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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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Flag of Taebaek.svg
태백시의 위치
태백시의 위치
현황
국가 대한민국
면적 303.45 km2
세대 20,731 가구(2021[1])
총인구 40,515 명(2022년 2월)
인구밀도 134 명/km2
행정동 8개
법정동 17개
시장 이상호(국민의힘)
국회의원 이철규(국민의힘, 동해시·태백시·삼척시·정선군)
시청
소재지 강원도 태백시 태붐로 21 (황지동 244-3)
웹사이트 http://www.taebaek.go.kr
상징
시목 주목
시화 산목련
시조 산까치

태백시(太白市)는 대한민국 강원도 동남부에 위치해 있으며, 강원도 최남단에 위치한 이다. 1970년대 석탄 관련 광업으로 발전하였고, 장성탄광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무연탄광이다. 대한민국의 유일한 고원 도시로서, 태백산을 비롯한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휴양도시로 변모하고 있다.

1981년에 삼척군 장성읍과 황지읍을 합쳐 태백시로 승격하였고, 8개의 행정동이 있다. 대한민국의 기초자치단체인 시(市) 가운데 인구가 가장 적다.[2] 태백시를 상징하는 꽃은 산목련, 나무는 주목, 새는 산까치이다.

태백시는 황지(북부 4개동)와 장성(남부 4개동)으로 나눌 수 있는데, 인구의 71%가 황지생활권에, 29%가 장성생활권에 거주하고 있다. 태백시는 황지읍과 장성읍이 합쳐져 시로 승격되었는데, 현재도 외형상 단일시라기보다는 2개의 도심이 분리된 형태를 유지하고 있다.

영동권 시군 중 동해안과 접하지 않은 유일한 내륙지역으로 동쪽으로는 삼척시 도계읍 및 가곡면, 서쪽으로는 영월군정선군, 남쪽으로는 경상북도 봉화군, 북쪽으로는 삼척시 하장면신기면과 접해있다.

역사[편집]

삼한시대의 진한에 속한 부족국가로서 현 삼척시 사직동에 도읍을 둔 실직국(悉直國)에 속하였으나, 고구려 장수왕사직국이 망하고 고구려의 영토가 되었다. 신라 지증왕 때에 이곳에 실직주가 설치되었다가 무열왕 때에 북령이라 개칭하여 군사적 요충지가 되었다. 신라 경덕왕 때에 삼척군으로 개칭하였다. 이후 조선 시대에는 강원도강릉부 삼척군에 속하였다. 1977년에 황지읍 화전출장소, 소도출장소가 설치되었고, 1981년에 삼척군 장성읍과 황지읍을 합하여 태백시로 승격되었다.[3]

구 행정동 신 행정동
황지1동 황지동
황지2동, 연화동 황연동
황지3동, 화전1동, 화전2동, 사조동 삼수동
상장동 상장동
계산동, 화광동 장성동
장성동, 동점동 구문소동
문곡동, 소도동 문곡소도동
철암1동, 철암2동 철암동

지리[편집]

입지[편집]

강원도 남부 동쪽 내륙에 위치해 있으며 동북쪽으로는 삼척시, 서쪽으로는 영월군,남쪽으로는 경상북도 봉화군, 서북쪽으로는 정선군으로 둘러싸여 있다. 동해 바다와는 1시간 거리에 있다.

지형[편집]

해발 1,549m의 태백산맥에서 분기한 태백산 준령산악 협곡지대에 있어 고원성 산지의 특성을 지닌다. 때문에 전 지역이 높고 험준한 지세를 이룬다. 하천은 시의 중북부에 있는 매봉산(1,304m)을 중심으로 북류하는 남한강의 상류인 골지천과 남류하는 낙동강의 상류인 황지천·철암천이 있고, 동쪽에 동류하는 오십천가곡천이 있어 두부침식에 의한 하천쟁탈 현상이 활발하다. 평야는 거의 없으나 비교적 완만한 고위평탄면이 곳곳에 발달되어 있어 밭으로 이용되고 있다. 지질은 주로 고생대 조선계 석회암평안계가 분포하고 있으며, 오랜 지질시대의 지각운동을 받아 지질구조가 매우 복잡하다.[12]

기후[편집]

태백시의 기후는 대체적으로 쾨펜의 기후 구분에 따라 Dwa, Dwb(동계 한랭 건조, 따뜻한 여름), Dfb(동계 한랭, 따뜻한 여름, 건조기 없음) 등이 혼재되어 있는 기후를 가지고 있다. 1985년 기상관측 시작이래 단 한 차례(2013년 8월 9일 25.7도의 최저기온 역대최고기록)의 열대야가 기록될 정도로 여름에도 시원한 날씨이며 해발 855m 추전역 부근이나 해발 1268m 두문동재 지역은 여름에도 새벽엔 난방을 해야할 정도의 기후이다.

태백 (1981-2010)의 기후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평균 최고 기온 °C (°F) 0.5
(32.9)
2.8
(37.0)
7.2
(45.0)
15.0
(59.0)
20.1
(68.2)
23.4
(74.1)
25.3
(77.5)
25.5
(77.9)
21.2
(70.2)
16.6
(61.9)
9.7
(49.5)
3.4
(38.1)
14.2
(57.6)
일 평균 기온 °C (°F) −4.8
(23.4)
−2.8
(27.0)
1.9
(35.4)
8.9
(48.0)
14.0
(57.2)
17.8
(64.0)
20.9
(69.6)
21.0
(69.8)
16.0
(60.8)
10.3
(50.5)
3.9
(39.0)
−2.0
(28.4)
8.7
(47.7)
평균 최저 기온 °C (°F) −9.7
(14.5)
−8.0
(17.6)
−3.2
(26.2)
2.8
(37.0)
8.0
(46.4)
12.5
(54.5)
17.2
(63.0)
17.3
(63.1)
11.4
(52.5)
4.7
(40.5)
−1.2
(29.8)
−6.8
(19.8)
3.8
(38.8)
평균 강수량 mm (인치) 32.6
(1.28)
35.8
(1.41)
60.7
(2.39)
77.4
(3.05)
90.4
(3.56)
142.2
(5.60)
287.3
(11.31)
279.6
(11.01)
203.9
(8.03)
51.8
(2.04)
43.4
(1.71)
19.2
(0.76)
1,324.3
(52.14)
평균 강수일수 (≥ 0.1 mm) 8.3 7.7 10.5 8.6 9.4 11.2 16.5 15.6 11.5 6.8 7.6 6.4 120.1
평균 상대 습도 (%) 61.3 60.6 61.8 55.3 61.3 71.8 78.6 79.8 78.8 70.3 64.1 60.5 67.0
평균 월간 일조시간 173.4 174.5 194.8 219.8 229.2 193.6 141.0 144.6 149.8 188.1 166.7 169.5 2,144.6
출처: 대한민국 기상청[13]

지질[편집]

태백시는 옥천 습곡대의 동부에 위치한다. 지질은 주로 고생대 조선계 석회암평안계가 분포하고 있으며, 오랜 지질시대의 지각운동을 받아 지질구조가 매우 복잡하다.[14][15]

선캄브리아기[편집]

선캄브리아기의 지층인 율리층군 고선리층(PCEygo; Precambrian goseonri formation)은 혈동 남부 태백산 주변에만 일부 분포한다. 더 남쪽은 영남 지괴로 이어진다. 선캄브리아기홍제사 화강암(PCEhgr; Precambrian Hongjesa granite)은 남부의 동점동, 철암동 지역에서 고생대의 조선 누층군을 관입하고 있다.[16][15]

조선 누층군과 삼엽충, 구문소[편집]

전기 고생대 지층이 존재하는 구문소―사진에 보이는 회색 지층은 조선 누층군 대석회암층군 막골(막동)석회암층이며, 가운데 동굴은 낙동강 상류인 황지천이 암석층을 뜷고 형성된 것이다.[15]
태백시자연사박물관 인근 황지천에 노출된 조선 누층군 막골(막동)석회암층의 노두 사진이다. 구문소 바로 뒤쪽이며, 층리가 선명하게 드러나 있고, 북서쪽을 향해 크게 기울어져 있다. 해당 지역은 백운산 향사대의 남익에 위치한다.

고생대 초기 캄브리아기에서 오르도비스기까지 퇴적된 해성층 조선 누층군(조선계 지층) 태백층군은 태백시 북부와 남부에 분포하며, 남부인 동점동 등지에서는 백운산 향사대의 영향으로 각 지층이 좁고 길게 대상(帶狀)으로 분포한다. 태백시 남부에서는 함백지향사(地向斜) 또는 백운산 향사대의 향사 습곡 구조에 의해 장성-철암동을 중심으로 환상(環狀)으로 분포한다. 이들 조선계 지층은 동점동, 철암동 등지에서 중생대 홍제사 화강암(PCEhgr)에 의해 관입당해있다.[16][15]

태백시 내에서 조선 누층군의 가장 아래에 있는 지층은 장산규암층(CEj; Cambrian Jangsan formation) 및 묘봉층(CEm; Cambrian myobong formation)으로 동점동에서 혈동을 지나 멀리 영월군까지 길고 좁게 분포하고 혈동 등지에서 하부의 율리층군을 경사 부정합으로 덮고 있다.[17] 풍촌석회암층(CEp; Cambrian punchon formation, 대기층)은 묘봉층 위를 정합적으로 덮으며 괴상(塊狀) 석회암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화절층(CEw; Cambrian hwajeol formation)은 태백시 남부의 동점동과 북부의 상사미동, 조탄동에도 분포한다. 동점 규암층(Od)은 화절층과 상부의 두무동층 사이에 50m 이하의 좁은 두께로 동점동에서 장성동, 금천동, 혈동까지 길게 이어져 분포한다. 그 위의 두무동층(Odu; Ordovician dumudong formation) 및 막동층(Omg; Ordovician makgol formation)은 남부의 동점동과 북부의 원동에 분포하며 구문소 일대에서도 관찰된다.[16][15]

고생대의 생물 삼엽충은 한국에서는 태백에서 가장 많이 발견되는 화석으로 특히 황광동의 직운산 정상 직운산층에서 많이 발견된다. 태백에서 삼엽충 화석이 대량으로 산출되는 것은 고생대 때 이곳이 삼엽충이 서식하는 바다였음을 의미한다. 태백이 오늘날과 같이 높은 지대에 위치하게 된 것은 태백산맥을 만든 신생대의 경동성 요곡 운동의 결과이다.[18]

조선 누층군의 지질 계통표는 다음과 같다.[19]

지질 시대 태백, 삼척 지역 영월 지역 평남 지역
구분[20] 지층명 암석[21] 두께(m)[22] 분포 지역[23] 지층명 암석[24] 두께(m)
고생대 오르도비스기
443.8–485.4 Mya
상부
대석회암층군(O)
두위봉 석회암 석회암과 석회질 셰일 50~75 영흥층
(Oy)
셰일
석회암
- 상서리통
만달통
신곡통
직운산 셰일 흑색 셰일 50~100
막동(막골) 석회암층 (Omg) 흑회색 석회암들(상부층원, 60m)
석회암층, 돌로마이트(중부층원, 85m)
석회암층(하부층원, 80m)
흑회색 돌로마이트(기저층원, 45m)
250~400 백운산 향사대
태백시 북서부
정선군 남서부
두무동(두무골) 셰일층 (Odu) 석회암, 돌로마이트 150~200[25] 백운산 향사대 문곡층 석회암
돌로마이트
120~200
동점층 (Od) 사암, 규암 50 백운산 향사대
고생대 캄브리아기
485.4–541.0 Mya
하부
대석회암층군 (O)
화절층 (CEw)
세송셰일층원
석회암, 셰일 200~260 백운산 향사대
단양군 동부
와곡층 석회암
돌로마이트
200~500 고풍통
대기(풍촌석회암)층 (CEp) 괴상 석회암 150~300 백운산 향사대
정선군 남동부
마차리층
(Om)
셰일
석회암
돌로마이트
420 무진통
양덕층군 (C) 묘봉 슬레이트층 (CEm) 80~250 삼방산층
(cs)
사암
셰일
- 흑교통(C)
장산 규암층 (CEj)
선캄브리아 이언
태백산통을 부정합 피복[26]
150~200 백운산 향사대 남부
단양군 동부
중화통(C)

평안 누층군과 석탄[편집]

고생대 후기 석탄기에서 중생대 삼첩기에 이르기까지 퇴적된 평안 누층군은 태백시 내에서 조선 누층군을 평행 부정합으로 덮으며 동점동장성동, 더 북쪽인 문곡동황지동 등지에 분포한다.[16][15] 태백시에 분포하는 평안 누층군은 하부에서부터 홍점층(Ch; carboniferous hongjeom formation), 사동층(Ps), 고방산층(TRg; Trias gobangsan formation), 녹암층(TRn1~3), 고방산층(TRg)으로 구성되어 있다.[27] 이들 석탄기삼첩기의 지층들은 중생대의 송림 변동 및 대보 조산운동과 같은 지각 변동에 의한 단층과 습곡(백운산 향사대)에 의해 심하게 교란되어 있다. 또한, 소위 '삼척탄전'(三陟炭田)이라 불리는 지역의 일부분으로 평안 누층군 중에 석탄(무연탄)이 존재한다.[28][29]

  • 사동층(Ps; sadong formation)은 하위의 홍점층을 정합으로 덮으며 약 500 m 내외의 폭으로 백운산 향사대 남익에서는 황지동과 장성동, 동점동 일부 지역에, 북익에서는 황지동과 화전동 일부 지역에 대상(帶狀)으로 분포하고 있다. 장성(長省) 지구 소도동에서는 함백산 단층의 동측에 접하여 당골계곡 입구에 위치한 함태탄광에서 문곡동 남서부지역에 이르기까지는 남-북 방향으로 분포하고, 금천동에서 그 주향을 동-서로 바꾸어 강원탄광[30]에 이른다. 여기서부터 서로 침강하는 백운산 향사대를 따라, 철암역을 끼고 오른쪽으로 도는 직경 2 km의 반원을 그리며 분포하다가 철암역 북쪽에서 분포가 절단되어 더 이상 나타나지 않는다. 소도동(함태탄광)과 문곡동 사이 지역에서는 사동층이 거의 남-북의 주향을 보이고 동쪽으로 곳에 따라서는 70°까지 경사져 있다. 금천동과 동점동(강원탄광) 사이 지역에서는 동-서 주향에 백운산 향사대에 의하여 북쪽으로 40° 내외로 경사하며 강원탄광 제6 갱도에서는 주향이 남-북이고 서쪽으로 70° 경사한다. 도계(道溪) 지구의 사동통은 황지동에서 삼척시 경계를 넘어간 도계읍 심포리에까지 동-서로 분포하며 북쪽으로 30 내지 50°의 경사를 가진다. 황지 북쪽 혈암탄광에서는 좁은 사동층이 동서로 분포하는데 여기서는 북쪽으로 70 내지 30° 경사한다. 사동층은 암석의 특징에 따라 상·중·하부 3개 부분으로 구분할 수 있다. 하부는 홍점층 직상부에서부터 하부 탄층 하반사암 직하부까지를 포함하며 석회암을 협재하는 지층이다. 중부는 하부 탄층 하반사암 기저부로부터 중탄층까지를 포함하고 사암을 주로 하며 2매의 큰 석탄층(중부 및 상부 탄층)을 협재한다. 상부는 중부 탄층 직상부 함화석 셰일층으로부터 고방산층 기저부의 직하부까지의 셰일 또는 세립사암대로서 1매의 석탄층(상부 탄층)을 협재한다. 사동층의 총 두께는 장성 탄광에서 145 m, 황지동에서 170 m[15][28]
    • 사동층 하부 : 이는 홍점층을 정합으로 덮는 기저(회색 사암이 보통임)로부터 40~90 m의 두께를 가진 흑색 셰일, 흑색 사질 셰일, 흑색 세립 사암, 중립 사암 등의 호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 m 내외의 두께를 가진 암회색 내지 흑색 석회암층이 2~5매 협재된다. 장성 탄광에서는 4매의 석회암과 이들 사이에 협재된 흑색 셰일 및 엷은 석탄층으로 되어 있으며 그 두께는 55 m 내외이다. 함백지역 백운산 향사대 북익의 어룡 탄광에서는 1매의 석회암을 협재하는 두께 40 m의 셰일층이 있다. 백운산 향사대 남익에서는 석회암 발달이 없다. 황지동에서는 셰일과 사암으로 구성된 하부가 4매의 석회암을 함유하며 두께 40 m를 이룬다.[28]
    • 사동층 중부 : 이는 흑색 셰일 내지 회색 조립 사암을 주로 하며 세립 사암, 흑색 셰일을 협재하는 육성층으로서 2매의 주요 석탄층(중부 및 상부 탄층)을 협재하는 두께 20~55 m의 지층이다. 하부 탄층은 대체로 발달이 불량하여 0.4~1 m임이 보통이며 중부 탄층은 발달이 양호하여 모든 탄광에서 가행의 대상이 되고 두께는 1~7 m이다.[28]
    • 사동층 상부 : 중부 탄층의 직상부를 기저로 하여 고방산층 직하부까지 30~55 m의 두께를 가지며 흑색 세립 사암, 사질 셰일 및 1매의 석탄층으로 구성된다. 그 중의 석탄층은 고방산층 기저 아래쪽 5~10 m에 위치하며 곳에 따라서는 가행할 수 있는 두께를 가지나 보통 1 m 미만이다. 사동통의 상한은 고방산층의 기저가 역질 세립 사암일 때는 명확한 경계를 보이나 그렇지 않으면 점이적으로 변한다.

단층[편집]

지질도 상으로, 태백시 화전동에서 함백산 동부를 지나 소도동까지 이어지는 주향 남-북의 대규모 단층이 있으며, 평안계 녹암층군 이하 장산규암층까지의 모든 지층을 수평으로 변위시키는 주향 이동 단층이다. 이 단층은 1965년 서벽리 지질도폭에서 그 존재가 언급되었으나 그 이름은 정의되어 있지 않다. 변위량은 동점규암층 기준 5km에 달한다.[17][15] 또한 동점동장성동의 경계 부근에는 철암역을 지나는 철암 단층이 위치해 있어 이 또한 평안계 녹암층군 이하 모든 지층을 수평으로 변위시키고 있다. 변위량은 장산규암층 기준 2km에 달한다.[15][31]

화석[편집]

태백시의 조선 누층군과 평안 누층군에서는 삼엽충, 두족류, 완족류, 생흔 화석, 식물 등의 화석이 산출된다. <한국화석도감> 에 의하면 태백시에서 발견된 화석은 다음과 같다.[32]

삼엽충
  • Basiliella sp. (직운산층, 장성)
  • Dolerobasilicus yokusensis (Kobayashi) (직운산층, 장성)
두족류
  • Holmiceras coreanicum (Kobayashi, 1927) (직운산층, 혈동 사내골, 동점동 나팔고개)
  • Kirkoceras arcuatum Ulrich and Foerste, 1936 (두위봉층, 소도동 소로골)
  • Wennanoceras sp. (직운산층, 소도동 소로골)
  • Kogenoceras nanpiaoense (Kobayashi and Matsumoto, 1942) (막동 석회암층, 혈동 사내골)
  • Ormoceras cricki Kobayashi, 1934 (막동 석회암층, 혈동 사내골)
  • Michelinoceras cancellatum Yun, 1999 (막동 석회암층, 혈동 사내골)
  • Stereoplasmoceras sp. (직운산층, 소도동 소로골)
  • Wennanoceras chikunense (Kobayashi, 1927) (직운산층, 소도동 소로골)
  • Armenoceras sp. aff. A. asiaticum Endo, 1932 (두위봉층, 소도동 소로골)
  • Polydesmia sp. cf. P. canaliculata Lorenz, 1906 (막동 석회암층, 혈동 사내골)
연체동물
  • Wutinoceras robustum (Kobayashi and Matsumoto, 1942) (막동 석회암층, 혈동 사내골)
  • Actinoceras sp. aff. A. arbakuntchense Balashov, 1962 (두위봉층, 혈동 사내골)
  • Raphistoma katoi (Kobayashi) (복족류, 두위봉층, 소도동)
이매패류 화석
  • Streoblochondria sp. (만항층, 장성동 구금천탄광 맞은편 야산 중턱)
완족류 및 필석류
  • Rafinesquina sp. (오르도비스기, 직운산층)
  • Spiriferellina sp. cf. S. hochuanensis Liao (만항층, 장성)
  • Diplograptus perexcavatus Lapwarth (필석류, 오르도비스기, 직운산층, 장성)
생흔 화석
  • Rusophycus, ichno sp. (두무동층, 동점동)
  • Planolites beverlyensis (화절층, 동점동)
  • Helminthopsis hieroglypica (막동 석회암층, 동점동)
식물 화석
  • Pecopteris sp. (산지 불명)
  • Sphenophyllum thonii Mahr (산지 불명)
  • Mariopteris sp., Sphenophyllum sp. (평안 누층군, 산지 불명)
  • Neuropteris sp. (산지 불명)
  • Tingia hamaguchi Komo (산지 불명)
  • Lepidodendron sp. (산지 불명)
  • Equisetites sp. (산지 불명)
  • Calamites sp. (산지 불명)
  • Sphenophyllum oblongifoliym (Royle) Unger (산지 불명)
  • Lobatannularia sp. (석탄기, 산지 불명)
  • Annularia sp. (석탄기, 산지 불명)
  • Sphenophyllum sp. (산지 불명)
  • Sphenopteris sp. (산지 불명)
  • Lepidophyllum sp. (산지 불명)
  • Cordaites sp. 잎 (산지 불명)
  • Taeniopteris sp. (산지 불명)
  • Ctenis sp. (산지 불명)
  • Alloiopteris sp. (산지 불명)
  • Tingia sp. (산지 불명)
  • Gigantopteris sp. (산지 불명)
  • Annularia sp. (석탄기, 금천층, 혈동 사내골)
코노돈트
  • Proconodontus tricarinatus (Nogami) (화절층, 동점동)
  • Idiognathodus delicatus Gunnell (요물골 계곡)
화석 산지

전술한 <한국화석도감> 에 의하면 태백시에서의 주요 화석 산지는 다음과 같다.

  • 혈동 사내골은 계곡을 따라 조선 누층군 직운산층이 매우 잘 노출되어 있고 두족류, 삼엽충 화석이 양호한 보존 상태로 산출된다. 특히 두족류인 Holmiceras coreanicum 이 가장 많이 산출된다.
  • 소도동 소로골 노두는 직운산층 상부와 두위봉층이 만나는 경계부에 해당하는 곳으로 흑색 셰일과 생물 쇄설물로 구성되며 두족류, 삼엽충, 완족류 등의 무척추동물 화석이 산출된다.
  • 장성동 동점 나팔고개 노두에서는 철길을 따라 노출된 직운산층에서 삼엽충, 복족류, 두족류 화석이 많이 산출된다. 고개 마루에서 보이는 두위봉층 노두에서도 두족류 화석이 산출된다.

백운산 향사대[편집]

향사(syncline)의 개념. 향사 구조를 수평으로 절단하면 오래된 지층이 향사축을 기준으로 양옆에 분포하게 된다.

백운산 향사대강원도 영월군 고한읍에서 태백시 남부까지 동-서로 발달해 있는 대규모의 향사 습곡 구조이다. 중생대 대보 조산운동에 의해 동-서 방향을 축으로 하는 습곡 구조가 형성되었으며, 밑으로 볼록한 향사 구조에 의해 조선 누층군이 바깥쪽에, 평안 누층군이 안쪽에 분포한다.[33]

  • 백운산 향사대의 지층 분포도; 위에서 바라본 지층의 (수평적) 분포이며 태백시-정선군 경계 지역을 기준으로 함[15]
지역 지층 지역
정선군 화암면
조선 누층군 화절층 (CEw)
삼척시 하장면
조선 누층군 동점규암층 (Od)
조선 누층군 두무동층 (Odu)
정선군 고한읍 조선 누층군 막동 석회암층 (Omg) 태백시 창죽동
평안 누층군 홍점층군 (Ch) 태백시 화전동
평안 누층군 사동층군 (Ps)
평안 누층군 고방산층군 (TRg)
평안 누층군 녹암층군 (TRn3) 태백시 황지동
평안 누층군 녹암층군 (TRn2)
평안 누층군 녹암층군 (TRn1)
평안 누층군 고방산층군 (TRg)
평안 누층군 사동층군 (Ps) 태백시 혈동
평안 누층군 홍점층군 (Ch)
영월군 상동읍 조선 누층군 막동 석회암층 (Omg)
조선 누층군 두무동층 (Odu)
조선 누층군 동점 규암층 (Od)
조선 누층군 화절층 (CEw)
조선 누층군 풍촌 석회암층 (CEp)
조선 누층군 묘봉층 (CEm)
조선 누층군 장산규암층 (CEj)
선캄브리아기 율리층군 고선리층

행정 구역[편집]

태백시의 면적은 303.45 km2이며, 인구는 2020년 12월 말 주민등록 기준으로 4만2719 명, 2만1588 가구이다.[34] 시청 소재지는 황지동이며, 시내에 고등학교 5개교, 중학교 7개교, 초등학교 15개교가 있다.

이름 한자 면적
(km2)
인구 세대 행정 지도
황지동 黃池洞 8.75 6,452 3,094 Taebaek-map.png
황연동 黃蓮洞 38.75 4,474 2,473
삼수동 三水洞 113.91 6,045 3,097
상장동 上長洞 9.74 13,609 6,200
문곡소도동 文曲所道洞 71.83 3,905 2,078
장성동 長省洞 11.84 3,512 1,803
구문소동 求文沼洞 27.51 2,604 1,537
철암동 鐵岩洞 21.11 2,118 1,306
태백시 太白市 303.45 42,719 21,588

* 인구·세대는 2020년 12월 31일 주민등록 기준

인구 추이[편집]

  • 태백시의 연도별 인구 추이[35]
연도 총인구   비고
1949년 22,481명 적10.png적10.png적01.png적01.png 삼척군 상장면
1955년 23,029명 청10.png청10.png청03.png
1960년 66,911명 청50.png청10.png청05.png청01.png청01.png 삼척군 장성읍
1966년 86,605명 청50.png청30.png청05.png청01.png청01.png
1970년 102,255명 청100.png청01.png청01.png
1975년 117,086명 적100.png적10.png적05.png적01.png적01.png 삼척군 장성읍(56,074), 황지읍(61,012)
1980년 111,825명 청100.png청10.png청01.png청01.png 삼척군 장성읍(51,227), 황지읍(60,598)
1981년 114,095명 청100.png청10.png청03.png청01.png 태백시
1985년 113,997명 청100.png청10.png청03.png청01.png
1987년 120,208명 청100.png청10.png청10.png
1990년 89,779명 청50.png청30.png청10.png
1995년 59,397명 청50.png청05.png청03.png청01.png
2000년 54,196명 청50.png청03.png청01.png
2005년 55,344명 청50.png청05.png
2010년 51,558명 청50.png청01.png청01.png
2015년 46,715명 청30.png청10.png청05.png청01.png청01.png
2019년 42,474명 청30.png청10.png청01.png청01.png

시청[편집]

  • 현재 태백시청은 강원도 태백시 상장동에 위치하고 있다.

관광[편집]

해마다 10월에는 태백제가 열려 단군제, 산신제, 갈풀썰이 같은 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진다. 태백산 국립공원, 황지, 용연굴이 주요 관광자원이다.

태백산은 백두대간의 중추이자 국토의 모산이다. 신라 때에는 오악 가운데 북악으로 봉하여 중상제를 모셨으며 서기 137년 일성 이사금 5년 10월에 왕이 친히 북순하여 태백산에서 하늘에 제사하였다.또한 서기 300년 기림 이사금 3년에 우두주에 이르러 태백산에 망제를 지내니 낙랑, 대방의 두 나라가 항복하여 왔다고 한다. 이 산에서 발원하는 물이 낙동강한강을 이루고 삼척오십천을 이루니 국토의 종산이자 반도 이남의 모든 산의 모태가 되는 뿌리산이다. 태백산은 현재 태백시와 영월군, 경상북도 봉화군과 접경을 이루는 곳에 위치한 해발 1,567m 높이의 산으로 암벽이 적고 경사가 완만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오를 수 있는 산이다.

중요민속자료 제228호. 태백시 소도동 산8번지. 편마암으로 축조된 장방총 석단으로 높이는 2m, 둘레 20m이다. 단의 남쪽에는 제단으로 오르내릴 수 있는 계단이 있다. 매년 개천절에 제사를 지내는 천왕단과는 달리 비교적 원형이 잘 보존되어 있다.

한강의 발원지.

낙동강의 발원지.

이며, 백두대간의 중추인 금대봉 하부능선 해발고도 920m에 위치하며 길이는 843m이다. 다양한 석순과 종유석, 석주, 동굴 진주, 동굴산호, 석화, 등의 생성물들을 볼 수 있는 자연 석회동굴이다.

수직으로 형성된 석회동굴로 굴 속에는 특이한 동굴 생물과 박쥐 등이 살며 동굴 바닥에는 호수가 있고 아직도 동굴형성이 진행 중이며 장막형 석순과 백색 산데리아형의 석주는 국내 최대이다.

축제[편집]

  • 태백산 눈축제

태백산 눈축제는 민족의 영산인 태백산의 설경과 탄광도시에서 관광도시로 이미지 변화에 따른 마케팅의 측면에서 1994년부터 시작하여 2015년까지 22회를 맞이하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겨울축제이며, 대규모의 눈조각 경연대회, 태백산 등반대회를 비롯하여 눈썰매대회, 겨울놀이마당, 얼음조각전시 등 다채롭게 행사를 추진, 황상적인 겨울을 체험할 수 있는 축제로 발전했다. 2001년부터 《태백산 눈꽃열차》를 운행하였으며, 연평균 84,070명이 방문을 한다.[36]

  • 철쭉제
  • 태백제

시민의 단결과 화합을 위해 전래의 민속문화를 계승발전시키고자 하는 향토축제이다. 1981년 7월 태백시 개청 기념으로 1982년부터 매년 10월 3일 개천절에 맞춰서 개최되어 왔으며, 태백산 정상 천제단에서 개최되는 천제는 역사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이와 함께 단군제, 산신제 산업전사위령제 등 제례행사는 물론 지역 문화 예술 행사와 시민화합 체육행사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37]

  • 한강대제
  • 낙동강발원제

산업[편집]

경지면적 796㏊ 중 밭이 786㏊, 논이 10㏊로 밭이 대부분이며 농가는 총가구의 3%에 지나지 않는다. 주요 농산물은 감자와 옥수수 및 고랭지 채소 생산이 중심인데, 주로 해발 1,000m 지대에서 무·배추·양배추의 생산이 많다. 또, 주변 산지사면에는 초지(草地)가 많아 목축에 적합한데, 최근 젖소·돼지·칠면조 사육 및 양봉도 활발하다.

임업[편집]

산림면적 2만 3,977㏊ 중 침엽수림이 59,9%로 침엽수의 비중이 비교적 높으며, 1㏊당 입목축적량도 31.6m2로 많은 편이나 광산 주변의 벌목 및 폐석으로 인한 삼림의 파괴가 심각하다. 주요 임산물로 목재생산이 많으며, 목재는 대부분 광산용 갱목으로 사용된다.

광공업[편집]

시의 탄전지대에서는 무연탄 약 5천만톤, 석회석 약 5억 2천만톤, 그 밖에 금·은·철 등 풍부한 광물이 매장되어 있다. 1960~70년대에 석탄이 국가의 주요 에너지로 각광을 받으면서 채굴이 활발했다. 그러나 1987년 말 정부의 석탄산업합리화 정책에 따른 영세탄광 정비작업이 실시되면서 쇠퇴하기 시작하였다. 1987년 말 12만명이었던 인구가 2005년 말 현재 5만 5천명으로 줄었다. 정부는 태백 정선 지역 개발 계획안을 마련하고 폐광지역을 중심으로 카지노장, 골프장, 스키장을 포함한 종합 레저타운을 조성하는 한편 대체산업 육성과 태백산 도립공원 개발 등으로 활로를 찾고 있다. 이를 위하여 2008년까지 총 1,758억원을 들여 태백산을 집중 개발할 계획이다.

특산물[편집]

태백산 한약재·태백산 김치·태백산 산나물·태백총명우유·세라믹 화장품·청정 참기름·들기름·화훼·버섯 고랭지 채소·고산쌍화차 등이 유명하다.

교통[편집]

국내에서 가장 높은 지대의 역, 추전역(855m)

무연탄 수송을 위해 1940년 8월에 철암선, 1955년 12월에 영암선, 1966년에 고한선, 1973년 10월에 고한∼황지, 1962년 12월에 황지∼백산이 각각 개통되었으며, 70년대 이후 무연탄 소비가 급격히 증가되면서 대량수송을 위해 전철화하기에 이르렀다. 한편 도로교통은 산간고원 지대임에도 불구하고 영남·영서를 연결하는 국도가 있고, 고한·근덕·강릉·삼척과 연결되는 지방도로가 사방으로 뻗어 있어 내륙교통의 중심지를 이룬다.

도로[편집]

다음과 같은 국도가 통과한다.

38번 국도가 확포장되어 접근성이 대폭 개선되었다.

철도[편집]

태백선 (추전, 태백, 문곡, 백산) 및 영동선 (철암, 동백산) 이 통과한다.

교육[편집]

고등학교[편집]

중학교[편집]

초등학교[편집]

교류[편집]

국가 도시
자매도시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Flag of Seoul.svg 서울특별시 Flag of Nowon, Seoul.svg 노원구
노르웨이의 기 노르웨이 Flag of Oslo.svg 오슬로
필리핀의 기 필리핀 벵게트 주 바기오 시
우호도시 중국의 기 중국 장시성 가오안 시
장쑤성 쑤저우 시
지린성 창춘시

출신 인물[편집]

각주[편집]

  1. “2021년 12월 주민등록 인구”. 《행정안전부》. 
  2. 주민등록 인구통계 행정안전부, 2020년 12월 13일 확인.
  3. http://encykorea.aks.ac.kr/Contents/Item/E0058934
  4. 법률 제359호 (1960.1.1 공포)
  5. 삼척군조례 제51호 ('63.6.24공포)
  6. 삼척군조례 제72호 ('64.1.30 공포)
  7. 대통령령 제6543호 (제정 1973년 3월 12일공포)
  8. 삼척군조례 제583호 ('77.9.22 공포)
  9. 법률 제3425호 광명시등시설치와군관할구역변경에관한법률 (제정 1981년 4월 13일)
  10. 대통령령 제14434호
  11. 시조례 제1020호
  12. http://nationalatlas.ngii.go.kr/pages/page_109.php 한반도 지질 현황
  13. “평년값자료(1981-2010) 태백(216)”. 대한민국 기상청. 2011년 5월 1일에 확인함. 
  14. http://nationalatlas.ngii.go.kr/pages/page_109.php 한반도 지질 현황
  15. “5만 지질도”. 한국지질자원연구원. 
  16. “長省 地質圖幅說明書 (장성 지질도폭설명서)”. 한국지질자원연구원. 1967년. 
  17. “西碧里 地質圖幅說明書 (서벽리 지질조사보고서)”. 한국지질자원연구원. 1965년. 
  18. <손영운의 우리 땅 과학답사기> 286쪽
  19. 정진우 (2021). 《고등학교 고급 지구과학》. 경상북도교육청. 
  20. <한반도 중부지역의 암석 및 지질구조 특성>, 한국지질자원연구원
  21. “하부 고생대 조선누층군 층서 재고찰”. 대한지질학회. 2021년 8월. 
  22. <한반도 중부지역의 암석 및 지질구조 특성>, 한국지질자원연구원
  23. https://data.kigam.re.kr/mgeo/map/main.do?process=geology_50k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의 5만 지질도
  24. 한국지구과학회 (2001). 《지구과학개론》. 서울: 교학연구사. 
  25. 중력탐사에 의한 삼척-태백간의 지하지질 및 지질구조 연구, 1995
  26. 한국지구과학회 (2001). 《지구과학개론》. 서울: 교학연구사. 
  27. 한국지구과학회 (2001). 《지구과학개론》. 서울: 교학연구사. 
  28. “태백산지구 지하자원 조사보고서 : 석탄편”. 대한지질학회. 1962년. 
  29. “땅_지반을 알게 하는 지질학(Geology) -남한은 어떤 암석으로 구성되어 있나 Ⅰ(서울, 경기도, 강원도, 충청도 지역) -”. 한국지반공학회. 2020.03. 
  30. 국토지리정보원 제공 1960년대 구지도에서 확인됨. 동점동 구문소 북북동 1.5 km 지점에 위치함.[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31. “태백산분지 (백운산 향사대) 장성지역에 분포하는 하부페름기 장성층의 고지온”.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 1999년. 
  32. 양승영, 윤철수, 김태완 (2003년). 《한국화석도감》. 
  33. “백운산 향사대에 분포하는 동고층에 대한 고지자기 연구”.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 1993년. 
  34. 주민등록 인구통계 행정안전부, 2021년 1월 6일 확인.
  35. 통계청, KOSIS 국가통계포털
  36. 《2008-2009년 시정백서》, 5. 관광이벤트 개발, p516
  37. 《2008-2009년 시정백서》, 4. 문화분야, p523
  38. 태백 시가지를 직접 통과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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