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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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형
Lee Dae-Hyung
KIA 타이거즈 No.53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생년월일 1983년 7월 19일(1983-07-19) (31세)
출신지 충청남도 대천시
신장 186 cm
체중 80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좌투좌타
수비 위치 중견수
프로 입단 연도 2003년
드래프트 순위 2003년 2차 2순위(LG 트윈스)
첫 출장 KBO / 2003년 4월 5일
잠실SK
획득 타이틀
  • 도루왕 (2007, 2008, 2009, 2010)
  • 2007년 골든 글러브
계약금 10억원(FA 계약)
연봉 3억원(2014년)
경력


이대형(李大炯, 1983년 7월 19일 ~ )은 한국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외야수이다. 이대형의 별명은 "슈퍼소닉"이다. 이대형은 야구계에서 발이 빠른 타자에 속한다. "슈퍼소닉"은 초음속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다시 말해 발빠른 이대형에게 그 별명을 붙여준 것이다.

프로 선수 생활[편집]

LG 트윈스 시절[편집]

광주제일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차 2순위 지명을 받아 LG 트윈스에 입단했다. 내야 땅볼을 안타로 바꿀 정도로 빠른 발과 공격적인 주루 플레이로 상대 팀의 배터리와 내야수들을 곤혹스럽게 하는 능력을 지녔다. 하지만 컨택 능력과 타격 센스는 테이블 세터로서 부족하다는 비판의 목소리도 적지 않다.[1] 도루 능력이 매우 뛰어나, 2007년 53도루로 도루왕에 오르며 그 진가를 확인했고, 또한 외야수 부문 골든 글러브를 수상했다. 이후 2008년, 2009년, 2010년까지 도루왕 타이틀을 얻었으며, 2010년 9월 26일 한국프로야구 최초로 3년 연속 60도루를 달성하였다. 부상으로 2011년에는 오재원에게 도루왕 타이틀을 넘겼다. 2012년 1월 11일 연봉 1억 4,000만 원에서 8,000만 원으로 삭감되어 KBO연봉조정신청을 했으나, 이틀 만에 철회하면서 2012년 8,500만 원에 연봉 계약을 하게 되었다. 2013년에는 데뷔 첫 포스트 시즌에 출전하였다. 2013 시즌 후 FA를 선언하였으나 LG 트윈스와 협상이 결렬 되었다.

KIA 타이거즈 시절[편집]

2013 시즌 후 11월 16일까지 LG 트윈스와 의견차를 좁히지 못하여 17일 FA 시장에 나왔다. 11월 17일 오후 이대형은 고향팀 KIA 타이거즈와 4년 24억으로 계약하였다. 이대형이 KIA 타이거즈와 계약한 사실을 접하게 된 일부 네티즌들은 이대형과 KIA 타이거즈에게 "24억 주고 대주자를 데리고 왔다"라는 등 맹비난을 하였지만, 2014년 시즌이 끝난 후 타율 0.323로서 팀에서는 김주찬, 안치홍에 이어 세번째 타율을 기록했다.

학력[편집]

경력[편집]

아마추어[편집]

  • 2002년
    • 대통령배: 4경기/타율 0.333(20타석/18타수/6안타/7득점/7도루)
    • 청 룡 기: 5경기/타율 0.333(24타석/18타수/6안타/1홈런/9득점/7도루)
    • 황금사자기: 2경기/타율 0.500(10타석/10타수/5안타/4득점/4도루)
    • 전대회 도루왕 수상

프로[편집]

  • 2003년
    • 45경기 출전 52타수 13안타 타율 0.250 4타점 6도루
    • 4월 5일 잠실 SK 개막전 프로 데뷔
    • 4월 6일 잠실 SK전 프로데뷔 첫 득점
    • 4월 10일 대전 한화전 프로데뷔 첫 도루
    • 4월 19일 광주 기아 DH2차전 프로 데뷔 첫 안타
    • 6월 5일 잠실 롯데전 프로 데뷔 첫 타점
  • 2004년
    • 1군 13경기 출장
  • 2005년
    • 데뷔 이후 최다인 103경기 출장, 도루 3위(37개) 기록
    • 4월 26일 대구 삼성전 시즌 첫 안타(3루타) 및 타점, 득점 기록
    • 8월 30일~9월 4일 5경기 연속도루 기록
  • 2007년
    • 5월 30일(수) 대구 삼성전 프로 데뷔 첫 홈런
    • 9월 20일(목) 마산 롯데전 팀 역대 한 시즌 최다도루 공동 1위(51개, 94년 유지현)
    • 팀 역대 한 시즌 최다 도루 기록(53개)
  • 2008년
    • 한 시즌 63도루, 도루왕 수성
  • 2009년
    • 한 시즌 64도루
    • 프로야구 최초 3년연속 50도루의 대기록 작성
    • 2년 연속 60도루 달성 (역대 2번째,이종범 이후 15년만의 기록)
  • 2010년
    • 개인 통산 250도루 달성 (역대 10번째 광주구장 대 KIA 타이거즈전)
    • 4년 연속 50도루 달성 (역대 첫 번째)
    • 3년 연속 60도루 달성 (역대 첫 번째)
    • 개인 통산 300도루 달성 (역대 6번째 목동구장 대 넥센 히어로즈전)
    • 2010년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최다도루상
  • 2011년
    • 개인 통산 5번째 홈런 (10월 3일 잠실구장 대 두산 베어스전)
  • 2014년
    • 개인 통산 7번째 홈런( 5월 15일 마산구장 대 NC 다이노스전)
  • 특이사항
    • 2007 아시아 야구 선수권 대회 국가대표(2008 베이징 올림픽 아시아예선) (2007.12)

수상[편집]

  • 2010년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최다도루상
  • 2009년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최다도루상
  • 2008년 삼성 PAVV 프로야구 최다도루상
  • 2007년 한국프로야구 외야수부문 골든글러브
  • 2007년 삼성 PAVV 프로야구 도루왕

이대형 미니홈피[편집]

참조[편집]

  1. 대도 이대형, 비판에 귀닫고 빠른 발을 살린다 - 《일간스포츠》

바깥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