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투리아스의 찬가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아스투리아스, 내가 사랑하는 조국(스페인어: Asturias, Patria querida)는 아스투리아스 지방의 국가로, 이그나시오 피녜이로가 작곡했다.

스페인어 가사[편집]

Asturias, Patria querida,
Asturias de mis amores;
¡quién estuviera en Asturias
en todas las ocasiones!
Tengo de subir al árbol,
tengo de coger la flor,
y dársela a mi morena
que la ponga en el balcón,
Que la ponga en el balcón,
que la deje de poner,
tengo de subir al árbol
y la flor he de coger.

아스투리아스어 가사[편집]

Asturies, Patria querida,
Asturies de mios amores;
¡Ai!, ¡quién tuviera n'Asturies
en toes les ocasiones!:
Tengo de subir al árbol,
tengo de coyer la flor,
y dá-yla a la mio morena
que la ponga nel balcón,
Que la ponga nel balcón,
que la dexe de poner,
tengo de subir al árbol
y la flor tengo coyer.

해석[편집]

아스투리아스여, 내가 사랑하는 조국이여
나의 하나뿐인 아스투리아스여
행복하랴, 누군가 아스투리아스에 들어오면
언제나!
나는 나무 위를 기어오른 적이 있네
나는 꽃을 꺾은 적이 있네
그것을 브루넷의 남자에게 주었네
그녀는 그것을 발코니에 꽂았네
그녀가 그것을 발코니에 꽂았다면
그녀는 놓지 않았을 것이고
나는 나무 위를 기어올라
꽃을 꺾을 것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