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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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곤
Lee Hyun-Gon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생년월일 1980년 2월 21일(1980-02-21) (34세)
출신지 광주광역시
신장 183 cm
체중 83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우투우타
수비 위치 유틸리티 내야수
프로 입단 연도 2002년
드래프트 순위 1998년 고졸우선지명 (해태 타이거즈)
첫 출장 KBO / 2002년 5월 2일
수원현대
마지막 경기 KBO / 2014년 9월 9일
마산삼성
획득 타이틀
  • 2007년 타격왕·최다 안타
계약금 3억 5,000만 원
연봉 1억 5,000만 원 (2013년)
경력


이현곤(李賢坤, 1980년 2월 21일 ~ )은 한국 프로 야구NC 다이노스의 내야수이다.

아마추어 시절[편집]

송정동초등학교, 무등중학교를 거쳐 광주제일고등학교에 진학한다. 광주제일고등학교 시절 1루수 최희섭, 2루수 송원국, 유격수 정성훈과 함께 광주제일고등학교의 주전 3루수로 활약한다.[1] 1998년 고졸우선지명을 받은 뒤 2002년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KIA 타이거즈에 입단하였다.

KIA 타이거즈 시절[편집]

2004년 병역 비리에 연루되어 2005년 3월에 공익근무요원으로 입대했으나, 지병인 갑상선 질환으로 2006년 3월에 의병 소집 해제되어 곧바로 복귀했다.[2] 2007년 시즌 타율 0.338과 153개의 안타로 타격왕과 최다 안타상을 수상하였다.[3]

NC 다이노스 시절[편집]

2013년 시즌[편집]

FA를 선언한 후, 주전 자리를 찾겠다고 선언한 그는 2012년 11월 18일 3년 간 10억 5천만원에 신생팀 NC 다이노스의 창단 이후 두 번째 FA 선수가 되어 이적하게 된다. 하지만 노진혁 때문에 이적한 후에도 주전 자리를 찾지 못했다.

2014년 시즌[편집]

2014년 8월 21일 NC 다이노스김경문 감독의 발언에 의해 통산 1000경기 출장을 기록한 후에 2014년 시즌을 마지막으로 은퇴할 것이라고 밝혀졌다.[4] 9월 9일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8번타자 3루수로 선발 출장하면서 역대 112번째 통산 1000경기 출장을 달성하였다. 2014년 애리조나 교육리그에 코치로 참여한 후 지도자로서 야구 인생을 계속 할 예정이다.[5]

출신학교[편집]

통산기록[편집]

년도 타율 경기수 타수 득점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도루 도루
실패
4사구 삼진 병살타 실책 비고
2002 KIA 0.257 52 113 11 29 7 1 3 12 3 0 9 25 4 7
2003 0.263 129 350 42 92 15 0 5 43 8 4 28 41 3 4
2004 0.276 68 116 17 32 9 0 1 10 3 0 16 14 5 10
2006 0.243 77 247 27 60 14 1 5 27 2 5 14 39 8 7
2007 0.338 126 453 63 153 31 0 2 48 4 2 46 61 11 16 타율 1위, 안타 1위, 2루타 2위
2008 0.257 112 393 33 101 19 2 2 40 5 5 33 51 12 7
2009 0.253 120 363 35 92 15 0 2 33 11 3 44 63 16 11
2010 0.262 108 260 27 68 13 1 2 28 0 2 22 36 6 8
2011 0.266 104 222 24 59 10 1 1 17 1 1 22 38 4 3
2012 0.200 6 5 0 1 0 0 0 0 0 0 1 1 1 0
2013 NC 0.273 91 139 10 38 7 0 0 9 2 0 19 14 4 5
통산 11시즌 0.272 993 2661 289 725 140 6 23 267 39 22 254 385 74 78

주요 기록[편집]

  • 출장
기록 날짜 소속팀 상대팀 장소 종전 기록 기타 출처
1경기 출장 2002.5.2 KIA 현대 수원
1000경기 출장 2014.9.9 NC 삼성 마산 김강민 역대 112번째 기록 [6]

에피소드[편집]

  • 2009년 10월 24일 잠실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7차전에서 SK 와이번스 포수 정상호가 8회초 무사 1루에서 최정의 보내기 번트 때 2루로 슬라이딩하며 이현곤을 덮쳤다. 그때 2루에서 최정의 공을 처리한 이현곤은 1루로 송구하지 못했다. 그 전에도 서재응정근우의 거센 신경전 등도 있어서 자칫 벤치 클리어링으로 이어질 뻔한 상황이었으나, 이현곤이 오히려 정상호를 안아 주면서 서로 화해하는 제스처를 취하여 원만하게 경기가 진행되었다.[7]
  • 이현곤이 타석에 설 때, 유독 1사 상황에선 병살타, 2사에서는 플라이 아웃, 삼진 등으로 공수가 바뀌는 일이 잦으며, 안타를 치고 나가도 투수교체 타이밍이 된다던가, 주자가 어이없는 주루사를 당하는 경우도 많아 타의에 의한 광고 방영도 잦아 광고니라는 별명이 붙었다.[8]

주석[편집]

  1. 광주일고 최강 내야 '4인방'…그리고 그 후 10년 - 마이데일리
  2. 동기동창 이현곤-최희섭,‘KIA를 이끄는 힘’ - 데일리안
  3. KIA 타이거즈 내야수 이현곤, 주목 받지 못한 타격 2관왕 《스포츠 2.0》, 2008년 1월 2일
  4. NC 이현곤, 1000경기 채우고 선수생활 마감 - 스포츠경향
  5. NC, 애리조나 교육리그 참가…이현곤은 코치로 - MK스포츠
  6. 전성민. "이현곤, 1000G 출장 달성…역대 112번째", 《MK 스포츠》, 2014년 9월 9일 작성. 2014년 9월 9일 확인.
  7. 이현곤-정상호, 아찔 장면..마지막은 훈훈 - 일간스포츠
  8. ‘광고니’ 이현곤을 아시나요 - 헤럴드경제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