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동력분산식 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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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동력 분산식 열차(電氣 動力 分散式 列車, Electric multiple unit)은 전기를 이용한 동력 분산식 열차이다. 줄여서 ‘전동차’(주로 단거리 도시 통근형) 또는 ‘전기 동차’(주로 중·장거리 여객 수송형)라고 부르기도 한다.

분류[편집]

동력장치와 운전대가 있는 차를 제어전동차(制御電動車, motor-car with controller, Mc), 동력장치만 있고 운전대는 없는 차를 중간전동차(中間電動車, intermediate motor-car, M), 운전대만 있고 동력장치는 없는 차를 제어차(制御車, control car, Tc), 운전대도 동력장치도 없는 차를 부수차(附隨車, trailer, T)라고 한다.[1] 그 밖에 집전장치가 설치된 동력차를 M', 보조전원장치(SIV)가 설치된 부수차를 T1 등으로 보다 상세히 나누기도 한다.[출처 필요]

세계의 전기 동차[편집]

대한민국[편집]

대한민국의 전기 동력 분산식 열차로 우등형 전기 동차·공항철도 전동차·1000호대 전동차 등을 들 수 있다. 2009년 6월 1일에는 우등형 전기 동차 운행 중단 8년 만에 간선급 여객 전동차인 간선 전기 동차가 운행을 개시하였으며, 또한 최초의 국산화 틸팅열차인 한국형 틸팅열차가 개발되어 여러 간선구간에서 시운전을 진행하였다.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구보다 히로시 (2002). 《철도공학핸드북》. 서울: 골든벨. 186쪽. ISBN 9788979714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