명히 명시하고 있습니다.

('제3조 (정의)' 중, 전략) 4. "신호소"란 정거장이 아니며 상치신호기 등 열차제어시스템을 조작·취급하기 위하여 설치한 장소를 말한다. (후략)

허나 현재 한국어 위백의 신호소 문서들은 본문과 분류에 있어 모두 이러한 시설을 '역'으로서 서술하고 있는데, 이에 대한 수정이 필요하다 생각됩니다. 다만 여러 문서에 걸친 수정이 예상되는 바, 이곳에 사실을 알림과 함께 혹시라도 다른 의견이 있으시다면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 -- 201KEI (토론) 2012년 6월 26일 (화) 21:25 (KST)

법령에 따른 수정에 찬성합니다. - Ellif (토론) 2012년 7월 19일 (목) 00:29 (KST)
솔안역 -> 솔안신호장 이런식으로 변경하는것으로 합시다.-- 분당선M (T · C.) 2012년 7월 19일 (목) 07:53 (KST)
찬성 일본어판도 이러한 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면 신호장 등에서 일반역으로 승격된 역의 넘겨주기가 늘어날 듯요. -義王 - 五峯 - 恩德 주행거리계 (토론) 2012년 7월 20일 (금) 21:20 (KST)

잠깐, 신호장과 신호소는 전혀 다른 존재라고 아까 201님이 분명히 말씀해주지 않으셨던가요? 예를 들어서 북송정역신호장이지만 역이 맞습니다. - Ellif (토론) 2012년 7월 21일 (토) 02:42 (KST)

그럼 신호소문서에 기제되 있는 역만 이동하는것으로 합시다. 의견을 기다려보고 이의가 없으면 바로 이동합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7월 21일 (토) 02:54 (KST)
그 이전에 분류 상으로 신호장과 신호소 자체가 분리가 안 되어 있는것 같은데요. 한번 체크할 필요가 있겠지요. - Ellif (토론) 2012년 7월 22일 (일) 08:23 (KST)

간만에 접속합니다. 201계 님이 제시하신 규정..은 한국어 사용자들의 대부분이 "대한민국"에 살고 있다는 점에서 참고할 만한 자료는 될 수 있지만, 위키백과에서 상위 규정으로 작용하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신호소' (또는 신호장)에 대한 정의를 여기서는 이렇게 내리고 있으니 편집할 때 염두해 두자" 정도로 편집자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유민 (·) 2012년 7월 22일 (일) 18:31 (KST)

팩트를 살짝 잘못 잡으신 듯 합니다. 애초에 저는 해당 규정을 위키백과의 상위규정으로 삼자는 말을 한 적이 없습니다.
다만 현재의 신호장신호소 문서는 본문에서 서술하는 대상이 대한민국 국내에 국한되어 있으며, 그럼에도 두 개념의 구분조차 제대로 되어있지 못한 부분이 많아 해당 규정에 따른 재분류 및 정리가 시급한 실정이고, 저는 그 점을 지적한 것입니다. 아무튼 별다른 이견은 없으신 듯 하니 조만간 재분류 및 내용정리 작업에 착수토록 하겠습니다. ---- 201KEI (토론) 2012년 7월 31일 (화) 18:38 (KST)

안평차량사업소 등 분리

서울권전철과 달리 부산전철만 차별해야 되는 이유가 없는것 같아요. --게이큐읭 (토론) 2012년 7월 30일 (월) 18:43 (KST)


수도권전철 1호선 인접한 역의 행선지 표기에 관하여

같은 철도 노선에서 앞뒤의 정차역이 같지만 열차 운행 계통이 여러 가지가 있을 경우 각 계통의 가장 멀리 있는 행선지를 복수로 적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5호선의 경우 (방화역 참조) 상일동·마천 방면으로 되어 있고, 일반 철도 노선도 (부산역 참조) 철도노선과 정차역이 같은 한 여러 가지 행선지가 같은 칸에 적혀 있습니다. 그런데 수도권전철 1호선의 경우에는 여러 행선지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하나만 적혀 있더군요. 예를 들면 독산역을 보시면 하행선은 신창(순천향대)·서동탄·광명 방면, 상행선은 청량리·성북·영등포 방면으로 적혀 있지 않고 달랑 성북 방면과 신창 방면만 적혀 있네요. 다른 노선의 경우와 동일하게 여러 계통의 행선지를 모두 적는 것이 맞지 않을까요?--안우석 (토론) 2012년 8월 3일 (금) 17:02 (KST)

짧은 거리의 지선으로, 공용구간에서 정차역이 같은데 그렇게 할 필요가 있나요?

한국철도 100주년 기념 스탬프 문서 제목 변경에 관하여

해당 문서의 내용과 제가 경험한 바에 따르면, 한국철도 100주년 스탬프가 있는 역 이외에도 많은 역들에 스탬프가 있는 역들이 몇 군데 있습니다. 특히, 한국철도 100주년 기념을 의미하는 스탬프가 아니라 특정 선구의 개통에 맞춰 스탬프를 제작한 역도 있습니다(예 : 천안아산역-경부고속선, 상봉역-경춘선 복선 전철).
그래서 저는 문서 제목을 역 방문 기념 스탬프 정도로 바꾸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인데, 편집자 여러분들께서는 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Korealine777 (토론) 2012년 8월 3일 (금) 20:36 (KST)

틀:노선도에 대해...

여기에 이 틀에 대한 해설 문서가 있는데, 한국어 위키백과쪽에는 공식적으로 번역된 게 없지 않나 싶습니다. 곳곳에 저 틀이 활용된 문서가 보이는데, 오류를 발견해도 편집하기가 쉽지 않고... 이 틀에 대한 편집 가이드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주행거리계 (토론) 2012년 8월 12일 (일) 16:06 (KST)

분당선 역명

청수나루역, 신선릉역 이 두역명은 사실 완전히 확정되었다는 뉴스기사는 없지만, [1] 에서 아직 결정이 안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역명을 다시 가칭으로 바꿔야합니다. --北京 (토론·기여·메일) 2012년 8월 24일 (금) 16:29 (KST)

공사중인 노선의 역, 특히 중간역은 특별히 적을 내용이 없다면 만들지 않았으면 합니다. 건설 중, 계획 중인 노선의 시발/종착역은 필요에 따라 만들 수 있겠지만, 이 경우도 가능하면 건설중인 노선 문서로 넘겨주기처리했으면 하고요. -- ChongDae (토론) 2012년 8월 31일 (금) 12:11 (KST)
엄밀히 청수나루역의 가칭이 청담역입니다. 신청담역이 아니라요. 앞으로는 역명이 확정되기 전에는 미래 역 목록에서 출처를 찾아 역의 위치를 기술하되 임시 역명으로 문서를 만드는 일을 삼가는게 좋겠습니다. --게이큐읭 (토론) 2012년 9월 1일 (토) 23:12 (KST)

베이징 지하철 관련

역 이름들이 외래어 표기법을 지키지 않는 부분들이 많습니다. 현재 일일이 찾아서 고치고 있고 1호선, 2호선 본 문서와 틀 수정, 역 문서 이동까지 완료한 상태입니다. 많은 도움 바라겠습니다. (그런데 애매모호한게 Yuan입니다. 이걸 위안으로 하나 위엔으로 하나) -주행거리계 (토론) 2012년 8월 25일 (토) 11:45 (KST)

북한 철도 관련

위키백과:삭제 토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철도 노선 틀에서 찾아왔습니다. 북한 철도 관련 문서 생성에 관해서 언제쯤 지침이 생길지 모르겠지만, 주 기여자로서 지금까지 문서를 생성해 왔던 기준을 말씀드리자면 아래 링크의 노선도에 따랐습니다. http://cafe.naver.com/bve200/380

참고해 주세요. --<더위먹은박사> 2012년 9월 2일 (일) 18:49 (KST)

회원 외에는 접근할 수 없는 자료네요. -- ChongDae (토론) 2012년 9월 12일 (수) 16:40 (KST)
어이쿠... 로그아웃 하신 다음에 네이버 카페검색에서 '북한 철도 노선도2'로 검색한 뒤 http://cafe.naver.com/bve200/380 사이트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개인적으로 이걸 보고 편집했습니다. --<더위먹은박사> 2012년 9월 28일 (금) 16:47 (KST)

백마고지역 이름 변경 문제

2012년 11월 20일, 신탄리역 북쪽으로 백마고지역이 생깁니다. 그래서 단순히 철원역에서 이름만 백마고지역으로 바꿀까요? 아니면 새로 문서 만드는게 좋을까요? 엔하위키를 보니 이름만 변경했습니다. --Slfsp3645 (토론) 2012년 9월 15일 (토) 14:23 (KST)

별도의 역으로 분리하는게 어떨까요? -- ChongDae (토론) 2012년 9월 20일 (목) 11:08 (KST)

분류:을종위탁발매소

아직도 유효한 분류인가요? -- ChongDae (토론) 2012년 9월 24일 (월) 14:00 (KST)

대답이 많이 늦었습니다만, 보통역에도 을종위탁발매소가 설치되고 있다는 말이 있어, 역 문서의 틀에서 을종위탁발매소를 지우고 있습니다. -주행거리계 (·) 2012년 12월 9일 (일) 20:19 (KST)

계획/건설 중인 철도 관련 문서

늘 시끄러웠는데, 다시 꺼내봅니다.

철도 노선의 경우는 제안 단계를 지나 어느정도 실체가 만들어지면 생성하는게 어떨까요? (물론 그 상태로 수십년 가는 경우도 많지만요.) 철도역은 별내역/신내역처럼 일찍 만드는게 도움이 되는 경우도 있지만, 저 위의 분당선 연장선 토론처럼 최종 역명이 확정되기 전까지는 노선문서 등에서 다룰 수 있으면 함께 다르는게 좋을듯 싶고요. (하지만, 현재의 개통일 기준 생성 조건은 좀 느슨하게 해도 될것 같고요.) 좋은 운영의 묘가 없을까요? -- ChongDae (토론) 2012년 9월 27일 (목) 12:08 (KST)

일단, 이미 여러 사용자의 기여가 있는 분당선 수원연장 까지는 가만히 놔두고, 앞으로는개통 1개월 전까지 문서 생성을 제한하는 방법이 효과적일겁니다.:)-- 10,000+ 분당선M (T · C.) 2012년 9월 29일 (토) 11:03 (KST)
개통 1개월 전은 너무 대한민국 위주인 것 같고 계획이 어느정도 세워지고 출처가 있다면 사회적인 이슈로서 충분히 다루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토론토의 지하철 연장이나 경전철 신설 등은 여론이 충분히 모아지고 저명한 관계로 영어 위키백과에 실리는 것 같습니다만 어째 짓는 데 있어서는 감감 무소식이네요 ...; --니즈군 (토론) 2012년 10월 1일 (월) 10:53 (KST)
개통 1개월전은 심하군요 .일단 논란이 대한민국에 한정하여 일어나기 때문에 한구쪽은 최대 1년전에 생성해야 된다고 생각하지요. 핀치 웨스트역 공사현장 목격 했습니다. 외국 역은 개통시기와 착공이 확인되면, 제한 안해도 상관 없다 생각합니다. 참고로 이동아님이 말씀하시는 TTC에 대해서는 제가 하교길에 항상 핀치 웨스트역이나, 크로스타운 경전철 공사 목격했습니다.-- 10,000+ 분당선M (T · C.) 2012년 10월 1일 (월) 11:15 (KST)
뭐 우리나라 외국 할 것 없이 공사 진척이 보이면 그 때부터 문서를 생성하여 다루어볼 수 있겠지요. 그리고 착공 이전이라도 저명성이 충분히 있고 사회적인 이슈가 된다면 그것도 출처 적당히 달아서 넣어주면 될 것 같고요. 지금 존재하는 역 뿐만 아니라 미래의 철도 계획을 알고 싶은 사람들도 많으니까요. --니즈군 (토론) 2012년 10월 2일 (화) 13:06 (KST)
노선은 크게 이름이 바뀔 일이 없는데, 역사는 개통 직전에도 이름이 바뀌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근 개통된 분당선의 "삼릉역->신선릉역->선정릉역"의 예를 봐도요. 그나마 개통을 앞둔 역이 이런데, 지도 상에만 존재하는 계획상의 역들의 경우,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찾기도 쉽지 않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2년 10월 5일 (금) 18:17 (KST)

위키백과:삭제 토론/우남역 당시에 활발하게 토론에 참여했었는데, 간만에 이 얘기가 또 나오네요.

  1. 솔직히 역 문서의 경우 개통 전까지는 특기할 사항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쓸 수 있는 정보가 고작해야 역의 위치나 대략적인 구조 뿐인데, 이 정도면 노선 문서에 합쳐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개통 이전에 이슈가 되는 사항이라 해도 노선 문서에 기록하면 될 뿐입니다. 이슈라고 해봐야 공사에 대한 사항이나 역명 논란, 운행 논란 정도니까요. 역 문서의 생성 시기는 역이나 역이 속한 노선의 개업 공고가 나오는 시점이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2. 노선 문서는 계획만으로도 충분히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 계획도 대강 어디로 간다 식이 아닌, 구체적인 계획이 나오는 정도가 되어야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중간에 노선이 바뀌어도, 역이 바뀌어도 그런 것도 충분히 문서에 넣을 만한 정보가 될 것이니까요. 다만 초기 단계에서는 계획이 계속 바뀌기 때문에 정보의 빠른 업데이트가 중요한데, 그런 것을 감당하기가 어렵다면 최소한 설계에 들어갈 시점에 노선을 생성하도록 하는 것도 방법일 수 있겠네요.
  3. 여기서 어느 나라는 어떻고 이런 건 전혀 상관 없지 않나요. 대한민국 이외에서는 이러한 문제가 없는 건 단지 위키백과에 관련 문서가 없는 것 뿐이니까요.
  4. 다음은 아직 개통하지 않았으나 위키백과에 등재된 전철역 목록입니다. (기존에 존재했으나 폐지/영업정지 된 역 제외)
까치울역, 부천종합운동장역, 춘의역, 신중동역, 부천시청역, 상동역, 삼산체육관역, 굴포천역 -> 서울 지하철 7호선개통
백마고지역 -> 경원선
상갈역, 청명역, 영통역, 망포역, 매탄역, 수원시청역, 매교역 -> 분당선
신내역, 별내역 -> 경춘선
마곡나루역 -> 서울 지하철 9호선, 증산역 (양산) -> 부산 도시철도 2호선
구갈역, 강남대역, 지석역, 어정역, 동백역 (용인), 초당역, 삼가역, 시청·용인대역, 명지대역, 김량장역, 운동장·송담대역, 고진역, 보평역, 둔전역 (용인), 전대·에버랜드역 -> 용인 경전철
남공주역 -> 호남고속철도
서대구화물역 (충분한 내용이 존재하나 '대구복합화물터미널' 로 이동 가능)

Integral (토론) 2012년 10월 7일 (일) 16:00 (KST)

홍콩 지하철

홍콩의 지하철 관련 문서를 만들어 볼 생각입니다. 만드는 거야 뭐 어렵지는 않은데, 문제는 명칭이네요. 사랑방에서 논의되어야 할 문제일지도 모르겠지만, 홍콩 관련 문서에서는 표준 중국어광둥어 표기가 섞여 있습니다. 처음에는 광둥어 표기로 쭉 써졌던 것 같은데 중간에 '홍콩은 중국에 속하기 때문에 중국의 표준어를 준수해야 한다' 는 논리로 바뀐 것 같네요. 솔직히 홍콩 내에서는 광둥어가 가장 많이 쓰이고 있는 상황이고, 지명의 영어 표기도 광둥어에 기초를 하고 있어서 광둥어 표기로 해야 할 것 같다고 생각은 합니다만... 또한 홍콩 지하철 한정으로, 중국어 표기와 영어 표기가 다른 역이 적지 않습니다. en:Central_Station_(MTR) (中環), en:Admiralty Station (MTR) (金鐘), en:Prince Edward Station (太子) 등등.. 한국에서는 대개 영어 표기를 따라가는 것 같은데, 이것에 대해서도 고민이 필요해 보입니다. Integral (토론) 2012년 10월 7일 (일) 16:10 (KST)

일본어판의 경우에도 광둥어를 기준으로 작성하고 문서내에 만다린 읽는 법도 써 놨네요. 일단 표제어는 광둥어로 하고 만다린으로 된 이름도 리다이렉트 하는 게 좋지 않을까요? 개인적으로는 중국 전체 모두 만다린 표기로 하길 원하지만 현지에서 광둥어를 더 많이 쓰니......--안우석 (토론) 2012년 11월 10일 (토) 03:36 (KST)

대구 도시철도 병기역명에 대해서

제가 자료를 찾아보니 2호선 담티역의 병기된 역명은 부역명이 아니라 병기역명이더군요. 이걸 보고서 신천역용산역의 부역명도 사실은 대구시 공공용물 명칭 제개정 위원회에서 정한 병기역명이 아닐까 의심하고 있는데, 이에 관련된 자료 갖고 있는 분 없으시나요? 저 세 역은 부기역명 판매정책 이전부터 다른 역명을 병기하고 있었는데, 그 중 하나가 병기역명이라는 자료가 나와서, 나머지 두 역도 부역명이 아닌 병기역명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안우석 (토론) 2012년 11월 10일 (토) 03:29 (KST)

정보대구 용산역은 서울 용산역하고 다른 역인거 다들 아시죠?-- 분당선M (T · C) 2012년 11월 10일 (토) 06:16 (KST)
정보대구 신천역은 서울 신천역하고도 다른 역이죠.--안우석 (토론) 2012년 11월 10일 (토) 12:42 (KST)

자료를 찾아다니다 보니 이런 것도 발견했습니다. http://www.gimhae.go.kr/popup/20100114/20100114.pdf 김해시청에 공지로 올라왔던 자료입니다.
이 자료에 따르면 (강변공원)이나 (금호마을)이나 (전하)(김해터미널)은 부역명이 아니라 병기역명인가봅니다. (* 나머지 대학 이름 들어간 네 역은 나중에 수정되었으니까 신경쓰지 맙시다.)
당시 역명 결정 소식을 전한 기사를 보더라도 봉황역봉황역(전하)로 역명이 결정되었다는 말도 있습니다. 병행표기가 아니라 저걸로 결정이랍니다. http://blog.naver.com/lh297?Redirect=Log&logNo=120096072894
그리고 괘법르네시떼역이랑 서부산유통지구역의 역명도 공식적으로는 띄어쓰기를 넣어줘야 정확하고요. 김해경전철 역명들 어떡할까요? 다 수정할까요? --안우석 (토론) 2012년 11월 10일 (토) 20:04 (KST)

서울시 고시를 뒤져보니까, 부역명으로 알려진 괄호로 둘러싸인 역명들이 정식으로 역명 제개정 절차를 거친 정식역명이더군요. 1999년 이후의 고시만 내용검색이 가능해서 그 이전에 확정·변경된 역들의 경우 부역명인지 병기역명인지 당장 확인할 수 없지만, 일단 제가 찾아낸 병기역명만 해도, 9호선의 흑석(중앙대입구)역서울특별시고시 제2008-317호, 4·9호선의 동작(현충원)역서울특별시고시 제2009-211호, 1호선의 청량리(서울시립대입구)역서울특별시고시 제2009-428호, 4호선의 미아(서울사이버대학)역서울특별시고시 제2009-428호, 7호선의 공릉(서울과학기술대)역서울특별시고시 제2010-360호이나 됩니다. 그래서 더 있을지도 몰라서 아예 서울시에 공식 역명을 전부 알려달라고, 그리고 되도록 고시 호수도 알려달라고 질의를 했습니다. 자칫하면 “서울지하철의 부역명은 사실은 전부 다 포함해야 정식역명이었습니다”라는 결과가 나올수도 있는데, 확인되면 역 목록이나 인접한 역 틀의 역명표기를 대거 수정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혹시 모를 충돌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하여 확실하게 정하고 넘어가고 싶은 것이 있는데, 노선 역목록 틀이나 인접한 역 틀에 쓰는 역명은 정식역명을 기준으로 쓰는 것이 맞는 것이지요? 틀 작성법에는 그냥 역명이라고만 되어 있지 그 역명이 통상표기인지 정식표기인지가 안 쓰여 있더군요.--안우석 (토론) 2012년 11월 10일 (토) 21:51 (KST)


서울시의 답변이 왔습니다. 서울지하철1~9호선의 역명은 서울시가 고시로 정하는데 모든 괄호로 되어 있는 부분은 병기역명으로 철도공사의 부역명과 달리 정식역명이라고 합니다. 각각 개별 고시번호는 안 알려줬네요... 99년 이전의 고시는 내용 검색이 불가능해서 고시번호 찾기는 사실상 불가능합니다만, 서울시가 서울메트로, 서도공, 9호선의 영업거리표를 보내주었으니 역명 수정작업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우석 (토론) 2012년 11월 13일 (화) 17:28 (KST)

사용자토론:주행거리계#수도권전철 1호선 인접역

이건 어떻습니까

서울 지하철 1호선
124 청량리(서울시립대입구)
소요산1 방면
양주 방면
수도권 전철 1호선
경원선 A급행2 · 완행
경원선 B급행3
126 신설동
인천·신창(순천향대)·서동탄 방면
인천 방면
1. 상행은 동두천역 종착. 2. 인천역에서만 착발. 3. 하행 한정.

--안우석 (토론) 2012년 11월 11일 (일) 19:54 (KST)

이와 같이 의견이 올라왔는데, 여러사용자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어 토론페이지로 가져와 공론화시켜봅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11월 13일 (화) 05:50 (KST)

너무 복잡합니다. 각 운행계통 별로 전역/후역을 모두 적어줄 필요가 있을까요? 다른 철도역의 경우, KTX 전후역, 무궁화 전후역을 다 적을 수는 없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2년 11월 13일 (화) 11:58 (KST)
(총대님께) 수도권전철 1호선의 인접한 역에서 계통별로 안 적으면 완행만 적자는 말씀이신지요? 그것이 아니라 급행도 적어야 한다면 어떤 급행은 적고 어떤 급행은 누락할 것인지 그 기준은 또 어떻게 정해야 할까요? KTX, 새마을 무궁화도 같은 역에서 여러 운행 계통이 있으면 경부선, 호남선 이렇게 따로 적지 않나요? 저건 같은 운행계통 안에서 특정 열차는 정차하고 특정 열차는 정차하지 않고를 다 쓰자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의 운행계통이 있으면 그 운행계통의 열차들의 목적지 중 가장 멀리까지 가는 역을 방면으로 적고(도중에 분기하면 따로 적고, 서동탄역과 신창역처럼) 인접한 역도 동일한 운행계통인데도 어떤 열차는 멈추고 어떤 열차는 안 멈추더라도 한 번이라도 멈춘다면 그 정차역 중에서 가장 가까운 것 하나만 적자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 표 제안하고 더 보기 쉽고 오해가 적도록 바꿨었는데 좀 늦게 프로젝트 토론페이지에 올라왔네요.
수원역[2] 정도면 충분합니다(사실은 무궁화/새마을 등을 따로 적어줘야 할런지도 모르겠습니다.) 모든 하행선 노선의 종착지(경부/호남/전라/장항선)을 다 적어줘야하나요? 게다가 더 복잡한 운행 계통(경부-충북선 등)도 있습니다. 그러면 수원역의 하행선 방면 표시만으로도 가독성이 떨어집니다. 모든 운행 계통별 정보를 다 적지 않는 것은 위키백과가 백과사전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시간표 정보를 적지 않는 것처럼요. -- ChongDae (토론) 2012년 11월 14일 (수) 15:41 (KST)
경원본선 · 서울 지하철 1호선
122 외대앞
소요산1 · 양주 방면
성북 방면
수도권 전철 1호선
경인선 완행 · 경원선 A · B급행2
경부선 완행
124 청량리(서울시립대입구)
인천 방면
신창(순천향대) · 서동탄 방면
1. 경원선 A급행 상행은 동두천역 종착. 2. 하행 한정.

요약 정리. 1. 해당 역을 지나가는 모든 운행계통 적시. 2. 상행선과 하행선의 시종착역, 정차역이 다를 경우 각주. (경부선B급행 같은 경우) 3. 상행 또는 하행으로만 존재하는 운행계통일 경우에도 각주. 4. 운행계통의 순서와 시종착역의 순서는 일치시킬 것. (수학 풀이에서 복부호동순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5. 시종착역은 같은 하나의 운행계통에서 같은 코스로 가는 열차들 중에서 가장 멀리서 가장 멀리까지 가는 것 하나만 적을 것. 다른 코스로 가면 다 적기. (장항선 무궁화호는 용산-서대전으로 적어야 함. 그리고 서울시 출발 경전선 열차는 서로 반대 방향으로 돌아가는 서울-순천과 용산-순천을 따로 적어야 함.) 6. 같은 운행계통이라면 어떤 열차는 멈추고 어떤 열차는 안 멈추더라도 무조건 가장 인접한 역 하나만 적을 것. 7. 시종착역에는 하나의 역이 되도록 한 번만 쓰이도록 잘 정리할 것. 최대한 깔끔하게. --안우석 (토론) 2012년 11월 13일 (화) 17:21 (KST)

저도 복잡해 보입니다. 제 생각에는 완행/급행 부분은 따로 나누고 경부.경인.경원 일반은 통합하는것이 옳다 생각합니다. (즉 완행은 완행끼리 급행은 각 급행계통끼리 통합하자는 말입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11월 14일 (수) 01:30 (KST)
모든 운행계통을 다 적을 필요가 있을까요? 계속 운행계통을 추가하면 첫차/막차 등 중간역에서 착발하는 경우까지 적어줘야 할까요? 급행도 따로 적어줄 필요는 없다 봅니다. -- ChongDae (토론) 2012년 11월 14일 (수) 15:35 (KST)

신창(순천향대)를 그냥 신창으로만 썼으면 합니다. 안그래도 복잡한데 순천향대 때문에 줄 바꿈이 일어나요.--Park4223 (토론) 2012년 11월 14일 (수) 15:16 (KST)

인접역 틀에서 부역명/병기역명 등은 다 지웠으면 합니다. -- ChongDae (토론) 2012년 11월 14일 (수) 15:35 (KST)
지금 이문제에 대한 지침이 없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토론을 새로 만듭시다.(지금 이거가지고 안우석님이 병기역명까지 표기해야 한다고 주장하십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11월 14일 (수) 21:56 (KST)

병기역명 표기 관련

최근들어 병기역명 표기 관련 문제가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3]와 같이 역 문서에 병기역명까지 포함시키고, (서울시에서 서울 지하철 역명은 병기역명이라 한 바람에) [4] [5] (각각 구로역, 온양온천역) 와 같이 되버렸지요. 각 노선틀, 인접정차역 틀, 해당 역 문서에 대한 병기역명 기제 여부에 대해 의견을 묻습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11월 14일 (수) 22:04 (KST)

병기역명이라고 말을 하니까 마치 정식 이름이 아닌, 원래 정식 이름과 함께 쓰는 역명으로 인식될 가능성이 큰데, 주역명과 병기역명을 다 같이 써야지 진짜 정식 역명인 것입니다. 부역명은 그냥 곁다리로 붙인 것이고요. 그래서 전 정식 역명을 써야 할 필요가 있는 곳에는 병기역명도 다 써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서울시가 저 답변을 하기 전에는 병기역명이 신창(순천향대)역, 쌍용(나사렛대)역, 천안아산역(온양온천), 김천(구미)역, 구갈역(백남준아트센터), 그리고 괄호로 된 것은 아니지만 사실상 병기역명인 김해경전철의 안동역·김해대입구, 활천역·인제대입구, 화정역·장신대입구, 삼계역·가야대입구밖에 없다고 알려져 있었기 때문에 인접정차역 틀과 역정보 틀에 병기역명을 적는 것이 그리 이상하게 보이진 않았지만, 대구지하철의 담티(산대·대륜)역을 시작으로 서울지하철의 역 대부분이 병기역명이었다는 사실을 새로 알게 되어서 문제가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서울시 답변이 오기 전에 프로젝트 토론에 여러 번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글을 올렸었는데 며칠이 지나도 반응이 없기에 기존의 병기역명 편집 관례에 따라 수정을 했습니다. 사실 아직 서울지하철 전부 수정이 끝나지 않았습니다. 7·8·신분당선은 아직 수정하지 못했습니다. 7·8·신분당선의 병기역명은 다른 노선들과의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지금 수정할까요? 아님 이 토론이 끝나고 수정할까요? --안우석 (토론) 2012년 11월 15일 (목) 18:30 (KST)
아, 그리고 병기역명을 안 적는다면 김천(구미)역도 인접정차역 틀과 역정보 틀에 그냥 김천으로 써야 한다고 봅니다. 김천구미로 쓰는 것은 정식 역명에서 병기역명만 빼고 쓰지 않는 것이 아니라 통용표기를 쓰겠다는 것인데, 일본의 각종 작품(소설, 만화, 게임 등)의 등장인물의 이름 같은 건 통용표기를 안 쓰고 정식발매판의 이름이나 정발판이 없는 경우 국립국어원의 표기를 쓰는 것처럼 특별한 기준이 없는 통용표기는 되도록 지양해야 합니다. 병기역명도 다 붙여서 정식역명 그대로 쓸 것인지, 아니면 병기역명도 전부 다 떼어내서 쓸 것인지 확실하게 나눠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담입니다만, 서울역역 문서에서 서울역앞역이라고 하였으나 현재는 똑같이 서울역으로 변경되었다. 부분은 명백하게 틀려서 서울역역으로 변경되었다.라고 편집한 적이 있었는데 자꾸 편집취소를 시키더군요. 왜죠? 몇 년 전의 일이지만 말입니다.) --안우석 (토론) 2012년 11월 15일 (목) 18:38 (KST)
김천(구미)역, "총신대입구(이수)" 이 두 경우 빼고는 부역명/병기역명은 다 뺐으면 합니다. -- ChongDae (토론) 2012년 11월 15일 (목) 19:14 (KST)
그 역들만 특별히 다뤄야 하는 이유와 기준은요? 부역명은 당연히 빼야 하고 쓴 문서도 없습니다. --안우석 (토론) 2012년 11월 15일 (목) 19:18 (KST)
총신대입구/이수역은 4호선과 7호선 역명이 서로 다릅니다. (거의 예외적인 경우죠.) 김천구미역의 경우는 "김천(구미)" 식으로 적지만, 실제로는 "김천구미역"으로 불립니다. 다른 역의 경우, 부역명이나 병기역명을 함께 부르는 경우가 있나요? (동호인들 말고요.) -- ChongDae (토론) 2012년 11월 15일 (목) 19:21 (KST)
1. 역명이 서로 다르다라는 기준 통용표기를 기준으로 하는 건가요, 아님 공식역명을 기준으로 하는 건가요. 공식역명 기준으로 하면 환승역이면서 다른 역명인 것이 몇 개 더 있긴 합니다. 총신대입구(이수)/이수, 청량리(서울시립대입구)/청량리, 종로3가/종로3가/종로3가(탑골공원), 서울역/서울역/서울/서울, 상봉(시외버스터미널)/상봉, 이촌(국립중앙박물관)/이촌. 통용표기가 다른 역은 총신대입구/이수뿐이긴 합니다만.
2. 김천(구미)역이 되는 이유 또한 통용표기가 김천역이 아니라 김천구미역이니까 된다는 말씀이시죠?
두 역만 병기역명을 써야 한다는 이유를 1과 2로 정리하면 결국 기준이 되는 것은 통용표기가 어떠한가로 생각됩니다만(아닌가요?), 만약 공식적인 기록도 아니고 통용표기를 기준으로 삼는다면 통용표기가 어떠하다는 그 기준은 과연 무엇이 될 것인가에 대한 문제가 하나 있고(단순하게 객관적인 근거 없이 사람들이 많이 쓴다는 건 백과사전이라는 특성상 적절한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통용표기를 인정한다 치더라도 총대님 말씀대로라면 지하철 서울역의 문서도 인접한역 틀이나 역정보 틀에서 서울역이라고 되어 있는 걸 전부 서울로 바꿔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 어떤 누구도 평소에는 시청역-서울역-남영역이라고 하지 아무도 시청역-서울역역-남영역이라고 말하지 않기 때문이죠. (대전역역, 대구역역, 동대구역역, 부산역역도 똑같습니다.) 서울역역의 은 병기역명이 아니라고 하신다면, 병기역명은 그저 편의상 만들어낸 개념일 뿐, 모든 병기역명이 있는 역들의 공식 역명 자체가 그 기호로 구분된 것처럼 보이는 것까지 다 쓴 것입니다. 그저 기호가 들어가 있어서 부역명이랑 다를 바 없어 보일 뿐, 사실은 부역명과 차원이 다른 겁니다. 서울역역의 청량리(서울시립대입구)역의 (서울시립대입구)는 공식적으로 완전히 동등한 수준의 문자들입니다. --안우석 (토론) 2012년 11월 15일 (목) 20:00 (KST)
따른것은 몰라도 한가지만 묻겠습니다. 서울역 (지하철)의 "서울역"역 역명중에서 역은 병기역명이 아니라 그냥 역명 아닌가요?-- 분당선M (T · C) 2012년 11월 16일 (금) 01:23 (KST)
병기역명이라는 개념 자체가 사람들이 임의적으로 만들어낸 개념이라는 것이죠. 공문서(고시나 공고)에는 아예 통째로 역명이라고 하는데 그걸 굳이 병기역명으로 구분하는 것이니까요. 법적·공식적으로는 "서울역"역의 "역"이나 "청량리(서울시립대입구)"역의 "(서울시립대입구)"나 동등한 위치라는 겁니다. 제 주장의 근거를 대자면 청량리역 역명개정 고시문에 서울시립대입구를 병기한다가 아니라 1호선 청량리역의 역명을 청량리(서울시립대입구)역으로 개정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163번째 페이지 동대문운동장역이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으로 바꾼 것과 완전 동급이에요.--안우석 (토론) 2012년 11월 16일 (금) 08:33 (KST)

저 궁금한게 있는데, 병기역명을 꼭 표기해야 한다는 것은 본문에도 그렇게 해줘야 된다는 것인가요? 예를 들면

2009년부터 청량리역과 미아역은 청량리(서울시립대입구)역과 미아(서울사이버대학)역으로 바뀌게 된다. 청량리(서울시립대입구)역은 수도권 전철 중앙선중앙선, 영동선 열차를 이용할 수 있는 지상 청량리(서울시립대입구)역과 수도권 전철 1호선을 이용할 수 있는 지하 청량리(서울시립대입구)역으로 나뉘며 두 역은 환승이 가능하다…….

이런, 너무 괄호가 많아서 읽기 불편하네요. 부역명을 표기하는 것이 공식 규정이라고는 하지만, 너무 그걸 지키려고 하는 것도 가독성을 떨어뜨리는 결과를 부릅니다. 독자들의 입장도 반영했으면 합니다. 곳곳에 '원칙대로' 부역명을 괄호로 넣어버린다면 읽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전처럼 편히 읽어내려가기가 어렵겠죠. --유민 (·) 2012년 11월 16일 (금) 19:25 (KST)

부역명/병기역명은 문서 처음 도입부와 오른쪽 정보틀 정도에 언급되는 것으로 충분하지 않을까요? 안우석 님도 친구와 약속할 때, "청량리(서울시립대입구)역에서 만나자"라고 하시진 않으시겟죠? 노선 둘러보기 틀이나, 전후역 틀에는 병기역 정보는 없는 게 훨씬 더 깔금하고 보기 좋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2년 11월 16일 (금) 19:31 (KST)
저도 글 내내 공식역명을 다 쓰자는 것은 아닙니다. 최소한 틀 안에서만큼만은 정확한 정보를 주자는 것이지요. 그리고 문서 제일 첫 문장의 "용산역(龍山驛)은 어쩌구저쩌구한 역이다." 부분하고요. 저도 이 이외엔 통용표기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한 지금까지의 편집도 틀이랑 첫줄 빼고는 수정 안 했었고요. --안우석 (토론) 2012년 11월 16일 (금) 20:34 (KST)
참고로 계속 반복해서 말하지만 부역명은 공식역명이 아닙니다!!!!! 병기역명이 공식역명입니다. --안우석 (토론) 2012년 11월 16일 (금) 20:37 (KST)
청량리역(淸凉里驛) 또는 청량리(서울시립대입구)역(淸凉里(서울市立大入口)驛)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전농동에 있는 역이다. 청량리역은 한국철도공사가 관할하는 중앙선의 지상 철도역이고 청량리(서울시립대입구)역은 서울메트로가 관할하는 서울지하철 1호선의 지하 전철역이다. 지상역은 경원선의 철도역으로 시작하여, 현재는 중앙선 새마을호, 중앙선, 영동선, 태백선 무궁화호와 경춘선 청춘열차의 시종착역이고, 수도권 전철 중앙선의 중간역이다. 과거 경춘선 무궁화호의 시종착역 역할도 했으며, 현재 춘천행 전철 시종착역은 상봉역이다. 지하역은 서울 지하철 1호선 최초 개통 당시 종점이었다. 수도권 전철이 처음 운행 개시했을 때에는 환승통로가 없었으나 승차권에 환승 표시를 하는 방식으로 역외 환승이 가능했다. 그러나 자기식으로 승차권을 교체하여 환승 처리가 되지 않도록 변경되었다. 이후 2010년 8월 20일에 지상 청량리역 민자역사가 완공되면서 동시에 상호간의 환승 통로가 개통되었다.

가독성이 떨어지지 않죠? --안우석 (토론) 2012년 11월 16일 (금) 20:44 (KST)

청량리역(淸凉里驛)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전농동에 있는 1호선과 중앙선의 전철역이다. 지하역인 1호선 역은 서울메트로가, 지상역인 중앙선 역은 한국철도공사가 괸리한다. 1호선 역에는 서울시립대입구가 병기되어 있다. (이하 생략)
훨씬 깔끔하지 않나요? -- ChongDae (토론) 2012년 11월 16일 (금) 23:10 (KST)
총대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11월 17일 (토) 01:22 (KST)
환승역끼리 역명이 다른 경우엔 이것도 괜찮네요. 여기에 병기역명문서랑 부역명문서를 만들어서 혼동을 줄이도록 만드는 것도 좋겠네요. 지금 이 토론에 계시는 분들 대부분이 아직도 둘을 구분 못 하고 계신 것 같은데...
근데 환승역이라도 둘 다 병기역명이 있거나 환승역이 아닌 경우에는
신창(순천향대)역(新昌(順天鄕大)驛)은 충청남도 아산시에 위치한 장항선의 철도역이다. 한국폴리텍Ⅳ대학이 부기되어 있다. (이하 생략)
이렇게 할까요 아님,
신창역(新昌驛)은 충청남도 아산시에 위치한 장항선의 철도역이다. 순천향대(順天鄕大)가 병기되어 있고, 한국폴리텍Ⅳ대학이 부기되어 있다. (이하 생략)
이렇게 할까요?--안우석 (토론) 2012년 11월 17일 (토) 08:03 (KST)
아래쪽이 가독성이 좋습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11월 17일 (토) 08:32 (KST)
그럼 역시 이수역 문서도
이수역(梨水驛)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동작구 사당동에 있는 서울 지하철 4호선과 서울 지하철 7호선의 환승역이다. 4호선의 역에는 총신대입구(總神大入口)가 병기되어 있다. (이하 생략)
라고 써야겠군요. 확실히 깔끔해지네요. --안우석 (토론) 2012년 11월 17일 (토) 09:25 (KST)
이수역(梨水驛) 혹은 총신대입구(總神大入口)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동작구 사당동에 있는 서울 지하철 4호선과 서울 지하철 7호선의 환승역이다. 4호선의 역에는 이수가 병기되어 있다. (이하 생략)
4호선은 공식역명이 총신대입구역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맞죠-- 분당선M (T · C) 2012년 11월 17일 (토) 09:34 (KST)
지금 똑같은 소리 몇 번 하게 만드시는데... 총신대입구(이수) 전체가 공식역명이고 병기(倂記)라는 말의 뜻은 국어사전을 한 번 먼저 봐 주세요. 부기(附記)와는 다릅니다. --안우석 (토론) 2012년 11월 17일 (토) 09:38 (KST)

제 입장은 {{철도역 정보}}엔 병기역명/부역명 넣고, {{인접정차역}}엔 그런 것 넣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글을 읽는 사용자들이 청량리역으로 가는 열차가 있다는 걸 알아줬으면 되었지, 청량리(서울시립대입구)역으로 가는 줄 알 필요는 없으니까요. 백과사전을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친숙한 사전이 되었으면 합니다.--Park4223 (토론) 2012년 11월 16일 (금) 20:57 (KST)

청량리(서울시립대입구)역과 청량리역은 분명히 다른 역이고, 인접정차역 틀은 해당 열차가 다음 무슨 역에 정차하는지 알려주는 정보를 담은 틀인데, 틀린 또는 부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더라도 사람들에게 친숙하면 오케이라는 건... --안우석 (토론) 2012년 11월 16일 (금) 21:46 (KST)

반대 누가 "삼성역"이라고 부르기 "삼성 무역센터역"으로 부르겠어요? 저는 원래대로 되돌렸으면 좋겠습니다. 틀의 가독성들이 깨지는등의 영향이 크지요. 근데 토론 참여자 대부분이 반대하고 계시기 때문에 (총대님,park4223님)이번 안은 형성될지도 의문이구요. 공식 역명을 따르는지 여부는 총의 형성과 관련있습니다. 안우석님의 말씀에 따라 한다 하더라도 몽촌토성역강력 반대입니다. {{인접정차역}}에 몽촌토성(평화의문)(2018평창동계올림픽홍보역)이 다 들어가면 어떻게 될까요? 그리고 서울역에서 "역"자는 공식 역명 아닙니까? -- 분당선M (T · C) 2012년 11월 17일 (토) 01:21 (KST)

서울역에서 삼성(무역센터)에서 (무역센터)도 둘 다 공식역명이라니깐요;;; 그리고 몽촌토성(평화의문)역의 (2018평창동계올림픽홍보역)부분은 부역명이지 공식역명이 아니라서 그럴 일은 없습니다. --안우석 (토론) 2012년 11월 17일 (토) 07:55 (KST)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과감하게 안우석님이 말씀하시는것에 +a로 임시로 흑석역흑석(중앙대입구)역으로 이동시켜보았는데,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저는 흑석역으로만 표기시키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시험적으로 적용되있는것으로, 잠깐만 두고 다시 이동 되돌리겠습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11월 17일 (토) 01:28 (KST)

잠깐! 제 의견이 왜곡된 것 같은데, 전 문서 제목까지 공식역명 다 쓰자고는 안 했는데요!!! --안우석 (토론) 2012년 11월 17일 (토) 07:55 (KST)
약간 위의 발언을 수정했습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11월 17일 (토) 08:31 (KST)

위키백과에 기여하고자 하는 열정은 좋습니다. 하지만 사용자들의 편의도 생각해주세요. 사람들은 지제역에서 신창역으로 가는 열차를 탈 수 있다는 것을 알면 됩니다. 굳이 신창(순천향대)로 표기 할 이유가 없어요. 더욱 복잡해 질 뿐이니 틀은 보기 싫어지겠죠.--Park4223 (토론) 2012년 11월 17일 (토) 11:24 (KST)

그 논리라면 역시 공식 표기를 굳이 표기하지 않을 이유도 없어요. (순천향대) 하나 넣는다고 보기 싫어질 건 또 뭡니까. 동대문역사문화공원 같이 더 긴 것은 보기 좋고 신창(순천향대)는 복잡하다는 것도 잘 이해가 안 가네요. --안우석 (토론) 2012년 11월 17일 (토) 11:30 (KST)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은 원래 역이름이 긴 것이죠. 신창역과는 다른 케이스로 보입니다.--Park4223 (토론) 2012년 11월 17일 (토) 12:28 (KST)
지금 이 말만 6번 이상 하는 것 같은데 신창(순천향대) 전체가 원래 역이름이랍니다. --안우석 (토론) 2012년 11월 17일 (토) 12:37 (KST)
전체가 역 이름인 것은 저도 알고 있습니다. 철도 동호인 기준으로 보지 말고 일반인 기준으로 보자는 이야기입니다. 국토해양부가 병기역명까지 써야 한다고 위키백과가 그렇게 해야한다는 지침이 있는 것도 아니니까요. 더더욱 일반인 입장에서는요.--Park4223 (토론) 2012년 11월 17일 (토) 15:17 (KST)
일반인 기준, 일반인 입장이라는 말이 너무 애매모호하지 않습니까. 누가 일반인이고 누가 동호인이고 누가 전문가일까요? 이런 기준은 지금 당장은 넘어가긴 편해도 나중에 또 다른 논란을 부를 수 있습니다. 이 기회에 확실하게 정해봅시다. --안우석 (토론) 2012년 11월 17일 (토) 15:29 (KST)

토론에 참여하기에는 왠지 너무 길어진 것 같은데, 다른 사례로 KTX 역사 중에 울산(통도사)역도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가 토론에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요. --Sotiale (토론) 2012년 11월 17일 (토) 12:45 (KST)

울산역의 통도사는 공식역명이 아니라 부역명입니다. --안우석 (토론) 2012년 11월 17일 (토) 12:49 (KST)


토론을 하다 보니 공식역명을 써야 할 필요성을 더 느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위키백과에서 올바르지 않은 역명정보만 제공해온 덕분에 토론 참가자 중 아무도 병기역명과 부역명의 차이도 이해를 못 하고 있고 원래 정식역명이라는 것이 정확히 뭔지 모르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토론 하는 내내 똑같은 설명을 몇 번을 반복하는데 좀 있으면 또 똑같은 잘못된 정보에 근거한 주장을 하시고... --안우석 (토론) 2012년 11월 17일 (토) 12:49 (KST)

역사 내 안내에서 방면 안내의 역명을 (아마도 공간상의 이유로) 괄호 부분은 잘라먹는데 여기의 인접역 부분에서 살릴 필요까지는 없지 않을까요. -주행거리계(·) 2012년 11월 17일 (토) 13:16 (KST)

그럼 이건 어떻습니까? 인접한 역 틀도 공간이 좀 부족한 건 사실이긴 하니까, 인접한 역 틀에는 실제 역의 역명판에 적혀있는 대로 쓰고, 그 외 공간상 전혀 부족하지 않는 다른 틀들에서는 공식역명을 다 쓰도록 --안우석 (토론) 2012년 11월 17일 (토) 13:25 (KST)

역명 용어 개념 및 주장 정리

용어들의 개념이 제대로 확립되어 있지 않아 토론이 계속 헛돌고 있습니다. 그러니 용어 정리부터 확실히 하고 다시 토론을 시작해 봅시다.

  • 역명 : 어떤 역을 지칭하는 모든 이름.
  • 공식역명 또는 원래역명 : 어떤 역의 명명권을 가진 자 또는 단체가 결정하고 고시·공고한 이름.
  • 부역명 또는 부기역명 : 공식역명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실제로는 어떤 역 내의 역명판, 역사 외부의 역간판, 출입구의 역간판에 부기하여(곁들여서) 사용되는 역명.
  • 병기역명 : 공식역명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나머지 부분과 병기한(함께 나란히 쓴) 것처럼 보이는 부분.
  • 주역명 : 공식역명에서 병기역명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
  • 통용표기 : 어떤 역을 생활권역으로 둔 대다수의 사람들이 통상적으로 그 역을 지칭할 때 사용하는 이름을 적은 것.

그리고 이 토론이 왜 시작되게 되었는지, 제 주장을 다시 요약하겠습니다. 우선 그 전말부터,

병기역명이 신창(순천향대)역, 쌍용(나사렛대)역, 천안아산(온양온천)역, 김천(구미)역에만 존재하는 줄로 알았던 시절에는 역 문서 우측에 있는 {{철도역 정보}}과 그 주변역의 문서에 있는 {{인접정차역}}, 그리고 하단의 {{철도 노선}}과 철도노선 문서의 역 목록 문단 삽입되어 있는 틀(이 틀은 특별히 정해진 이름이 없으니 "역목록틀"이라고 줄이겠습니다)에 병기역명이 다 적혀 있었어도 별 이견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대구지하철 2호선의 담티역의 원래 역명이 담티(산대·대륜)역이라는 자료를 우연히 발견하면서부터 혹시 부역명으로 알려진 것들 중에서 실제로는 병기역명인 것이 더 있을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하여 우선적으로 서울시청에 문의를 하였고, 그 결과 거의 대부분의 부역명들이 사실은 병기역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모든 부역명이라고 알려졌던 것들이 병기역명인 것은 아닙니다. 2호선 신촌역의 (지하)나, 5호선 종로3가(탑골공원)역의 ·인사동 문화거리, 6호선 녹사평역의 (발명테마역), 8호선 몽촌토성(희망의문)역의 (2018평창동계올림픽홍보역)은 부역명입니다.) 그래서 전 지금까지 병기역명이 있는 역 문서의 형식과 동일성을 유지하기 위해 편집을 하던 도중에 이 토론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 토론에서 주장하고자 하는 바는,

  1. 문서 첫 줄 부분에 공식역명을 명확히 밝히어 더 이상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지 않도록 할 것. (병기역명은 원래 역명이 아니라든가, 병기역명을 부역명과 동일하게 취급한다든가 하는 등의 잘못된 정보가 위키백과를 중심으로 양산되고 있음.)
  2. {{철도역 정보}}, {{철도 노선}}, "역목록틀"에는 철도거리영업표에 나오는 정확한 정보를 기준으로 쓸 것. 따라서 여기도 공식역명을 쓸 것.
  3. {{인접정차역}}에도 지금까지 해왔던 대로 공식역명을 썼지만, 몇몇 역의 공식역명이 지나치게 길어서 줄이 넘어가 심미적으로 좋지 않음. 여기엔 주역명을 써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주역명과 병기역명을 구분하는 기준이 명확하지 않으니 확실히 정할 것.
  4. 통용표기는 그것이 통용되고 있는지 아닌지의 논란이 모든 역마다 발생할 우려가 있고, 몇몇 역의 경우에는 아무도 동의하지 않는 역명이 통용표기이기도 함.(서울역역 -> 서울역, 어린이대공원(세종대)역 -> 어대공역 등) 그러므로 통용표기는 문서의 서술 부분에 약간 언급하는 정도를 제외하고 절대 반대.

이상입니다. 이제는 토론이 제대로 진행되길 바랍니다. 위의 용어 개념에 이의 있으신 분들도 의견 주세요. --안우석 (토론) 2012년 11월 17일 (토) 15:25 (KST)

어대공이라는 표기를 쓰는 사람도 있었나요? (..) 마구잡이로 줄여쓰는 표기가 통용되고 있지는 않는 걸로 압니다. 가산디지털단지를 가디단으로 줄여 쓰는 거라면 모를까요... 그리고 이런 축악 표기를 위키백과에서 반영하지는 않습니다. {{인접정차역}}에는 한국 철도역들의 경우 (특히 전철, 지하철역) 철도역 번호를 넣고 있는데, 번호에 주역명에 병기역명까지 다 집어넣으면 틀이 복잡해지니 그냥 번호와 주역명 정도만 넣었으면 좋겠습니다. 병기역명까지 같이 쓰는 게 공식 표기라고 해서, 그것을 무조건 이행하지 않았다고 법적인 불이익이 오는 것도 아니고요. 그랬으면 청량리(서울시립대입구)역을 편하게 청량리역이라고 쓴 사람은 모두 과태료라도 냈어야겠지만... 전 굳이 필요하면 본문에서 첫 문장에 표제어를 알려주는 부분이나 {{철도역 정보}} 정도에만 병기역명을 넣어주고, 본문이나 다른 틀에는 기존대로 주역명만 넣었으면 합니다. 공식 표기를 지키는 것은 좋지만, 읽기에 너무 불편해요. --유민 (·) 2012년 11월 17일 (토) 16:21 (KST)
저도 그 주변 가기 전엔 어린이대공원이라고 다 말했었는데, 건대생이나 세종대생을 만나 보니 그렇게 말하더군요. 가산디지털단지는 가디단으로 줄이나요? 전 평소 가산역이라고 하는데... 이래서 통용표기는 절대 지양해야한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사람들마다도 다르고 지역마다도 달라서 논쟁이 끝이 없어요. 저도 {{인접정차역}}까지 공식역명 다 쓸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주역명과 병기역명을 구분하는 기준이 없다는 것이 문제이지요. (3번 주장) 아까 주행거리계님이 하신 말을 보고 생각한 건데, 해당 역의 실제 역명판에 쓰여있는 인접한 역의 표기를 주역명이라고 하는 것은 어떨까요? --안우석 (토론) 2012년 11월 17일 (토) 16:41 (KST)
어대공, 가디단 등은 "통용" 표기가 아니고, 특정 집단에서만 사용되는 은어나 slang 아닌가요? -- ChongDae (토론) 2012년 11월 19일 (월) 11:13 (KST)
근본적으로 통용의 기준이 뭘까요?? --안우석 (토론) 2012년 11월 20일 (화) 23:47 (KST)

{{철도역 정보}}를 제외하고는 부역명/병기역명을 적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철도역 정보는 철도역의 정보를 알려주는데 필요한 틀인데 비해 노선도나 인접정차역은 이 노선에 어떤 역이 있는지, 인접정차역이 무엇인지, 어느 역으로 가는 열차가 있는지 알려주는 틀입니다. 이런 틀에 굳이 병기역명/부역명을 쓸 필요는 없지요. 주역명이면 충분하다고 봅니다.--Park4223 (토론) 2012년 11월 17일 (토) 17:45 (KST)

서울 지하철 2호선#역 목록 여기는요? 그리고 문서 제일 첫줄에도 공식역명 언급 안 하고 주역명으로 하자는 말씀이신가요? 제일 의견을 구하고 싶은 주역명과 병기역명의 구분기준은요? --안우석 (토론) 2012년 11월 17일 (토) 18:03 (KST)
역 목록은 따로 논의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Park4223 (토론) 2012년 11월 17일 (토) 19:30 (KST)
참고로 각 노선에서의 역목록은 찬성합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11월 17일 (토) 22:17 (KST)
{{철도역 정보}}에 공식역명 쓰는 것과 {{인접정차역}}에 주역명을 쓰는 것은 왠만하면 다들 찬성하는 것 같은데, 나머지 것들과 공식역명에서 주역명과 병기역명을 구분하는 법에 대해서는 의견이 안 모이네요. 제가 주역명과 병기역명을 구분하는 법을 생각한 게 두 개 정도 있는데, 하나는 위에도 말한 어떤 역의 주변역의 역명판에 쓰인 그 역의 이름이 있고, 다른 하나는 한글과 숫자가 아닌 특수기호로 구분된 부분이 있습니다. 첫 번째 제안의 장점은 기준이 명확하다는 것이고 단점은 역명이 개정되어도 역명판은 고치지 않을 수도 있고 새로 노선이 개통했을 때 누가 가서 역명판을 확인하기 전엔 모른다는 것. 두 번째 제안의 장점은 실제로 확인 안 해도 된다는 것이고 단점은 김천(구미)역은 그냥 김천역이 되어 버린다는 것. --안우석 (토론) 2012년 11월 17일 (토) 23:32 (KST)
관련해서는 예외로 두면 됩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11월 18일 (일) 07:33 (KST)
김천(구미)역은 왜 예외로 해야하죠? 예외규정을 만든다고 할 때도 "김천(구미)역은 제외"보다 "어쩌구저쩌구한 역은 제외"라고 김천(구미)역이 포함되는 이유가 있는 예외가 되어야 저도 납득하고 나중에 또 논쟁이 일어나지 않을 텐데요... --안우석 (토론) 2012년 11월 18일 (일) 09:59 (KST)
김천(구미)역을 말할 때, 다들 "김천구미역"이라고 합니다. -- ChongDae (토론) 2012년 11월 19일 (월) 11:13 (KST)
귀로 들었을 땐 "김천구미역"과 "김천(구미)역이 구분이 안 됩니다. 무슨 근거로 다들 김천(구미)역이 아니라 김천구미역으로 말한다고 하시는 건가요? --안우석 (토론) 2012년 11월 20일 (화) 23:47 (KST)
제 의견을 오해 하신 것 같은데 저는 틀에 관해서 이야기 했습니다. 문서 맨 처음 어떻게 언급할지 역 목록은 어떻게 할지 따로 토론해봤으면 좋겠습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문서 맨 처음엔 병기역명은 적되 부역명은 적지 말았으면 합니다. 역 목록은 병기역명/부역명 둘다 적었으면 하고요.--Park4223 (토론) 2012년 11월 18일 (일) 19:05 (KST)

분리

토론이 헛돌고 있어 각 내용별로 분리 시키겠습니다. 각 내용별로 각 항목에 남겨주세요.

{{철도역 정보}}

{{철도역 정보}}에 역명 병기 여부를 토론하는 문단으로서, 아래의 영업거리표에는 어떻게 해야할지도 토론합시다. -- 분당선M (T · C) 2012년 11월 18일 (일) 22:06 (KST)

{{철도역 정보}}의 지금처럼 역명에는 공식역명을 역명2에는 부역명을 넣읍시다. 그리고 아래 "XX 기점" 부분이나 영업거리표 기준 역간 거리의 역명도 공식역명만 넣고요. --안우석 (토론) 2012년 11월 20일 (화) 19:25 (KST)
아래쪽 영업거리표도 주역명만 썻으면 합니다. 다쓰면 가독성이 떨어질지 모르죠.-- 분당선M (T · C) 2012년 11월 20일 (화) 22:06 (KST)
줄이 넘어갈 정도로 긴 병기역명만 br 태그로 줄넘김 하면 괜찮지 않나요? 문장도 아니고 고유명사 달랑 하나 적는데 가독성이 차이가 날지도 의문이고요. --안우석 (토론) 2012년 11월 20일 (화) 23:36 (KST)
아래쪽은 주역명만 썼으면 합니다. 해당 역 페이지에선 해당 역의 정보가 중요하지 인접 역의 모든 명칭을 표시 할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가독성도 떨어지고요. 궁금하면 클릭해서 보면 되니까요.--Park4223 (토론) 2012년 11월 21일 (수) 13:32 (KST)
모든 역에 부역명이 있으면 그것을 포함하여서 넣어야 하지 않을까요? 여러분은 {{철도역 정보}} 부역명 표기에 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임재균 2012년 11월 22일 (목) 08:35 (KST)
또한 그렇게 되면 상당수가 중복되는 우려를 낳을 지도 모릅니다. --- 임재균 2012년 11월 22일 (목) 08:40(KST)
부역명은 반대합니다. 병기역명까지만 넣읍시다. --안우석 (토론) 2012년 11월 22일 (목) 11:18 (KST)
저도 안우석님 생각과 같습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11월 22일 (목) 11:20 (KST)
의견 병기 역명을 넣지 말고 부역명으로 가는 것은 어떨까요? 참고로 신창역은 부역명이 순천향대학교인 것을 감안하며, 대학가들이 전철역에 학교 이름을 부역명으로 표기하라고 요구하는 것을 감안하면 부역명 체제로 가는 것이 더 적합합니다. --- 사용자:임재균(토론) 2012년 11월 24일 (토) 15:55 (KST)
공식역명인 병기역명은 빼고 돈 받고 광고해주는 것에 불과한 부역명을 넣자고요? 절대 반대입니다. 그리고 신창역의 순천향대는 병기역명입니다. 한국폴리텍IV대학이 부역명이고요. --안우석 (토론) 2012년 11월 24일 (토) 17:18 (KST)
의견 그렇게 되면 병기 역명 체제로 가자는 말씀입니까? --- 임재균(토론) 2012년 11월 28일 (수) 23:42 (KST)
네. 공식역명으로 갑시다. --안우석 (토론) 2012년 11월 29일 (목) 00:03 (KST)
의견 그럼 안우석씨 의견대로 거의 공식 역명 체제로 가는 것이 확정적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 임재균(토론) 2012년 11월 29일 (목) 12:05 (KST)
아뇨. 확정된 건 아닙니다. 일단 위의 역명과 역명2 란에는 각각 공식역명과 부역명을 쓰는 것은 별다른 이견이 없어 보이는데 아래 영업거리표에는 주역명을 쓸 것인지 공식역명을 쓸 것인지 이견이 있습니다. 저도 사실 주역명만 써도 별 불만은 없습니다. (아래의 총대님 의견으로 가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안우석 (토론) 2012년 11월 29일 (목) 18:17 (KST)
"역명"에는 "주역명(병기역명)" 형태, "역명2"에는 "(부역명)" 형태, 아래쪽 영업거리표 등에는 주역명만 쓰는게 가장 알아보기 쉽지 않을까요? -- ChongDae (토론) 2012년 11월 29일 (목) 12:26 (KST)

{{인접정차역}}

{{인접정차역}}은 병기역명을 기제 하지 않기로 하는것으로 거의 총의가 모아진듯 싶습니다. -- 분당선M (T · C) 2012년 11월 18일 (일) 22:06 (KST)

이 점에 대해서는 확인이 되었기에 곧 수정작업에 착수 하겠습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11월 18일 (일) 22:15 (KST)
그럼 예외규정 만들기 전까지 당분간 김천(구미)역은 김천만 쓰나요? --안우석 (토론) 2012년 11월 20일 (화) 20:19 (KST)
병기역 뿐 아니라, 운행계통별 및 급행 관련 정보도 빠지는게 어떨까요? 운행계통별로 한다면, 첫차/막차의 중간 출발/종료 행선지까지 다 추가되어야 합니다. -- ChongDae (토론) 2012년 11월 19일 (월) 11:11 (KST)
운행 계통별로 안 나눠주면 영등포역에서 신탄진역 사이의 모든 역들은 {{인접정차역}}의 무궁화 종별에 호남선 계통과 전라선 계통은 전부 무시하고 서울 방면과 부산 방면만 써야 하지 않나요? 운행 계통은 다 써줄 필요가 있어 보이는데요. --안우석 (토론) 2012년 11월 20일 (화) 19:28 (KST)
뉴욕 지하철이나 일본 철도 등은 한국 지하철보다 훨씬 행선지도 많고 직결 운행도 많이 하죠. 그러다보니 행선지가 많습니다. 그 행선지들을 일일이 넣으면...표가 미어터집니다. 굳이 중간 행선지가 필요하면 행선지 및 등급 별로 나눠쓰던지 해야 하겠네요. --유민 (·) 2012년 11월 20일 (화) 23:23 (KST)
아예 일본어 위키페디아처럼 종별만 살리고 계통을 없애버리는 건 어떨까요? 방면을 꼭 써야 합니까?? --안우석 (토론) 2012년 11월 20일 (화) 23:33 (KST)
계통이나 종별에 대한 인접역은 적지 않았으면 합니다. A-B-C-D 순으로 역이 있을 때, A-B-D 순으로 서는 무궁화와 A-C-D 순으로 서는 무궁화가 있다고 A역 틀에 B역, C역을 다 표기하는 건 복잡하지 않나요? 그렇다고 B역만 쓰는 건 B역의 다음역은 어디인가요? 같은 무궁화호가 서는 C역? B역에서 C역으로 가는 운행 계통이 없습니다. 물론 B역 다음 역이 D 역이므로, D 역을 인접역을 적어줄 순 있겠지만, 더 복잡한 운행 계통이 있는 경우(예컨데 A-B-D-F와 A-C-E-F 식으로 건너뛰며 쉬는 계통과 A-E-F 식의 복합 계통이 있을 수도...)는 처리 불가능합니다. 그냥 철도 상의 인접역을 적어주는건 어떨까요? KTX는 별도의 노선이 있는 경우니, KTX에 대해서는 따로 인접역을 적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서울 지하철 9호선처럼 급행 계통이 고정된 경우는 따로 결정할 수 있고요. -- ChongDae (토론) 2012년 11월 21일 (수) 15:27 (KST)
종별에 따른 건 적어야죠. KTX, ITX, 새마을, 무궁화 누리로, 급행, 완행으로만 구분합시다. 같은 종별의 열차가 한 번이라도 정차하는 가장 가까운 역 하나만 적고요. 그 종별의 열차가 해당 역에 정차하나 안 하나가 중요한 거지, "이 역에 정차한 무궁화호는 XX역에 정차하지 않으니까 {{인접정차역}}에서 하나 건너뛰어야지" 같은 건 필요 없어요. --안우석 (토론) 2012년 11월 21일 (수) 16:32 (KST)

각 노선 틀

틀:서울 2호선 관련 틀에서의 병기역명 기제 토론입니다.

이 틀은 칸이 좁거나 그럴 걱정도 없어서 {{인접정차역}}과 달리 공식역명을 쓰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안우석 (토론) 2012년 11월 20일 (화) 19:30 (KST)

문서 상단

총신대입구(이수)역(總神大入口(梨水)驛)과 이수역(梨水驛)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동작구 사당동에 있는 서울 지하철 4호선과 서울 지하철 7호선의 환승역이다.

처럼 공식역명을 다 적고 부기 사항을 따로 적든지, 아니면,

이수역(梨水驛)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동작구 사당동에 있는 서울 지하철 4호선과 서울 지하철 7호선의 환승역이다. 4호선에는 총신대입구(總神大入口)가 병기되어 있다.

처럼 주역명(주역명이 다른 환승역의 경우 공식역명의 공통부분)만 쓴 뒤 병기·부기 사항을 따로 적든지, 둘 중 하나로 합시다. --안우석 (토론) 2012년 11월 20일 (화) 20:17 (KST)

4호선은 충신대입구가 주역명이고 7호선은 이수가 주역명입니다. 그러므로 위쪽 안에 찬성합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11월 20일 (화) 21:55 (KST)
전에도 말했지만 총신대입구를 병기역명이라고 안 했고 병기됐다고 했으니까 아래도 틀린 말이 아닙니다. --안우석 (토론) 2012년 11월 20일 (화) 23:30 (KST)

표제어

주역명만 쓰고 주역명이 驛으로 끝나면 驛 하나를 생략하고, 주역명이 같은 역이 여러 개 있을 경우엔, 1단계로 "주역명 (지역)"으로 하고, 주역명이 같은 역들이 지역도 같을 경우엔 2단계로 "주역명 (분류)"로 나눕시다. (지역)은 광역자치단체의 이름을 넣고, 분류엔 재래선에 있는 역이면 아무것도 안 쓰고 고속선에 있으면 (고속철도), 재래선도 고속선도 아닌 노선의 역에는 (도시철도)로 하는 겁니다. 예를 들면 양평역은 양평역 (서울)양평역 (경기도)로 하는 거죠. 김천역은 둘 다 경상북도에 있으니까 2단계로 나눠서 김천역김천역 (고속철도)가 되고요. 서울역은 서울역서울역 (도시철도)으로, 용산역은 용산역 (서울)용산역 (대구)로 --안우석 (토론) 2012년 11월 20일 (화) 20:00 (KST)

이미 시.군.구명으로 나누고 있습니다. 이것을 바꿀 필요는 없다 생각합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11월 28일 (수) 22:13 (KST)
구로 나누는 건 본 적이 없습니다. 특별시와 광역시는 광역자치단체명을 넣고 도 지역에선 자치시의 이름을 넣는 게 왠지 이상해 보여서 이렇게 제안한 건데 말입니다. 외국 철도 문서들도 겹치는 이름 있으면 괄호에 도시 이름이 아니라 광역자치단체명을 쓰고 있지 않습니까?--안우석 (토론) 2012년 11월 29일 (목) 00:06 (KST)
일단, 이는 철도 프로젝트에서 논의된다고 해결될일은 아닌듯 합니다. 아마 이것은 표제어 이기 때문에...-- 분당선M (T · C) 2012년 12월 4일 (화) 01:18 (KST)
그럼 이 단은 왜 만드신 거예요 ㅋㅋ 이건 처음부터 논의대상도 아녔지만 단이 생겼길래 의견을 써 본 겁니다. 현행으로 가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안우석 (토론) 2012년 12월 6일 (목) 01:47 (KST)
저는 병기 문제로 만든 것입니다만, 서로 기분나쁘게 비웃지 맙시다.-- 분당선M (T · C) 2012년 12월 6일 (목) 01:52 (KST)

각 노선 문서

가독성을 위해 토론 완료시까지 끝난토론 숨김 처리

각 노선의 역목록 예시)수도권 전철 4호선#역 목록같은경우 어떻게 표기할까요?-- 분당선M (T · C) 2012년 11월 18일 (일) 22:06 (KST)

이것도 지금처럼, 공식역명은 보통글씨크기에 링크 달고 부역명만 줄 넘겨서 글씨를 한 단계 작게 하면 될 것 같은데요. --안우석 (토론) 2012년 11월 20일 (화) 19:35 (KST)
안우석님 제안에 찬성합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11월 21일 (수) 01:10 (KST)

Yes check.svg완료 그럼 각 노선 문서 문제는 반영할것도 없으므로 이렇게 마무리 지으면 되겠군요-- 분당선M (T · C) 2012년 11월 28일 (수) 22:16 (KST)

예외

예외를 인정하자고 그런적이 있는데, 그 예시를 들어봅시다.-- 분당선M (T · C) 2012년 11월 18일 (일) 22:06 (KST)

  • 김천 구미역 예시를 들어봤는데, 또한 영문 역명은 GimcheonGumi, 한국철도공사 전산상의 한글 역명은 괄호 없이 김천구미역, 전산상의 영문 역명은 Gimcheon(gumi)로 등록되어 있다.라고 되있는것으로 보아 통용표기가 "김천구미역"으로 보입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11월 18일 (일) 22:15 (KST)
김천(구미)역의 공식 영어 역명이나 역명판의 실제표기도 다 Gimcheon (Gumi)로 되어 있습니다. 저 정보는 잘못된 정보네요. 그리고 통용표기나 전산역명을 기준으로 예외조항 만들면.... 계속 말해온 서울역역 문제나 전산상 여수EXPO로 쓰는 여수엑스포역 문제가 있습니다. --안우석 (토론) 2012년 11월 20일 (화) 19:33 (KST)

이건 어떻습니까.

  • {{인접정차역}}에는 주역명(공식역명에서 기호로서 다른 부분과 구분된 부분을 제외한 부분)만을 적는다. 단, 같은 광역자치단체에 주역명이 같으면서 서로 환승역의 관계가 아닌 역이 존재할 경우에는 공식역명을 다 쓴다.

이러면 김천(구미)역만 예외가 됩니다. --안우석 (토론) 2012년 11월 20일 (화) 20:52 (KST)

동의합니다. -- 분당선M (T · C) 2012년 11월 20일 (화) 21:54 (KST)
이상한 규칙인데요? 신촌역 같은 경우 공식역명보다는 현재 방식이 더 편리합니다. 그냥 "김천구미역만 예외다"가 더 편리하지 않나요? -- ChongDae (토론) 2012년 11월 21일 (수) 15:29 (KST)
대체 왜 김천(구미)역만 예외로 놔야 하는데요? 그런 밑도 끝도 없는 규칙은 절대 반대입니다. 뭔가 이유라도 만들어 놔야 "천안아산(온양온천)은 안 되고 김천(구미)만 되는 이유는 뭐냐?"는 이의제기가 안 들어옵니다. 저부터 계속 제기할 겁니다. 그리고 신촌역에 현재 방식으로 공식역명만 쓰여 있습니다. (지하)는 병기역명이 아니라 부역명입니다. --안우석 (토론) 2012년 11월 21일 (수) 16:41 (KST)
아 그럼 이렇게 해야겠군요
  • 김천(구미)역은 기존에 운영중인 같은 회사의 동명이름의 역 김천역이 있으므로 구분을 위해 예외로 둔다 라고 하면 되지 않을까요?-- 분당선M (T · C) 2012년 11월 22일 (목) 11:22 (KST)
역 소재지 기준이 아니라 회사 기준으로요?
  • {{인접정차역}}에는 주역명만을 적는다. 단, 같은 운영 회사에 주역명이 같으면서 서로 환승역의 관계가 아닌 역이 존재할 경우에는 공식역명을 다 쓴다.
이 말씀이신가요? --안우석 (토론) 2012년 11월 22일 (목) 13:18 (KST)
예컨데 2호선 신촌역의 인접정차역에 굳이 구분을 위한 이름을 붙일 필요가 있을까요? -- ChongDae (토론) 2012년 12월 4일 (화) 11:07 (KST)
이 내용은 "같은 운영회사간"입니다만, 지하는 서울메트로 지상은 코레일 관할이라 적용 안됩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12월 5일 (수) 22:08 (KST)
그리고 제 제안도 둘 다 공식역명은 신촌역이라서 총대님이 걱정하시는 일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안우석 (토론) 2012년 12월 6일 (목) 01:46 (KST)

기타 내용

결국 병기역명은 특수기호로 구분되어 있는 부분으로 하기로 한 건가요? 이게 제일 편하긴 한데... 그리고 김해경전철안동역·김해대입구 같은 역들(이라고 해 봤자 김해경전철의 4개역뿐이지만)의 "·" 이후의 부분도 다 병기역명으로 보는 거죠? --안우석 (토론) 2012년 11월 20일 (화) 20:25 (KST)

병기역명이 특수기호로 병기하는 시청.용인대역과 같은경우는 그렇게 표기하고, 대체 넘겨주기를 마련합시다. 몽촌토성역처럼 괄호로 싸여있으면 그럴 필요가 없죠.-- 분당선M (T · C) 2012년 11월 21일 (수) 01:10 (KST)
시청·용인대역은 경성대·부경대역이랑 같은 경우 아닌가요? 이 경우는 천안아산역 같이 두 명사의 합성 역명으로 보는 것이 합당할 것 같습니다. 김해경전철은 驛자가 "·" 앞에 있으니까 병기역명으로 봐야하지 않냐는 뜻으로 물어본 겁니다.--안우석 (토론) 2012년 11월 21일 (수) 08:01 (KST)

총의

아래 내용에 대한 총의를 묻고자 하오니 의견 주세요. 각 노선 틀에서의 안에따라 지지하는 안을 써주세요. 나머지 부분은 두안 모두 동일합니다. -- 분당선M (T · C) 2012년 12월 13일 (목) 00:37 (KST)

아래 내용에 대해서는 이의가 없는것으로 판단 이와같이 채택합니다. 저는 각 노선틀의 경우 1안 지지이나 채택을 위해 양보하도록 하겠습니다.-- 분당선M (T · C) 2013년 1월 11일 (금) 01:07 (KST)

{{철도역 정보}}

  • 위의 역명 공간에는 기존처럼 공식역명을 영업거리표에는 주역명만 쓴다.

{{인접정차역}}

  • {{인접정차역}}에는 가독성을 위해 주역명만 기제한다.
  • 예외사항
    • {{인접정차역}}에는 주역명만을 적는다. 단, 같은 운영 회사에 같은 주역명이 같으면서 서로 환승역의 관계가 아닌 역이 존재할 경우에는 공식역명을 다 쓴다.-김천역 (고속철도)가 이에 해당

#인접정차역 문제는 병기역명과 관련 없습니다. 여기서는 어떻게 쓸지가 아닌 병기역명에 대한 내용만 다룹니다.

예외 조건의 말을 다듬죠. “단, 하나의 운영 회사에 주역명이 같으면서 서로 환승역의 관계가 아닌 역이 존재할 경우에는 공식역명을 다 쓴다.” 그리고 이 예외는 {{철도역 정보}}의 영업거리표 부분에는 적용되지 않는 거였나요? --안우석 (토론) 2012년 12월 25일 (화) 22:22 (KST)

아래에 {{인접정차역}}의 형식에 대해 제가 6안을 제안한 이유와 그 예시를 적었습니다. 참조해 주세요. --안우석 (토론) 2012년 12월 26일 (수) 13:22 (KST)

각 노선 틀

  • 가독성을 위해 종전과 동일하게 주 역명만 쓴다 - 1안
  • 공식역명을 쓴다 - 2안

공식역명을 다 쓴다고 딱히 가독성이 떨어진다고 보지 않습니다. 애초에 글자들이 밀집한 틀이라 병기역명을 쓰나 안 쓰나 거기서 거기고, {{인접정차역}}과 달리 글자가 길어도 공간이 부족할 염려도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2안에 찬성합니다. --안우석 (토론) 2012년 12월 25일 (화) 22:57 (KST)

각 노선 문서

  • 종전과 동일 (공식역명,부역명 다 쓴다)

중국의 철도 노선 문서 관련

관련 문서를 몇 만들다 보니 느낀 것인데, 지금 보면 문서 제목이 ××철로××선이 혼재되어 있고, 철로/선 앞을 띄우느냐 마느냐도 혼재되어 있습니다. 중국 현지의 중국어 명칭을 따른다면 ××철로로 하는 것이 맞겠습니다만… 그리고 분류도 분류:중화인민공화국의 철도 노선분류:중화인민공화국의 철도 교통이 혼용 사용되고 있는데 어느 쪽으로든 통일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Mer du Japon (토론) 2012년 11월 20일 (화) 08:16 (KST)오자 고침-Mer du Japon (토론) 2012년 12월 26일 (수) 13:09 (KST)

고유명사가 아닌 한자단어는 되도록 그대로 음을 쓰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일본의 철도 노선 문서에도 ××철도××선으로 된 이름은 각각 그대로 쓰고 있지 않나요? --안우석 (토론) 2012년 11월 20일 (화) 19:22 (KST)
xx선에 찬성합니다. --게이큐읭 (토론) 2012년 11월 22일 (목) 00:08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