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 1000호대 VVVF 전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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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1000호대 VVVF 전동차
금정역을 출발하는 103편성
금정역을 출발하는 103편성
제작 및 운영
주 용도 통근형 전동차
제작사
운영 회사 서울교통공사
제작 연도 1998년 10월~1999년 3월: 1차분
2002년 3~5월: 2차분
2027~2028년: 3차분
생산량 10개 편성 92량
제원
양 수 10량
차량 정원 선두차 148, 객차 160명
편성 정원 1,576명
편성 길이 195,000 mm
전장 19,500 mm
전폭 3,120 mm
전고 3,750 mm
차량 중량 Tc: 33.1 t, M: 41.2 t
T1: 26.5 t, T2: 32.0 t
궤간 (mm) 1,435
성능
전기 방식 류겸용 ADV

AC/DC
교류 25,000V 60Hz,
직류 1,500V 가공가선방식

제어 방식 VVVF-GTO (미쓰비시)
MAP-204-A25V41 (1C4M제어)
전동기 형식 미쓰비시 MB-5052-A[1]
기어비 16:101
기동가속도 3.0 km/h/s
영업 최고 속도 ATS 구간 110 km/h
설계 최고 속도 110 km/h
감속도 상용: 3.5 km/h/s
비상: 4.5 km/h/s
전동기 출력 200[2] kW
편성 출력 4,000[3](5800-6000마력) kW
제동 방식 회생제동병용 전기지령식 공기제동
MT비 5M 5T
보안 장치 ATS [수동운전]

서울교통공사 1000호대 VVVF 전동차1974년 4월에 도입된 노후 차량 교체용으로 제작한 서울교통공사통근형 전동차다. 현재 총 10량 10개 편성(100량)이 운행 중이다.

특징[편집]

기존에 운행되었던 서울교통공사 1000호대 저항제어 전동차를 교체하기 위하여 반입된 서울교통공사 소속의 VVVF 전동차이므로, 동묘앞역신설동역 사이에 군자차량기지 입·출고용 연결 선로가 별개로 설치되어 있다. 기본적으로 3호선에서 운행 중인 한국철도공사 3000호대 전동차4호선에서 운행 중인 서울교통공사 4000호대 VVVF 전동차와 외형, 내부는 동일하나 1호선 지상 구간 운행을 목적으로 설계 최고 속도는 110km/h로 더 높게 적용되었다. 객차 외부의 행선 안내 게시기는 LED 전광판 형식을 기본 사양으로 하였다. 초기에는 LED 방식의 차내 전자 노선도를 도입하였으나, 잦은 오류 및 수도권 전철 1호선서동탄역, 당정역 신설과 노선 광역화로 인하여 철거되었으며, 객실 LED 안내 게시기는 현재 시각이 표시되도록 개선되었다.

편성 구성[편집]

편성은 팬터그래프와 주변압기, 제어기기, 견인전동기가 탑재된 M차, 제어기기와 전동기만이 탑재된 M차, 그리고 보조전원장치와 공기압축기, 축전지, 제어실등을 갖춘 Tc차와 제어실이 없는 T1, 그리고 아무 기기도 탑재되지 않는 T차로 구성되어 있다. 서울교통공사는 팬터그래프가 설치된 차량도 M차로 본다.

◇◇ ◇◇ ◇◇ ◇◇ ◇◇
10XX 11XX 12XX 13XX 14XX 15XX 16XX 17XX 18XX 19XX
Tc M M T M T1 T M M Tc
인천/서동탄 ※XX는 편성 번호 양주
객차번호 설치된 전장품
10XX Tc(SIV, 공기압축기, 축전지)
11XX M(팬터그래프, 주변압기, 주변환장치)
12XX M(팬터그래프, 주변압기, 주변환장치)
13XX T(무동력객차)
14XX M(팬터그래프, 주변압기, 주변환장치)
15XX T1(SIV, 공기압축기, 축전지)
16XX T(무동력객차)
17XX M(팬터그래프, 주변압기, 주변환장치)
18XX M(팬터그래프, 주변압기, 주변환장치)
19XX Tc(SIV, 공기압축기, 축전지)

배속[편집]

현재 총 10개 편성 차량이 운행 중이며, 105~106, 109~110편성은 저항제어 차량의 무동력 객차를 개조하여 편입하였다. 현재 전 차량이 군자차량기지에 소속되어 있다.[4]

도입 역사[편집]

1차분 (1998년 10월~1999년 3월)[편집]

101~106편성이 도입됐다. 1998년 10월부터 1999년 3월까지 현대정공 창원공장에서 제작 및 반입됐다. 출입문 창문의 내부쪽으로 두꺼운 형태의 유리 고정 쇠틀이 제작됐다.

2차분 (2002년 3~5월)[편집]

107~110편성이 이에 속하며, 로템 의왕공장에서 제작 및 반입됐다. 1차분 차량인 101~106편성에 비해 행선 안내 게시기와 실내 전광판이 개선됐고, 지압손잡이가 설치됐으며, 출입문 바깥쪽 창틀이 두꺼운 쇠틀로 제작된 등의 작은 변화가 있다. 또한 노약자석에 접이식 의자가 설치됐으나 불연재 개조에 의해 노약자석 접이식 의자가 사라졌고, 현재 시각을 표시한 LED가 있다.

3차분 (2027~2028년)[편집]

현재 운행 중인 서울교통공사 1000호대 VVVF 1~2차분 10대와 서울교통공사 1000호대 저항제어 전동차 16대를 대체할 목적으로 도입된 열차며 신101~신116편성이 이에 해당된다. 2027년부터 순차적으로 도입될 예정이다. 열차 디자인과 제작사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현황[편집]

1~2차분[편집]

차호 도입 시기 운행 중단 시기 비고
101 편성 1998년 운행 중 101~105편성은 선두칸에 자전거 전용칸이 설치되었다.
105~106편성은 저항제어 전동차의 무동력 T칸을 개조하여 반입되었다.
102 편성 운행 중
103 편성 운행 중
104 편성 1999년 운행 중
105 편성 운행 중
106 편성 운행 중
107 편성 2002년 운행 중 지압손잡이가 설치되었다.
109~110편성은 저항제어 전동차의 무동력 T칸을 개조하여 반입되었다.
110편성은 1610호가 접이식의자 시범 차량으로 개조된 적 있다.
108 편성 운행 중
109 편성 운행 중
110 편성 운행 중

3차분[편집]

차호 도입 시기 운행 중단 시기 비고
101 편성 2027년~2028년 예정 제작 예정 1989년, 1999~2002년, 2004년에 도입된 차량의 교체분이다.
102 편성
103 편성
104 편성
105 편성
106 편성
107 편성
108 편성
109 편성
110 편성
111 편성
112 편성
113 편성
114 편성
115 편성
116 편성

운행 노선[편집]

현재 수도권 전철 1호선 계통에서 전 차량이 모두 완행으로만 운행 중이다. 한국철도공사 311000호대 • 312000호대 전동차, 한국철도공사 319000호대 전동차에 비해 다닐 수 있는 구간과 운행 등급에 제한이 있는데 이는 국토교통부의 지시에 따라 한국철도공사와 협의를 봐서 나온 결과다. 이는 동일 회사 개조저항도 마찬가지다.

현재 운행 노선[편집]

특이 사항[편집]

개조 후 차적 편입[편집]

105~106, 109~110편성은 기존 초저항 전동차의 부수차를 개조해 해당 편성 T칸(4·7호차)으로 편입하였다.

자전거 전용칸 개조[편집]

2009년부터 자전거 승객들의 이동 편의를 위하여 101~105편성은 전동차 Tc(운전실이 있는 칸) 맨 앞에 자전거 전용칸 개조가 이루어졌다.(즉, 자전거의 경우 주인이 직접 들고 다녀야 한다.)

불연 내장재 교체 사업[편집]

2003년 2월 18일, 대구 지하철 화재 참사를 계기로 강화된 철도 차량의 내연 기준에 맞추어 로윈로템에서 2005년에 전 차량의 내장재 교체가 완료됐다. 바닥재의 색상을 노선색에 맞추었고, 내장재의 색상은 흰색 계열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며, 시트는 무광택 스테인리스 시트를 채용했다. 불연화 이외에도 화재 사고에 대비, 화재 경보기와 객실 비상용 연락 장치 등이 보강됐다.

110편성 1610호 좌석 개조[편집]

110편성의 1610호 객차는 일본국유철도 205계 전동차의 6문형 차량 등에서 사용됐던 것과 유사한 형태의 수납형[5] 좌석이 설치됐으나 2007년 12월서울교통공사 2000호대 VVVF 전동차의 것과 동일한 시트로 교체됐다.

105편성 실내등 LED 개조[편집]

2018년 12월 쯤에 105편성 실내등이 (비슷한 시기로 추정된) 205편성과 함께 기존 형광등에서 LED 직관등으로 시범 교체됐다.

객실 내 CCTV 설치[편집]

2023년에 1~2차분 전 편성에 CCTV가 설치됐다.

사진[편집]

각주[편집]

  1. 유도전동기, 정격출력 200 kW, 단자전압 1,100 V, 전류 130 A, 회전수 1,945 rpm
  2. 1시간 정격출력은 230 kW
  3. 1시간 정격출력은 4600 kW
  4. 입출고 운용 시에는 서울 지하철 2호선 성수지선의 선로를 이용한다.
  5. 당시 이 좌석은 벽면으로 접어넣을 수 있다. 차내 혼잡도를 감안, 러시아워 시간대에 좌석 접이 시범 운영을 시도했으나 얼마 가지 않아 철회됐다.

같이 보기[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