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응용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김응용
Kim Eung-Ryong
한화 이글스 No.70
Kim Eung Ryong 2006-9-6.png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생년월일 1940년 4월 08일(1940-04-08) (74세)
출신지 일제 강점기 일제 강점기 평안남도 평원군 숙천면
신장 185 cm
체중 95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우투우타
수비 위치 내야수
프로 입단 연도 1983년
경력

선수 경력

감독 경력

프런트 경력

국가대표팀 경력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아시아선수권 1963년 서울
1971년 서울

김응용 (金應龍, 1940년 4월 8일 ~ )은 전 한국 프로 야구 해태 타이거즈, 삼성 라이온즈의 감독이자, 현재 한화 이글스감독이다.

프로 야구 경력[편집]

미국 조지아 서던 칼리지에서 학업을 마친 뒤[1] 1983년부터 2000년까지 18년간 프로 야구단 해태 타이거즈의 감독을 맡아 9번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일궜다. 2000년 시즌이 끝난 후 김성한에게 감독직을 넘기고 라이벌 팀 삼성 라이온즈로 감독 자리를 옮겼으며, 2000년 하계 올림픽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선임되어 동메달을 이끌었다. 2002년 한국시리즈에서 또 한 번 우승하며 통산 한국시리즈 우승 10회, 정규 시즌 우승 7회를 기록하였다. 그 때 당시 LG 트윈스의 감독이었던 김성근의 강한 승부 근성을 높게 평가하여, "야신"이라는 별명을 붙여 주었다.

2004년 11월 9일2004년 한국시리즈 준우승 뒤 계약 기간을 1년 남기고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히자, 삼성 라이온즈에서는 그의 뜻을 받아들여 선동열 수석코치를 감독으로, 김응용을 제 10대 구단 사장으로 승진시켰다.[2][3] 2010년 말 사장직에서 물러나 삼성 라이온즈의 고문으로 지내다 2012년 10월 8일 한화 이글스의 새 감독으로 선임되었다.

발자취[편집]

관련 일화[편집]

  • 선동열이종범일본 프로 야구로 진출한 이후 1990년대 말 TV 인터뷰 중 "동열이도 없고, 종범이도 없고..."라는[5] 어구가 화제를 불러모으기도 했는데, 당시 여러 코미디언들이 이 어투를 자주 흉내내면서 이 말의 성대모사가 유행한 덕분에 2000년대 초반 TV 광고에도 등장할 정도로 인기를 모았고, 훗날 감독이 된 선동열로부터 코끼리로 비유가 되기도 했다.
  • 2004년 문학 SK전에서 투수 호세 카브레라를 헤드락으로 제압한 적이 있었다.

통산 성적[편집]

감독[편집]

날짜 장소 소속팀 상대팀 경기 결과 결승타 승리 투수 승패 달성 당시 나이 기타 각주
500승 1991. 5. 21 대전 해태 빙그레 6 - 3 승 선동열 905경기 49세 8개월 7일 두 번째
700승 1993. 9. 12 광주 해태 롯데 2 - 8 승 조계현 1235경기 51세 11개월 28일 두 번째
800승 1995. 7. 9 광주 해태 롯데 1 - 3 승 이강철 1440경기 DH-2, 첫 번째 [6]
900승 1996. 9. 1 광주 해태 LG 2 - 7 승 동봉철 김정수 1639경기 40무 699패 DH-2, 첫 번째 [7]
1000승 1998. 6. 7 광주 해태 삼성 7 - 8 승 박재용 강태원 1793경기 41무 752패 첫 번째 [8]
1200승 1998. 6. 7 광주 해태 롯데

등번호[편집]

각주[편집]

김응룡을 연기한 배우들[편집]

바깥 고리[편집]

전 임
한용덕(감독 대행)
제9대 한화 이글스 감독
2012년 10월 8일 ~ 2014년 5월 16일
후 임
김성한(감독 대행)
전 임
김용희
제11대 삼성 라이온즈 감독
2000년 10월 30일 ~ 2004년 11월 8일
(532경기 312승 204패 16무)
후 임
선동열
전 임
조창수(감독 대행)
제2대 해태 타이거즈 감독
1983년 ~ 2000년
후 임
김성한
전 임
주성로
대한민국 국가 대표 야구단 감독
1999년 ~ 2000년
후 임
김인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