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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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는 아직 죽지 않았다》(폴란드어: Jeszcze Polska nie zginęła 예슈체 폴스카 니에 즈기네와[*]) 또는 《동브로프스키의 마주르카》(폴란드어: Mazurek Dąbrowskiego 마주레크 동브로프스키에고[*])는 폴란드의 국가이다.

가사는 시인 요제프 비비츠키(Józef Wybicki, 1747 ~ 1822)가 1797년에 지은 것이며, 원 작곡자는 알려져 있지 않다. 원래는 1795년에 있었던 제3차 폴란드 분할로 인해 폴란드가 모든 영토를 상실한 지 2년이 지난 1797년에 얀 헨리크 동브로프스키 장군이 이탈리아에서 결성한 폴란드인 군단의 군가로 사용되었다.

1927년 2월 26일 정식으로 국가로 제정되었다. 현 국가는 유고슬라비아에서 사용하던 《슬라브족이여》의 선율과 유사하며, 마주르카는 폴란드의 3/4박자 민요이다. 본래는 6절까지 있지만, 현재는 4절까지만 부르고 있다.

폴란드어 가사[편집]

1절
Jeszcze Polska nie zginęła,
Kiedy my żyjemy.
Co nam obca przemoc wzięła,
Szablą odbierzemy.
후렴
Marsz, marsz, Dąbrowski
Z ziemi włoskiej do Polski
Za twoim przewodem
Złączym się z narodem.
(X2)
2절
Przejdziem Wisłę, przejdziem Wartę,
Będziem Polakami,
Dał nam przykład Bonaparte,
Jak zwyciężać mamy.
3절
Jak Czarniecki do Poznania
Po szwedzkim zaborze,
Dla ojczyzny ratowania
Wrócim się przez morze.
4절
Już tam ojciec do swej Basi
mówi zapłakany:
"Słuchaj jeno, pono nasi
Biją w tarabany."

가사의 한국어 해석[편집]

1절
폴란드는 우리가 살아가는 한
결코 무너지지 않았으니,
어떠한 외적들이 우리를 침략해도
우리는 손에 든 칼로 되찾으리라.
후렴
전진하라, 동브로프스키여,
이탈리아에서 폴란드까지,
그대의 지도 아래
우리 국민들은 단결하리.
(x2)
2절
비스와 강바르타 강을 건너
우리는 폴란드인이 되리라.
나폴레옹 보나파르트가 우리에게
승리의 방법을 보여주었도다.
후렴
전진하라, 동브로프스키여,
이탈리아에서 폴란드까지,
그대의 지도 아래서
우리 국민들은 단결하리라.
(x2)
3절
스테판 차르니에츠키포즈난으로 돌아와
스웨덴에 맞선 것과 같이,
조국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우리는 바다도 건너리라.
후렴
전진하라, 동브로프스키여,
이탈리아에서 폴란드까지,
그대의 지도 아래서
우리 국민들은 단결하리라.
(x2)
4절
한 아버지가 눈물을 흘리며
딸 바시아에게 말한다:
"듣거라, 우리의 군인들이
승리의 북소리를 울리고 있단다."
후렴
전진하라, 동브로프스키여,
이탈리아에서 폴란드까지,
그대의 지도 아래서
우리 국민들은 단결하리라.
(x2)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