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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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회(肉膾)는 한국 요리에서 의 일종으로 흔히 채를 친 쇠고기를 익히지 않고, 갖은 양념으로 버무려 먹는 음식이다.

유래[편집]

동양 삼국 중에 한국에서 특히 발달한 음식이다.[1]

요리법[편집]

기름기 없는 쇠고기의 우둔살 부위를 얇게 저며, 결을 끊어 가늘게 채썬다. 간장참기름, 깨소금, 설탕, 후춧가루 등에 다진 파와 마늘 등을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준비된 쇠고기에 양념을 부어 고루 무치고, 채를 썬 배를 같이 접시에 담는다. 또는 육회의 구성을 그대로 비빔밥의 재료로 사용하여 이들 재료와 갖은나물을 곁들여 밥과 섞어먹는 경우가 많다.

각주[편집]

  1. “육회”. 《한식아카이브》. 한식재단. 2017년 6월 26일에 확인함.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