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국수
외관
가락국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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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국수는 밀가루에 식염수를 붓고 반죽한 것을 굵게 뽑아 만든 국수이다. 일본 음식인 우동이 한국화된 것이다. 국립국어원의 언어 순화제안에도 불구하고 우동으로 불리는 경우가 많다. 과거에 기술적인 문제로 호남선과 경부선이 대전역에서 선로를 바꾸느라 정차 시간이 여느 역보다 길었기 때문에 대전역에서 잠깐 내려서 가락국수를 사 먹으면서 대전이 가락국수로 유명해졌다.[1][2] 이후 1998년 대전역사 환경시설 정비사업으로 승강장 가락국수 매장은 철거되었다.[3]
각주
[편집]- ↑ “플랫폼서 잽싸게 먹던 대전역 가락국수의 추억”. 《중앙일보》. 2020년 7월 20일. 2025년 9월 8일에 확인함.
- ↑ “대전역 명물 ‘옛 가락국수’의 재탄생”. 《아시아경제》. 2014년 1월 10일. 2025년 9월 8일에 확인함.
- ↑ “대전역 명물 추억의 '가락국수' 인기”. 《연합뉴스》. 2014년 1월 9일. 2025년 9월 30일에 확인함.
같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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