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메니아의 국가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우리의 조국(~祖國,아르메니아어: Մեր Հայրենիք 메르 하이레니크)은 아르메니아의 국가이다. 미카옐 날반디안(아르메니아어: Միքայել Նալբանդյան)이 작사하였으며, 바르세그 카나치안(아르메니아어: Բարսեղ Կանաչյան)이 작곡하였다.

이 곡은 1918년부터 1920년까지 아르메니아 민주 공화국의 국가로써 사용한 적이 있었다. 그러나, 그 이전부터 시작되어 온 러시아의 지배가 다시 시작되면서 효력이 정지되었다.

1991년 7월 1일에 독립 아르메니아의 국가로 다시 태어났다.

아르메니아어 가사[편집]

아르메니아어 가사 음역 (KNAB 1993) 국제 음성 기호

Մեր Հայրենիք, ազատ անկախ,
Որ ապրել է դարեդար
Յուր որդիքը արդ կանչում են
Ազատ, անկախ Հայաստան։

Mer Hajrenikh, azat ankax,
Vor aprel e daredar
Jur vordikhy ard kančhum en
Azat, ankax Hajastan:

[mɛɹ hɑjɾɛnikʰ ɑzɑt ɑnkɑχ]
[voɹ ɑpɾɛl ɛ dɑɾɛdɑɹ]
[juɹ voɾdikʰə ɑɾd kɑnt͡ʃʰum ɛn]
[ɑzɑt ɑnkɑχ hɑjɑstɑn]

Ահա եղբայր քեզ մի դրոշ,
Որ իմ ձեռքով գործեցի
Գիշերները ես քուն չեղայ,
Արտասուքով լվացի։

Aha jeǧbajr khez mi droš,
Vor im dzeřkhov gorcechi
Gišernery jes khun čheǧaj,
Artasukhov lvachi:

[ɑhɑ jɛʁbɑjɹ kʰɛz mi dɾoʃ]
[voɹ im d͡zɛrkʰov goɾt͡sˀɛt͡sʰi]
[giʃɛɾnɛɾə jɛs kʰun t͡ʃʰɛʁɑj]
[ɑɾtɑsukʰov ləvɑt͡sʰi]

Նայիր նրան՝ երեք գոյնով,
Նուիրական մեր նշան
Թող փողփողի թշնամու դեմ
Թող միշտ պանծայ Հայաստան։

Najir nran jerekh gujnov,
Nvirakan mekh nšan
Thoǧ phoǧphoǧi thšnamu dem
Thoǧ mišt panca Hajastan:

[nɑjiɹ nɾɑn jɛɾɛkʰ gujnov]
[nviɾɑkɑn mɛɹ nʃɑn]
[tʰoʁ pʰoʁpʰoʁi tʰʃnɑmu dɛm]
[tʰoʁ miʃt pɑnt͡sˀɑ hɑjɑstɑn]

Ամենայն տեղ մահը մի է
Մարդ մի անգամ պիտ մեռնի,
Բայց երանի՝ որ յուրր ազգի
Ազատության կը զոհվի։[1]

Amenajn teǧ mahy mi e
Mard mi angam pit meřni,
Bajch jerani, vor jur azgi
Azatuthjan kzohvi:

[ɑmɛnɑjn tɛʁ mɑhə mi ɛ]
[mɑɾd mi ɑngɑm pit mɛrni]
[bɑjt͡sʰ jɛɾɑni voɹ juɹ ɑzgi]
[ɑzɑtutʰjɑn kəzohvi]

한국어 번역

우리의 조국, 자유와 독립의
수백년 역사의 조국은,
이제 그 자손들을 불러
자유와 독립의 아르메니아로 향하게 하네.

이것이 당신의 깃발이라, 형제여,
내가 손으로 기워
밤을 지새워 만든
눈물젖은 깃발이라.

그 삼색기를 보라,
우리를 향한 가치 있는 상징이라.
이제 적을 향해 비추어라.
아르메니아를 영원토록 빛나게 하리라.

죽음은 어디에서나 같고
모든 사람은 죽으나, 한번뿐이니
축복 받은 자는
저의 조국을 위하여 죽는 자로다.

참고[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