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군 (야구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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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군
Kim Tae-Kun
LG 트윈스 No.42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출신지 부산광역시
생년월일 1989년 12월 30일(1989-12-30) (22세)
신장 178 cm
체중 72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우투우타
수비 위치 포수
프로 입단 연도 2008년
드래프트 순위 2008년 2차 3순위(LG 트윈스)
첫 출장 KBO / 2008년 6월 29일
목동 대 히어로즈
계약금 1억 원
연봉 2300만원 (2009년)
경력


김태군 (金泰君, 1989년 12월 30일 ~ )은 한국 프로 야구 LG 트윈스포수이다.

목차

[편집] 아마추어 시절

부산광역시 출신으로 부산양정초등학교와 부산 대동중학교를 거쳐 부산고등학교를 졸업했다. 본래는 투수였으나, 고등학교 2학년 때 포수로 전향했다. 2007년 고등학교 3학년 때에는 주장을 맡기도 했다. 그 당시 부산고등학교 감독이었던 고 조성옥 감독이 은사이기도 하다.[1]

[편집] 프로 야구 선수 시절

김정민 포수2006년 9월에 은퇴하고 잠시 구단의 스카우터로 활동하던 때에 부산에서 김태군의 가능성을 보았고[2], 2008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LG 트윈스의 2차 3순위 지명으로 입단하였다.


1군 무대에는 김정민아킬레스건 부상을 당해 시즌 아웃된 후에 올라왔다.[3] 2009년 8월 6일, 잠실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투수 심수창과 포수 조인성과의 말다툼 사건 이후 둘 다 2군으로 강등, 시즌 아웃되면서 풀타임 주전으로 출장하기 시작했다.[4] 1군에 올라온 이후 기량이 급성장하여 롯데 자이언츠장성우와 함께 젊은 포수 시대를 이끌고 있다.[5]

[편집] 에피소드

김태군은 2008년 신인 드래프트의 날짜를 착각하여 드래프트가 실시되던 시간에 잠을 자고 있었고, 후배가 김태군을 깨워 지명 소식을 알렸다고 한다. [6] 한화 이글스의 김태균과 이름이 비슷해 김별멍이란 별명이 생겼다.

[편집] 주석

  1. '완벽 리드' LG 김태군 "故 조성옥 감독님께 감사드린다" - 엑스포츠뉴스
  2. ‘포수 수난시대’최대어 장성우 vs 유망주 김태군 - 일간스포츠
  3. LG 김정민, 아킬레스건 수술로 선수 생활 위기 - 스포츠조선
  4. 백업 선수들, 알고 봤더니 숨은 진주 - 경향신문
  5. ‘될성부른 포수’ LG 김태군 “주연보다 조연이 좋다” - 일간스포츠
  6. LG 김태군은 ‘될성부른 포수' - 동아일보

[편집] 바깥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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