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의 국가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펭 삿 라오(라오어: ເພງຊາດລາວ)는 라오스국가이다. 초창기 라오스 국가는 텅디 쑨턴위찟(1905-1968)가 1941년에 작사, 작곡하였으며 1947년에 라오 왕국 국가로 제정되었다. 1975년 사회주의 체제로 전환되면서 가사는 씨싸나 씨싼의 것으로 대체되었다. 이후 1988년에 헌법 제 10 장 제 92 조에 부합되도록 가사의 일부를 수정했다.[1].

가사[편집]

1975년 ~ 현재까지의 제정된 버전[편집]

라오어 가사[편집]

ຊາດລາວຕັ້ງແຕ່ໃດມາ ລາວທຸກຖ້ວນຫນ້າເຊີດຊູສຸດໃຈ(쌋- 라오 땅때- 다이마 라오 툭투완 나- 썻쑤- 숫짜이),
ຮ່ວມແຮງຮ່ວມຈິດຮ່ວມໃຈ ສາມັກຄີກັນເປັນກຳລັງດຽວ(후암행- 후암찟 후암짜이 싸-막키깐 뻰 깜랑 디아오).
ເດັດດ່ຽວພ້ອມກັນກ້າວຫນ້າ ບູຊາຊູກຽດຂອງລາວ(뎃디아오 펌-깐 까오나 부사 쑤끼얏 컹- 라오),
ສົ່ງເສີມໃຊ້ສິດເປັນເຈົ້າ ລາວທຸກຊົນເຜົ່າສະເໝີພາບກັນ(쏭썸 싸이씻 뻰 짜오 라오툭 쏜파오 싸머 팝-깐).
ບໍ່ໃຫ້ຝູງຈັກກະພັດ ແລະພວກຂາຍຊາດເຂົ້າມາລົບກວນ(버 하이 풍(f)- 짝까팟 래- 푸악 카이쌋- 카오마- 롭꾸완),
ລາວທັງມວນຊູເອກະລາດ ອິດສະລະພາບຂອງຊາດລາວໄວ້(라오 탕무완 쑤 엑까랏 잇쌀라팝- 컹 쌋 라오 와이),
ຕັດສິນໃຈສູ້ຊິງເອົາໄຊ ພາຊາດກ້າວໄປສູ່ຄວາມວັດທະນາ(땃씬 짜이 쑤 씽 아오 싸이 파- 쌋 까오빠이 쑤 쿠왐 왓타나).

한국어 번역본[편집]

1975년부터 현재까지[편집]

라오스는 그 언제부터 이어져 왔나 라오인 모두는 온 마음과 영혼으로 찬양하네
힘과 정신 그리고 마음을 합쳐 하나의 힘으로 만들어
과감하게 함께 앞으로 나아가 라오스의 명예를 드높여라.
주인됨의 권리를 누리는 것을 증진하고 라오스 모든 민족은 평등하여라
제국주의와 매국노 무리들이 들어와 방해하지 못하도록 하라
라오 민중은 라오스의 독립과 자유를 드높여
승리를 쟁취하여 조국를 이끌고 번영으로 나아가자

1947년부터 1975년까지 사용된 버전[편집]

라오어 가사[편집]

ຊາດລາວຕັ້ງແຕ່ເດີມມາ ຂື້ນຊື່ລືຊາຢູ່ໃນອາຊີ(쌋- 라오 땅때 덤-마- 큰-쓰-르-싸- 유-나이아-씨)
ຊາວລາວຜູກພັນໄມຕຼີ ຮ່ວມສາມັກຄີຮັກຫໍ່ໂຮມກັນ(싸오 라오 푹-판 마이뜨리 후왐싸막키-학허-호옴깐)
ຮັກຊາດຮັກປະເທດເຮົາ ຮັກເຈົ້າປົກເກດເກສາ(학쌋- 학빠텟-하오 학짜오 뽁껫께싸-)
ໂຮມຮັກຮ່ວມສາສນາ ແຕ່ບູຮານມາຮັກສາດິນແດນ(호옴학후왐싸-싸나 때부-한-마-학싸-딘댄-)
ບໍ່ໃຫ້ຊາດໃດມາລວນ ຮາວີຮົບກວນຍາດແຍ່ງຊີງເອົາ(버-하이쌋-다이마-루완 하-위-홉꾸완 냣-넁-씽-아오)
ໃຜຂືນເຂົ້າມາລູ່ວຸ່ນວາຍ ສູ້ຈົນຕົວຕາຍຕ້ານທານສັດຕຼູ(파이큰-카오마-루-운와이 쑤-쫀뚜와따이딴-탄-쌋뜨루-)
ຊ່ວຍເຊີດຊູເລືອດເນື້ອເຊື້ອເຜົ່າ ຟື້ນຟູກູ້ເອົາບັນເທົາທຸກກັນ(쑤와이썻-쑤-르앗느아쓰아파오 픈(f)-푸(f)-꾸-아오반타오툭깐)

한국어 번역[편집]

라오스는 오래전부터 이어져 내려와, 아시아에서 널리 알려졌다네
라오인들은 서로 애호하고 함께 사랑하여 하나로 뭉쳤다네
(또한) 우리나라와 국가를 사랑하고 나라님을 사랑한다네
서로 함께 사랑하고 종교들을 어울러 고대로부터 이 땅을 지켰다네
(그러니) 어느 나라든지 들어와 억압하고 강탈하지 못하도록 하자.
누구든지 이를 거슬러 쳐들어와 혼란을 일으킨다면 죽을 때까지 싸워 적에 대항할 것이다.
서로 도와 민족의 피와 살의 희생을 드높여 어려움을 나눠 광복하도록 하자

각주[편집]

  1. 이전 가사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