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화암 주상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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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화암 주상절리
(江東花岩 柱狀節理)
대한민국 울산광역시기념물
종목 기념물 제42호
(2003년 4월 24일 지정)
참고 보호구역 1필지 7,681.6㎡
위치
울산 산하동 (대한민국)
울산 산하동
주소 울산광역시 북구 산하동 952-1번지 해역부
좌표 북위 35° 38′ 3″ 동경 129° 26′ 33″ / 북위 35.63417° 동경 129.44250°  / 35.63417; 129.44250좌표: 북위 35° 38′ 3″ 동경 129° 26′ 33″ / 북위 35.63417° 동경 129.44250°  / 35.63417; 129.44250
정보 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 정보

강동화암 주상절리(江東花岩 柱狀節理)는 울산광역시 북구 화암동 화암마을 화암(꽃바위) 해변 일대에 분포하는 유적이다. 2003년 4월 24일 울산광역시의 기념물 제42호로 지정되었다.[1]

지정 사유[편집]

화암 주상절리는 울산광역시 북구 화암동 화암마을 화암(꽃바위) 해변 일대에 분포하는 유적으로 신생대 제3기 중신세(약2,000만년전)에 분출한 현무암 용암이 난류를 일으키면서 냉각할 동안 유동방향이나 등온면에 수직되는 방향으로 군집주상체를 형성시켜 성인적으로 높은 학술적 가치를 가지고 있다.[1]

유적은 동해안에 나타나는 주상절리 중 용암 주상절리로서는 가장 오래된 것으로 평가될 뿐 아니라 주상체들은 좁은 구역내에서 그들은 거의 수평(대표적 방향) 내지 거의 수직되게 가지런한 목재더미처럼 방향을 휘어가며 배열되고 있고 그들의 횡단면은 꽃무늬를 보여주고 있어 화암(花岩)이라는 지명이 시사해 주듯이 높은 경관적 가치를 갖고 있기 때문에 성인과 지질시대의 학술적 관점과 경관적 가치가 크다는 관점에서 이를 문화재로 지정하였다.[1]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울산광역시 고시 제2003-61호, 《울산광역시 지방문화재 지정고시》, 울산광역시장, 2003-04-24

참고 자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