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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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문
Yang Sang-Mun
Yang Sang-moon.jpg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생년월일 1961년 3월 24일(1961-03-24) (53세)
출신지 부산광역시
신장 176 cm
체중 80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좌투좌타
수비 위치 투수
프로 입단 연도 1985년
드래프트 순위 1983년 1차 6순위(롯데 자이언츠)
1985년 1차 3순위(롯데 자이언츠)
경력

선수 경력

코치 경력

감독 경력


양상문(楊相汶, 1961년 3월 24일 ~ )은 MBC 스포츠+의 야구 해설가로 전 한국 프로 야구 롯데 자이언츠투수이자, 전 롯데 자이언츠 1군 투수코치이다.

선수 경력[편집]

부산고등학교고려대학교, 실업 팀인 한국화장품을 거쳐 1985년에 다시 지명을 받아 롯데 자이언츠에 입단했다. 1987년 투수 임호균 등과 함께 청보 핀토스로 트레이드되었다. 이후 청보태평양 돌핀스로 팀 명이 바뀌기까지 활약하였다가 1993년 시즌을 마치고 은퇴했다. 한국 프로 야구 통산 기록은 63승, 평균자책 3.59이다. 선수 시절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아 한국 프로 야구 최초의 석사 학위 출신 선수가 되었다.

원래 빠른 직구를 가진 정통파 좌완 투수였지만, 고교와 대학, 실업 팀을 거치며 너무 많은 경기에 등판하는 바람에 롯데 입단 후에는 심리전에 능한 기교파 투수가 되었다.

지도자 생활[편집]

현역 은퇴 후에는 롯데 자이언츠 투수코치, LG 트윈스 투수코치 등을 거쳐 2004년2005년에는 롯데 자이언츠의 감독을 역임하였다. 2003년 10월 김용철 감독대행의 후임으로 부임하여 2004년 첫 해는 혹독한 한 시즌을 보냈으나, 2005년 강민호, 박기혁, 이대호, 장원준 등의 파격적인 선수 기용과 신인 발굴을 통해 만년 꼴찌 팀을 5위까지 끌어올렸다. 그러나 2006년 신인 지명 때 당대 최고의 왼손 투수 류현진을 지명하지 않고 나승현을 2차 1순위로 지명하여 롯데 자이언츠 팬들의 거센 항의와 비난을 받았다. 2006년에 MBC ESPN에 영입되어 해설자로 데뷔하였다. 도하 아시안 게임 국가대표팀 투수 코치를 맡았고, 같은 해 11월부터는 LG 트윈스 의 1군 투수코치를 담당하였다. 그러나 팀의 성적이 부진을 보이면서 LG 트윈스2009년 이후의 재계약을 포기하자, 롯데 자이언츠2008년 10월 17일 2군 감독으로 영입하였다. 2009년 11월 11일 1군 투수 코치로 보직을 변경하였다. 제 2회 WBC 대회에서는 국가대표팀 투수진을 이끌며 '세계 최고의 투수진'이라는 극찬을 받았지만, 흔히 2009 'WBC 사건' 이라고 언론에 보도된 독단적 행동은 사실임이 밝혀진 바 있다. 2010년 제리 로이스터 감독과 함께 롯데 자이언츠를 이끌었으나, 그 해 10월 시즌을 마치고 롯데 자이언츠가 재계약을 포기하였다. 이후 2011년 MBC 스포츠+를 통해 해설가로 복귀하였다.

수상 경력[편집]

  • 한국 대학 춘계 리그 우수투수상 (1981년)
  • 대통령배 실업 2차 리그 최우수 신인상, 우수투수상 (1983년)
  • 대통령배 실업 리그 우수투수상 (1984년)

기타 경력[편집]

출신학교[편집]

주석[편집]


바깥 고리[편집]

전 임
백인천
제11대 롯데 자이언츠 감독
2004 - 2005
후 임
강병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