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 1000호대 VVVF 전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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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1000호대 VVVF 전동차
금정역을 출발하는 서동탄행 103편성
금정역을 출발하는 서동탄행 103편성
제작 및 운영
주 용도 통근형 전동차
제작사
운영 회사 서울교통공사
제작 연도 1998년 ~ 1999년, 2002년
생산량 10개 편성 100량
제원
차량 정원 선두차 148, 객차 160명
편성 정원 1,576명
편성 길이 195,000 mm
전장 19,500 mm
전폭 3,120 mm
전고 3,750 mm
차량 중량 Tc: 33.1 t, M: 41.2 t
T1: 26.5 t, T2: 32.0 t
궤간 1,435 mm
성능
전기 방식 교류 25,000V 60Hz,
직류 1,500V 가공가선방식
제어 방식 VVVF-GTO(미쓰비시) 1C4M제어[1]
기어비 16:101
기동가속도 3.0 km/h/s
영업 최고 속도 110 km/h
설계 최고 속도 110 km/h
감속도 상용 : 3.5 km/h/s
비상 : 4.5 km/h/s
전동기 출력 200[2] kW
편성 출력 4,000[3](5800-6000마력) kW
구동 장치 유도전동기[4]
제동 방식 회생제동병용 전기지령식 공기제동
MT비 5M 5T
보안 장치 ATS [수동운전]

서울교통공사 1000호대 VVVF 전동차는 내구연한 경과로 폐차 대상이 대차하기 위하여 도입된 서울교통공사통근형 전동차이다. 현재 총 10량 10개 편성(100량)이 운행 중이다.

특징[편집]

기존에 운행되었던 1세대 전동차를 대체하기 위하여 반입된 서울교통공사 소속의 VVVF[5] 전동차이다. 기본적으로 3호선에서 운행 중인 한국철도공사 3000호대 전동차4호선에서 운행 중인 서울교통공사 4000호대 전동차와 외형, 내부는 동일하나 1호선 지상 구간 운행을 목적으로 설계 최고 속도는 110km/h로 더 높게 적용되었다. 객차 외부의 행선 안내 게시기는 LED 전광판 형식을 기본 사양으로 하였다. 초기에는 LED 방식의 차내 전자 노선도를 도입하였으나, 잦은 오류 및 수도권 전철 1호선서동탄역, 당정역 신설과 노선 광역화로 인하여 철거되었으며, 객실 LED 안내 게시기는 현재 시각이 표시되도록 개선되었다.

편성 구성[편집]

편성은 팬터그래프와 주변압기, 제어기기, 견인전동기가 탑재된 M차, 제어기기와 전동기만이 탑재된 M차, 그리고 보조전원장치와 공기압축기, 축전지, 제어실등을 갖춘 Tc차와 제어실이 없는 T1, 그리고 아무 기기도 탑재되지 않는 T차로 구성되어 있다. 서울교통공사는 팬터그래프가 설치된 차량도 M차로 본다.

◇◇ ◇◇ ◇◇ ◇◇ ◇◇
10XX 11XX 12XX 13XX 14XX 15XX 16XX 17XX 18XX 19XX
Tc M M T M T1 T M M Tc
←인천/서동탄 ※XX는 편성 번호 양주→
객차번호 설치된 전장품
10XX Tc(SIV, 공기압축기, 축전지)
11XX M(팬터그래프, 주변압기, 주변환장치)
12XX M(팬터그래프, 주변압기, 주변환장치)
13XX T(무동력객차)
14XX M(팬터그래프, 주변압기, 주변환장치)
15XX T1(SIV, 공기압축기, 축전지)
16XX T(무동력객차)
17XX M(팬터그래프, 주변압기, 주변환장치)
18XX M(팬터그래프, 주변압기, 주변환장치)
19XX Tc(SIV, 공기압축기, 축전지)

배속[편집]

현재 총 10개 편성 차량이 운행 중이며 105, 106, 109, 110편성은 저항제어 차량의 무동력 객차를 편입하였다. 현재 전 차량이 군자차량사업소에 소속되어 있다.[6]

1차분[편집]

101~106편성이 도입되었다. 1998년 11월 13일부터 1999년 4월 7일까지 현대정공 창원공장에서 제작 및 반입되었다. 출입문 창문의 내부쪽으로 얇은 형태의 유리 고정 쇠틀이 설치되었다.

2차분[편집]

107~110편성이 도입되었다. 대차하기 위하여 2002년 3월부터 2002년 5월까지 로템 의왕공장에서 제작 및 반입되었다. 1차분 차량인 101~106편성에 비해 행선 안내 게시기와 실내 전광판이 개선되었고, 지압손잡이가 설치되었으며, 출입문 바깥쪽 창틀이 두꺼운 쇠틀로 제작되는 등의 작은 변화가 있었다. 또한 노약자석에 접이식 의자가 설치되었으나 불연재 개조로 인해 노약자석 접이식 의자가 사라졌다.

현황[편집]

차호 도입 시기 운행 중단 시기 비고
101 편성 1998년 운행 중 자전거 전용칸이 설치되었다.
102 편성 운행 중
103 편성 1999년 운행 중
104 편성 운행 중
105 편성 운행 중 초저항 전동차의 무동력 T칸을 개조하여 편입되었다. 105편성은 자전거 전용칸이 설치되었다.
106 편성 운행 중
107 편성 2002년 운행 중 1007호와 1907호에 중앙 봉이 설치되었다.
108 편성 운행 중
109 편성 운행 중 초저항 전동차의 무동력 T칸을 개조하여 편입되었다. 1610호면 접이식의자 시범차량으로 개조된 적 있으며 초저항 개조 부수객차 시트가 2호선 VVVF 2차분 시트다.
110 편성 운행 중

운행 노선[편집]

현재 수도권 전철 1호선 계통에서 전 차량이 모두 완행으로만 운행 중이다. 한국철도공사 차량에 비해 다닐 수 있는 구간과 운행 등급에 제한이 있다.

현재 운행 노선[편집]

특이사항[편집]

개조 후 차적 편입[편집]

105, 106, 109, 110편성은 기존 초저항 전동차의 부수차를 개조해 해당 편성 T칸(4·7호차)으로 편입하였다.

자전거 전용칸 개조[편집]

2009년부터 자출족들의 이동 편의를 위하여 101~105편성은 전동차 Tc(운전실이 있는 칸) 맨 앞에 자전거 전용칸 개조가 이루어졌다.[7]

내장재 교체 사업[편집]

2003년 2월, 대구 지하철 화재 참사를 계기로 강화된 철도 차량의 내연 기준에 맞추어 로윈과 로템에서 2005년에 전 차량의 내장재 교체가 완료되었다. 바닥재의 색상을 노선색에 맞추었고, 내장재의 색상은 흰색 계열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며, 시트는 무광택 스테인리스 시트를 채용하였다. 불연화 이외에도 화재 사고에 대비, 화재 경보기와 객실 비상용 연락 장치 등이 보강되었다.

110편성 1610호 좌석 개조[편집]

110편성의 1610호 객차는 일본국유철도 205계 전동차의 6문형 차량 등에서 사용되었던 것과 비슷한 형태의 수납형[8] 좌석이 설치되었으나 2007년 12월서울교통공사 2000호대 VVVF 전동차의 것과 동일한 시트로 교체되었다.

105편성 실내등 LED 개조[편집]

2018년 하반기에 105편성 실내등이 기존 형광등에서 LED 직관등으로 교체되었다.

사진[편집]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미쓰비시 MAP-204-A25V41형
  2. 1시간 정격출력은 230kw
  3. 1시간 정격출력은 4600kw
  4. 미쓰비시 MB-5052-A형, 정격출력 200KW, 단자전압 1,100V, 전류 130A, 회전수 1,945rpm
  5. 철도 기술 용어 : 가변 전압 가변 주파수 인버터 추진제어 방식. Variable Voltage and Variable Frequency의 줄임말이다.
  6. 입출고 운용시에는 서울 지하철 2호선 성수지선의 선로를 이용한다.
  7. 즉, 자전거의 경우 주인이 직접 들고 다녀야 한다.
  8. 당시 이 좌석은 벽면으로 접어넣을 수 있었다. 차내 혼잡도를 감안, 러시아워 시간대에 좌석 접이 시범 운영을 시도하였으나 얼마 가지 않아 철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