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치홍
| 안치홍 An Chi-Hong KIA 타이거즈 No.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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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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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적 | |
| 출신지 | |
| 생년월일 | 1990년 7월 2일 (22세) |
| 신장 | 178 cm |
| 체중 | 80 kg |
| 선수 정보 | |
| 투구·타석 | 우투우타 |
| 수비 위치 | 2루수 |
| 프로 입단 연도 | 2009년 |
| 드래프트 순위 | 2009년 2차 1순위(KIA 타이거즈) |
| 첫 출장 | KBO / 2009년 4월 4일 잠실 대 두산전 |
| 획득 타이틀 | |
| 계약금 | 1억 8,000만 원 (2009년) |
| 연봉 | 2억 원 (2013년) |
| 경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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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홍 (安致弘, 1990년 7월 2일 ~ )은 한국 프로 야구 KIA 타이거즈의 내야수이다.
2008년 제23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국가대표로 선출되었다. 2009년 한국 프로 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2차 지명 전체 1위로 KIA 타이거즈에 지명이 되었으며, 2009년 시즌부터 KIA에서 활약 중이다.
목차 |
출신학교 [편집]
- 구리구지초등학교
- 구리인창중학교
- 서울고등학교
서울고 시절 [편집]
구리 인창중학교 출신으로, 유연한 손목 힘으로 고교 스카우터들의 주목을 받았던 그는 2006년 아버지의 모교인 서울고등학교에 입학하였고, 2학년인 2007년부터 주전 유격수로 활약하게 된다. 그의 타격감이 절정에 올랐던 대회는 2007년 대통령배 고교야구 대회이며, 결승전에서 광주제일고등학교의 3학년 에이스 정찬헌(현 LG 트윈스)에게 연타석 홈런을 기록하는 등 (당시 팀은 9회말 2아웃 윤여운의 적시타로 10:9 끝내기 패배) 타격 3관왕을 달성하면서 프로 스카우터들에게도 눈도장을 찍게 된다. 2008년 3학년이 되자, 팀의 주장으로서 활약하지만 우승과는 인연을 갖지 못하였다.
프로 입단 후 [편집]
KIA 타이거즈 시절 [편집]
2009년 [편집]
2009년 7월 2일 대구구장에서 펼쳐진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시즌 9호, 10호 홈런을 때려내어 두 자리수 홈런을 달성하였다. 고졸 신인으로서 두 자리수 홈런을 기록한 것은 김재현(당시 LG 트윈스, 전 SK 와이번스), 이승엽(당시 삼성 라이온즈, 현 삼성 라이온즈), 김태균(한화 이글스, 현 한화 이글스)이후 안치홍이 4번째이다.
2009년에 입단한 고졸 신인으로서는 처음으로 올스타 베스트 10에 선정되었는데 특히 그가 득표한 693,565표는 올스타 팬 투표 최다 득표자인 김현수(두산 베어스)의 761,290표에 이은 두 번째로 높은 득표수였다. 또한, 신인 선수가 올스타 베스트 10에 선정된 것은 1997년 OB 베어스의 진갑용(현 삼성 라이온즈)과 LG 트윈스의 이병규 이후 12년 만의 일이며 고졸 신인 선수로 역대 최연소(19세 23일) 올스타 출전이다.
2009년 7월 25일 광주에서 열린 2009년 대한민국 프로 야구 올스타전 5회말 무사 1루 상황에서 SK 좌완투수 고효준을 상대로 좌중월 투런 홈런(비거리 120m)을 작렬하였는데, 이 홈런으로 그는 역대 최연소(19세 23일, 종전 기록은 삼성 라이온즈 이승엽의 20세 10개월 20일) 올스타전 홈런 기록자가 되었으며, 웨스턴 리그의 완승에 기여하였다. 덕분에 그는 기자단 투표수 67표 중 36표를 득표하여 고졸 신인 최초로 역대 최연소(19세 23일)로 올스타전 MVP(미스터 올스타)에 선정되었다.[1]
2009년 10월 24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7차전에서 한국시리즈 최연소 홈런을 기록하였다.[2] 이 홈런으로 추격의 발판을 마련한 KIA 타이거즈는 SK 와이번스에 역전승하여 12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그 후 그의 2009년의 활약상에 힘입어 구단과의 연봉협상에서 연봉이 200%상승하며, 팀내 타자 최고 연봉 인상률을 갱신했으며(기존 150%인상 - 이용규) 2010년에는 6천만원을 받고 뛰게 되었다.
2011년 2루수 부문 골든글러브 수상자다.
통산 기록 [편집]
| 년도 | 팀 | 경기수 | 타수 | 안타 | 홈런 | 득점 | 타점 | 도루 | 4사구 | 삼진 | 타율 | 비고 |
|---|---|---|---|---|---|---|---|---|---|---|---|---|
| 2009 | KIA | 123 | 371 | 87 | 14 | 53 | 38 | 8 | 34 | 103 | 0.235 | |
| 2010 | 133 | 461 | 134 | 8 | 79 | 50 | 18 | 56 | 96 | 0.291 | ||
| 2011 | 115 | 378 | 119 | 5 | 54 | 46 | 9 | 36 | 55 | 0.315 | 2루수 골든글러브 | |
| 2012 | 132 | 489 | 141 | 3 | 60 | 64 | 20 | 42 | 74 | 0.288 | ||
| 통산 | 4시즌 | 497 | 1677 | 472 | 30 | 242 | 192 | 55 | 174 | 325 | 0.283 |
- 굵은 글씨는 시즌 최고 기록
참조 문서 [편집]
- ↑ (2009 올스타전)'투런포' 안치홍, 최연소 Mr. 올스타 등극 《OSEN》2009년 7월 25일 21:09
- ↑ '약관의 승부사' 안치홍, 팀 우승 '일등 공신' - OSEN
바깥고리 [편집]
- 프로야구 KIA, 안치홍 등 신인 2차지명 선수 9명과 계약 마무리 《데일리안》, 2008년 9월 18일
| 이 글은 야구인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서로의 지식을 모아 알차게 문서를 완성해 갑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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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프로 야구 올스타전 MV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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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김용희 · 1983년 신경식 · 1984년 김용희 1985년 김시진 · 1986년 김무종 · 1987년 김종모 · 1988년 한대화 · 1989년 허규옥 ·
1990년 김민호 · 1991년 김응국 · 1992년 김성한 · 1993년 이강돈 · 1994년 정명원 · 1995년 정경훈 · 1996년 김광림 · 1997년 유지현 · 1998년 박정태 · 1999년 박정태 · 2000년 송지만 · 2001년 우즈 · 2002년 박재홍 · 2003년 이종범 · 2004년 정수근 · 2005년 이대호 · 2006년 홍성흔 · 2007년 정수근 · 2008년 이대호 · 2009년 안치홍 · 2010년 홍성흔 · 2011년 이병규 · 2012년 황재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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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 수상자 김용희, 박정태, 정수근, 이대호, 홍성흔 2회 | 연속 수상 박정태 (2년, 1998~1999) | 최다 배출 구단 롯데 자이언츠 13회,9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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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 2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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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독 |
90 선동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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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치 | |
| 2군 감독 |
89 한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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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군 코치 | |
| 3군 코치 | |
| 투수 | |
| 포수 | |
| 내야수 | |
| 외야수 | |
| 군입대 선수 | |
| 2013년 신인 지명 선수 | |
| 2013년 신고 전환 선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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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 2009년 한국시리즈 우승 (정규시즌 1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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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70 조범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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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 야구 골든 글러브상 2루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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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차영화 · 1983년 정구선 · 1984년 정구선 · 1985년 정구선 · 1986년 김성래 · 1987년 김성래 · 1988년 김성래 · 1989년 강기웅 · 1990년 강기웅 · 1991년 박정태 · 1992년 박정태 · 1993년 강기웅 · 1994년 박종호 · 1995년 이명수 · 1996년 박정태 · 1997년 최태원 · 1998년 박정태 · 1999년 박정태 · 2000년 박종호 · 2001년 안경현 · 2002년 김종국 · 2003년 안경현 · 2004년 박종호 · 2005년 안경현 · 2006년 정근우 · 2007년 고영민 · 2008년 조성환 · 2009년 정근우 · 2010년 조성환 · 2011년 안치홍 · 2012년 서건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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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 수상 박정태 (5회) | 연속 수상 정구선 (3년, 1983~1985), 김성래 (3년, 1986~1988), 강기웅 (2년, 1989~1990), 박정태 (2년 2회, 1991~1992, 1998~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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