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호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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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호균
Lim Ho-Gyoon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출신지 인천광역시
생년월일 1956년 3월 26일(1956-03-26) (57세)
선수 정보
투구·타석 우투우타
수비 위치 투수
프로 입단 연도 1983년
마지막 경기 1983년 1차 3순위 (삼미 슈퍼스타즈)
획득 타이틀
  • 체육 훈장 (백마장)
경력

선수 경력

코치 경력


임호균(任昊均, 1956년 3월 26일 ~ )은 전 한국 프로 야구 삼미 슈퍼스타즈롯데 자이언츠투수이다.

목차

고등학교·대학교 시절 [편집]

인천광역시 출신으로 인천창영초등학교와 인천남중학교를 거쳐 인천고등학교에 입학한다. 인천고등학교 졸업 후 동아대학교에 입학한다. 슈퍼월드컵 세계야구대회에서의 활약 (1977년 니카라과 대회 우승)으로 1978년박정희 대통령으로부터 제 98호 백마 훈장을 받았다.

프로 야구 선수 시절 [편집]

1982년 야구 월드컵이 끝나고 1983년 삼미 슈퍼스타즈에 입단하여 그 해 평균자책 3.03, 12승 15패 2세이브를 기록하여, 재일교포 출신 투수 장명부 선수와 함께 전기 리그 2위, 후기 리그 2위의 성적을 올리는 데 기여하였다.[1] 그 해 11월 트레이드를 통해 롯데 자이언츠로 이적하였으며, 1984년 시즌 평균자 책점 2.95, 10승 9패의 성적으로 롯데 자이언츠의 첫 한국시리즈 우승에 기여한다. 롯데 자이언츠로 이적한 트레이드는 4 대 1로서 역대 가장 큰 트레이드 중 하나로 손꼽힌다.

1984년부터 1986년까지 롯데 자이언츠, 1987년도부터 1990년도까지는 청보 핀토스, 그리고 태평양 돌핀스에서 활약하고 은퇴했다.

선수 은퇴 후 [편집]

1991년에는 MBC에서, 1992년부터 1993년까지 SBS에서 야구 해설가로 활동했다. 1991년에는, 프로야구 출신 선수 중에서 최초로 리틀리그에 속하는 "임호균 야구교실"을 열어 목동야구장에서 많은 어린이들에게 꿈을 실어 주었다. 한국 최초 여자 야구 선수인 안향미 현 여자 야구팀 감독도 "임호균 야구교실"의 출신이다.

1994년LG 트윈스의 투수코치로 영입되어 1994년 한국시리즈 우승에 기여한다. 1996년부터 1998년까지 삼성 라이온즈의 투수코치로 재직했다. 그 때의 마지막 제자가 투수 정현욱이다.

미국 플로리다 주에 있는 세인트 토마스 대학교 대학원에서 스포츠 마케팅과 매니지먼트를 공부했고, 2010년 5월에 석사 학위를 받았다.

기록 [편집]

참조 [편집]

  1. 삼미 투수 임호균 《스포츠춘추》, 2009년 4월 13일 박동희 기자 작성

바깥고리 [편집]