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규 (197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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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규
Lee Byung Kyu
LG 트윈스 No.9
CD-Lee-Byung-Kyu.jpg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생년월일 1974년 10월 25일(1974-10-25) (40세)
출신지 전라북도 김제시 죽산면 [1]
신장 187 cm
체중 84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좌투좌타
수비 위치 지명타자
프로 입단 연도 1997년
드래프트 순위 1997년 1차 지명(LG 트윈스)
첫 출장 KBO / 1997년 4월 12일
전주쌍방울
NPB / 2007년 3월 30일
마지막 경기 NPB / 2009년 9월 22일
획득 타이틀
  • 1998년 아시안 게임 금메달
  • 2002년 아시안 게임 금메달
  • 1997년 신인왕
  • 2005년·2013년 타격왕
  • 1999·2000·2001·2005년 최다 안타
  • 2001년 득점왕
  • 2011년 올스타전 MVP
  • 1997·1999·2000·2001·2004·2005년 골든 글러브(외야수 부문)
  • 2013년 골든 글러브(지명타자 부문)
계약금 4억 4,000만 원
연봉 8억 원 (2014년)
경력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올림픽 1996 애틀랜타
2000 시드니
WBC 2006년
아시안게임 1994 히로시마
1998 방콕
2002 부산
2006 도하
메달 기록
대한민국 대한민국의 선수
남자 야구
아시안 게임
1994 히로시마 야구
1998 방콕 야구
2002 부산 야구
2006 도하 야구
올림픽
2000 시드니 야구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2006 샌디에이고 야구

이병규(李炳圭, 1974년 10월 25일 ~)는 한국 프로야구 LG 트윈스외야수이다. 입단 당시 키, 체중 프로필은 187cm 84kg이다.

LG 트윈스 입단 첫 해인 1997년 타율 3할 5리, 홈런 7개, 타점 69개로 신인왕 타이틀을 차지했다. 또한 1997년을 시작으로 2005년까지 외야수 부문 골든 글러브를 모두 6차례 수상했으며, 1999년(192개), 2000년(170개), 2001년(167개), 2005년(157개) 등 통산 4차례나 최다 안타 부문 1위, 2005년에는 타율 0.337로 타격왕에 올랐다. 그리고 1999년에는 홈런 30개 도루 31개를 기록 30-30 클럽에 가입하기도 했다.

2006년 시즌을 마치고 FA 자격을 얻어 그 해 12월에 선동열, 이상훈, 이종범에 이어 대한민국 야구 선수로는 네 번째(X)로 일본 프로 야구 센트럴 리그주니치 드래곤스에 입단했다.

프로 야구 선수 활동[편집]

한국프로야구 시절[편집]

LG 트윈스 시절[편집]

  • 총평 : LG 트윈스 부동의 중견수. 좌타 강견. 한국프로야구의 수준급 좌타자. 골든 글러브 외야수 부문 최다 수상자(6회).

타격 1997년 타율 3할 5리, 23도루로 신인왕을 차지하며 데뷔. 1999년 타율 3할 4푼 9리의 고타율과 30홈런 31도루를 기록하며 30-30클럽에 가입함. 잠실야구장의 유일한 30-30 클럽 보유자. 192안타로 최다 안타왕에도 오름. 2005년에는 타율 3할 3푼 7리를 기록, 생애 첫 타율왕에 오름. 김성근 감독이 백인천 이후로 4할 타자가 다시 나온다면 그 주인공은 이병규일 것이라고 할 정도로 타격에 재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다. 언제나 3할 초중반의 타율을 오가는 컨택형 타자.

일본 프로 야구 시절[편집]

주니치 드래곤스 시절[편집]

FA 자격을 갖춘 후 LG 트윈스의 자매 구단인 주니치 드래곤스와 계약하였다. 2007년에는 주니치일본 시리즈 우승에 기여했으며, 프로 생활 후 처음으로 우승을 맛보았다. 2008년에는 16홈런을 기록했다. 2009년 시즌이 끝나고 계약이 만료되어 방출된 후, 2010년 1월 8일에 친정 팀으로 복귀했다.[2]

한국 프로야구 복귀[편집]

LG 트윈스 복귀[편집]

2010년 기대를 모으며 2년 간 총액 9억 원에 친정 팀 LG 트윈스와 계약하여 복귀했다. 시즌 초 3월의 11타석을 제외하고 극도의 부진에 빠지며, 2할 초반대의 타율에 허덕였으나(4월 월간 타율 .224), 5월과 6월에는 3할 중반대의 원래 모습을 보여 주었다. 7월에 또 다시 2할 극초반대의 타율을 보였으나, 시즌 타율 .290, 9홈런, 64타점으로 무난한 복귀 시즌을 보냈다.

2011년 시즌을 타율 0.338로 마감했으며, 이후 외야수 부문 골든 글러브 후보에 올랐지만 기자들의 투표에서 이용규에게 밀려 수상에 실패했다.

2012년 선수들과 코치진의 투표로 주장에 선임되었고, 개막전 대구 삼성전에서 차우찬을 상대로 만루 홈런을 치는 등 활약을 이어갔다.

2012년 6월 1일 이병규는 잠실 한화전 5회 말에 좌전 안타를 기록하면서 역대 3번째로 한·일 통산 2,000안타를 달성하였다.

2013년에는 햄스트링 부상으로 재활한 관계로 5월에 복귀했으며, 1군 98경기에 출장하였다.[3] 그 해 7월 5일 목동 넥센 히어로즈전에서 한국프로야구 역대 최고령 사이클링 안타를 기록했다.[4]

2013년 7월 9일 잠실 NC 다이노스전에서 4타석 4안타를 치며 역대 4번째로 한국프로야구 통산 1,900안타를 달성하였다.

사이클링 안타를 포함하여 2013년 7월 3일에서 7월 10일까지 4경기에서 10타석 10안타로 한국프로야구 신기록을 기록하였다. 그렇게 햄스트링 부상 복귀 후 꾸준히 타격감을 보여 주며, 손아섭을 밀어내고 타격왕을 차지했다.[5] 시즌 후 지명타자 부문 골든 글러브를 받았다.

2013 시즌 후 2번째로 FA 자격을 얻어 3년 총액 25억 5,000만 원(연봉 8억 원, 계약금 1억 5,000만 원)의 조건으로 LG 트윈스에 잔류하였다.[6]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활약[편집]

출신 학교[편집]

수상·타이틀 경력[편집]

  • 신인왕(1997년)
  • 타격 1위(2005년, 2013년)
  • 최다 안타(1999년, 2000년, 2001년, 2005년)
  • 최다 득점(2001년)
  • 올스타전 MVP(2011년)
  • 골든 글러브상 외야수 부문(1997년, 1999년, 2000년, 2001년, 2004년, 2005년)
  • 골든 글러브상 지명타자 부문(2013년)
  • 시드니 올림픽 동메달(2000년)
  • 아시안 게임 금메달(1998년 방콕, 2002년 부산)
  • 한국프로야구 한 시즌 150안타이상 기록을 무려 7차례(역대1위)를 기록하였다.(97년,99년,00년,01년,04년,05년,11년)

등번호[편집]

  • 9(1997년~2006년, 2010년 ~ 현재)
  • 7(2007년~2009년)

응원가[편집]

등장곡은 영국의 록 밴드인 QUEEN의 'I Was Born To Love You'를 사용한다. 이는 이병규가 안타를 치고 출루를 한 후에도 이 음악이 퍼져나온다. 응원가는 육성 응원으로 LG의 이병규! LG의 이병규! LG의 이병규! 안타안타안타안타 이병규를 사용한다. 이는 이병규가 일본에 진출하기 전부터 사용하던 응원가이고, 그가 잠시 주니치에 몸담고 있었던 2009년에는 FA를 선언하여 LG에 이적한 이진영이 이 응원가를 사용하였다.

연도별 성적[편집]

연도 소속






2

3





도루
실패
희생
번트
희생
플라이

고의
사구









O
P
S
비고
1997년 LG 126 CF 550 495 82 151 31 8 7 219 69 23 5 1 3 43 3 8 50 6 .305 .368 .442 .810 신인왕
1998년 124 CF 544 499 75 139 31 5 9 207 67 11 6 3 3 36 1 3 47 13 .279 .329 .415 .744
1999년 131 CF 599 550 117 192 43 8 30 341 99 31 3 2 4 34 6 9 65 11 .349 .394 .620 1.014
2000년 129 CF 595 527 99 170 28 1 18 254 99 14 8 2 9 52 4 5 91 15 .323 .383 .482 .865
2001년 133 CF 607 542 107 167 30 4 12 241 83 24 8 4 3 54 6 4 69 10 .308 .373 .445 .818
2002년 109 CF 444 389 54 114 25 0 12 175 43 9 6 1 2 50 12 2 57 6 .293 .375 .450 .825
2003년 44 CF 178 154 20 43 9 2 5 71 30 1 3 0 2 21 4 1 23 0 .279 .365 .461 .826
2004년 129 CF 562 496 95 160 26 2 14 232 64 8 4 3 1 50 1 12 72 14 .323 .397 .468 .865
2005년 119 CF 517 466 62 157 24 2 9 212 75 10 6 1 7 34 1 9 62 10 .337 .388 .455 .843
2006년 120 CF 515 478 51 142 29 1 7 194 55 3 2 1 1 31 5 4 65 8 .297 .344 .406 .750
2007년 주니치 132 RF 508 478 43 125 23 1 9 177 46 0 2 3 3 23 3 1 108 8 .262 .295 .370 .665
2008년 105 RF 448 418 40 106 16 2 16 174 65 1 2 5 1 23 0 1 93 13 .254 .293 .416 .709
2009년 28 RF 107 101 14 22 3 0 3 34 8 0 0 1 0 5 0 0 33 4 .218 .255 .337 .592
2010년 LG 117 OF 451 404 49 117 14 1 9 160 65 3 4 4 6 36 5 1 53 11 .290 .345 .396 .741
2011년 127 - 519 485 64 164 24 0 16 236 75 2 1 5 2 28 1 2 47 10 .338 .375 .486 .862 올스타전 MVP
2012년 118 - 455 420 52 126 25 1 5 168 41 5 7 0 6 22 1 2 58 18 .300 .333 .400 .733
2013년 98 - 401 374 39 130 19 3 5 170 74 2 2 0 3 22 2 2 40 10 .348 .384 .455 .839 타격왕,
GG(지명타자)
KBO : 14년 1624 OF 6937 6279 966 1972 358 38 158 2880 938 146 65 27 52 513 52 64 799 142 .314 .369 .459 .828
NPB : 3년 265 RF 1063 997 97 253 42 3 28 385 119 1 4 9 4 51 3 2 234 25 .254 .290 .386 .676
  • 2013년 기준, 굵은 글씨는 시즌 최고 성적, 보라색 글씨는 한국 프로 야구 포지션별 역대 최고 성적, 붉은색 글씨는 한국 프로 야구 역대 최고 성적.

주석[편집]

  1. 이병규 선수 고향이 김제 죽산면 출생, 5살때 서울로 이사, 디지털 김제시대
  2. 이병규, 2년 간 총 9억 원에 친정팀 LG 복귀 - 뉴시스
  3. 그래서 2013 시즌 후 골든 글러브 후보에서는 지명타자 부문에 올랐다.
  4. 캡틴 이병규, 최고령 사이클링 히트 대기록 작성 - MK스포츠
  5. 역전타 이병규, '정정당당' 타격왕 등극 - 조이뉴스24
  6. 적토마 이병규 3년 25억 5,000만 원에 LG 계약 - MK스포츠
  7. 현재의 한성과학고등학교 자리임.(1992년 폐교)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