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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Lee Dae-Ho
오릭스 버펄로스 No.25(2012년), 10(2013~현재) |

일본 메이지 진구 야구장에서 타격하는 오릭스 버펄로스 내야수 이대호
|
| 기본 정보 |
| 국적 |
대한민국 |
| 출신지 |
부산광역시 |
| 생년월일 |
1982년 6월 21일(1982-06-21) (30세) |
| 신장 |
194 cm |
| 체중 |
130 kg |
| 선수 정보 |
| 투구·타석 |
우투우타 |
| 수비 위치 |
1루수, 3루수 |
| 프로 입단 연도 |
2001년 |
| 드래프트 순위 |
2001년 2차 1순위(롯데 자이언츠) |
| 첫 출장 |
KBO / 2001년 9월 19일
마산 대 삼성전 |
| 획득 타이틀 |
- 2005년 올스타전 최우수 선수
- 2006년 타격 4관왕(타율,홈런,타점,장타율)
- 2007년 최고 장타율
- 2008년 올스타전 최우수선수
-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
- 광저우 아시안 게임 금메달
- 2010년 타격 7관왕(타율,홈런,타점,득점,안타,출루율,장타율)
- 2010년 프로야구 정규시즌 최우수 선수
- 2011년 수위 타자, 최다 안타, 최고 출루율
- 2012년 일본 프로 야구 올스타전 홈런 더비 우승
|
| 계약금 |
2억 엔(약 29억 원)[1] |
| 연봉 |
2억 5천만 엔(약 36억 원)[1] (2012년) |
| 경력 |
|
|
|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
| 올림픽 |
2008 베이징 |
| WBC |
2009 로스앤젤레스 |
| 아시안게임 |
2006 도하, 2010 광저우 |
이대호(李大浩, 1982년 6월 21일 ~ )는 일본 프로 야구 오릭스 버펄로스의 내야수이다. 2001년부터 2011년까지 11시즌 동안 한국 프로 야구 롯데 자이언츠에서 간판 선수로 활약하면서 타자 트리플 크라운을 두 번 차지하였다. 2011년 시즌을 마치고 FA를 선언하여 일본 프로 야구 퍼시픽 리그 팀 오릭스 버펄로스에 입단했다. 이대호는 세계 야구 역사상 처음으로 9경기 연속으로 홈런을 친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초기 생애 [편집]
1982년 6월 21일 부산에서 태어났다. 3세 때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고 어머니가 개가를 하여 친할머니의 손에서 자랐다.[2]
선수 경력 [편집]
아마추어 [편집]
이대호는 수영초등학교 3학년 재학 당시 전학 온 추신수에 의해 야구를 시작하였으며 대동중학교를 거쳐 야구 명문 고교인 경남고등학교에 진학하여 선발 투수로 활동하였다. 추신수, 이동현 등과 함께 2000년 19세 때 캐나다 세계 청소년 야구 대회에 국가 대표로 출전하였다.
한국 프로야구 [편집]
2001년 프로 구단 입단 [편집]
2001년 롯데 자이언츠의 2차 1순위 지명을 받고 에이스급 우완 투수로 입단하였다. 입단 후 첫 전지 훈련에서 어깨 부상을 입고 그 해 5월에 내야수로 전향했다.[3] 이후 백인천 감독의 훈련 때문에 무릎 부상을 당하기도 했다.
2006년 시즌 [편집]
양상문 감독이 부임하면서 두각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2006년 타율, 타점, 홈런 부문에서 1위를 하여 이만수 이후 KBO 역대 2번째 타자 부문 트리플 크라운을 차지하였다. 득점권 타율도 0.390로 가장 높았고 장타율 부문에서도 1위를 했다. 이와 같은 성적 덕분에 1루수 부문 골든 글러브를 수상했다. 하지만 정규 시즌 MVP 투표에서는 한화 이글스의 류현진에게 아깝게 졌다. 그 이유는 팀이 포스트 시즌에 진출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2010년 시즌 [편집]
로이스터 감독이 이끈 2010 시즌에는 주로 3루수로 뛰었다. 베이징 올림픽에서 지명타자로 나서 금메달을 획득하는 데 기여하였고, 2009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 출전하여 활약하기도 했다. 특히 2008년 하계 올림픽 야구 경기에서 0.760의 장타율을 기록하였다.[4] 2010년 8월 14일 KIA전에서 이대호는 2회초 2사 1,2루에서 KIA 투수 김희걸을 상대로 스리런 홈런을 터뜨리며 한국 프로 야구 사상 처음이자 이전 메이저 리그의 연속 8경기 홈런 기록을 넘어 9경기 연속 홈런이라는 세계 프로 야구 연속 홈런 신기록을 세웠다.[5] 2010년 8월 20일 사직에서 홍상삼을 상대로 장외 홈런을 쳐 2003년 이승엽(당시 삼성)과 심정수(당시 현대)이후 7년만에 한 시즌 40홈런을 달성하였다. 이후 도루를 제외한 타격 7개 부문(타율 0.364, 174 안타, 시즌 44호 홈런, 133 타점, 99 득점, 장타율 0.667, 출루율 0.444)에서 1위를 기록하며 프로 야구 사상 최초로 타격 7관왕을 차지하였고[6], 2010년 정규시즌 MVP를 수상하였다.
2011년 시즌 [편집]
이대호는 타율(.357), 최다 안타(176), 출루율(.433) 등 타격 3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해당 부문을 2연패했다. 대신 최형우에게 밀려 홈런왕에는 실패했다. 시즌 종료 후 자유 계약 선수(FA) 자격을 획득하였고, 해외의 상위 리그에서도 대한민국에서와 같이 리그 정상을 정복하고자 그를 눈여겨보고 있었던 일본 프로 야구 퍼시픽 리그 팀 오릭스 버펄로스와 입단 계약을 맺었다.[7]
일본 프로야구 [편집]
오릭스 버펄로스는 2008년 시즌 이후 처음으로 상위권에 진입해 우승하기 위해 이대호를 영입하려고 꾸준히 노력하여 2011년 12월 5일에 이대호와 계약하는 데 성공했다.[7] 계약 기간은 2년이고 계약금은 2억 엔, 연봉은 2억 5천만 엔, 인센티브는 3천만 엔(연간)으로 총액이 최대 7억 6천만 엔(약 111억 원)이다.[1]
2012년 시즌 [편집]
소속팀 오릭스는 퍼시픽 리그 최하위였지만, 이대호는 정규 시즌 전체 144경기에서 모두 4번타자로서 뛰었고 타율 0.286, 24홈런, 91타점을 기록했다. 그리고 한국인 선수 최초로 퍼시픽 리그 타점왕 타이틀을 잡았다. 그리고 시즌이 끝난 후 일본 프로 야구 진출 첫 해에 퍼시픽 리그 1루수 부문 베스트 나인에 선정되었다.
수상 목록 [편집]
- 2005년 올스타전 MVP
- 2006년 타율, 홈런, 타점, 장타율 1위 (타자 트리플 크라운 달성)
- 2006년, 2007년 골든글러브 수상(1루수 부분)
- 2006년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올해의 선수상
- 2006년 프로야구 대상 최우수선수상
- 2007년 장타율 1위
- 2008년 올스타전 MVP
- 2008년 하계 올림픽 야구 종목 금메달
- 2008년 하계 올림픽 야구 종목 홈런왕
- 2009년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사랑의 골든글러브상
- 2010년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타율, 홈런, 최다 안타, 타점, 득점, 출루율, 장타율 1위 (타격 7관왕)
- 2010년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
- 2010년 골든 글러브 수상(3루수 부문)
- 2010년 아시안 게임 야구 종목 금메달
- 2011년 롯데카드 프로야구 타율, 최다 안타, 출루율 1위 (타격 3관왕)
- 2011년 골든 글러브 1루수 부문
- 2012년 일본 프로 야구 올스타전 홈런더비 우승
- 2012년 일본 프로 야구 퍼시픽 리그 5월,7월 타자부문 MVP
- 2012년 일본 프로 야구 퍼시픽 리그 타점왕(91타점)
- 2012년 일본 프로 야구 퍼시픽 리그 1루수 베스트 나인
일화 [편집]
- 2006년 이대호는 22년만에 타자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지만 그 해 MVP로 선정되지 못했다. 그 이유는 당시 신인 투수 류현진이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키며 트리플 크라운을 기록하였고, 롯데 자이언츠가 계속 최하위를 전전했기 때문이었다. 같은 해 일본에서 맹타를 휘두른 이승엽과 타이론 우즈의 압도적인 타격 기록들이 적잖은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 2007년 4월 21일 사직야구장 개장 이래 최초의 장외 홈런을 기록했다. (상대 투수 : 정민태 / 공식 비거리 : 150m / 시즌 4호 홈런) 2번째의 사직야구장 장외 홈런도 2010년 8월 20일에 기록하였다. (상대 투수 : 홍상삼 / 공식 비거리 : 145m / 시즌 40호 홈런)
- 베이징 올림픽 때 미국전에서 투수 브랜든 나이트를 상대로 홈런을 기록하였으며, 이후 2009년 대한민국 무대로 들어온 나이트와 만나 모두 홈런을 기록했다.
- 2009년 광주에서 열린 프로야구 올스타전 홈런 더비에서 장외 홈런을 날렸다. 당시 KBS의 천하무적 야구단 팀이 왔었고, 그 중 하나의 멤버였던 김창렬의 매니저의 차가 그의 홈런 타구에 맞고 파손되었다. 이 행사 후 KIA 타이거즈 구단에서 배상한다고 약속하였다.
- 2009년 영화 해운대에 깜짝 우정 출연을 하기도 하였다.
- 2009년 6월 21일 사직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 와의 경기에서 5회말 종료 후 클리닝 타임 때 1살 연하의 여자 친구(신혜정)에게 공개 프로포즈를 했고 2009년 12월 26일에 결혼했다.
- 2010년 8월 14일 이대호는 8월 4일 김선우, 5일 임태훈(이상 두산 베어스), 6일 정재원, 7일 안승민, 8일 류현진(이상 한화 이글스), 11일 배영수, 12일 안지만(이상 삼성 라이온즈), 13일 로페즈, 14일 김희걸(이상 KIA 타이거즈)에게 9경기 연속 홈런을 기록하며 미국 프로야구의 켄 그리피 주니어(시애틀 매리너스, 1993년), 돈 매팅리(뉴욕 양키스, 1987년), 대일 롱(피츠버그 파이어리츠, 1956년)이 기록한 8경기 연속 홈런 기록을 제치고 세계 신기록을 달성했다.
- 또한 이 경기에서 16경기 연속 득점으로 한국 신기록을 세웠다.[8]
- 2011년 1월, 2010 시즌 7관왕을 달성한 이대호는 2010년 말 연봉 재계약 협상에서 7억원의 연봉을 원하였으나 롯데 자이언츠 구단에서는 6억 3천만원을 제시하자, 연봉조정신청을 KBO에 제기했다. 결과는 구단 측이 제시한 6억 3천만원으로 확정되었다.
- 2011년 한국갤럽에서 실시한 한국 프로 야구 인기 선수 여론 조사에서 이대호가 13.5%의 응답률로 최고 인기 선수로 뽑혔다.[9]
- 2006년부터 매년 겨울 부산 시내 생활 형편이 어려운 독거 노인들에게 직접 연탄을 배달하고 요양원을 찾아 노인 목욕 봉사를 해 왔다.[10]
- 2010년부터 매달 어려운 환경의 어린이들을 위해 남몰래 장학금을 주고 있다.[10]
- 2011년 MBC 황금어장 214회 무릎팍 도사에서 본인이 출현하여 본인이 출연했던 영화이자, 2009년 7월에 개봉한 영화 해운대에서 본인도 1,000만 관객 영화배우라고 자부심을 나타낸적이 있다.
- 2012년 이대호는 줄곧 롯데 자이언츠 때부터 10번을 달고 뛰었는데 오릭스 버펄로스에 입단할 때는 25번으로 배정받았다. 25번은 이대호 본인이 할머니의 대한 애뜻한 마음이 있어서 달게 되었다고 하였다. 2013년 시즌을 앞두고 오릭스 버펄로스에서 등번호 10번을 사용하였던 유격수 오비키 케이지가 닛폰햄에 트레이드되자, 다시 자신의 번호를 되찾았다.
- 2012년 4월 21일 일본 프로 야구 닛폰햄 투수 다케다 마사루를 상대로 솔로 홈런을 뽑아내 일본 진출 17경기 만에 첫 홈런을 장식하였다.
- 2012년 11월 4일 KBS 스폐셜 "오사카 거인 이대호"편에서 이대호 인터뷰中에 오카다 감독님이 아니었으면 전 경기를 뛸 수 없었고 이대호 본인을 많이 믿어주셨기 때문에 그 믿음에 보답을 하고 싶어했었고 오카다 아키노부감독이 경질이 되고 눈물이 나고 볼 수 없었다고 하였고 이대호 본인은 일본말로 오카다 감독님에게 "고메나사이"이라고 말함.
- 2012년 11월 4일 KBS 스폐셜 "오사카 거인 이대호"편에서 박동희 스포츠 컬럼니스트 인터뷰 中 에서 "감독님만이 책임이 아닌 선수 우리들에게 책임이 있다고 하였고 오카다 감독님을 위해서라도 꼭 홈런을 내년 더 많이 치고 싶다고 포부를 밝힘."
통산 기록 [편집]
한국 프로 야구 [편집]
| 년도 |
팀 |
타율 |
경기수 |
타수 |
안타 |
2루타 |
3루타 |
홈런 |
타점 |
득점 |
도루 |
4사구 |
삼진 |
병살타 |
희생타 |
장타율 |
출루율 |
비고 |
| 2001 |
롯데 |
0.500 |
6 |
8 |
4 |
0 |
0 |
0 |
1 |
0 |
0 |
1 |
2 |
0 |
0 |
0.500 |
0.556 |
|
| 2002 |
0.278 |
74 |
255 |
71 |
19 |
0 |
8 |
32 |
27 |
1 |
26 |
66 |
6 |
0 |
0.447 |
0.345 |
|
| 2003 |
0.243 |
54 |
152 |
37 |
6 |
0 |
4 |
13 |
8 |
0 |
19 |
37 |
3 |
0 |
0.362 |
0.328 |
|
| 2004 |
0.248 |
132 |
444 |
110 |
26 |
0 |
20 |
68 |
52 |
4 |
58 |
78 |
21 |
6 |
0.441 |
0.331 |
|
| 2005 |
0.266 |
126 |
447 |
119 |
16 |
2 |
21 |
80 |
53 |
1 |
62 |
76 |
12 |
3 |
0.452 |
0.354 |
|
| 2006 |
0.336 |
122 |
443 |
149 |
26 |
0 |
26 |
88 |
71 |
0 |
55 |
55 |
11 |
1 |
0.571 |
0.409 |
도하 아시안 게임 대표 선수
타격 4관왕 |
| 2007 |
0.335 |
121 |
415 |
139 |
21 |
1 |
29 |
87 |
79 |
1 |
94 |
55 |
9 |
5 |
0.600 |
0.453 |
장타율 1위 |
| 2008 |
0.301 |
122 |
435 |
131 |
23 |
0 |
18 |
94 |
73 |
0 |
80 |
56 |
9 |
12 |
0.478 |
0.400 |
베이징 올림픽 대표 선수 |
| 2009 |
0.293 |
133 |
478 |
140 |
28 |
1 |
28 |
100 |
73 |
0 |
67 |
65 |
13 |
4 |
0.531 |
0.377 |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대표 선수
데뷔 첫 100타점 |
| 2010 |
0.364 |
127 |
478 |
174 |
13 |
0 |
44 |
133 |
99 |
0 |
61 |
77 |
15 |
3 |
0.667 |
0.444 |
광저우 아시안 게임 대표 선수
타격 7관왕 |
| 2011 |
0.357 |
133 |
493 |
176 |
24 |
1 |
27 |
113 |
76 |
2 |
71 |
60 |
22 |
6 |
0.578 |
0.433 |
타격 3관왕 |
| 통산[11] |
11시즌 |
0.309 |
1150 |
4048 |
1250 |
204 |
5 |
225 |
809 |
611 |
9 |
604 |
627 |
121 |
40 |
0.529 |
0.394 |
|
일본 프로 야구 [편집]
| 년도 |
팀 |
타율 |
경기수 |
타수 |
안타 |
2루타 |
3루타 |
홈런 |
타점 |
득점 |
도루 |
4사구 |
삼진 |
병살타 |
희생타 |
장타율 |
출루율 |
비고 |
| 2012 |
오릭스 |
0.286 |
144 |
525 |
150 |
25 |
2 |
24 |
91 |
51 |
0 |
64 |
85 |
18 |
0 |
0.478 |
0.368 |
타점 1위 |
| 통산 |
1시즌 |
0.286 |
144 |
525 |
150 |
25 |
2 |
24 |
91 |
51 |
0 |
64 |
85 |
18 |
0 |
0.478 |
0.368 |
|
- 시즌 기록 중 굵은 글씨는 리그 1위 기록. 비고의 굵은 글씨는 트리플 크라운.
- 05년, 09년, 11년, 12년은 전경기 출장.
출연 작품 [편집]
영화 [편집]
방송 [편집]
CF [편집]
이대호를 연기한 배우 [편집]
주석 [편집]
- ↑ 가 나 다 이대호, 몸값으로 최대 7억6천만엔 받는다. 《조이뉴스》. 2011년 12월 7일 확인.
- ↑ 프로야구 9게임 연속홈런 이대호의 ‘A to Z’. 《주간조선》. 2011년 11월 30일 확인.
- ↑ 《롯데 이대호 “7년 X맨 恨 드디어 풀었어요” 》스포츠칸, 양승남 기자 2008. 09. 29.
- ↑ 2008 베이징 올림픽 야구대표팀 기록
- ↑ 롯데 이대호, 9경기 연속 홈런…세계新 달성, 2010년 8월 14일, 《마이데일리》
- ↑ (프로야구 결산) ②올해 타격은 롯데 이대호의 '1인 天下' 《뉴시스》 2010년 9월 26일 20:59, 《네이버뉴스》에서 확인
- ↑ 가 나 오릭스, 이대호 입단 공식 발표. 《연합뉴스》. 2011년 12월 5일 확인.
- ↑ 이대호 9경기 연속 홈런 세계신기록. 《YTN》. 2012년 2월 6일 확인
- ↑ 최고 인기선수는 이대호
- ↑ 가 나 ‘연탄 천사’ 이대호 쭉∼. 《스포츠동아》. 2011년 12월 2일 확인
- ↑ KBO 공식 통산기록
바깥 고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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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 야구 수상 및 기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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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 야구 골든 글러브상 1루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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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 수상 이승엽 (7회) | 연속 수상 이승엽 (7년, 1997~2003), 김성한 (5년, 1985~1989), 이대호 (2년, 2006~2007) | 신인 수상 서용빈 (199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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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 야구 골든 글러브상 3루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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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 수상 한대화 (8회) | 신인 수상 이순철 (1985) | 최장 연속 한대화 (6년, 1986~1991) | 최다 배출 팀 KIA 타이거즈 (11회, 해태 타이거즈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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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프로 야구 최우수 선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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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이대호 · 2011 윤석민 · 2012 박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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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다 수상: 이승엽 5회 (1997,1999,2001~2003) | 연속 수상: 선동열 (1989~1990) · 장종훈 (1991~1992) · 이승엽(2001~2003)
외국인 선수: 타이론 우즈 (1998) · 다니엘 리오스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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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프로 야구 올스타전 MV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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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 수상자 김용희, 박정태, 정수근, 이대호, 홍성흔 2회 | 연속 수상 박정태 (2년, 1998~1999) | 최다 배출 구단 롯데 자이언츠 13회,9명 |
최연소 MVP 안치홍 (19세 23일) | 외국인 선수 타이론 우즈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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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프로 야구 최고 장타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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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이대호 · 2011 최형우 · 2012 박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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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장타율 백인천 (1982년 0.740) | 최다 수상자 장종훈 4회 (1990~1992,1995) | 스위치히터 펠릭스 호세 (2001) | 외국인선수 펠릭스 호세 (2001), 클리프 브럼보 (2004), 래리 서턴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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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프로 야구 최고 출루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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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이대호 · 2011 이대호 · 2012 김태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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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출루율 펠릭스 호세(2001, .503) | 최다 수상자 장효조 6회(1983~1987, 1991) | 외국인선수 펠릭스 호세 (2001), 클리프 브럼보 (2004), 로베르토 페타지니 (2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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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프로 야구 득점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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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이대호 · 2011 전준우 · 2012 이용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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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최다 득점 이승엽 (1999년, 128득점) | 최다 수상 이종범 (1993, 1994, 1996, 1997, 2004), 이승엽 (1998~2000,2002,2003) 5회
최다 배출 팀 기아 타이거즈 (해태 시절 포함 10회, 5명) | 공동 수상 1982년, 1984년, 2005년, 2009년 | 외국인 선수 데이비스 (200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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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프로 야구 최다 안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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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최다 안타 이종범 (1994년, 196개) | 최다 수상 이병규, 4회 (1999~2001, 2005) | 공동 수상 1983년, 200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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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프로 야구 수위 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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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이대호 · 2011 이대호 · 2012 김태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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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 타율: 0.412 (1982년 백인천) | 최다 수상: 4회 (83,85,86,87 장효조 · 93,96,98,01 양준혁) | 스위치 히터: 박종호 (2000) | 외국인 선수: 브럼보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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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프로 야구 타점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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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이대호 · 2011 최형우 · 2012 박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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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 타점 144점: 이승엽 (2003) | 최다 수상 4회: 이만수 (1983~85, 1987) · 이승엽 (1997, 1999, 2002~03)
최다 배출 구단: 삼성 라이온즈 (12회) | 외국인 선수: 우즈 (1998, 2001) · 서턴 (2005) · 가르시아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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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프로 야구 홈런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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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장종훈(28) · 1991년 장종훈(35) · 1992년 장종훈(41) · 1993년 김성래(28) · 1994년 김기태(25) · 1995년 김상호(25) · 1996년 박재홍(30) · 1997년 이승엽(31) · 1998년 우즈(42) · 1999년 이승엽(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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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박경완(40) · 2001년 이승엽(39) · 2002년 이승엽(47) · 2003년 이승엽( 56) · 2004년 박경완(34) · 2005년 서턴(31) · 2006년 이대호(26) · 2007년 심정수(31) · 2008년 김태균(31) · 2009년 김상현(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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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이대호(44) · 2011 최형우(30) · 2012 박병호(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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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 홈런 갯수 56개 (2003년 이승엽) |최소 홈런 홈런왕 21개 (1986년 김봉연) | 최다홈런왕 이승엽, 5회 (1997,1999,2001,2002,2003) | 최연소 홈런왕 이승엽 (1997, 만 21세) | 외국인선수 우즈 (1998), 서턴(2005)
연속 홈런왕 이만수, 장종훈, 이승엽(3년 연속), 김성한(2년 연속) | 공동 수상 이만수 & 김성한 (1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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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 야구 트리플 크라운 |
| 투수 |
선동열 (1986, 1989~91) • 류현진 (2006) • 윤석민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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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자 |
이만수 (1984) • 이대호 (2006,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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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요건: 최다 승리 + 최우수 평균 자책점 + 최다 탈삼진 | 타자 요건: 최고 타율 + 최다 홈런 + 최다 타점 | 역대 최다 석권: 선동열 (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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