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통공사 1000호대 전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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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통공사 1000호대 전동차
장전역에 진입하는 145편성 전동차(2009년 2월 23일)
장전역에 진입하는 145편성 전동차(2009년 2월 23일)
제작 및 운영
제작사 현대정공, 조선공사, 현대로템
제작 연도 1984년 ~ 1997년, 2015년 ~ 2016년, 2018년 ~ 2027년
제원
차량 정원 선두차 113명
중간차 124명
전장 17,500 mm
전폭 2,750 mm
전고 3,670 mm
차량 중량 Tc: 24.5 t, M1: 35.2 t
M2: 33.5 t, T': 25.7 t
궤간 1,435 mm
성능
전기 방식 직류 1,500 V, 가공가선
제어 방식 사이리스터 초퍼 제어
(미쓰비시 THR-1L-2A형)

VVVF-IGBT 2레벨 1C4M제어
(현대로템 IGBT(IPM))

기어비 15:86(5.73)
기동가속도 3.6 km/h/s
영업 최고 속도 80 km/h
설계 최고 속도 100 km/h
감속도 상용 : 3.6 km/h/s
비상 : 4.5 km/h/s
전동기 출력 Chopper제어 전동차: 165 kW

VVVF제어 전동차: 210 kW

편성 출력 Chopper제어 전동차: 3,960 kW(5760마력)

VVVF제어 전동차 : 5,040(6840마력) kW

구동 장치 직류직권전동기(Chopper제어)[1]

농형 3상 유도전동기(VVVF제어)

구동 방식 WN구동방식
제동 방식 발전제동,
회생제동 병용 전기지령식 공기제동
보안 장치 ATC, ATO [수동운전.자동운전]

부산교통공사 1000호대 전동차부산 도시철도 1호선 개통과 함께 도입되어 현재까지 운용 중인 부산교통공사도시 철도 입선용 통근형 전동차이며, 현재 총 8량 45개 편성이 운행하고 있다. 개통 당시 초창기엔 6량으로 운행되었으나, 1994~1997년 8량화 사업이후, 현재는 8량으로 운행하고 있다.

기술적 사양[편집]

대한민국 최초의 중형, 자동운전 전동차[편집]

1984년 12월, 일본 일본차량제조가 설계하고 미쓰비시 전기의 전장품을 사용해 제작된 국내 최초의 중형전동차이자 스테인레스 철도차량이며(스테인레스강은 마루베니사에서 공급했으며, 4차 도입분부터는 모두 현대정공에서 담당), 국내에서 마지막으로 도입된 전기자 사이리스터 초퍼제어 차량이다. 미쓰비시 전기의 2500V 1000A급 역도통 사이리스터 소자를 사용한, 프레온 비등 냉각식 전기자 초퍼 제어를 사용했으며. 측면에 요철이 많은 형태인 콜게이트 스테인리스 차체를 채택하였다.

아날로그 ATC와 함께, 신호를 수신하여 운전을 제어하는 TIS 장치를 가지고 있어 ATO 자동운전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국내 최초로 보조전원장치를 전동발전기(MG,MA)가 아닌 정지형 인버터(SIV)로 채택 및 쪽유리(상부계폐)형태의 고무창틀을 채용하였다.

차체, 제동장치[편집]

1세대 전동차의 차체는 STS304 계열의 스테인레스 스틸을 채택했으며, 측면에 스팟용접 흔적을 가리기 위해 요철이 많은 형태인 콜게이트 판을 덧대는 방식으로 되어있다. 제동장치는 회생제동이 가능한 독일 KNORR사의 전기지령식 제동장치를 사용한다.

2세대 전동차의 차체는 STS301L 계열의 경량 고장력 스테인레스 스틸을 채택했으며 이는 다른 경량 고장력 스테인레스 스틸차체도 마찬가지다.

주행부, 대차[편집]

수도권이나 동남권 및 대경권 등 비수도권 지역의 전동차 흔한 MT 비율은 5:5, 4:6이 일반적인데, 이 전동차는 6M2T 8량편성이라는 파격적인 MT 비율로 편성당 출력이 매우 높으며 이로 인해 기동시 가속도가 다른 전동차들과 비교해 볼 때 상당히 빠른 편이다 (3.6km/h/s). 2015년부터 새로 도입되는 현대로템 IPM 차량은 일반적인 4M4T로 돌아가는데도, 기존 전동차와의 운행간격 등을 맞추려 하는건지 그대로 3.6km/h/s의 빠른 가속력을 유지한다고 한다. 1호선의 선구사정상 곡선반경이 좁고, 급구배가 많아, 이에따른 감속운행으로 인한 에너지 손실 및 운행시간 지연등을 방지하기 위하여, 사이리스터 초퍼 제어회생제동발전제동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도록 M1객차 하부에 Chopper저항기를 다수 배치하였다. 대차는 세브론 고무를 사용한 다이렉트 마운트 에어스프링볼스터 대차(ND-317형)를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2기형은 고정축거(대차의 앞 차축에서 뒷 차축까지의 거리)가 2200mm인 DT50형태의 볼스터리스 대차를 사용한다.

실내 구성[편집]

대한민국의 전동차들 중 유일무이하게 3도어 전동차이며, 실내 좌석의 배치는 4-10-10-4식의 배치로 되어 있다. 이는, 설계 당시 일본에서 보편화되었던(도쿄지하철 히비야선, 신케이세이전철) 18미터급 차체에 측면 3도어 설계를 그대로 적용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2기형 열차의 실내 좌석의 배치는 4-9-9-4식이다.

  • 4차 도입차량을 제외한 전 차량이 쪽유리(상부계폐형) 구조로 되어있었으나, 2004년부터 2005년까지 시행된 내장재 개조사업으로 인해 노약자석 창문을 제외한 모든 창문이 통유리(밀폐형)로 교체되었다.
  • 1984 ~ 1988년에 도입된 초,중기 도입차량은 객차 간 통로문이 양문형 구조에 도어 램프도 1등식이었으나, 1991년 이후의 후기 도입차량은 일반적인 단문형 출입문 및 3등식 도어 램프로 변경되었다. 초,중기 도입차량은 LED 안내기가 없었으나 8량화 사업이후 새로 장착되었다.
  • 초창기 도입차량 중에서도, 106~109, 113, 116, 121, 125, 130, 131편성의 객차 간 통로문은, 8량 장대화 사업으로 인해 5, 7차 도입분의 중간차량이 혼합된 관계로, 운전실이 있는 1, 8호차의 경우 양문형, 중간차량의 경우 단문형 통로문으로 구성되어있으나, 2기형 차량 부터는 객실간 자동통로문이 설치되었다.(단,117편성은 1991년 4차도입때 새로신조되었기때문에 단문형으로 이루어져있다.)
  • 일부4차전동차(117,133,134편성)에는 시범적으로 LCD안내기가 설치되어있으며,7차도입분열차(121,125,130,131편성)은LED안내기가 설치되었다.

8량화 사업 및 조성현황[편집]

1990년대 초반 이용객 증가로 날마다 심해지는 전동차 혼잡률을 완화하기 위하여 1994~1997년까지 전 편성 8량화를 완료하였다. 이 과정에서 많은 편성들의 조성이 유동적으로 뒤바뀌는데, 현재의 조성현황은 아래 도표를 참고하기 바란다(신형냉방기 교체전의 현황임)

1호선 조성

도입 과정[편집]

현대정공 제작차량[편집]

1987년 2단계 개통까지의 반입차량들은 동래역까지 철로 운송을 한후 트레일러로 운반하였으며, 이후 차량들은 철로 운송으로 경부선과 연결된 부산진역 반입선을 통해 도입되었다.

101 ~ 122편성 (총 22개편성, 1984년 ~ 1986년)[편집]

123 ~ 145편성 (총 23개편성, 1987년 ~ 1997년)[편집]

현대로템 제작차량[편집]

146 ~ 151편성 (총 6개 편성, 2015년 11월 ~ 2016년 3월), (2017년 - )[편집]

조선공사 제작차량 (12량)[편집]

조선공사 다대포 공장에서 노포차량기지까지 육로 운송에 많은 제약이 있어 해상 운송으로 동백섬까지 운반 후, 트레일러로 노포기지까지 가는 방식으로 반입되었다

편성[편집]

8량 1편성으로 구성되어 있다. 보통 같으면 10량으로 증결이 가능하다고 하겠지만, 승강장에 스크린도어를 설치할 때 미사용 구간을 통유리와 기계실로 막아버렸기 때문에 10량으로는 증결할 수 없다.[2]

Unit 구조[편집]

6M2T 구조로, 총 3개 Unit으로 구성되어 있다.

  • Chopper제어 전동차: 1C8M 제어(M1 동력객차에 장착된 Chopper제어장치 1개가 M1,M2 견인전동기 8개를 일괄제어)
  • VVVF-IGBT 제어 전동차: 1C4M 2군제어(M1 동력객차에 장착된 2개의 VVVF제어장치가 각각 M1,M2 견인전동기 8개를 4개씩 일괄제어)

편성도(Chopper제어, VVVF제어 공통)[편집]

부산교통공사에서는 M'객차를 M1, M 객차를 M2로 지칭하며, 하단에도 이를 적용하였다.

◇◇ ◇◇ ◇◇
10XX 11XX 12XX 13XX 14XX 17XX 18XX 19XX
Tc M1 M2 M1 M2 M1 M2 Tc[3]
노포
◇◇ ◇◇
10XX 11XX 12XX 13XX 14XX 17XX 18XX 19XX
Tc M' M T T M' M Tc[4]
※XX는 편성 번호 신평
객차번호 구성
10XX Tc(운전실,방송장치,ATC,ATO장치)
11XX M1(팬터그래프, 추진제어장치, 견인전동기(TM))
12XX M2(보조전원장치, 공기압축기, 축전지, 견인전동기(TM))
13XX M1(팬터그래프, 추진제어장치, 견인전동기(TM))
14XX M2(보조전원장치, 공기압축기, 축전지, 견인전동기(TM))
17XX M1(팬터그래프, 추진제어장치, 견인전동기(TM))
18XX M2(보조전원장치, 공기압축기, 축전지, 견인전동기(TM))
19XX Tc(운전실,방송장치,ATC,ATO장치)

편성별 배속[편집]

현재 운행구간[편집]

현황[편집]

현재 운행 중인 차량은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굵은 글씨로 표시했다. 아래 표의 도입년도는 차량 1편성에서 가장 연식이 오래된 객차를 기준으로 나타낸 것이며, 8량 증결사업으로 인해 연식이 다른 동력객차가 섞여있는 편성이 많기 때문에, 이에 대한 조성현황은 위의 도표를 참조하길 바란다. 그리고 하단도표에 일부편성은 대우중공업이 제작하였다고 적혀있었는데 1호선 전동차는 현대정공,일부 조선공사가 제작한 객차로 구성되어있으므로 잘못된 정보이다.

1세대분[편집]

차호 도입 시기 VVVF화 개조 시기 운행 중단 시기 비고
101 편성 1984년 교체안함 운행 중 2000년 장전역 탈선사고의 여파로 수리 후 운행 재개 되었다. 통로문을 떼어냈다.
102 편성 운행 중 2015 바다미술제(9/19~10/18) 기간에 바다미술제테마열차로 운행되었다.
103 편성 운행 중 2015 광복열차로 운행되었다.
104 편성 운행 중
105 편성 운행 중
106 편성 운행 중
107 편성 운행 중
108 편성 1985년 운행 중
109 편성 운행 중
110 편성 운행 중 1호선 차량 중 유일무이하게 열번 표시기가 남아있으며, 2015광복열차로 운행되었다. 신형 냉방기로 교체됨.
111 편성 운행 중 신형 냉방기로 교체됨
112 편성 운행 중
113 편성 운행 중 여성배려칸 홍보열차(5호차)로 운행되고있다.
114 편성 운행 중 신형 냉방기로 교체됨
115 편성 1986년 운행 중 2015년 11월 기존 냉방장치에서 신형 냉방기로 교체되었다.
116 편성 운행 중 1990년 남산역 추돌사고의 여파로 수리 후 운행 재개 되었다. 통로문이 단문형으로 바뀌었다.
117 편성 1991년 운행 중 1990년 남산역 추돌사고로 인해 4차 도입때 새로 신조되었다. 2015년 10월 신형 냉방기로 교체됨
118 편성 1986년 운행 중 냉방기가 사다리꼴, 둥근 형태 혼합으로 구성되어있었다. 남산역 충돌사고와는 무관한 편성이다.
119 편성 운행 중 2015년 7월 신형 냉방기로 교체됨
120 편성 운행 중
121 편성 2016년 운행 중 추진제어장치가 미쓰비시 초퍼에서 현대로템 IGBT(IPM)로 교체되었다.
122 편성 교체안함 운행 중 2015 바다 미술제 (9/19~10/18) 기간에 바다미술제테마열차로 운행되었다. 2015년 9월 신형 냉방기로 교체됨
123 편성 1987년 운행 중 2015년 9월 신형 냉방기로 교체됨 임산부 배려석 표시 시범 열차이다.
124 편성 운행 중 1호차에 LED조명이 시범으로 설치되어있다. 또한, 2015년 7월 신형냉방기로 교체됨.
125 편성 2015년 운행 중 추진제어장치가 미쓰비시 초퍼에서 현대로템 IGBT(IPM)로 교체됨과 동시에 신형 냉방기로 교체되었다.
126 편성 교체안함 운행 중 2015년 8월 신형 냉방기로 교체됨
127 편성 운행 중 2015년 9월 신형 냉방기로 교체됨
128 편성 운행 중
129 편성 운행 중 2015년 7월 신형 냉방기로 시범교체됨
130 편성 운행 중 12년도에 전조등을 LED로 시범 교체
131 편성 1988년 2015년 운행 중 추진제어장치가 미쓰비시 초퍼에서 현대로템 IGBT(IPM)로 교체되었다.
132 편성 1991년 교체안함 운행 중
133 편성 2016년 운행 중 추진제어장치가 미쓰비시 초퍼에서 현대로템 IGBT(IPM)로 교체됨과 동시에 전조등과 후미등이 신차에 준한 LED 램프로 교체되었다.
134 편성 운행 중
135 편성 교체안함 운행 중 2011년 8월 남포역 단전사고로 수리 후 운행 재개
136 편성 운행 중
137 편성 1994년 운행 중
138 편성 운행 중
139 편성 2015년 운행 중 추진제어장치가 미쓰비시 초퍼에서 현대로템 IGBT(IPM)로 교체되었다.
140 편성 교체안함 운행 중
141 편성 운행 중
142 편성 2015년 운행 중 추진제어장치가 미쓰비시 초퍼에서 현대로템 IGBT(IPM)로 교체되었다.
143 편성 교체안함 운행 중 2014년 6월 동래역~교대역 단전사고로 수리후 운행재개,여성배려칸홍보열차(5호차)로 운행되고있다.
144 편성 운행 중 2014년 7월 시청역 화재사고로 수리후 운행재개
145 편성 1997년 2016년 운행 중 추진제어장치가 미쓰비시 초퍼에서 현대로템 IGBT(IPM)로 교체되었다.

2세대분[편집]

차호 도입 시기 운행 중단 시기 비고
146 편성 2015년 시운전 중
147 편성
148 편성 2016년
149 편성
150 편성
151 편성

남산역 추돌사고(1990년)[편집]

1990년 9월 2일 노포차량기지에서 대기중이던 116편성 전동차가, 제동장치 고장으로 미끄러지면서, 2㎞ 떨어진 지하철 남산역에서 승객을 태우고 시내방면으로 출발하려던 1263호 열차(117편성)의 후미를 들이받아 이 열차에 타고 있던 승객 16명이 중상을 입는등 80여명이 다치는 사고가 일어났다.

이사고로 116편성 신평방면 선두차및 동력차, 117편성 노포방면 선두차 및 동력차가 폐차되었으며 이후 117편성의 손상이 덜한 객차를 116편성에 편성하여 운행을 재개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후 91년 4차도입때 117편성을 새로 신조하였다.

이전에 118편성이 충돌했다고 되어있었지만 공사홈페이지에 116편성과 117편성이 충돌했다는 내용이 있는것을 확인함.


내장재 교체사업(2004~2005년)[편집]

2003년 대구 지하철 화재 참사를 계기로 강화된 철도차량의 내연기준으로 인해 전 차량이 내장재 교체사업을 밭았으며, 리뉴얼 사업에는 SLS중공업과 로윈이 참여하였다.

4차 도입차량을 제외한 전 차량이 쪽유리(상부계폐형) 구조로 되어있었으나, 내장재 개조사업이후, 노약자석 창문을 제외한 모든 창문이 통유리(밀폐형)로 교체되었으며, 전면 행선안내기도 롤지방식에서 LED방식으로 교체되었다.

  • 현재 110편성만 1호선 열차 중 유일무이하게 열번표시기가 남아있다.

전동차 리모델링 사업[편집]

2011~2014년 간 연이어 터진 전동차 화재사고를 계기로, 1호선 전 차량에 대한 리모델링 사업을 실시하였다.

회로 차단기(단류기) 교체[편집]

  • 2011년 10월 31일 범내골역 화재사고 보고서에서 지적된 회로차단기 구조적 문제로 말미암아, 추진제어장치 교체사업으로 지정된 7차 도입분 전동차를 제외한 모든 전동차의 회로 차단기를 우진산전 제품으로 교체하였다. 그러나 이후 2014년 7월17일 발생한 시청역 화재사고에서 교체된 회로 차단기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면서 부실교체 의혹이 끊이질 않았다.

지붕도막재 재도포 및 다이어프램(연결통로막) 교체[편집]

  • 2012년 8월 27일 대티역 화재사고 보고서에서 지적된 절연, 불연성이 떨어지는 전동차 도막재 및 다이어프램 문제로 인해, 절연성이 강화된 도막재를 도포 및 불연성 다이어프램으로 교체하였다.

보조전원장치 (SIV) 교체사업[편집]

  • DCH 방식 보조전원장치의 노후화와 1차 도입분 차량에 장착된 GTO 방식 보조전원장치의 부품단종으로, 7차 도입분 9편성에 한해 보조전원장치가 교체되었다.
  • 보조전원장치 개조사업 대상으로 7차 도입분 9편성 (121, 125, 130, 131, 133, 134, 139, 142, 145편성)의 보조전원장치를 기존 DCH 방식에서 IGBT 방식으로 교체하였다.
  • 이 과정에서 취거된 DCH 방식 보조전원장치는 1차 도입분 차량에 교체장착되었다.

추진제어장치 교체사업(진행 중)[편집]

  • 기존 Chopper 제어장치의 노후화와 부품단종으로 인해 부품확보가 어려워짐에 따라, VVVF-IGBT 방식으로 교체가 점진적으로 진행중이다.
  • 16년 말까지 잔여 7차 도입분 차량의 추진제어장치 교체사업을 점진적으로 마무리할 전망이다.
  • 현재 남은 7차도입분1개편성(130편성)도 9월까지 VVVF-IGBT방식으로 완전히 교체될 예정이다.

교체시기 (현재 9개 편성 중 8개 편성 개조 완료)

  • 2015년 4월 : 139 편성 최초로 Chopper 방식에서 VVVF-IGBT 방식으로 교체
  • 2015년 7월 : 125 편성 Chopper방식에서 VVVF-IGBT 방식으로 교체
  • 2015년 9월 : 142 편성 Chopper방식에서 VVVF-IGBT 방식으로 교체
  • 2015년 12월: 131 편성 Chopper방식에서 VVVF-IGBT 방식으로 교체
  • 2016년 2월 : 134 편성 Chopper방식에서 VVVF-IGBT 방식으로 교체
  • 2016년 4월 : 133 편성 Chopper방식에서 VVVF-IGBT 방식으로 교체
  • 2016년 5월 : 121 편성 Chopper방식에서 VVVF-IGBT 방식으로 교체
  • 2016년 8월 : 145 편성 Chopper방식에서 VVVF-IGBT 방식으로 교체
  • 현재 121, 125, 131, 133, 134, 139, 142, 145 편성이 추진제어장치를 Chopper 제어방식에서, 현대로템사의 VVVF-IGBT(IPM) 제어방식으로 개조되어 시운전을 걸쳐 운행 중이다.

운전실 개조사업(진행 중)[편집]

  • 전동차 운전실 데스크의 기기들이 개통이후 현재까지 시스템 개량으로 인해 추가됨에 따라, 이로인한 시인성과 기관사의 사용편의성이 부족한 상태이다.
  • 이에따라 데스크 위의 기기를 재배치,매립작업을 통해, 향후 도입될 신형전동차와 동일한 수준의 데스크를 갖춘 운전실로 개조하며, 전조등 또한 기존 전조등을 제거하고, 130편성과 같은 백색 LED방식으로 교체될 예정이다.
  • 현재 121, 125, 131, 133, 134, 145편성이 기존 전조등에서 신차에 사용되는 LED전조등으로 교체되었으며, 동시에 운전실 개조가 이루어졌다.(2016.9기준)

객실 통로문 개방화사업(전 편성 완료)[편집]

  • 2~3, 4~5, 6~7호차 통로문을 제외한 나머지 통로문들을 없에고 밀폐공사를 통해 소음을 줄인 통로문 개방화사업이 진행되었고, 현재 45개 전 편성의 통로문 개방이 완료되었다.

냉방장치 교체 사업(완료)[편집]

  • 1호선 전동차는 3종류의 냉방기를 사용했는데, 1~3차 도입당시 들여온 사다리꼴,둥근 형태의 냉방기는 1개의 압축기가 장착된 냉방기고(1-comp), 4차 이후 들여온 둥근 형태의 냉방기는2-comp식이다. 이중 91년 이전에 생산된 1~3차 도입분 전동차들과 117 편성의 1-comp식 냉방장치를 캐리어 사의 냉방장치로 교체하였다. (다만 101~105 편성은 향후 5년 내로 교체예정이라 제외)
  • 110~112, 114, 115, 117~120, 122~129 편성의 냉방장치 교체가 확인되었다.
  • 1호선의 기존 냉방장치가 2015년7월부터2015년11월까지 노포소속 17개편성의 기존냉방장치가 캐리어사의 냉방장치로 교체완료되었다.

  • 1차 도입분 (85년 도입분) : 110, 111, 112, 114 편성(총 4개 편성 교체완료)
  • 2차 도입분 (86년 도입분) : 115, 118, 119, 120, 122 편성(총 5개 편성 교체완료)
  • 3차 도입분 (87년 도입분) : 123, 124, 125, 126, 127, 128, 129 편성(총 7개 편성 교체완료)
  • 4차 도입분 (91년 도입분) : 117 편성(총 1개 편성 교체완료)
  • 추가 편성이 있을시 수정바람

향후 방향[편집]

도시철도법 및 철도안전법상 규정된 전동차의 내구 연한이 25년이므로, 원래대로라면 2009년에는 초창기 반입분의 내구 연한이 다 차게 되므로, 차량을 대폐차가 이루어 져야했고, 1991년 이후로 제작된 비교적 신형인 전동차도 많지만, 1984년 - 1985년 사이에 제작한 초창기 도입분은 내구 연한의 만기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었다. 이에 대해 부산교통공사 측은 기술 발전으로 인하여 현재의 법정 내구 연한보다 더 오래 사용할 수 있으며, 전체 편성을 교체하는 데 약 360억원의 비용이 들기 때문에 내구 연한을 연장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부산교통공사 측에서는 안전 진단을 통하여 추가로 5년을 더 사용할 계획이 있었다. 한편 부산광역시부산교통공사는 이후에도 정부에 내구 연한 연장을 요구하였으며, 이에 국토교통부2009년 1월 16일 전동차를 최대 40년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도시철도법 및 세부 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하였고 같은 해 1984년, 1985년 사이에 제작한 전동차는 3월 19일 공포되어 시행에 들어갔다. 법 시행 이후, 부산교통공사 측에서는 전동차를 최대 40년까지 내구 연한을 연장해 사용하게 되었으나, 1984년부터 1988년까지 도입된 186량의 초창기 도입분 전동차가 2018년 101편성~105편성을 신형스마트전동차로 교체하고,[5] 106~129편성은 3단계로 나누어 2027년에 점진적으로 최종 교체예정이며, 나머지 174량은 신차수준으로 리모델링을 할 예정이다. [6]

같이 보기[편집]

참고[편집]

  1. (미쓰비시 MB-3288-A형, 단자전압 750V, 정격전류 245A, 정격회전수 1700rpm)
  2. 부산교통공사 - 전동차조성현황
  3. 101~145편성에 해당된다.
  4. 146~151편성에 해당된다.
  5. “부산 지하철 1호선 전동차 편의성 강화…현대로템 부산도시철도 1호선 전동차 40량 수주”. 《메트로신문》. 2016년 3월 14일. 2016년 6월 5일에 확인함. 
  6. 전동차 도입·성능개선…통합발주 vs 분리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